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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 근황 공개 ‘한파에도 늠름한 군인’

배우 유승호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16일 제27사단(이기자 부대) 신병교육대대 공식 카페에는 훈련병들에게 경계교육을 지도 중인 유승호의 사진이 게재됐다.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204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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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의 개수작 유승호의 개수작 222 등짝 스매싱 날리는 조보아와 도망가는 유승호 ......ㅋ 교복 입었다고 자기가 진짜 열여덟 살인 줄 아나 ㅋ 스물일곱 먹고 볼뽀뽀가 뭐야? 약해 약해 너-무 약해 정신줄을 가까스로 잡은 조보아 정신차려!! 정신...차...ㄹㅣ...ㅈ...ㅏ... (대문 앞에서 유승호에게 뽀뽀 당하기 몇 시간 전 상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저런 사정으로 9년 만에 다시 학교로 돌아온 늦깎이 복학생 유승호와 같은 반 친구이자 자신의 첫사랑이었던 유승호의 담임쌤이 된 조보아 유승호의 개수작 333 호다닥 아무일도 없는 척 ??????????? 개수작이 먹혀서 신난 유승호 뭐예요 형? (동공지진) 행...행운의...편...편지같은...쪽지... 흐응- 아무일도 없는 척 222 유승호에게 데이트 신청받은 조보아 참나...ㅋ 그새 까먹었나? 나 멍청이는 안 만나는 거 몰라? 9년 전에도 '멍청이는 안 만난다'면서 자기에게 데이트 신청하는 유승호를 깠... ...다고 굳게 믿고 있지만 시청자가 볼 때 조보아는 이미 고딩 때 유승호에게 넘어갔음;;; 진짜 어이가 없어서 ㅋ 아니, 이러면 내가 갈 줄 알고? ...ㅋ 급 표정관리 네... 그래요... 학생들 몰래 조보아에게 윙크 날리는 유승호.gif 안녕히 주무세요 쌤 제 꿈 꾸시고요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아역출신배우가 말하는 약 20년 전 아역배우들의 대우
20년 전 데뷔 작품에서 안전 장치 하나 없던 면도기 날로 한겨울에 머리를 밀어 피가 흘렀지만 시간이 없어 그냥 피만 닦고 바로 촬영에 투입 초등학생 시절 첫 사극 촬영에서 말을 타지 못하자 혼자 말에 태운 후, 말 엉덩이를 때려 말이 날뛰게 한 후 초등학생 혼자 달리게 함 이 일화들의 주인공은.. 배우 유승호 지금은 환경이 그나마 많이 개선되었지만 어린 시절 연예계에서 힘들었던 경험으로 많이 상처받아 촬영장에서 아역배우들에게 마음이 간다고 함 유승호는 20살, 성인이 되자 참여하게 된 작품에서 스탭들에게 아역배우들도 같은 배우라며 어린아이가 아닌 같은 배우로 존중해달라고 부탁 그 작품은 '보고싶다'로 당시 이 작품의 아역은 여진구, 김소현으로 김소현은 후에 신인 아역배우에 불과한 자신을 존댓말로 예의있게 대해주는 모습을 보고 많은 교훈을 느꼈다고 언급 최근 함께한 단역아역배우 부모님의 글에 의하면 7살인데도 꼭 꼭 존댓말을 써줘 감동받았다고 군주 촬영당시 단역 아역배우를 업어 달래주는 모습 +유승호가 아역배우를 대하는 법 오늘 유승호의 연기 파트너는 위에서 열심히 꼬물꼬물 기어오고있는 아역 승호 : 아저씨 입에다가 부어주면 돼~ 그냥~ 이렇게 꼴깍꼴깍 부어주면 돼~ (세상 친절 다정) 죽는 연기 자세까지 봐주면서 쓰담쓰담 승호 : 자~ 한번만 더 해볼까? (아역 못들음) (눈 맞추고 다시 말함) 한번만 더 해볼까? 승호 : 잘했어~ (쓰담쓰담) 안 어렵지? (아역 끄덕끄덕) 이렇게 하면 돼~ (쓰담쓰담) 풀샷 찍을 때도 이렇게 하면 된다고 설명.. 승호 : 알았지? (또 쓰담쓰담) 아역이미지로 보는 시선에 힘들다고 언급하면서 성인이 되고나서도 꾸준히 아역배우들에 대해 언급해주는 이유는 자신이 아역에서 그냥 출연자로 넘어가던 당시 무섭고 힘들었는데 참고할만한 사례가 별로 없어 겁이 났었다고 고등학생 시절 주위에서 해외 유명 아역배우들이 성인이 되며 망가졌다는 소리를 그렇게 많이 해줘 무서웠었다고 함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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