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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을 키우는 부모가, 무거운 철판에 자식이 깔려 숨이 끊어져 가는 순간을 본다면, 머리가 터져서 피를 흘리며 죽어가는 아이를 보면 어떤 마음이 들겠나?
아버지가 실제로 하신말임 그리고 아버지께서는 사고 현장을 직접 사진으로 찍으셨음 ㅠㅠ 22일에 사망했지만 완전 묻히고 있어서 아버님도 취재 와달라고 하고 있으심 정리하자면 23살 대학생이 군복무를 마치고 학비와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서 아버지와 함께 일을 시작함 http://naver.me/xhHe9ybO 대학교 온라인 수업을 들으면서도 매일 새벽 아버지와 함께 일을 나갔으며 사고당일은 회사에서 급하게 인력 요청이와서 나감 하지만 올해 들어서 인력도 부족한데 업무를 나눌 필요가 있냐며 업무를 모두 통일해버렸고 당일 현장에는 안전관리자도 없었음 http://naver.me/5JJTU7th 1. 유가족측은 처음 작업을 해보는데 현장에는 안전관리자와 신호수가 없었고, 안전장비도 지급되지 않은 상태에서 작업이 이루어졌다 고 주장함 -> 컨테이너 뒷정리 작업 지시를 내린 적이 없다고 맞서고 있고, 안전모를 착용하지 않은 노동자들에게 책임을 묻고 있음 2. 사고 후 119에 신고하는게 아니라 윗선으로 보고함 http://naver.me/xB4CIF1k 추가적으로 말하자면 우리나라는 하루 평균 7명이 산재로 죽음 (이런일이 계속 일어나지만 변하는게 없음...) http://naver.me/xVl0xaIV 학비와 생활비를 벌기 위해 일을 시작하고, 사고가 났는데 아무도 책임질려고하지않아 보름째 장례를 치루지 못하는 이 대학생에게도 언론과 사람들이 관심을 가져주면 좋겠어 ㅠㅠㅠㅠ + 추가로 아버지 인터뷰중에 안전모는 해수부가 관리 감독하러 나올때 쓰라고 지시가 내려왔다고 함(아버지는 8년 일하셨음) (출처) + 사고 전말) 대학생 이선호 씨는 평택항 현장 작업반장인 아버지를 통해 평택항 작업장에서 물류검수알바를 함 일하는 날이 아닌데 인력없다고 선호씨 현장 불려나옴 같은 날 선호씨 아버지는 컨테이너 핀 제거 일꾼 보내달라는 관계자 연락을 받음 아버지는 일꾼ㅇ씨에게 직접 전화하려다 마침 앞에 있던 아들 선호씨에게 말 전하라고 심부름을 시킴 선호씨가 일꾼ㅇ씨에게 얘기를 전하니 일꾼 ㅇ씨는 나 혼자 못한다고 아들 선호씨를 데리고 감 현장에 가서 작업완료하니 갑자기 지게차 기사가 컨테이너 주위 정리작업을 시킴 선호씨는 관련작업을 해본 적없고 안전교육도 작업설명도 못들었고 안전장비를 하나도 착용치 않은 상태였음 ㅇ씨도 하지않겠다 거부했지만 선호씨는 일단 시킨 일이니 하겠다고 컨테이너 안쪽으로 들어가 정리를 하려함 그때 다른 지게차 기사가 선호씨를 못 보고 컨테이너 한쪽을 접자 진동으로 인해 선호씨가 있던 300kg 다른 쪽 컨테이너가 접혀 버림 (원래 정상적인 컨테이너는 이런 일이 없다함 노후화 추정) 현장에는 안전관리자나 작업감독자 신호수등이 있어야 했지만 물론 없었다 현장 관계자들은 119신고도 바로 안하고 어물쩡거리다 1시간 뒤 아버지가 지나가다 압사당한 채 방치당하고 있는 아들 시체 발견하고 기절 이게 2021년 오늘날의 얘기라니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543481?ntype=RANKING
강릉 맛집 탐방^^
여름휴가로 평창에 오게 됐습니다. 여긴 정말 쉬는것밖에 할게 없습니다 ㅋㅋㅋ. 날씨도 꾸리꾸리 하고 비도 오락가락 하더라구요 ㅎ 만화책 보면서 뒹굴뒹굴 하다가 어제는 가까운 강릉으로 나들이 다녀왔습니다. 일단 아점으로 버거를 먹으려고 강문해변에 있는 폴앤메리로 갔습니다. 하, 살짝 예상은 했지만 웨이팅이... 가게에서 먹으려면 두시간은 기다려야 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나마 테잌아웃은 40분 정도... 공영주차장은 이미 포화상태라 근처 길가에 주차하고 전화를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다행히도 30분이 안돼서 전화를 주시더라구요. 봄에 왔을땐 한가했는데 말이죠 ㅡ..ㅡ 해변가에 있는 벤치에서 먹어볼까 했는데 벤치는 커녕 주차할 곳도 없더라구요 ㅋ. 그래서 차안에서 아점을^^ 여기가 어디냐면요. 테라로사 사천점 주차장이랍니다 ㅋ. 마침 소나기까지 내려주셔서 운치있게 먹어줬습니다. 버거를 먹었으니 아아 한잔 해야겠죠. 헐, 그런데 여기도 자리가 없네요. 햐, 여름엔 정말이지 어딜가나 ㅡ..ㅡ 하는수없이 테잌아웃 하기로 하고 주문하러 갔는데 천재일우로 와입이 자리를 잡았더라구요 ㅋ. 휴, 다행히 커피는 가게에 앉아서 마시게 됐네요... 이제 엄지네 포차가서 꼬막이랑 육사시미 포장해서 숙소로 돌아가려구요. 봄엔 가게에서 먹었는데 이번엔 테잌아웃... 비가 오는데도 여전히 손님이 많더라구요. 근데 포장은 정말이지 5분만에 나오더라구요 ㅋㅋㅋ 강릉에도 오더니 평창에도 비가 오고 있네요... 저녁은 이 아이들로 해결했답니다. 전자렌지에 햇반 돌려서 꼬막비빔밥도 해먹었어요 ㅎ 버거도 하나가 남아서 같이 해결했어요... 폴&메리, 테라로사 그리고 엄지네포장마차까지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맘에드는 숙소가 휴양지, 강릉#3
숙소 창문에서 바라본 모습 아침산책 아침에 창 밖을 보면서 해가 뜨는걸 보고싶었지만 이틀연속은 무리였다. 9시가 다되어 일어나서 밖을 보니 이미 밀당하고 있는 파도 옆에 산책하는 사람들이 보인다. 구름한점 없는 하늘과 바다가 잘 어울려서 속옷하나만 입은 상태에서 바로 카메라부터 찾았다. 경포해변은 산책길을 잘 들어져있어서 해수욕장의 모래에 발이 파묻혀서 걷는게 아닌 편안한 산책이 가능하다. 한쪽은 모래사장이고 한쪽은 소나무가 자라고 있어서 좀 오래걸어도 편안하고 기분좋게 걸을 수 있다. 다만, 바람이 너무 거세게 불어서 휘청거리지 않고걷기위해 허벅지에 힘이 잔뜩 들어간다. 해가 다리 제일 위에 걸려있는 강문교를 찍고 걸어온 길을 다시 되돌아 갔다. 하나둘씩 늘어가는 사람들과 차에서 내려서 선글라스 쓰는 사람들, 산에 더 어울릴 것 같은 아웃도어를 입은 사람들까지 아침 해변 산책을 즐기고 있다. 자꾸만 바다로 향하는 시선으로 한동안 고개를 한쪽으로 돌려서 고정시켜 놓았지만 어느순간부터는 지긋이 정면을 바라보면서 조용히 파도소리만 들으면서 갔다. 마음 같아선 편한옷을 입고 천천히 조깅을 해보고 싶었지만 회사 출근복장에 여분의 옷은 단 하나도 없이 왔기에 패딩 주머니에 두손만 찔러넣고 걸었다. 경포해변 해변 산책길 끝에서 작은 커피점이 하나 있다. 테라로사라고 불리는 카페인데 강릉 명물빵인 커피빵을 판다. 커피를 좋아해서 커피빵이라는 소리를 듣자마자 별고민 없이 두개 집어들었다. 하나당 1,000원에 아메리카노 2,000원이니 프랜차이즈카페가서 아메리카노 한잔 가격이었다. 여기서 한가지 실수를 했다. 아침도 안먹은 빈속이라 커피빵부터 먹었는데 커피빵은 커피 원두 모양의 호두과자 같았다. 속에 단팥이 들어있어서 달콤하다. 다만, 그 단팥의 단맛 덕분에 커피맛이 느껴지지 않았다. 시간이 좀 지나고 입안의 단맛들이 물러가고 나서야 커피맛을 느낄수있었다. 조금은 신맛이 나고 원두의 탄맛은 거의 느껴지지 않은 괜찮은 맛이었다. 내부의 자리가 6자리밖에 없어서 밖에 있는 야외의자에 앉아서 마셔서 그런지 조금 추위에 떨면서 따뜻한 아메리카노를 마시는게 겨울철 퇴근길에 포장마차에서 오뎅먹는 느낌도 들었다. 물론 추운날 포장마차 오뎅을 더 사랑한다. 회사와서 업무를 시작하기전 마시는 아침커피가 아닌 조용히 분위기 즐기기 위해 마시는 아침커피라서, 매일 똑같은 시간인 9시, 똑같은 따뜻한 아메리카노를 마시는 중독된 일상을 여기에서도 똑같이 하는데도 머리아픈게 없다. 업무하다가 머리 아프면 진통제 겸사겸사해서 먹었던 커피가 아니다. 계속해서 들려오는 파도소리도 좋고, 파란색 그라데이션 해놓은것 같은 하늘도 좋고, 약간의 신맛이 나는 커피도 좋다. 바람이 너무 강해서 손을 주머니에서 뺄수가 없다는것만 뺀다면...
경기도 가볼만한곳 남양주 능내역 폐역과 자전거 대여 남한강자전거길
<<경기도 가볼만한곳 남양주 능내역 폐역과 자전거 대여 남한강자전거길>> 안녕하세요. 네이버 인플루언서 여행작가 호미숙입니다. 5월 5일 어린이날 화창한 날씨에 나들이하기 좋았는데요. 우리님들은 어디 다녀오셨을까요? 전 아침에 맑은 날씨를 보자마자 충남 예산을 당일치기로 여행하고 왔습니다. 여행지마다 가족단위 여행객을 볼 수 있었는데요. 화목한 모습이 참 좋았어요. 5월 6일 오늘도 맑은 봄이 열리네요. 봄의 설렘 가득한 하루 되세요. 우리애들 어려서 제대로 여행 한 번 못했는데, 요즘 젊은 부부들 참 현명하고 아이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보내는 모습에 박수를 드립니다. 오늘 소개할 곳은 서울 근교로 경기도 남양주의 능내역폐역과 인근 카페 그리고 남한강 자전거길에서 자전거대여 할 수 있는 곳도 소개합니다. 경기도 가볼만한곳 남양주 여행 코스 1. 남양주 능내역 폐역(사진찍기좋은곳. 데이트코스추천) 2. 남양주 카페 바라보다 3. 능내역 자전거대여 4. 남한강 자전거길 코스 * 댓글 링크에 상세한 여행기와 다른 남양주 가볼만한곳 여러 곳을 추천했어요* #능내역 #경기도갈만한곳 #남양주갈만한곳 #남양주여행 #남한강자전거길 #남한강자전거도로 #자전거코스 #자전거대여 #능내역폐역 #자전거길추천 #자전거타기좋은곳 #남양주능내역 #남양주가볼만한곳 #서울근교가볼만한곳 #서울근교데이트코스 #서울근교드라이브코스 #남한강자전거도로 #능내역자전거대여
필력갑의 계동치킨 feat.돌바나나빌런
본인은 한동안 정신적으로 매우 힘든 나날을 보냈다. 얼굴이 못생겨서 안그래도 괴로운데 집마저 없어 괴로운 현실에서 이상을 향해 쉐도우복싱을 하다가 정신이 360도 돌아버린것 같은 기분이었다. 원래 제정신이 아니기 때문에 180도만 돌아야하는데 360도를 돌아버려서 그냥 돌은상태에서 또 도른자 돌고도른자가 되어버렸다 이말이다. 아무튼 본인은 괴로운 현실을 이겨내기 위하여 은행에서 대출을 받아 주식에 몰빵하고 4초에 한번씩 틱으로 가즈아를 외치고있는 실정이다. 한동안 블로그에 글을쓰지 않던 기간에도 본인은 정신적으로 힘들었던 관계로 입맛도 다 떨어져서 배불러도 밥생각도 안나고 그냥 한숨만 푹푹쉬고 치킨이나 한마리씩 겨우 먹으며 지내왔는데 무언가에 꽂히면 집중적으로 처먹는 본인에게 이번에 계동치킨이 제대로 꽂혀버렸다. 밤이되어 적막해지면 집중하기 좋은시간이라 학자들은 책을 읽고 본인은 배달앱을 둘러보곤하는데 어느밤 좀 빨리오는 패스트치킨샵을 찾다가 계동치킨이라는 곳이 예상배달시간이 짧길래 한번 시켜보았다. 날개로 간장 순한맛과 간장 매운맛이다. 솔직히 아무 기대없이 시켰지만 한입 배어무는 순간 배달치킨에서 느끼기 힘든 바삭함이 본인의 통구에 강펀치를 날렸다. 간장 순한맛은 그 간장치킨으로 유명한 그곳보다 더 깔끔하고 뒷맛이 좋았고, 간장 매운맛은 말그대로 매웠다. 그리고 얼마 후 본인도 모르게 또 시키게되었다. 이번에는 간장 순한맛과 양념이다. 양념은 우리나라 전통 양념치킨인 페라리카나 초갓집 스타일의 그 찐득하고 달달하니 바로 그맛 전통의 무게가 있는 맛으로 본인이 선호하는 양념의 맛이었다. 얼마 후에 또 시켜보았다. 이번에도 같은 구성으로 시켜보았다. 아무래도 본인에게는 이구성이 가장 잘맞은것 같았다. 포토리뷰를 쓴다고 사장님께 약속을 하면 저 튀긴떡을 몇개 더 넣어주신다. 저걸 치킨양념에 발라먹으면 떡꼬치같은 맛이다. 이때부터 뭔가 이집 치킨에 중독이 된것 같았다. 이번에는 후라이드와 양념을 시켜보았다. 후라이드 역시 깔끔하고 매우바삭함을 유지한채 배달되었다. 이런 바삭한 배달의 비법이 무엇인가 궁금했다. 오도바이에 튀김기를 달고 다니는 것인가 아니면 마후라에 치킨을 달고오는 것인가 궁금해서 또 시켜보았다. 간장치킨이 중독성이 있기때문에 이번에는 전과같이 간장순한맛과 양념으로 시켰다. 이것은 대체 왜이렇게 맛있고 안질리는 것인가 궁금했다. 아직은 답을 찾을 수 없어서 또 시켜보았다. 위에것은 리뷰쓴다고 약속을 깜박했고, 이번것은 리뷰약속을 한 것이다. 약속의 값어치는 저 떡의 갯수 차이만큼 이라고 보면 될것같다. 다음에도 잊지말고 약속을 하자고 다짐하며 얼마후에 또 시켜먹었다. 약속하는 것을 깜빡했다. 그리 얼마지나지 않았을것인데 이런 정신상태로 살고있기 때문에 본인은 되는 일이 없는 것이다. 앞으로 정신을 똑바로 차리기 위해 얼마후 또 시켰다. 이쯤되면 이걸 읽으시는 분들이 도대체 저새끼의 얼마후라는 것은 대체 얼마나 얼마후인가 궁금하실 것이다. 사실 본인도 본인의 사진첩에서 이 사진들을 발췌하며 본인이 이렇게 빈번하게 저것들을 먹어왔다는 사실에 놀라고있는 중이다. 아마도 큰 정신적 고통으로 인하여 본인의 시간은 천천히 갔던 모양이다. 이 한입 베어물면 바삭하게 짭짤한 기름진 맛이 혀를 감싸며 영혼을 위로해주는 영혼을 위한 닭고기 튀김을 자주 필요로 했다는 것은 그만큼 본인의 상태가 힘든 상태가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든다. 얼마후에 또 힘이 들었다 여러분들은 이제 이새끼가 힘이들어서 글을 안쓴건가 치킨처먹느라 글을 안쓴건가 의구심을 가지실 것이다. 본인은 힘이들어서 치킨을먹다가 글을 안쓴것이다. 그럼에도 치유되지 못하여 얼마후 또 시켰다. 어떤 분들 께서는 아 이새끼가 계동치킨을 차렸구나 라고 생각하실수도 있겠지만 본인은 그저 꼬박꼬박 제돈내고 약간 빈번히 시켜먹었을 뿐이다. 본인은 돈받고 거짓된 포스팅을 쓸 준비가 되어있지만 상인들께서 기회를 주지않아 억지로 청렴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 그리고 지금 이순간 지금 여기 이제는 더이상 빨리오지않는 치킨 계동치킨을 90분 만에 받아보았다. 세상살며 여러곳에서 상처를 받고, 괴롭힘 당하고, 계획대로 되는 것은 하나도 없고, 그냥 내집하나 갖고 사는 것이 너무나 힘들고 등등 본인만 그럴 것이 아닐거라고 생각한다. 혹시라도 본인과 같이 갑질당해 힘들고, 하고싶은것 하지못해 힘들고, 남들보다 못사는것같아 힘드신 분들 오늘 금요일 늦은밤 드시고싶은거 하나 시켜드시고 얼마후에 또 드시며 영혼을 달래보시기 바란다. 힘내시라 이또한 지나가면 별거 아닐 것이다. ㅊㅊ ㅋㅋㅋㅋㅋㅋㅋ 옛날에 돌바나나도 재밌게 읽었는데 여전히 필력갑이시군영 +_+ 그리고 계동치킨에 처음 빠지게 된 썰도 웃겨서 투척하구 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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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박3일 추천 일정 (저장해서 사용) 첫째날 : 서부권관광 공항 - 애월해안도로 - 한림공원 - 협재해수욕장 - 수월봉 - 황금륭 햄버거 - 오설록 - 숙소  둘째날 : 중문단지권 숙소 - 송악산 - 산방산 - 용머리해안 - 산방산♡사랑의 유람선 - 중문관광단지(천제연, 여미지, 테디베어,소리섬 박물관, 초콜릿랜드, 에어로범퍼카, 퍼시픽,  롯데호텔정원, 중문해수욕장,신라호텔 쉬리벤치, 컨벤션센터 면세점등등 중문단지 모든곳...) - 숙소  셋째날 : 동부권  숙소 - 5,16 도로(이동시간 약 1시간 소요됩니다.. 숙소위치상..) - 1112번 삼나무숲길 - 미니미니랜드 - 제주승마장 - 해락원(제주도 토종닭) - 성산일출봉 - 섭지코지 - 해녀박물관 - 김녕미로공원 - 만장굴 - 해안도로 - 공항  즐거운 여행 되세요~!!^^ 리턴 하시는날은 항공 시간 보시면서 일정 조절하시면 되실듯 합니다~!^^ 첫째날  ♥  하귀~애월 해안도로 드라이브  제주시에서 12번 도로를 타고 달리다 하귀리 아세아 방송국 우측으로 빠지면 바로 바다를 끼고 달리는 해안도로로 연결됩니다... 야간에는 어선들의 불빛이 장관을 이룹니다.  해안도로라..말로 어찌 표현 해야 할지..^^ ♥  한림공원과 협재 해수욕장/비양도  협재 바다색은 정말 이쁘답니다..직접 보시고 판단해 보세요..^^ 그 이쁜 바다에 떠 있는 천년의 전설 비양도. 꿈꾸는 전설을 상상할 수 있는 곳이 바로 이곳이 아닐까 싶구요. 한림항에서 도항선을 이용해 비양도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한림공원은 산책삼아 둘러보기에 매우 좋구요 안에 동굴도 있답니다. 적극 추천! 한림공원 바로 앞이 코발트빛 협재 해수욕장.. ♥  분재 예술원  분재라는 자연의 신비와 분재를 키워내는 인간의 예술혼이 빚어낸 아름다운 공원이구요. 분재에 대해서 잘 몰라도 은은히 흐르는 클래식 음악을 들으며 공원을 산책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오'설록 서광다원  오’설록 녹차박물관의 건물은 녹차 잔을 형상화하여 설계되어 매우 독특합니다. 실내전시관에서 녹차에 관련된 자료들을 볼 수 있는데, 이곳의 최대 매력은 2층 전망대에서 볼 수 있는 녹차밭의 푸른 광경입니다. 소박하지만 정적인 아름다움과 푸근함, 아늑함이 가슴깊이 전해지구요. 비오는 날에 방문하면 더욱 좋을 듯.아차차 녹차 아이스크림 드셔보세요...맛있어요//  ♥  송악산  바람의 언덕, 송악산. 웅장하고 신비스러운 산방산에 비하면 유명세가 덜하지만 부드러운 구릉들의 소박한 자태가 자연스런 아름다움을 느껴게 합니다. 정상에 서면 형제섬, 가파도, 운이 좋으면 마라도까지 볼 수 있습니다. 적극 추천 코스입니다.  ♥  마라도 여행 (잠수함 타보시는것두 좋습니다..) 대한민국 최남단 마라도. 대한민국이란 이름이 세상에 알려지기 전에 마라도 등대가 세계해도에 먼저 실렸다고 한다니 사회적, 역사적으로 중요한 곳이랍니다. 시원한 해풍을 맞으며 ‘마라도 자장면’ 한그릇 먹고 오는 것은 어떠실지...  ♥  용머리 해안  용이 훑고 지나간 흔적처럼 느껴지는 해안경승지로 지삿개와 함께 화산섬 제주의 신비로운 자연을 느껴볼 수 있습니다. 용이 머리를 들고 바닷가로 들어가는 모습을 닮았다하여 용머리 해안이란 이름이 붙여졌는데요.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예술작품처럼 느껴지는 해안선을 천천히 둘러보시면. 자연의 경이로움에 가슴이 벅차실거예요~^^.  둘째날  ♥  여미지 식물원 / 테디베어박물관 / 중문단지  각종 식물 및 국가별로 조성된 정원을 여유있게 둘러볼 수 있는 동양최대의 여미지 식물원은 정말 사진발(?)이 끝내줍니다. 식물원에 큰 매력을 느끼지 못한다면 롯데-신라-하얏트 호텔로 이어지는 특급호텔 탐방에 나서보자. 최근 개관한 테디베어 박물관은 동화의 나라를 연상시깁니다. 아이들뿐만 아니라 성인들이 둘러보기에도 재미있구요. 아니면 바다를 보며 놓여진 쉬리 벤취에 앉아서 영화속의 주인공이 되어봄은 어떨지... 특급호텔 산책로는 중문 해수욕장까지 연결됩니다. 아시아 베스트 10대 해변중 하나인 중문해변의 물빛에 젖어보는건 어떠실지...^^  ♥  대포 주상절리(지삿개)  화산섬 제주의 신비로움이 절로 묻어나는 해안절경으로 육각형의 기둥들이 해안가를 빼곡이 둘러싸고 있습니다. 어떻게 육각형의 기둥들이 자로 잰 듯이 생겨날 수 있었을까. 신들의 솜씨에 감탄이 절로 납니다. 적극 추천하는 코스입니다. 위에서 내려다 보지만 말고 직접 아래까지 내려가 바다의 향기에 취해보는것도 좋을듯 하구요^^ ♥  천지연 폭포  선녀들이 몰래 내려와 목욕을 하고 노닐었다는 이곳은 기암절벽 위로 쏟아져 내리는 폭포수가 찾는 이들의 가슴속을 시원하게 합니다. 야간개장을 하여 늦은 시간에 찾아볼 수 있는데, 특히 4월 벚꽃이 필 무렵이면, 봄바람에 실려오는 꽃향기가 가슴을 설레게 합니다.  ♥  신영 영화박물관과 남원큰엉 해안산책로  남원 앞바다의 빼어난 해안 경승지인 남원큰엉과 신영영화박물관의 이국적 야외 카페를 연결하는 해안산책로의 경관이 수려합니다. 유럽의 고급 휴양지에 온 듯한 느낌이 드실꺼예요. 영화박물관에서는 영화의 원리와 영화자료에 대해 관람할 수 있습니다~  ♥  제주 민속촌  제주사람들은 과거에 어떻게 살았을까. 제주의 역사를 생생히 체험할 수 있는 곳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제주인의 삶을 체험해보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교육적 효과는 물론이고, 제주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훌륭한 볼거리입니다.  ♥  신산리~성산 해안도로 드라이브  표선에서 12번 해안도로를 따라 성산으로 가다보면 신산리에서 신양 해수욕장-섭지코지를 거쳐 성산일출봉으로 내닫는 해안 드라이브 코스를 만날수 있습니다. 제주의 태고적 아름다움을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는데, 특히 섭지코지는 <단적비연수> <천일야화> <이재수의 난> 등 많은 영화가 촬영된 장소로 광활한 바닷가의 정취가 물씬 풍깁니다.  셋째날 ♥  성산 일출봉  첫눈에 들어오는 성산일출봉은 참 웅장하답니다. 어떻게 저곳을 오를 수 있을까 싶은데 20~30분이면 정상에 다다를 수 있습니다.등반에 약하신 분들은 50분정도 잡으시면 되구요. 올라가는 길이 쉽지만은 않지만 정상에서 내려다보는 태평양. 뿌듯함과 시원함이 올라가는 수고를 다 씻겨준답니다^^. 봄이면 성산일출봉 주변에 노란 유채가 지천입니다. 형광빛 유채와 푸른빛 바다와 하늘. 그 화려한 색감에 머리가 어지러울 정도랍니다~^^.  ♥  우도 여행  성산항에서 뱃길로 5분이면 우도에 닿을수 있는데요.. 서빈백사의 깨끗함, 검멀레의 태고적 신비, 우도봉의 시원함 등 우도에 가면 이곳저곳 아기자기한 볼거리가 지천입니다. 반나절이면 넉넉히 둘러볼 수 있습니다. 적극 추천!  ♥  비자림  푸르고 울창한 숲, 삼림욕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단순림 지대인 비자림에서 자연을 좀 더 가깝게 호흡해 보시는건 어떠실지.... 영화 <단적비연수>가 촬영된 곳이기도 합니다.  ♥  산굼부리  제주 오름 답사의 핵심지역입니다. 거대한 화산 분화구를 가을이면 억새가, 봄이면 철쭉이, 여름이면 울창한 수목이 가득 채웁니다. 시원한 바람을 몸으로 느끼며 분화구 주변을 산책해 보세요.  ♥  1112 산록도로 드라이브  1112번 도로는 한라산 북부를 타고 달리는 산록도로이다. 왼편으로 제주의 푸른 바다를, 오른편으로 드높은 한라산을 끼고 달리는 드라이브 코스로, 한가로이 풀을 뜯고 있는 조랑말들과 이름모를 들꽃들이 우리를 반겨줍니다. 직접 보지 않고는 그 아름다움을 설명하기 힘들답니다. ♥  도깨비 도로  도깨비 도로에 가면 말그대로 귀신에 홀린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기어를 분명히 중립에 두었는데 차가 오르막길로 올라간답니다 ㅋ. 그냥 차에 앉아 휙하니 지나가지만 말고, 내려서 깡통도 굴려보세요~~!!.  ♥  목석원  돌이 많기도 많은 화산섬 제주. 그 섬에서 나온 돌들과 나무를 이용해 근사한 조각품을 만들어 전시해 놓은 곳으로, 제주 여행을 마감하며 사색에 젖어보기에 좋을 듯 합니다. 대략 일정이구요.. 조금 빡빡 합니다.. 빼실껀 빼시고...가고싶은신곳은 더 놓어 가면서... 여행준비 잘하세용..^^  ---------------------------------------------------------------------------------------------------------------------- http://www.jejucs.com/map/map-1.htm 제주지도 숙지 사항 ◆ 해상국립공원 이용료 성인/1,500원,초중고생/800원 포함  ◆ 구입대상: 36개월부터 만6세까지 소인요금 적용  ◆ 마라도유람선 송악산출발      마라도도착       마라도 체류시간  마라도출발      송악산도착      10:00             10:30              10:30~12:00            12:00               12:40        11:30             12:00              12:00~13:30            13:30               14:10        13:00             13:30              13:30~14:30            14:30               15:10        14:10             14:40              14:40~15:50            15:50               16:30  ※ 마라도까지는 30분정도소요//도착후1시간반정도관광후 돌아옴(총2시간 30분정도 소요) ※ 기상악화에 따라 시간이 다소 변동 될 수 있습니다.  ---------------------------------------------------------------------------------------------------------------------
경북 가볼마한곳 영주 여행코스 5곳
<<경북 가볼만한곳 영주 여행코스 5 부석사. 소수서원 외>> #경북가볼만한곳 #영주가볼만한곳 #영주부석사 안녕하세요. 네이버 인플루언서 여행작가 호미숙입니다. 주말은 잘 보내셨는지요. 5월을 시작으로 이제는 봄에서 여름으로 향하는 계절의 길목이 되는 것 같아요. 요즘 반팔을 입고 다니는 분들이 많은 편이네요. 5월 첫 월요일 시작을 멋지게 하시기 바랍니다. 5월은 가정의 달로 의미있는 날들이 많은 편입니다. 뜻깊게 잘 보내세요. 제가 살고 있는 이곳은 도로포장을 새로하는지 며칠 째 공사를 하고 있어서 시끄럽고 냄새도 심하네요. 집안에 있기가 힘들 정도인데 어디라도 훌쩍 다녀오고 싶네요. ㅠ.ㅠ. 오늘 소개할 여행지는 경북 영주 코스입니다. 경북 영주는 선비의 고장으로 대표적인 곳입니다. 영주 관광명소는 부석사, 소백산, 소수서원/선비촌, 죽계구곡, 무섬마을, 죽령옛길, 풍기온천, 희방폭포 등이 있습니다. 영주를 여행하는 교통수단으로 버스타고 관광지로 go 영주 시내버스를 이용할 수 있고 영주 관광택시로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 댓글의 링크를 누르면 상세한 여행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 경북 가볼만한곳 영주 여행코스 5곳 1. 영주 부석사 2. 영주 부석사 맛집 자미가 3. 영주 소수서원 4. 영주 선비촌 5. 영주 무섬마을 #경북가볼만한곳 #영주가볼만한곳 #경북여행 #경북영주가볼만한곳 #영주부석사 #부석사 #영주소수서원 #소수서원 #영주선비촌 #영주무섬마을 #무섬마을 #부석사맛집 #자미가 #한옥체험 #한옥스테이 #경북드라이브코스 #경상도여행지추천 #경상도가볼만한곳 #소백산 #소백산자락길 #사찰여행 #경북사찰 #5월에가볼만한곳 #5월국내여행지추천 #경북여행지추천 #영주관광택시 #택시관광 #유네스코세계문화유산 #경북갈만한곳 #영주갈만한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