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896pc
10,000+ Views

침대 안에서 들리는 이상한 소리.jpg

근데 침대 다 뿌숴놓고 꿀잠 어디서 자라고
4 Comments
Suggested
Recent
아 진짜ㅋㅋㅋㅋ침대 박살 내놓고ㅋㅋㅋ꿀잠자래ㅋㅋㅋ
저건 저 침대 업체에서 다시 침대 줘야하는거 아닌가?
성충이 되고 난 후 모습 보고 싶어요...
갈때 가더라도 조립은 해주고 가라‥😤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임용 2번 합격한 사람의 공부, 시험 관련 꿀팁
~줄글주의~ 공부할 때 좋은 꿀팁이 많아 퍼왔어요 도움이 되길 바라며~ 출처는 맨밑에 ! 글 쓰기 전에 먼저 이야기 하자면, 제목을 저렇게 붙이긴 했지만 세상에 나보다 똑똑하고 잘난 사람들 수도 없이 많다는거 잘 알고 있음. 그런 사람들은 자기만의 방법으로 이미 잘 해왔으니 굳이 읽을 필요 없음.  중등 임용이 아니라 초등 임용을 2번 합격함. (나 같은 경우가 아주 많긴함 ㅋㅋ)  임고 현역 때 티오가 엄청 줄어드는 바람에 도지역으로 응시해서 합격했고, 현직으로 몇 년 일하다가 가정 사정으로 인해 지역 이동을 해야 해서 일과 공부를 병행하며 두 번째 임용을 봤고, 광역시에 합격했음.    물론 초등 임용이 다른 시험들에 비해 경쟁률이 낮긴 하지만, 교대 4학년, 재수생, n수생 까지 다 보는 시험이라 허수도 없는 편이고 두 번째 임용시험에서는 가산점 (임용 경력이 없는 사람만 받을 수 있는 가산점과 지역 가산점이 있음) 도 하나도 못 받았지만, 경쟁률이 높았던 광역시에 합격했다는 것이 개인적으로는 큰 성취였음. 나 잘났다는게 아니라, 그만큼 뿌듯했다는 의미야 ..^^  공부에 왕도란 없고, 자신만의 길을 찾는 것이 가장 좋지만 그래도 아예 잘못된 방법으로 공부를 하고 있거나, 갈피를 못 잡아서 힘들어하는 사람들에게 조금이나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이 글을 써볼게.  <이 글은 읽으면 좋을 사람들> -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감이 안잡히는 사람 - 정말 열심히 공부했는데도, 노력한 것에 비해 항상 시험 점수가 좋지 않은 사람 - 공부에 집중 하기가 힘든 사람  - 효율적으로 공부하고 싶은 사람  <본론 : 공부, 어떻게 해야 하는가?> 1. 수업 (강의)를 집중해서 듣기   학교 수업이든, 인강이든 상관 없어. 수업을 최대한 집중해서 듣는 것이 모든 것의 바탕이야. 솔직히 최상위권 학생이나, 정말 정말 공부 머리가 좋은 소수의 사람들은 혼자서도 공부 할 수 있긴 함.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교사 (강사)의 설명을 최대한 집중해서 듣는 것이 가장 효율적으로 내용을 이해할 수 있는 방법이야. 수업 안들으면 혼자서 1.5배 이상으로 노력해야하니까 이왕 시간 쓰는거 집중해서 듣기 위해 노력하자!  2. 자신의 언어로 풀어서 완벽하게 이해하기.   열심히 들은 강의 내용을 나의 언어로 받아들여서 완전히 씹어먹을 수 있어야 함.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자신이 배운 내용을 직접 설명해보거나, 남에게 가르쳐보는거야. 사람을 상대로 하면 좋긴 하지만, 여건이 허락하지 않는다면 마음속으로라도, 자기 스스로 설명해보면 좋음.  3. 이해한 내용을 보기 쉽게 깔끔히 정리하기.    아무리 좋은 옷이 많아도 옷장에 쑤셔박아 두거나 바닥에 뱀 허물 처럼 벗어두면 보기도 안좋고, 필요한 옷을 빨리 찾기도 힘들겠지? 학습 내용도 옷을 정리하는 것 처럼 보기 좋게 정리해두면 머리 속에서 함께 정리가 되고 기억도 오래 가며, 나중에 복습 효율도 엄청나게 올려줌.  4. 3번을 바탕으로 엑기스만 뽑아서 <단권화> 작업 하기    거창하게 '단권화' 라고 했지만,,, 그냥 자기가 정리해놓은 자료들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 가장 어려운 것, 내가 가장 기억하기 어려운 것들을 모아서 한번 더 정리된 자료를 만든다고 생각하면 돼. 사실 3번만 잘 해놓아도 되지만, 단권화까지 한다면 공부가 몇 배로 많이 되긴 해. (정리를 다시 한 번 더 하는 과정이 너무 힘들거나 오히려 비효율적으로 느껴진다면 개인 판단에 따라 생략해도 ㄱㅊ.) 5. 그날의 공부 내용을 머리 속으로 되내어보기    이건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하지 않아. 이건 샤워하면서, 밥 먹으면서, 걸어다니면서, 틈만 나면 아웃풋 연습을 하는 거임. 지금까지의 과정이 인풋이었다면, 시험은 아웃풋이 필요하므로 일상 속에서 항상 아웃풋에 익숙해지게 해야해. 나 같은 경우에는 두 번째 임용 준비할 때 퇴근하면 밥 사먹고 도서관으로 직행해서 공부했었는데, 공부 마치고 집에 돌아와서 샤워하면서 항상 그 날에 뭐 공부했는지를 쭉~ 생각해봤었어. 책의 목차처럼 큰 주제부터 하나 하나 떠올려보고, 디테일한 부분이 기억나지 않으면 씻고 나와서 다시 확인해보고 그랬음.  6. 각 잡고 백지 쓰기   공부한 내용을 모조리 백지에 적어보는거임. 이때 못 쓰는 내용은, 내가 공부했지만 내 머리에는 없는거야. ㅋㅋㅋ 백지 쓰기도 너무 많이 하면 시간 잡아먹고, 손도 엄청 아프기 때문에 개인 취향에 따라 키보드로 타이핑 하는 것도 좋음.  (토익 공부 같은 것은 굳이 백지 쓰기를 안해도 된다고 생각하고, 암기를 요하는 종류의 시험은 백지 쓰기 효과 진짜 좋음!)  7. 백지 쓰기에서 부족했던 내용을 보충하기   이 과정은 3,4를 잘 해놨다면 전혀 어렵지 않음. 아웃풋 결과를 보고, 부족했던 인풋을 다시 해주고 백지를 다시 채워넣는 과정에서 또 아웃풋 연습이 되는 것!  8. 위의 과정을 반복하며 인풋과 아웃풋의 밸런스 맞추기  양질의 인풋 + 익숙한 아웃풋 => 시험 합격, 고득점임!! 시험의 왕도는 없다지만 이건 뭐 공식이라고 해도 될 것 같음!  9. 인풋과 아웃풋에 어느정도 자신이 생겼다면 문제 풀이 하기   문제 유형에 익숙해지는 연습, 자신의 레벨 확인을 할 수 있음. 하지만 중요한건 문제 풀이 자체가 아니라 그 전까지의 과정이 탄탄해야 한다는 것임.  10. 문제 풀며 일희일비 하지 말기   맞았다고 자만한다? 응 그 문제 실제 시험에 안나올 가능성이 더 높아~   틀렸다고 좌절한다? 틀린 김에 몰랐던걸 알아갈 기회가 생긴거야~     문제 푸는건 실전 감각 키우는 용도,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 모의고사를 포함해서 모든 문제풀이는 공부라기보다는 트레이닝에 가깝다고 생각하면 돼! 11. 문제 풀이는 정~말 꼼꼼히 하기   문제를 많이 푸는 것 보다는, 풀이를 제대로 하는 것이 훨씬 도움 됨. 그냥 100문제 푸는 것 보다, 30문제를 풀더라도 꼼꼼히 풀이하면 시간도 더 오래 걸리고 확실히 공부가 되는거야. 맞았네~ 틀렸네~ 끝! 이렇게 넘어갈게 아니라 내가 왜 맞았는지, 왜 틀렸는지를 끈질기게 분석해야해. 1번에서 수업의 중요성을 강조했는데, 문제 풀이 만큼은 문제풀의 강의나 선생님 설명에 의지할게 아니라 자기 스스로 진돗개마냥 끝까지 물고 늘어지길 추천해. 내가 70%쯤 아는데 운 좋게 맞춘 문제도 있고, 90%를 알고도 결정적인 것 하나를 놓치는 바람에 틀린 문제가 있을거임. 이건 다른 누구도 아니라 자기 자신이 1타 강사보다도 정확하게 알 수 있는거야. 풀이를 꼼꼼히 안 한다면 수박 겉핥기식 공부밖에 되지 않음을 명심하자.  <번외: 그 밖에 도움이 되는 마음가짐이나 팁> * 모르는 것은 꼭 짚고 넘어가자 - 나는 학창시절에도 따로 질문만 적어두는 메모지가 있었어. 공부 하다가, 수업을 듣다가, 모르는게 생기는 즉시 빨리 메모해두고 나중에 스스로 해결하거나, 그게 어려울 경우에는 내가 이해될 때 까지 질문 하고 도움을 구했음. '엥...? 이게 무슨 소리지?' 또는 '아, 이거 뭐였더라?' 하는게 있으면 꼭 적어두고 해결하자. 안적어두면 금방 잊어버리고, 그렇게 놓친 나의 빈틈은 나중에 실전에서 내 뒤통수를 후려갈길 수도 있다....ㅠ * 집중하기가 어렵다면 뽀모도로 공부법!! - 일정 시간동안 학습과 휴식을 번갈아서 하는 거야.   뽀모도로 검색하면 관련 어플 많이 뜨니까 아무거나 다운 받아서 쓰면 됨.    나는 시작이 엄청 어려운 스타일이고, 핸드폰, 인터넷 등 중독도 심한 편이라 끈기 있게 공부 하기 힘들었음. 그런데 뽀모도로를 알고나서부터는 훨씬 나아졌어! 집중력이 좋은 사람이라면 40분 공부, 10분 휴식 이렇게도 할 수 있는데 나는 그게 힘들어서 25분 빡세게 공부, 5분 맘대로 놀기 했음 ㅋㅋ 이렇게 하면 일단 타이머 울리면 공부 시작하고, 중간에 진짜 놀고싶다가도 아 .... 그래도 휴식 타임에 해야지 ㅠㅠ 쫌만 더 참자.... 이렇게 할 수 있었어. 25분이라는 시간도 생각보다 엄청 길기 때문에, 집중만 한다면 꽤나 많이 공부할 수 있었음!    가끔 삘 받아서 25분이 넘었는데도 흐름 끊고 싶지 않을 경우에는, 2번째 서클을 곧바로 이어서 하고 나중에 쉴 때 10분 쉬고 이런 식으로 하기도 했다. 일반적인 스터디 타이머 쓰면 엉덩이 붙이고 앉아있던 시간은 알아도, 풀 집중한 시간은 알기가 어려운데 뽀모도로 타이머를 쓰면 하루에 몇 서클을 했는지 알 수 있기 때문에 정확한 학습 시간 파악하기에도 효과적이었어! 나같은 경우에는 하루에 9서클만 해도 진짜 힘들더라고 ㅠㅠ 225분 (22*9)이면 4시간도 안 한건데도 그만큼 풀 집중으로 공부하기는 어려운 일이었음.... 그래도 효율이 진짜 짱 좋음!  * 독서를 취미로 해보자   인문학 서적 등 좋은 책들 읽는 것도 좋지만, 일단 자기가 가장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을 골라서 읽어봐. 재미있는 소설이 얼~마나 많게요? ^^ 독서는 산책, 음악 감상 등과 함께 스트레스 해소에 엄청나게 효과가 좋은 활동이라는 연구 결과가 있더라. 우리가 책을 멀리하는 이유는 책이 엄청 싫어서라기 보다는 책보다 재미있는 다른 것들이 더 많아서잖아? 핸드폰 사용 시간을 과감하게 줄인다면, 책도 엄청 재미있어져 ㅋㅋ 책을 읽으면 배경 지식도 많이 쌓이고, 문해력도 좋아지기 때문에 여러 모로 너무 좋다고 생각해. 실제로 나는 어렸을 때부터 독서를 엄청 즐겼고, 고등학교 때도 야자시간에 책읽다가 엎드려서 자는 바람에 감독 선생님한테 책으로 맞아본 적도 있음...ㅎㅎ 그래서 그런지 국어는 공부를 해 본적이 없이 항상 1등급만 나왔음. 그리고 다른 과목도 모두 글을 해석하는 것 부터 시작하기 때문에 독서는 최고의 공부라고 봐도 좋을 것 같아.  * 삼성노트 등 자신에게 맞는 어플이나 전자기기 사용해서 공부하기    나는 여전히 활자는 종이로 봐야 최고야~~ 종이로 해야 공부지~~~하는 쪽에 더 가깝긴 하지만 필요한 경우에는 신기술도 적절히 활용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 나는 위의 공부법에서 3번 공부 내용 정리하기 할 때 내가 쓰는 갤럭시 폰에 기본으로 있는 노트 어플에 블루투스 키보드를 연결해서 정리해두곤 했어. 이렇게 하면 나중에 궁금한 것이 생겼을 때도 바로 검색해서 찾아보기가 편하더라!  * 인터넷, 커뮤니티 등 줄이는 방법    헤비 더쿠 유저인 내가 활용하는 방법이야.... 인터넷을 아예 끊어내지 못하겠거든, 보는 게시판의 종류와 페이지 수를 정해두는 것이 도움이 돼. 예를 들어 스퀘어에는 하루 종~~일 엄청난 수의 글이 올라오지만 핫게에 올라가는 글은 그 중에서 일부잖아? 스퀘어를 계속 보고 있으면 끝이 없지만, 핫게에 글만 보겠다고 정해두면 훨씬 조절하기가 쉬움.    그리고, 무한 알고리즘의 덫에 빠지기 쉬운 유튜브의 경우! 나는 일단 영상을 바로 보지 않고 '나중에 볼 영상' 에 추가해뒀어. 그리고 내가 쉬는 시간이나 놀 때 보기도 했음. 그리고 영상 하나 볼 때 마다 스쿼트 20개 하기를 마음먹고 (학교나 밖에서는 불가능하겠지?ㅋㅋ) 진짜 그렇게 했음 ㅋㅋ 보고 싶은 영상 보면서 스쿼트 딱 20개만 하고, 그 다음 영상 볼 때도 다시 20개 했음. 영상 한 4~5개만 봐도 더 하기 싫어지더라 ^^  *눈 앞의 일에 집중하며 불안감이나 자괴감 떨치기    공부를 안해서 스트레스 받고, 오히려 공부 하면 괜찮아지는 느낌 받아본 적 있니? 공부가 드럽게 안되서 놀고 있으면 자괴감이 들어서 더 힘들고, 공부 안했으니까 불합격 할까봐 (시험 점수 안나올까봐) 불안하고, 불안해서 공부가 더 잘 안되고.... 이런 악순환의 굴레에서 헤매던 때가 있었어. 첫 임용 시험 때 이런 자괴감과 불안감이 너무 심했는데 이럴 때 답은 그냥 그 순간에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는 거더라. 시험에서 떨어지는 것이 최악의 결과가 아니라고 생각해. '아.... 조금만 더 했으면 됐을 것 같은데....ㅠ' 이런 상태가 최악이지 않을까?   두 번째 임용 시험 때는 퇴근 후 공부하며 절대적인 학습 시간도 부족했고, 가산점까지 받지 못하는 상황이긴 했지만 첫 번째 임용 준비할 때 보다 심적으로 힘든 것이 없어서 온전히 공부에만 집중할 수 있었어. 다들 공부하며 멘탈이 많이 흔들리고 있다면, 다른건 다 잊고 일단 지금 할 수 있는 공부를 시작하자! 억지로라도 시작하면 오히려 훨씬 편해진다는 것을 알게 될거야. 최대한 짧은 시간에 수험 생활 끝장낸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하면 나중에 어떤 결과가 있든 시원한 마음으로 받아들일 수 있을거야.    가끔은 하루 종일 놀거나 해도 괜찮아! 그 뒤까지 자괴감에 괴로워하며 시간 날릴 바에야, 공부도 확실히, 쉬거나 노는 것도 확실히 하면서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공부했으면 좋겠어.  <맺는 말>   와.... 이렇게 길어질줄은 진짜 몰랐네. 물론 배우는 즐거움이 있기야 하겠지만, 시험을 준비하고 공부를 하는 과정에서 순수한 즐거움을 느끼는 사람은 거의 없을 거라고 생각해... (나 포함 ㅋㅋ) 아마 있다면... 그 분들은 학자의 길로 들어서지 않았을까?    누구에게나 공부가 지루하고 어려우며 체력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힘든점이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 경험을 바탕으로 위의 방법들을 실천해본 결과,  시간과 노력을 투자한 것 대비 만족할만한 결과가 있었던 것 같아.    내 글이 공부하는 다른 사람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 모두들 미련 없이 노력하고, 원하는 결과 얻기를 바랄게!  출처
160억을 벌어들였던 보이스피싱 조직 수법(+안당하는법)...jpg
먼저 보이스피싱 조직들이 전화를 검 자기가 서울중앙지검 누구누구라고 속임 보이스피싱 조직은 너네 친구랑 니 이름 신상까지 다알고 전화를 검 친구가 공범으로 나랑 범행을 햇다고 자백했다라고 하면서 속임 그러면서 문자로 서류를 보냈다며  밀어붙힘 조작된 공소장을 받게됨 내 재산이 범죄 수익행정자산으로 분류되었고 막 전문용어남발하고 헷갈리고 겁먹게만듦 불안감 조성하고 입금을 요구함 돈보내고 수사중지할테니까 수사 보증금까지 보내라함 1. 공소장은 검사가 법원에 제출하는거라 피의자에게 보내주지않음 그러니 속지말길 2. 법무부 공증앱을 깔라고하거나 무슨 앱을 깔라고 하는데 절대 깔지마 최근에는 검사실도 세트장을 만들어서 명패까지 보여주는 사기까지 함 그러니 절대 속지말고 우리의 소중한 돈 지키자 + 커뮤식 보이스피싱 엿먹이기 사이다 글 따라한답시고 보이스피싱조직 놀리거나 심하게 자극하지마셈 보이스피싱조직은 니이름 전화번호 사는곳 주민번호부터 신상 다 알고 전화하고 불량배조직들이랑도 연결되어있는경우가 많아서 신변의 위협이 생길수있음 그냥 전화를 끊어버리는게 답이거나 경찰에 신고해 출처 괜히 당하는게 아니져 그냥 의심스러운 전화는 끊어버리는게 답같아여 그쪽에서 지짜 필요하면 또 연락오거나 서면으로 보내거나 문자를 하겠져!!!!
왜 유재석 예능에 나가고 싶어하는지 알 수 있는 해피투게더 워너원 데뷔초 방송
신인 워너원이 해피투게더에 나옴 나야나 안무 포인트 알고 있음 투표 못해서 미안하다고 함 (이 외에도 프듀에 대해 다 알고 있음) 유재석 : 우리 그리고 재환씨가 내가 보고싶었던 게 유일하게 기획사가 없이 홀로 참가해서 들어간거예요. 갑자기 얘기 다하고 어디론가 가더니 유재석 : 내가 얼마나 떨렸는지, 마지막 11등 됐을때 내가 정말. 아우 진짜.. 11위로 워너원 합류한 하성운 악수해주고 토닥여줌 유재석 : 다니엘씨랑 지훈씨가 1,2등으로 남았을 때 그걸 보고 나서 마지막에 11등을 뽑았잖아요. 1등 보다도 마지막 한자리가. 그런데 성운씨가 11등 됐을때 눈물이 왈칵 나더라고. 별명까지 알고 있음 그리고 박우진이 엠씨들과 댄스배틀을 하게 됐는데 멤버들 불러서 같이 해도 되냐고 물어봄 유재석 : 다니엘 좀 나가요~ 성우 나가고! 지훈이 나가야지! 대휘는 안나가나? 대휘도 잘하잖아! 옹성우, 박지훈, 이대휘 등 전체적으로 춤 잘추는 멤버들 나가라고 이야기 해줌 황민현이 워너원으로 데뷔하기 전에 가수로 활동했다니까 바로 뉴이스트라고 언급해줌 (참고로 유재석은 뉴이스트 극 데뷔초에 식당에서 우연히 만난 적이 있는데, 그때 밥을 사줬다고 함) 저렇게나 많은 정보를 알고 저렇게 방송에 또 언급이 되고 일반사람들한테는 유재석이 언급한 걔? 이러면서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지게 되고 긴장되지 않도록 따스하게 챙겨주니까 왜 연예인들, 특히 신인들이 유재석 예능에 나가고 싶어하는지 알게됐던 방송 도희가 응사로 뜨고 나갔을때 타이니지 컨셉과 노래도 안다길래 어떻게 아셨냐고 도희가 되물었던 적도 있었음 이쯤 되면 유재석의 24시간은 대체 어떻게 흘러가는 것일까?' 출처 역시 사람이 롱런하는데는 이유가 있음.. 대단하당..!!!!
펌) 냉혹한 암살충의 세계 (벌레 사진 주의)
오늘은 흥미진진하지만 벌레 사진도 못보는 분들께는 참기 어려운 글이 될테니까 벌레 싫어하시는 분들은 얼른 뒤로가기를 누르시기 바랍니다 그럼 글 붙입니다... ______________ 인간들의 상상력이 얼마나 보잘 것 없는 지 알고싶다면 벌레 새끼들을 들여다보면 된다 왜냐하면 벌레새끼들한테는 인간이 상상한 모든 고어물이 현실이거든 인간이 오스트랄로피테쿠스에서 빙글러가 될 때까지의 기간을 수십번을 반복해야 벌레 한 종의 진화기간을 따라갈까 말까한 정도다, 그렇게 까마득한 기간동안 진화해왔으니 벌레가 이렇게 다양하고 기괴할 수 밖에 없다. 당연하지만 암살 분야에서도 마찬가진데 암살 특화 트리를 탄 벌레 새끼들의 경우에는 월탱 자주포나 야스오 같은 좆밥들과는 차원이 다른 악랄함을 보여준다 아바타 뉴질랜드 와이모토 동굴에 가면 이렇게 조온나 예쁜 아바타 동굴들을 볼 수 있다 이거 CG아니고 진짜 육안으로 이렇게 보임. 전세계에서 딱 하나 뿐인 장관이기 때문에 이 멋진 풍경을 보려고 매일매일 인간 관광객들이 우루루 몰려옴 진짜 황홀할 정도로 아름답지만 사실 그건 인간 눈깔에나 그런거고욘 사실 이 찬란한 불빛의 정체는 도살장임 저 불빛 전부가 치명적으로 설계된 함정이거든 이걸 가까이에서 들여다보면 천장에서 내려온 실과 물방울들과 드럽게 징그럽게 생긴 투명한 애벌레 새끼 수천만 마리가 천장에 드글드글하게 달라붙어있는 것이 보인다 이 불빛의 정체는 '아라크로캠파'라는 모기처럼 생긴 곤충의 유충임 모든 애벌레 새끼들이 그렇듯이 이 새끼도 항상 존나 굶주려있는 새끼고 유감스럽게도 육식애벌레다 저런 몸 꼬라지로 뭘 잡아먹느냐싶겠지만 얘들은 잡아먹으려고 부지런히 돌아다닐 필요가 없음 불나방이란 유명한 말 들어봤으니까 알겠지만 대부분의 곤충은 불빛을 보면 입에 거품을 물고 불빛을 향해 달려들기 마련임 아라크로캠파는 바로 이걸 이용하는데, 몸에서 투명한 점액과 실을 분비해서 몸에서 늘어뜨린 다음에 꼬리 끝에서 빛을 발광시킨다 이렇게 하면 빛이 투명한 몸을 타고 흘러서 길게 늘어진 실과 방울을 샹들리에처럼 빛나게 만드는데, 이걸 보고 눈깔이 뒤집어져서 날아온 모스라 새끼들은 좆되는 거다 왜냐하면 아라크로캠파가 분비하는 액체는 끈적거리는데다가 마비독까지 들어있기 때문임 나방들이 정신차렸을 무렵엔 아라크로캠파한테 이미 산 채로 뜯어먹히고 있는 상황임 이렇게 벌레들을 잔뜩 뜯어처먹으면서 동굴 천장에서 자라나는 아라크로캠파들은 나중에 모기 비스무리하게 생긴 성충으로 성장한다 다행히 피를 빨거나 하진 않음 아예 입이 없어서 번식밖에 할 수 있는게 없거든 인간이 보기엔 진짜 예쁘지만 지금도 저 위에선 산 채로 뜯어먹히는 모스라들의 비명 소리가 울려퍼지는 것임 식품위장 '베짜기개미'라는 개미가 있는데 퍽 커엽게 생겼다 이름이랑 생긴 거 보면 알겠지만 이렇게 나뭇잎을 잘라서 둥지를 만들고 사는 고도로 진화한 개미임 뭐 근데 중요한 건 얘들이 아니고 얘들 사이에 숨어드는 식품위장마임 이건 베짜기개미고 이건 베짜기개미'거미'다 색깔도 유사하고 덩치도 유사하기 때문에 굉장히 흡사하게 생겨서 얼핏보면 구분 못한다 다들 알다시피 머리-배-가슴으로 이뤄지는 곤충과 달리 거미는 머리-배만으로 이루어져서 한 눈에 구분되는데 이 새끼를 봐라 무수한 진화 끝에 배를 길게 늘려서 거미의 잘룩한 허리까지 재현한 놈임. 식품위장을 위해 종족에게 내려진 체형까지 바꿔버린 것이다 그리고 저 앞에 귀엽게 생긴 까만색 눈깔 보이냐? 저것도 개미 눈깔 따라한 가짜 위장 눈깔임. 앞에 커여운 검은색 동그라미는 위장용 무늬에 불과하고, 진짜 눈깔은 저 뒤에 박혀있음. 저 개미눈깔 처럼 보이는건 존나 길쭉하고 날카로운 턱임. 이렇게 생김새를 위장하는 데도 엄청난 공을 들이지만 진짜 무서운건 냄새 위장 능력인데, 이 새끼들은 개미 사이에 완벽하게 녹아들기 위해서 페로몬까지 복제해냈음. 얘들의 페로몬은 개미들의 것과 정확히 일치함. 더욱 놀라운게 뭐냐면 개미들은 콜로니마다 약간씩 페로몬이 다른데 이 거미 새끼들은 그 미묘한 차이까지 완벽하게 복사해낸다는 거임 이렇게 위장에 공을 들인만큼 베짜기개미거미는 배가 고플 때면 그냥 베짜기개미 둥지 정문입구로 걸어들어가면 된다 당연한 소리지만 친구 먹으려고 긴 세월을 이렇게 진화한게 아님 베짜기개미거미들은 마음껏 도시를 돌아다니면서 으슥한 곳에 홀로 떨어져있는 개미를 습격한다. 공격할 때는 눈깔로 위장해뒀던 턱 부분이 좌우로 쫘아악 갈라지면서 개씹호러영화를 찍는다. 이렇게 식품위장마들은 개미를 잡아먹거나 무방비한 애벌레를 호로록 들이마시면서 둥지를 초토화한다 더욱 공포스러운건 냄새도 똑같고 생김새도 똑같은지라 거미가 다른 생물로부터 공격받으면 개미 새끼들이 우리 칭구 때리지마 이러면서 호다닥 튀어나와 도와주기까지 한다는 거다 니가 개미라고 생각해봐라 둥지에서 산책하고 있는데 옆에서 같이 걷고 있던 개미 새끼가 갑자기 얼굴이 쫘아악 갈라지더니 존나 크고 날카로운 턱이 되더니 날 존나 씹어먹는거야 신이치 동족이다 이러고 도와줄 오른쪽이도 없어 '더 씽'이나 기생수가 인간한테는 심심풀이 공포영화지만 개미새끼들한테는 현실이다 저번에도 얘기한 등에 개미시체뭉치 지고 다니는 암살자벌레도 마찬가지로 개미를 주식으로 처먹는데 개미새끼들은 존나 고도로 효율화된 사회를 이룩했으면서도 유독 이런 식품위장질에 취약한 경향이 있다 서큐버스 이 밑에 나오는 새끼는 존나 좆같이 생긴 새끼니까 곤충 싫어하는 사람들은 조심혀 이 새끼는 가뢰과에 속하는 '멜로 프란시스카누스'임. 평범하게 생긴 거 같은데 뭐가 좆같냐 싶겠지만 이 새끼가 제일 악랄해 성체는 별볼일없지만 이 새끼들의 유충은 서큐버스가 따로없는 기괴한 생태를 가지고 있음 다른 종족의 성욕을 이용해서 먹고산다는 걸 생각해보면 그냥 서큐버스 맞다 땅 속에서 단체로 부화한 멜로 프란시스카누스 유충들은 이렇게 좆같이 생겼는데 정말 신기하고 기괴한 특성을 가지고 있음 수십에서 수백마리가 똑같은 군체의식을 통해서 한 마리의 생물처럼 움직인다는 건데, 일단 이 새끼들은 꾸물거리면서 최대한 높은 나뭇가지나 풀잎 위로 올라간 다음에 짤처럼 뭉쳐서 어떤 형상을 만듬 사람이 보기엔 그냥 둥근 형태같지만 사실 이 형태는 아주 정밀하게 어떤 종족의 암컷을 모방한 형태임 바로 팔리다 호박벌임. 팔리다 호박벌의 수컷의 눈에 저 유충들이 뭉친 군체는 존나게 매력적인 암컷이 허리를 위아래로 음탕하게 흔드는 것처럼 보인다. 진짜 교묘하게도 이 유충들이 부화하는 시기는 호박벌들이 발정나는 짝짓기 시전이랑 완벽하게 일치함. 즉 유충들이 뭉쳐서 암컷 형태를 만들고 있을 무렵은 잔뜩 발기한 호박벌 호남충들이 암컷을 찾아 날아다니는 시기라는 거임. 이 상태에서 유충들은 호박벌들이 내뿜는 암컷 냄새와 완벽하게 똑같은 음란페로몬을 위조해서 뿌리기 시작함. 성욕으로 눈깔 돌아간 벌남충 눈에 어떻게 보일 거 같음? 존나 매력적인 암컷이 다리 잔뜩 벌리고 야한 냄새 뿌리면서 허리 흔드는 거랑 똑같이 보인다. 당연히 벌남충들은 이 유충군체한테 눈깔 뒤집고 닥돌하게 된다 우효~ 벌남충이 날아드는 순간 유충들은 일제히 벌남충의 몸에 드글드글하게 달라붙어버린다 이대로 뜯어먹는다면 그나마 좋겠지만 이 새끼들의 악랄함은 그 정도가 아님. 유충들은 일단은 호박벌한테 아무런 위해도 가하지 않고 그냥 달라붙어있기만 함. 호박벌 수컷 입장에선 눈앞에서 허리 흔들어대던 서큐버스가 갑자기 사라진 것처럼 보여서 어리둥절하게 되지만 그것뿐임 여전히 눈깔이 뒤집혀 있는 관계로 수컷은 다른 암컷을 찾아서 비행하게 된다 '진짜 암컷'말임 몸에 잔뜩 서큐버스들이 달라붙어 있는 팔리다 호박벌 수컷이 진짜 호박벌 암컷을 만나게 되서 번식 행위를 하는 순간 서큐버스들의 진정한 목적이 이뤄진다 수컷이 열심히 교미하는 동안 서큐버스 유충들은 모두 암컷의 몸에 올라타고, 임신한 암컷이 자기 집으로 돌아갈 때까지 기다린다. 벌집말임. 존나 많은 꿀이랑 멍청한 암컷벌이 낳을 알을 디저트로 처먹을 수 있는 안전한 장소 이게 서큐버스 년들의 최종 목표임 암컷이 집에 알을 낳는 동안 내려온 서큐버스 애벌레들은 알들을 모조리 잡아먹고 꿀을 빨아마신 다음 그 장소에서 그대로 성충으로 변태하는 거임 그리고 다시 서큐버스 흉내를 내면서 빡대가리 벌남충들을 끌어들일 새끼를 낳아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것이다 좆같은 암살충 새끼들... (출처) 곤충 위장의 세계란... 보고 또 봐도 신기한 게 위장술 잔뜩 익힌 곤충들인 것 같군요. 페로몬까지 복제할 줄이야 ㄷㄷ
책 초보들을 위한 OtvN <비밀독서단> 추천 도서 목록
2016년 방영된 OtvN <비밀독서단>에서 선정된 책들로 기자, 평론가, 작가들 다양한 직업군의 선정위원들이 매회 주제에 맞는 10권의 책을 추천해주는 프로그램 1. 갑질에 고달픈 사람들을 위한 책 ① 잠언과 성찰 - 라 로슈푸코 ② 송곳 - 최규석 ③ 우리는 차별에 찬성합니다 - 오찬호 ④ 미켈란젤로, 고난을 딛고 예술혼을 피어올리다 - 최병진 ⑤ 중앙역 - 김혜진 ⑥ 자발적  복종 - 엔티엔 드 라 보에시 ⑦ 슈퍼자본주의 - 로버트 B. 라이시 ⑧ 사과는 잘해요 - 이기호 ⑨ 다윗과 골리앗 - 말콤 글래드웰 ⑩ 동화독법 - 김민웅 2. 사랑이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책 ①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 - 존 그레이 ② 혼자의 발견 - 곽정은 ③ 철수 사용 설명서 - 전석순 ④ 오비디우스의 사랑의 기술 - 오비디우스 ⑤ 오만과 편견 - 제인 오스틴 (출판사 : 민음사) ⑥ 여자에겐 보내지 않은 편지가 있다 - 대리언 리더 ⑦ 스님의 주례사 - 법륜 ⑧ 별별다방으로 오세요 - 홍여사 ⑨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 - 박준 ⑩ 남자는 나쁘다 - 브렌다 쇼샤나 3. 부모님께 죄송한 사람들을 위한 책 ① 우리는 언젠가 죽는다 - 데이비드 실즈 ② 우리 딴 애기를 하면 안 돼? (아흔 살 넘은 부모 곁에서 살기, 싸우기, 떠나보내기) - 라즈 채스트 ③ 어머니는 죽지 않는다 - 최인호 ④ 엄마, 일단 가고봅시다! (키만 큰 30세 아들과 깡마른 60세 엄마 미친 척 300일간 세계를 누비다 1) - 태원준 ⑤ 지상에 숟가락 하나 - 현기영 ⑥ 눈길 - 이청준 ⑦ 윤미네 집 (윤미 태어나서 시집가던 날까지) - 전몽각 ⑧ 마테오 팔코네 - 프로스페르 메리메 ⑨ 고령화 가족 - 천명관 ⑩ 페코로스, 어머니 만나러 갑니다 - 오카노 유이치 4. 입만 열면 손해 보는 사람들을 위한 책 ① 레토릭 (세상을 움직인 설득의 비밀,You Talkin' to Me?) - 샘 리스 ② 논쟁에서 이기는 38가지 방법 - 쇼펜하우어 ③ 지승호 더 인터뷰 (인터뷰의 재발견,THE INTERVIEW) - 지승호 ④ 악당의 명언 - 손호성 ⑤ 유시민의 글쓰기 특강 (유시민의 30년 베스트셀러 영업기밀!) - 유시민 ⑥ 읽는 인간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오에 겐자부로의 50년 독서와 인생) - 오에 겐자부로 ⑦ 어떻게 죽을 것인가 (현대 의학이 놓치고 있는 삶의 마지막 순간) - 아툴 가완디 ⑧ 시를 잊은 그대에게 (공대생의 가슴을 울린 시 강의) - 정재찬 ⑨ 사람을 움직이는 말 (그들의 욕망, 그들의 니즈, 그들의 관점으로 이야기 하라) - 박유진 ⑩ 침묵의 세계 - 막스 피카르트 5. 시간 없어 여행 못 가는 사람들을 위한 책 ① 먼 북소리 - 무라카미 하루키 (윤성원 옮김) ② 여행할 권리 - 김연수 ③ 자전거여행 1, 2 - 김훈 ④ 이다의 작게 걷기 (유명한 곳이 아니라도 좋아, 먼 곳이 아니라도 좋아) - 이다 ⑤ Humans of New York - St. Martin's Press ⑥ 필름 속을 걷다 (이동진의 영화풍경) - 이동진 ⑦ 네가 잃어버린 것을 기억하라 (시칠리아에서 온 편지) - 김영하 ⑧ 오쿠다 히데오의 올림픽 - 오쿠다 히데오 (임희경 옮김) ⑨ 여행의 기술 - 알랭 드 보통 ⑩ 아프리카 더 컬러풀 (아프리카를 만나는 가장 황홀한 방법) - 케이채 6. 음모론을 믿는 사람들을 위한 책 ① 좀비 서바이벌 가이드 (살아있는 시체들 속에서 살아남기 완벽 공략) - 맥스 브룩스 ② 자본에 관한 불편한 진실 - 정철진 ③ 왜 지금 지리학인가 (슈퍼바이러스의 확산, 거대 유럽의 위기, IS의 출현까지 혼돈의 세계정세를 꿰뚫는 공간적 사유의 힘) - 하름 데 블레이 ④ 음모론의 시대 - 전상진 ⑤ 미궁에 빠진 세계사의 100대 음모론 - 데이비드 사우스웰 ⑥ 염소를 노려보는 사람들 - 존 론슨 ⑦ 세기의 음모론 (우리가 믿는 모든 것은 조작되었다) - 제이미 킹 ⑧ 누가 진실을 말하는가 ('미국에서 가장 위험한 사람' 이 쓴 음모론과 위험한 생각들) - 캐스 선스타인 ⑨ 다빈치 코드 1, 2 - 댄 브라운 ⑩ 뉴스의 시대 (뉴스에 대해 우리가 알아야 할 모든 것) - 알랭 드 보통 7. 무언가에 푹 빠지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책 ① 장난아닌 장난감 피규어 (7080부터 @세대로 이어지는) - 강상범, 이진영, 김봉하, 최정훈 ② 이게 다 야구 때문이다 (어느 젊은 시인의 야구 관람기) - 서효인 ③ 음주가무연구소 - 니노미야 토모코 ④ 우리 집엔 아무것도 없어 1 (버리기 마녀의 탄생) - 유루리 마이 ⑤ 연필깎기의 정석 (장인의 혼이 담긴 연필 깎기의 이론과 실제) - 데이비드 리스 ⑥ 아무것도 하지 않는 순간에 일어나는 흥미로운 일들 - 빌리 엔, 오르바르 뢰프그렌 ⑦ 수집의 즐거움 (평범한 사람들의 특별한 수집 이야기) - 박균호 ⑧ 미쳐야 미친다 (조선 지식인의 내면읽기) - 정민 ⑨ 내면의 그림 우뇌로 그리기 - 베티 에드워즈 ⑩ 글쓰기 더 좋은 질문 712 - 프란시스코 작가집단 GROTTO 8. 한국문학 안 읽은 지 오래된 사람들을 위한 책 ① 백의 그림자 - 황정은 ② 국경시장 - 김성중 ③ 퀴르발 남작의 성 - 최제훈 ④ 한국이 싫어서 - 장강명 ⑤ 비행운 - 김애란 ⑥ 슬픔이 없는 십오 초 (심보선 시집) - 심보선 ⑦ 나는 이 세상에 없는 계절이다 - 김경주 ⑧ 자정의 픽션 - 박형서 ⑨ 구관조 씻기기 - 황인찬 ⑩ 당신의 그림자는 월요일 (김중혁 장편소설) - 김중혁 9. 영화보다 원작이 궁금해진 사람들을 위한 책 ① 마당을 나온 암탉 - 황선미 글 (김환영 그림) ② 멋진 하루 - 타이라 아즈코 ③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 F. 스콧 피츠제럴드 ④ 붉은 수수밭 - 모옌 ⑤ 색, 계 - 장아이링 ⑥ 나를 찾아줘 - 길리언 플린 ⑦ 노예 12년 - 솔로몬 노섭 ⑧ 파이 이야기 (라이프 오브 파이) - 얀 마텔 ⑨ 슈렉 - 윌리엄 스타이그 글, 그림 ⑩ 헝거게임 - 수잔 콜린스 10. 1988에 응답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책 ①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 이문열 (출판사 : 다림) ② 태백산맥 시리즈 (총 10권) - 조정래 (출판사 : 해냄출판사) ③ 김약국의 딸들 - 박경리 ④ 죽은 시인의 사회 - N.H.클라인바움 ⑤ 홀로서기 (서정윤 시집) - 서정윤 ⑥ 원미동 사람들 (양귀자 연작 소설) - 양귀자 (출판사 : 쓰다) ⑦ 나의 라임 오렌지나무 - J. M. 데 바스콘셀로스 (출판사 : 동녘) ⑧ 접시꽃 당신 - 도종환 ⑨ 슬램덩크 시리즈 - 이노우에 다케히코 ⑩ 완장 - 윤흥길 11. 앞날이 불안한 사람들을 위한 책 ① 55세부터 헬로라이프 - 무라카미 류 ② 청춘의 문장들 (작가의 젊은날을 사로잡은 한 문장을 찾아서) - 김연수 ③ 다음 인간 (분석심리학자가 말하는 미래 인간의 모든 것) - 이나미 ④ 2018 인구 절벽이 온다 (The Demographic Cliff,소비, 노동, 투자하는 사람들이 사라진 세상) - 해리 덴트 ⑤ 불안이라는 자극 (걱정, 두려움, 초조를 긍정 에너지로 바꾸는 마음 혁명) - 크리스 코트먼, 해롤드 시니츠키, 로리-앤 오코너 ⑥ 휴먼 3.0 (미래 사회를 지배할 새로운 인류의 탄생,새로운 문명의 태풍은 인간의 운명을 어떻게 바꾸는가) - 피터 노왁 ⑦ 불안의 책 (Livro do Desassossego) - 페르난도 페소아 ⑧ 만약 우리가 천국에 산다면 행복할 수 있을까? (오슬로 국립대학 토마스 휠란 에릭센 교수가 전하는 풍요와 상실의 행복론) - 토마스 휠란 에릭센 ⑨ 불안 - 알랭 드 보통 ⑩ 약해지지 마 1, 2 - 시바타 도요 12. 툭하면 화나는 사람들을 위한 책 ① 세네카의 화 다스리기 (Of Anger,화에 대한 치유법을 제시한 위대한 고전) - 루키우스 안나이우스 세네카 ② 분노사회 (현대사회의 감정에 관한 철학에세이) - 정지우 ③ 욱하는 성질 죽이기 (행복하고 싶으면 분노를 조절하라!) - 로널드 T.포터-에프론 ④ 내 옆에는 왜 이상한 사람이 많을까? (재수 없고 짜증 나는 12가지 진상형 인간 대응법, 재수 없는 그 인간 피하는 게 상책일까) - 모니카 비트블룸, 산드라 뤼프케스 ⑤ 타임 푸어 (항상 시간에 쫓기는 현대인을 위한 일.가사.휴식 균형 잡기) - 브리짓 슐트 ⑥ 법륜 스님의 즉문즉설 세트 - 법륜 스님 ⑦ 나는 까칠하게 살기로 했다 (상처받지 않고 사람을 움직이는 관계의 심리학) - 양창순 ⑧ 딸에게 주는 레시피 (공지영 에세이) - 공지영 ⑨ 선심초심 (어떻게 선 수행을 할 것인가) - 스즈키 순류 ⑩ 3초간 (눈 깜짝할 사이에 분노와 짜증을 잠재우는 감정조절의 원리) - 데이비드 플레이 13. 결혼할까 말까 고민되는 사람들을 위한 책 ① 사르트르와 보부아르의 계약결혼 - 변광배 ② 결혼에 관한 7가지 거짓말 ("당신은 2년 전에 내가 그토록 결혼하고 싶었었던 그 사람이 아니야!" 낭만적 사랑에 대한 당신의 환상을 완전히 깨부수는 결혼에 대한 거짓&진실) - John W. Jacobs ③ 결혼해도 괜찮아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그 두 번째 이야기) - 엘리자베스 길버트 ④ 동화처럼 - 김경욱 ⑤ 이성과 감성 - 제인 오스틴 ⑥ 혼자 산다는 것에 대하여 (고독한 사람들의 사회학) - 노명우 ⑦ 일하는 당신을 위한 결혼 사용설명서 (맞벌이 부부 1만 명의 리얼 처방전) - 오쓰카 히사시 ⑧ 결혼의 신화 (결혼에 대한 24가지 잘못된 믿음 재해석하기) - 아널드 라자루스 ⑨ 아내가 결혼했다 - 박현욱 ⑩ 결혼생각 (그 남자, 그 여자의 진짜 속마음) - 김미연, 이명길, 장보은 14. 옛 친구가 그리운 사람들을 위한 책 ① 어린 왕자 (Le Petit Prince) - 생텍쥐페리 (출판사 : 열린책들) ② 금지된 장난 - 프랑수아 부아예 (신광순 옮김) ③ 선생님, 요즘은 어떠하십니까 (이오덕과 권정생의 아름다운 편지) - 이오덕, 권정생 ④ 노년에 관하여 우정에 관하여 - 마르쿠스 툴리우스 키케로 ⑤ 꼬마 니콜라 - 르네 고시니 ⑥ 세월의 거품 - 보리스 비앙 ⑦ 우정론 - 아벨 보나르 ⑧ 스무살 - 김연수 ⑨ 꾸뻬 씨의 우정 여행 (파리의 정신과 의사) - 프랑수아 를로르 (발레리 해밀 그림) ⑩ 머저리 클럽 - 최인호 15. 당하고만 사는 사람들을 위한 책 ① 텔링라이즈 (상대의 속마음을 간파하는 힘) - 폴 에크만 ② 우리는 왜 친절한 사람들에게 당하는가 (황규경 변호사가 알려주는 완벽한 사기 예방법) - 황규경 ③ 슈퍼 괴짜경제학 (세상의 이면을 파헤치는 괴짜 천재의 실전경제학) - 스티븐 레빗, 스티븐 더브너 ④ 나는 상처받지 않기로 했다 (강철 멘탈을 가진 사람은 절대 하지 않는 13가지) - 에이미 모린 ⑤ 누가 내 지갑을 조종하는가 (그들이 말하지 않는 소비의 진실) - 마틴 린드스트롬 ⑥ 나는 악당이 되기로 했다 (결핍과 승부욕이 완성하는 악당의 철학) - 김헌식 ⑦ 영악한 경제학 (속고 속이는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27가지 지식 사용법) - 이근우 ⑧ 엔트로피 - 제레미 리프킨 ⑨ 미하엘 콜하스 - 하인리히 폰 클라이스트 ⑩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1, 2 - 로렌 와이스버거 16. 2016! 새해 선물하고 싶은 책 ① 정리하는 뇌 (디지털 시대, 정보와 선택 과부하로 뒤엉킨 머릿속과 일상을 정리하는 기술) - 대니얼 J. 레비틴 ② 작은 책방, 우리 책 쫌 팝니다! (동네서점의 유쾌한 반란) - 백창화, 김병록 ③ 트렌드 코리아 2016 (서울대 소비트렌드분석센터의 2016 전망) - 김난도, 전미영, 이향은, 이준영, 김서영, 최지혜 ④ 1그램의 용기 - 한비야 ⑤ 세상 모든 행복 (세계 100명의 학자들이 1000개의 단어로 행복을 말하다) - 레오 보만스 ⑥ 쑥스러운 고백 - 박완서 ⑦ 파이브 - 댄 자드라 ⑧ 심장이 뛴다는 말 (적막하고 소란한 밤의 병원 이야기) - 정의석 ⑨ 자기 앞의 생 (문학동네 세계문학,에밀 아자르 장편소설) - 로맹 가리 ⑩ 마음에 힘을 주는 사람을 가졌는가 (톨스토이 잠언집) - 레프 톨스토이 17. 읽은 듯 안 읽은 제목만 아는 책 ① 죄와 벌 (상, 하) - 도스토옙스키 (출판사 : 열린책들) ② 톰소여의 모험 - 마크 트웨인 (출판사 : 시공주니어) ③ 탈무드 - 마빈 토카이어 (출판사 : 인디북스) ④ 순간의 꽃 - 고은 ⑤ 내 이름은 삐삐 롱스타킹 -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⑥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 밀란 쿤데라 ⑦ 로미오와 줄리엣 - 윌리엄 셰익스피어 (출판사 : 민음사) ⑧ 안나 카레니나 (1, 2, 3) - 레프 톨스토이 (출판사 : 문학동네) ⑨ 데미안 - 헤르만 헤세 (출판사 : 문학동네) ⑩ 군주론 (근대 정치학의 선구자 마키아벨리가 밝히는 탁월한 리더의 조건) - 마키아벨리 18. ‘엄마’하면 생각나는 책 ① 침이 고인다 - 김애란 ② 나의 가장 나종 지니인 것 - 박완서 ③ 엄마 까투리 - 권정생 (김세현 그림) ④ 행복한 사건 - 엘리에트 아베카시스 ⑤ 어머니 이야기 - 안데르센 (조선경 그림 / 강신주 옮김) ⑥ 미안해 쿠온, 엄마 아빠는 히피야! (바람난 히피가족, 자주색 스쿨버스를 타고 행복을 찾아 떠나다!) - 박은경 ⑦ 울엄마 - 정진호 ⑧ 국수 (김숨 소설집) - 김숨 ⑨ 김용택의 어머니 - 김용택 ⑩ 어머니는 죽지 않는다 - 최인호 19. 내 인생의 책 ① 노자의 목소리로 듣는 도덕경 - 최진석 ② 공포의 외인구단 (1 ~ 10) - 이현세 ③ 몸의 미학 (신체미학-솜에스테틱스) - 리처드 슈스터만 ④ 관계의 힘 (상처받지 않고 행복해지는) - 레이먼드 조 ⑤ 김성곤 교수의 영화에세이 - 김성곤 ⑥ 새로 만든 먼나라 이웃나라 2 (온 가족이 함께 떠나는 가장 유익하고 재미있는 세계 역사문화 여행, 프랑스) - 이원복 글, 그림 2016년에 방영된 프로그램이라서 현재는 절판된 책도 있을지도 몰라. 그래도 어떤 책부터 시작해야될지 모르는 책 초보들은 TV프로그램에서 소개해준 책들이니까 흥미있어 보이는걸로 시작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꺼 같음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