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nasia
4 years ago1,000+ Views
프랑스의 차세대 여배우 레아는 ‘그랜드 센트럴’과 ‘가장 따뜻한 색, 블루’에서 모든 것을 아낌없이 보여준다. 이미 그녀를 빼놓고는 프랑스 영화를 논할 수 없다. “안 돼!” 영화 시사회에서 나도 모르게 탄성이 흘러나왔다.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2011)의 한 장면이었다.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203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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