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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한 위로를 건네는 영화 <그래비티> 속 대사들.jpg
우주에 있어서 제일 좋은게 뭐야? What do you like about being up here? 고요한거요. The silence. 어때, 아름답지? Beautiful, don't you think? 뭐가요? What? 일출 말이야 The sunrise. 저게 제일 그리울거야. That's what I'm gonna miss the most. 네살인 딸이 있었어요. I had a daughter. She was four. 학교에서 술래잡기를 하는데 넘어져서 She was at school playing tag.  머리를 부딪혔어요. 그게 다에요 Slipped, hit her head, and that was it. 바보같이. Stupidest thing. 전화 받았을땐 운전중이었어요 I was driving when I got the call, so... 그래서 그 이후로, 그냥 그렇게 살아요 Ever since then, that's what I do. 일어나서, 일하고.. 운전하고 I wake up, I go to work, and I just drive. 자네 갠지스 강위에 걸린 해를 꼭 봐야되는데. You should see the sun on the Ganges.  정말 아름다워. It's amazing. 그래, 여기 멋진건 나도 알아 I get it, it's nice up here. 여기선 자네 상처 줄 사람 아무도 없어 There's nobody up here that can hurt you. 안전하지 It's safe. 하지만 가기로 했으면 계속 가야돼 If you decide to go, then you gotta just get on with it. 두 발로 딱 버티고서 살아가는거야 You gotta plant both your feet on the ground and start livin' life. 그러니 한모금씩 마셔, 들이키지 말고 You need to sip, not gulp. 와인처럼, 맥주말고 Wine, not beer. 라이언, 보내야 하는 법도 배워야 해 Ryan, you're gonna have to learn to let go. 엄마는 포기 않을 거라고 전해줘요. And you tell her that I'm not quitting.   아주 많이 사랑한다고도 전해줘요. You tell her that I love her, Matt. 출처
아이돌 독특한 염색 스타일링 모음
심심해서 인스타로 아이돌들 머리 구경하다 재밌어서 ㅎ.ㅎ 재밌는 건 같이 보면 좋잖아 ^.^ 1. 있지 예지 분홍색 브릿지 솜사탕 2. 있지 류진 머리띠st 뚜껑만 탈색 3. 퍼플키스 도시 하늘색 금발 반반 4. 퍼플키스 채인 팬들은 쫀드기/베이컨이라고 부르더라 독특하고 예쁨! 5. 프로미스나인 이나경 할리퀸 6. 온앤오프 엠케이 잔디뚜껑 블루베리뚜껑 7. 엔시티 재민 앞에만 파란색 포인트 8. 크래비티 태영 지대예쁨 무지개 포인트 9. 에이티즈 홍중 밑에만브릿지 옆머리 밀고 호피무늬 염색 크루엘라st 반반염색 10. 엔시티 마크 검정+다른 색 조화는 봤어도 다른 색+다른 색 조화는 생소함 유희왕st 브릿지 헤어밴드랑 찰떡이닿ㅎ 11. 몬스타엑스 형원 요크셔테리어같으셔 12. 에이티즈 산 뒷머리 병지+탈색+벼머리 앞머리브릿지 설리반st 13. 드림캐쳐 유현 앞머리 탈색이 아니라 뒷머리+뚜껑만 탈색! 개인적으로 해보고 싶음… 14. 트와이스 모모 중단발에 앞머리 안머리(?) 브릿지 탐나요 파란색 브릿지 탈색했던 부분에 빨간색 입히기 15. 더보이즈 에릭 레인보우샤베트같다 핫핑크+검정 캐캐체같고 너무 예쁨 이것도 독특한 염색은 아니지만 머꾸! 16. 에이티즈 윤호 (아마 스프레이) 리본묶기 (독특한 염색은 아니지만 2…) 내가 애기 때나 하던 방울핀 전체적으로 빨강브릿지 독특한 염색 전문그룹… 17. 세븐틴 우지 꽃잎 같음…예뻐 전체탈색하고 끝부분만 연보라 최근 컴백 헤어스타일 같은데 사진이 없음🥲 일단 여기까지! 혹시 글에 문제 있다면 바로 알려주세요…😉 ㅇㅇ이 뫄뫄 없어서 슬프다…이해하지만 가급적 댓 자제해주세여🥲 찾으면서 누구누구 있었는지 상기하는 게 쉽지 않아서… 출처 나도 해보고싶다 ㅋㅋㅋ 이쁘고 멋짐 ㅋㅋ 색다름!!!
추억의 불량식품 얘기해보자!
1000원만 있으면 세상을 다 가졌던 그 때,, 즐겨 먹던 불량식품 얘기해보자 ^_^ 1. 껌들 다 먹고 가루까지 핥아먹어줘야 제맛 숟가락으로 친구들 하나씩 나눠줬었음 이거 진자 존 맛 오도됵한 특유의 맛이 너무 좋았음 조금씩 끊어서 단맛 느끼고 삼켜버려야함 화질구지네,,^^ 이거 있으면 끊어서 친구들 나눠줘야했음 멋있게 먹는 기분이라 좋았었음 껌은 그냥 껌 껌중에 TOP2. 가루먹으면 껌 되는 거 껌 말고 이런 비슷한 통 or 음료 캔 모양에 들어있는 엄청 작은 알갱이같은거 진짜 맛있는데 이미지를 못찾겠네.. 종종 세계과자전문점에서 팜,, 2.가루(?) 류 이거 진심 존맛 내 키 성장 저해에 한 몫 함 하나씩 털어넣음 ㄹㅇ 90년대 마약 ㅋ 진심 8조 9천억개 먹음 하나 사면 문구점 주인님이 가위로 위꽁다리 잘라주심 입 한 번 대면 침때문에 잘 안나옴; 3. 그 외 (사실 귀찮았음) 침묻혀서 종이에 몇번 찍고 혀에 찍고 질릴때쯤 씹어먹어줘야함 삼삼하니 맛있었음 근데 마지막에 스프만 남았을때 손가락으로 찍어먹으면 엄청짜고 자극적임 >< 여러가지 맛이 있어서 가격은 좀 비쌌음 쫀득쫀득하고 체리맛이랑 망고맛이 맛있었음 이건 비싸서 초등 고학년때 먹을 수 있었음 전자렌지에 돌려먹으면 ㄹㅇ 황금올리브 저리가라 지금 보면 약간 비위상해서 못먹을듯 ㅎㅎ 친구들한테 이쑤시개로 하나씩 집어주다보면 금방 동남 초코한번 바닐라한번 중간에서 한번씩 퍼먹어보다가 마지막에 막 섞어먹고 핥아먹어줘야 제맛임 이자식 내 성조숙증에 한몫함; 여름 필수템 막대기로 퍽 퍽 내리꽂아서 긁어먹다가 테두리부분 먹다가 녹아서 국물생기면 모서리로 마셔줘야함 잘 기억 안나는데 이거랑 무슨 크레이지아케이드 아이스크림 많이 먹었던 것 같음 ㅋ ㅋ 이것 어린 아이가 먹기엔 족음 비쌌음 엄청 부드럽고 쪼온득한 느낌이었던 것 같다 게녀들도 추억의 불량식품, 음식 소환해줘~~ 나 참고로 미녀는석류를좋아해 왕팬이었음 출처 다 내가 좋아했떤거야 ㅜㅜㅜㅜ 겁나 맛있었는데.. 이 중 몇개나 먹어봤나여..?
쿠키도 예술이다! 푸드 아티스트 ‘Holly Fox’의 화려한 아이싱 쿠키
미국 LA 기반의 푸드 아티스트 ‘Holly Fox’의 작품 시리즈입니다. 다채로운 색상의 ‘아이싱 (icing)’으로 꾸며진 그의 쿠키는 ‘팝아트(Pop Art)’ 혹은 ‘그래픽 디자인 일러스트(Graphic Design Illustration)’를 연상시키는 이색적인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아티스트는 이전 대학교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했지만 취미 삼아 시작한 제과 제빵에 직업까지 변경하게 되었습니다. 약 9년 전부터는 본격적으로 화려한 색상을 가지고 있는 쿠키 작품들을 선보이게 되었는데, 인터넷상에 완성된 쿠키를 공개하자 사람들의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며 크게 화제가 될 수 있었습니다. ‘Holly Fox’는 주로 ‘팬톤 컬러(Pantone Color)’를 기반으로 한 색 분할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했었기 때문에 색과 색 간의 어울림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이로 인해 제작된 쿠키 작품들은 ‘팝 아트’를 보는 듯한 이색적인 장면을 만들어 냈습니다. 현재 아티스트의 작품 시리즈는 그의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되고 있으며, 이곳에서 더 많은 작품과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와 *_* 이걸 아까워서 어떻게 먹나요 - 아이싱 디자인도 너무 귀엽고 색감도 완벽 T_T 와압 하고 베어불면 사르륵 녹는 솜사탕 맛일 것 같아요 ! 출처ㅣ아이디어 래빗
(퍼옴)현직 화장품 회사 직원의 꿀팁.txt
안녕 출근길에 기분 갑자기 좃같아져서 써 보는 글이야 나는 국내 화장품 OEM 회사에서 해외영업으로 일하고 있어 경력은 이제 일년 좀 넘음 본인이 화장품 회사를 택한 이유 중 하나는 어릴때부터 피부 고민이 많았어서야... 여드름이 잘 나는 피부 중에서도 그거 알지 엄청 아프게 나는 여드름 자꾸 나는 피부 그거 나야 나 시1발 거의 뭐 고름처럼 나서 쉽게 짜기도 힘들고 흉터는 엄청 심하고 모공대마왕 ㅎㅎ 혼자 화장품 찾아 쓰면서 다양하게 써봤어 여기서 화장품이라 하면 스킨로션부터 비비 색조 전부 칭하는거임 피부의약품도 써봣고 피부과 진료 받고 처방해준다..고 광고하는 것도 써봣음 심지어는 미국 마트 가서 미국인들이 쓴다는 토너 클렌저도 사서 써봤다 ㅎㅎ시바 걔네 가죽 강철이라 내 피부는 뒤집어진게 함정 인터넷에서 유명하다는 크림도 사봤고 로드샵 제품은 말할 것도 없음 근데 결론은? 다 거기서 거기임 오 좀 효과 괜찮다 싶은 거도 잠시뿐이더라구 나처럼 아마 피부 고민 많은 사람들이 대부분일텐데 내가 하나씩 알려줄게 참고로 지금은 어디 가서 피부 좋다, 깨끗하단 소리 많이 들음 1. 피부는 타고 나야한다 불변의 진리임 ㅅㄱ 2. 그럼 화장품의 의미는? 일단 스킨케어 : 스킨 로션 같은 화장품은 피부를 진정시키고 수분 공급에 도움 준다 안 쓰면 피부 금방 늙어 진짜.. 참고로 요새 화장품업계에서는 비비, 파운데이션 정도까지도 스킨케어에 포함시키는 듯한 움직임이 있어 그만큼 기능성 베이스 제품들이 많이 나와서인듯 본인도 남;자지;만 파운데이션 쓰는 중 윽 역겹다; 하는 사람들을 위해 다른 항목에서 설명할게 색조 제품: 우리 웃대인들는 1도 상관없으니 생략할게 ㅎㅎ 3. 효과 쩌는 화장품 없다. 세상 유명한 화장품들 잇지? 예를 들면 ㅇㅅㅌㄹㄷ 갈색병, ㅇㅅㅋㅇㅌ 고급 화장품들 그 정도 가격은 진짜 거품이라고 본다 분명 좋은 성분도 잇을거야 근데 다 거기서 거기임 OEM 회사 특성상 제조사에서 화장품 떼다가 해외에 팔아야 하는데, 제조사 전부 다 자신 있어 하는게 뭔지 알아? 카피, 이미테이션 잘 한다고 함 ㅎㅎ 제품 의뢰하는 고객사들은? 이미 유명한 제품들 이미테이션 떠달라고 한다 진짜 그 회사만의 극비 성분이 들어가는지 어쩐지는 모르지만 그거 진짜 극소량 들어간다 대부분 피부에 너무 좋은 성분들 있다고 해도 1%도 못 들어간다 비싸서뿐만이 아니라, 그 성분이 화장품 내용물에 영향을 미치게 되면 사용하기 어려워서임 결국 90%이상의 성분은 대부분의 화장품들이 거기서 거기란 뜻.. 그나마도 물이 80% 정도 그러니까, 절대적으로 피부에 좋은 제품은 없다 그냥 자기 피부에 맞는게 진짜 좋은거임 사람마다 피부가 다 다르기 때문에 똑같은 제품도 누구는 효과 보고 누구는 부작용 본다 혹은 똑같은 제품을 사서 쓰더라도 어떤 날은 피부에 잘 받고 어떤 날은 뭐가 더 올라오기도 한다 이거는 진짜 사바사 케바케이고 그날그날 컨디션에 따라 다 다름 그래서 여러 제품을 골고루 써 보고 자기한테 잘 맞는걸 고르면 됨 그게 로드샵에서 파는 싸구려든, 인터넷에서 유명한거든 상관 없음 4. 그래도 굳이 추천하자면 화장품 브랜드나 유명세를 따라가기보다는, 성분을 살펴봐야 함 물론 모든 성분을 다 알 순 없지. 근데 꼭 걸러야 하거나 피부에 효과가 있다 할 수 있는 건 있음 - 병풀추출물 : CICA라고도 불림. 작년도 그랬고 올해도 아마 핫한 성분이지 않을까 싶음 여드름이나 민감성 피부에 탁월해서 피부 진정에 효과가 좋다 어떤 브랜드인지는 까먹었지만 닥터벨머? 있는 로드샵에서 아예 라인으로 개발했더라 실제 지인 피부가 심한 여드름성이었는데 많이 진정됨 거기 제품이 좋다는게 아니라 그 성분 자체가 진짜 좋음 여드름 때문에 피부 후끈거리고 스트레스 받는다면 한 번쯤 써 보길 추천한다 - 티트리추출물 : 이미 유명한 성분. 본인은 더바디샵 티트리 오일, 블렌드 사용 중. 여드름성 피부 진정에 효과가 좋다. 진정된 효과는 곧 매끈한 피부로 이어짐. - 그 외 히알루론산, 녹차추출물, 히비스커스 등 ... 너무 흔해졌지만 평타 이상인 성분들 5. 그럼 꼭 걸러야 하는 건? 솔직히... 로드샵에서 3개 만원! 폼클렌징 이런거 진짜 비추천이다. 화장품은 비쌀수록 거품이고 너무 싼 건 너무 비지떡임. 폼클렌징은 적어도 가격대 6천원~만원대로 추천한다 본인은 화장품 회사에서 일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성분들도 알게 되는데.. 개인적으로 국내 화장품은 못 믿겠어서 점점 안 쓰는 중.. 화장품의 안정성이나 규정들은 유럽이 우리보다 몇십년 앞서가고 있고, 해마다 금지 성분이 늘어나는 추세이다. 근데 국내 화장품들은 그런 거 없음 해외에는 정말 기본적으로 알코올, 실리콘은 거의 금지하고 있고 그 외에 부수적인 금지성분 진짜 많다 근데 지금 당장 로드샵 가서 아무거나 집어들면? 다 포함돼 있음 물론 그 금지성분들이 절대적으로 피부에 나쁘단 건 아님 그치만 유럽 미국은 오래전부터 알러지 유발 성분 표기 검토 의무화하고 있고, 임상실험도 해오고 있음 그러다 보니 나는 우리가 수출하는 화장품들 하나둘씩 쓰게 되었고, 지금 쓰는 한국 제품은 없음. 확실히 피부 염증 생기거나 울긋불긋한게 올라오는건 줄어들었음 요새 가성비 좋은 제품도 많고, 워낙 회사가 다양해서 저렴하고 좋은 것도 많지만 조금만 들여다보면 걸러야 할 건 잘 보일거다.. 모르면 꼭지 주고 ㅎ 6. 피부타입? 지성? 건성? 수부지? 쉽게 말해 얼굴이 떡지냐 메마르냐 혹은 건조하다가 떡져지냐 이건데... 난 내 피부타입 크게 신경 안 쓰는 편이다 그냥 피부가 너무 번들거려 오후에 유분이 흘러내리는 편이라면 크림, 로션을 덜 쓴다거나 피부가 너무 건조해서 당긴다면 로션을 더 챙겨 바른다거나 그 정도. 아까도 말했듯 여러개 써보고 맞는 걸 계속 쓰는게 최고임 7. 남자가 무슨 색조;; 그건 좀;; ㅎㅎ써보면 안다 요샌 보습에 좋은 성분들 많이 넣은 비비, 씨씨, 파운데이션 많고 남성용 제품도 많음 피부에 뭐가 안 나는 것만이 피부 관리가 아니라 안 보이게 가리는 것도 피부 관리가 된 세상임 요새 피부 좋은 남자가 많아졌는데, 진짜 좋은게 아니라 절반 이상은 가린 사람들일거임 우리 회사에는 틴트도 바르고 아이섀도우도 하는...ㅅㅂ.. 남자직원들도 있긴 한데 그건 특이 케이스고.. 썬크림 대신 비비 바르기! 이건 진짜 핵추천이다 자외선 차단이 기본이자 필수인 건 다들 알고 있겠지?? 8. 화장품업계 동향은? 오지 마 오지 말라면 오지 마 ㅠ 진짜 돈도 적게 주고 장업계가 너무 좋아서 이직도 눈치 엄청 보인다 보상은 그에 비해 너무 적고 오너가 양아치인 회사도 정말 많음 예를 들어 아무 화장품 가게나 가서 집어든 색조 제품의 열 개 중 여섯개는 이 회사꺼다! 하는 곳이 있는데.. 정말 인간 취급 못 받고 사장한테 욕먹는게 일상인 회사임 심지어 거긴 해외 유명 브랜드 수출도 많이 하는데.. 난 얼른 경력 쌓아서 이직할 예정이야 다른 업종으로 ㅜㅜ 9. 그 외 요새 로드샵들 문 닫는 추세다 더이상 신제품도 안 나오고, 유명 브랜드와 콜라보로 근근이 먹고 살고 있다 그만큼 드럭스토어 (올리브영, 롭스)나 인터넷 판매 제품들 영향력이 커지는 중.. 나처럼 화장품에 큰 돈 투자 안 하고 싶은 사람들한텐 슬픈 소식이야 ㅜ 드럭스토어나 인터넷 제품들도 꽤 비싸니까.. 그래서 길게 내다 본다면, 지금 사용하고 있는 제품들을 미리 사두는게 나쁘지 않다. 뜯지만 않으면 유통기한은 3년 정도임 일반적으로. 쓰다 보니 출근해버려서 ㅎㅎ 급하게 마무리할게 개인적으로 궁금한 건 꼭지 줘 안녕 꿀피부를 위해 화이팅 ------------------------------------- [출처 - 웃긴대학 : 24년째허위신고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