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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련사를 죽인 살인 범고래 틸리컴
2013년에 개봉한 Blackfish 라는 다큐적 성격의 영화를 우연히 보게 됐습니다. 범고래에 관한 다큐를 많이 봤었지만 이것만큼 뇌리에 선명하게 남는게 없더군요. ------------------------------------------------------- "FEBRUARY. 24. 2010" SEAWORLD ORLANDO '오렌지 카운티 소방서 입니다.' '씨월드 스테디움' '샤무 스테디움 입니다.' '고래가 조련사를 잡아 먹었어요' '고래가 조련사를 잡아 먹었다구요?' '..........네' 영화는 이렇게 시작됩니다. 실제로 2010년 틸리컴이라는 범고래가 공연중 조련사를 공격해 숨지게 했었죠. 야생 상태에서 인간을 죽일 작정으로 공격해 숨지게 한 사례가 없는 범고래가 조련사를 직접적으로 '공격'해 죽게 만든 이 사건은 세계 각지에 큰 충격을 줬습니다. 그렇다면 틸리컴이 왜 갑자기 조련사를 공격해 잔인하게 살해한 것일까요? 불의의 사고였을까요? “범고래가 갑자기 미치거나 해서 죽인 게 아니에요, 화가 난 거예요.” 틸리컴은 1980년 초 북대서양에서 포획됐고 그때 나이 2살, 당시 크기는 3.5m였습니다. 한 늙은 선원과의 인터뷰가 나오는데 젊었을 때 테마파크가 그와 다른 선원들을 고용해 범고래들을 생포하러 간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목이 멘듯한 목소리로 그는 고래들이 어떻게 체계적으로 잡히는지 설명합니다. 이미 다 자란 수컷 고래들이 쫓아오는 배들의 주의를 딴 데로 돌리는 동안 암컷 고래가 아직 어린 고래들을 데리고 도주하는 계획까지 세우며 도망가지만, 인간들은 헬리콥터로 고래의 위치를 파악해 새끼 고래들을 잡아 갑니다. 새끼 고래들은 부모에게서 빼앗기고 많은 고래가 죽임을 당했습니다. 그리고 이미 죽은 범고래들의 배를 열고 돌을 채 워넣어 바다에 가라앉게 했다고 하며 선원은 눈시울을 붉힙니다. 새끼 범고래가 잡혀서 끌려가는 동안 20여 미터 뒤에서 범고래들은 한 번도 들어보지 못한 소리로 울어댑니다. 선원은 그때 자기가 무슨 짓을 하고 있는지 알았다고 하며 한탄하죠. 선원과의 인터뷰가 끝나고 틸리컴의 이야기가 계속 나옵니다. 시랜드에 처음 왔을 때 틸리컴은 굉장히 착한 데다 사람들한테 기쁨을 항상 줬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전 수석 조련사는 틸리컴을 훈련하는 과정에서 아직 길들지 않은 틸리컴을 길들인 범고래와 팀을 이루게 해 같은 행동을 할 것을 주문합니다. 당연히 처음부터 제대로 할 수 없는 노릇이고 틸리컴은 실수를 하게 돼죠. 그리고 틸리컴이 해내지 못하면 틸리컴과 짝을 이룬 범고래 둘에게 모두 벌을 내렸습니다. 굶기는 거죠. 그러다 보니 명령을 수행했는데도 밥을 먹지 못한 범고래는 분노하고 틸리컴을 이빨로 마구 할큅니다. 특정 시즌에는 틸리컴의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른 고래가 이빨로 긁은 상처가 가득했던 적도 있다는 증언이 뒤따릅니다. 회사는 범고래들은 모두 가족이며 잘 지낸다고 하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범고래들은 각 지방마다 모두 다른 의사소통 체계를 가지고 있어 타지역 범고래들과는 의사소통이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이죠. 그런 상황에서 어린 범고래를 이미 다 큰 성체 암컷 범고래들이 가득한 곳에 풀어버렸으니 틸리컴의 수난은 예견된 것이었죠. 야생에서와 달리 이런 공간에서 범고래들은 서로에게 극도로 공격적이 되고 심지어 죽이기까지 한다고 합니다. 게다가 범고래는 공연을 할 때는 밖에 있지만 공연이 끝나고 나면 모듈이라는 이름의 가로 6미터 깊이 9미터의 어두운 금속 풀안에 가둬진 채 인생의 3분의 2를 보내야 합니다. 범고래들의 크기를 생각해 보면 말도 안될 정도로 비좁은 공간이죠. 당연히 범고래들은 들어가지 않으려하고 조련사들은 범고래를 굶겨서 그 상자에 들어가야 먹을걸 주는식으로 교육을 시킵니다. 그런데 틸리컴은 같이 모듈에 들어가는 다른 고래들에게 밤새 공격을 당해서 언제나 상처가 가득했다고 합니다. 사람으로 치면 말 한마디 통하지 않는 외국인들이 가득한 좁은 감옥에 어린 아이를 수십 년을 가둬놓고 살게 하는 것과 같습니다 조련사는 이렇게 말합니다. "틸리컴 눈앞에서 문을 닫아요. 밤새 그 속에서 어떤 일을 당할지 뻔히 알면서...... 그를 칼로 찌르는 거나 마찬가지 짓이죠. 정신적인 문제를 일으키라고 판을 만들어주는 거에요. 틸리컴은 정말 예민했어요. 그의 입장을 상상해 보면, 누굴 죽인 게 이상할 것도 없죠." 첫 사건은 1991년에 일어났습니다. 캐나다에 있는 시 랜드 오브 더 퍼시픽 이란 곳에서 캘티 번이란 여인이 미끄러져 범고래가 있는 풀에 빠지자 고래들은 그녀를 끌고 들어가서 그대로 죽였던 사건이죠. 매스컴은 그녀가 실수로 익사한 것이라 사건을 은폐했습니다. 그리고 그 곳이 망하면서 틸리컴은 시월드로 팔려가게 됩니다. 시월드에서 틸리컴은 다른 범고래들에게 공격당하지 않게 혼자 격리되어 대부분을 외롭게 지냅니다. 대부분은 쇼 마지막에 나와 물을 크게 튀기는 역할을 맡고 다시 들어가죠. 아침에 조련사들이 가면 정말 반갑게 그들을 맞이했다고 합니다. 외로웠거나 괴로웠거나 배고팠거나 어쩌면 전부였을 지도 모르죠. 시월드의 전직 조련사들과의 인터뷰를 보면 조련사들은 틸리컴이 사람을 공격했다는 사실 조차도 알지 못했었습니다. 회사 측에서 교묘하게 내용을 감췄기 때문입니다. 한 여성 조련사는 자신이 틸리컴과 처음 만났을 때 틸리컴을 쓰다듬으며 상호작용을 하자 한 인물이 다급한 목소리로 자신을 빨리 나오게 해 이상함을 느꼈다고 밝힙니다. 영화는 인간이 범고래에게 얼마나 잔인한 짓을 하고 있는지 계속해서 말합니다. "범고래의 뇌는 지능이 뛰어나죠. 인식이 아주 명확합니다. 뇌를 MRI로 검사해보면, 놀랍게도 인간에겐 없는 부분이 있습니다. 뇌 일부가 ‘변연계’ 바로 옆으로 확장돼 있는데, ‘변연계’의 역할은 감정 처리입니다. 즉 감정이 인간보다 정교한 동물일 수 있단 얘깁니다. 또한 돌고래와 고래가 자의식이 있다는 연구도 속속 나오고 있어요. 사회적 유대관계를 높은 단계로 발전시키려 하며 인간을 포함한 어떤 포유류보다 사회적 유대관계가 강하고 복잡합니다. 집단 좌초 현상을 보세요. 그들은 어떤 경우에도 서로의 곁을 지킵니다." 영화에서 말하듯 범고래는 인간만큼이나 서로간에 유대관계가 강하고 감정이 예민합니다. 한번은 시월드측의 한 암컷 범고래 카티나가 새끼를 낳은 적이 있습니다. 칼리나라고 이름 붙여진 새끼 범고래는 언제나 어미를 따라다니며 어미와 함께 수영을 했는데 공연에 방해가 된다고 판단한 사측의 결정으로 칼리나는 강제로 어미와 떨어져 다른 지역으로 이송 됩니다. 그 후 조련사들은 카티나가 지금까지 한 번도 들어본 적 없는 소리로 울부짖으며 괴로워 하는 모습을 보게 되고 이게 과연 인간이 할 수 있는 짓인가 하는 의문을 갖습니다. 밤마다 카티나는 비탄 외에는 어떤 말로도 설명할 수 없는 소리를 내고 풀의 다른 범고래들은 그녀가 괜찮은지 확인하고 돌아갑니다. 카티나는 이후 물 위에 둥둥 떠 있기만 하며 무기력한 모습을 보입니다. 조련사들은 범고래는 결국 시월드측의 소유이기 때문에 범고래를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해 어떤 결정도 할 수 없다고 합니다. 그들이 범고래에 관해 알고 있는 지식 역시 회사측에서 교육한 내용 그대로였죠. 한 조련사는 시월드에 근무할 때 자신은 범고래에 대해 전부 다 안다고 자신했다고 합니다. 범고래들은 자신을 너무나도 잘 따랐고 사랑스러웠으며 다른 사육되는 강아지, 고양이와 다를 것이 없다고 생각했던 겁니다. 시월드는 다른 동물들처럼 범고래도 인간에게 사육 당하며 행복해 하고 야생에 있을 때보다 더 좋은 건강상태를 보인다고 설명하고 옛날에는 그것이 당연하다고 받아들여졌습니다. 야생에서 범고래는 25~30년을 살지만 인간의 보호 덕에 35년 정도를 산다고 말이죠. 그러나 이 후 연구결과 범고래는 인간과 수명이 거의 같으며 사육 당하는 범고래들의 자신의 수명의 절반도 채 살지 못하고 죽습니다. 휘어진 등지느러미도 마찬가지입니다. 회사 측은 고래의 25%가 나이가 들면 지느러미가 휜다고 설명하지만 연구 결과 지느러미가 휘어 있는 야생 범고래는 1%도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포획된 수컷 범고래는 100% 확률로 지느러미가 휘게 됩니다. 매일 매일을 160km씩 넓은 바다를 헤엄치던 지능 높은 생명체가 자신이 구속 당하고 있다는 것을 확실하게 인지한다면, 그것 때문에 받는 스트레스는 어떨까요? 상상하기 힘들 정도일 겁니다. 지금까지 사육되는 범고래들이 사람을 공격한 기록은 70건이 넘습니다. 물론 모두가 인간을 죽일 작정으로 공격한 것이 아닌 단순 화풀이거나 몇몇 개는 좀 심한 장난이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로 인간을 명확하게 인식한 상태에서 살의를 가지고 공격한 야생의 범고래는 지금까지 보고된 바가 없습니다. 오직 사육된 범고래만이 유일하죠. 야만적이거나 미쳐서가 아니었습니다. 다른 동물원에서 사고를 일으킨 맹수들처럼 본능적으로 공격한 것도 아닙니다. 자신이 무얼 하고 있는지 확실히 인식한 상태에서 인간을 공격해 죽인 것이었습니다. 짜증이 나고 화가 나는데 그걸 발산할 방법이 없기 때문이죠. 인간을 잔인한 방식으로 살해한 틸리컴은 이제 대부분의 시간을 혼자서 보내며 생기를 잃은 채로 풀에서 떠다니고 있습니다. 어떤 날은 몇 시간을 움직이지도 않으며 둥둥 떠 있기만 한다고 합니다. 쇼를 할 때도 마지막에 나와 사람들에게 대충 물을 한 번 뿌리는 게 전부입니다. 그리고는 다시 혼자만의 감방으로 돌아가죠. 원래 인간을 죽인 동물은 안락사를 하는 게 원칙이지만 틸리컴은 그렇게 하지 않고 있습니다. 심지어 자연으로 돌아가게 방류를 하지도 않고 있고요. 그 이유는 틸리컴의 정자가 엄청난 가치를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야생 범고래의 포획이 금지된 지금 시월드가 범고래의 개체 수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범고래간의 교배에 기댈 수밖에 없으니까요. 현 시월드의 거의 절반에 가까운 범고래가 틸리컴의 유전자를 받은 자식들이라고 합니다. 결국 틸리컴은 수명이 다하는 날까지 정자를 제공하는 역할을 하며 아무도 없는 풀에서 쓸쓸하게 살아갈 겁니다. 틸리컴이 조련사를 공격해 숨지게 했지만 시월드측은 이것을 끝까지 조련사의 부주의와 실수로 몰고 갔습니다. 그러나 결국 미국 법원은 2012년 조련사들은 장벽 뒤에서 분리된 채로 범고래와 쇼를 진행하도록 판결을 내리게 됩니다. 영화의 마지막, 전 시월드측의 조련사들은 바다에 나가 헤엄치는 범고래들을 보며 눈시울을 붉힙니다. "제 딸이 지금 세 살 반인데 고도로 진화된 이런 지적인 동물을 콘크리트 풀에 가두는 게 정상이라고 생각하면서 성장하길 바라지 않습니다. 우리가 이 행성에서 발견한 우리 친족을 그런 식으로 대하는게 맞다고 생각 할 까봐 두려워요." "잔인하잖아요." 조련사의 마지막 한 마디는 긴 여운을 느끼게 합니다. 도탁스 펌
Bán các mẫu tháp mộ đặt cốt tại Lâm Đồng
Các mẫu tháp thờ cốt tại Lâm Đồng được công ty đá mỹ nghệ Bảo Châu chế tác bằng đá khối tự nhiên với nhiều thiết kế mẫu mã cũng như kích thước đẹp chuẩn phong thủy. Với lối thiết kế riêng biệt gồm nhiều tầng, các tầng được tính theo số lẻ và được xếp chồng lên nhau tạo thành một tòa tháp, thì các mẫu mộ để tro cốt được làm bằng đá tự nhiên nguyên khối còn có độ bền và tính thẩm mỹ rất cao. Các họa tiết hoa văn được chạm khắc trên mộ tháp rất đa dạng và phong phú, nhưng vẫn toát lên được vẻ đẹp trang trọng, sự tôn nghiêm cũng như thể thiện được các giá trị văn hóa tâm linh truyền thống của dân tộc. Độ bền của mộ tháp đá trung bình từ vài chục năm lên tới hàng trăm năm, nên giúp chúng ta tiết kiệm được rất nhiều thời gian và chi phí trùng tu bảo dưỡng. Chính vì thế mà ngày nay tại các công trình kiến trúc tâm linh dành cho nhà phật, người ta đã lựa chọn và xây các mẫu mộ tháp bằng đá để thay thế cho các mẫu mộ tháp xây bằng gạch, xi măng. Ngày nay thì các mẫu tháp đặt tro cốt tại Lâm Đồng không chỉ xây dựng trong các khuôn viên đình chùa mà các hộ gia đình tư gia cũng lựa chọn xây dựng rất nhiều. Hình ảnh các mẫu mộ tháp đá đẹp tại Lâm Đồng Giới thiệu địa chỉ chế tác và bán mẫu mộ tháp bằng đá đẹp tại Lâm Đồng uy tín nhất hiện nay  Đá Mỹ Nghệ Ninh Bình là địa chỉ chuyên tư vấn, thiết kế, thi công, vận chuyển, bán và lắp đặt các mẫu mộ tháp bằng đá, mộ tháp phật giáo bằng đá uy tín, chất lượng, giá thành hợp lý nhất hiện nay tại Lâm Đồng cũng như trên 63 tỉnh thành trong cả nước. Cơ sở Đá mỹ Nghệ Ninh Bình hoạt động với quy mô lớn mở rộng thì trường trên khắp các tỉnh thành trong cả nước. Nguồn đá được tuyển chọn kỹ lưỡng và thu mua với số lượng lớn từ các tỉnh chuyên khai thác đá tự nhiên như Thanh Hóa, Nghệ An. Cùng với đội ngũ thợ có tay nghề cao và các trang thiết bị máy móc được cơ sở đầu tư hiện đại. Nhằm hỗ trợ phát triển nâng tầm chất lượng cũng như tính thẩm mỹ của các sản phẩm đá mỹ nghệ ngày càng tốt hơn và phát triển hơn. Nên các sản phẩm mộ tháp đá, mộ đá , lăng mộ đá, khu lăng mộ đá, cuốn thư đá, cột cổng đá, hàng rào đá, chiếu rồng đá, rồng đá bậc thềm, cây hương đá, đồ thờ cúng bằng đá, linh vật đá,…. và các công trình tâm linh như đình, chùa, đền, miếu, nhà thờ họ, từ đường bằng đá….của chúng tôi làm ra luôn đáp ứng được các yêu cầu về chất lương, độ bền, mẫu mã hoa văn đa dạng, giá trị thẩm mỹ cao. Chi tiết liên hệ tư vấn đặt hàng liên hệ theo địa chỉ sau: Cơ sở chế tác Đá Mỹ Nghệ Ninh Bình Địa chỉ: Ninh Vân, Hoa Lư, Ninh Bình Hotline: 0973 699 505 Zalo    : 0973 699 505 Trân trọng cảm ơn quý khách đã tin tưởng sử dụng dịch vụ của chúng tôi trân trọng!
Bakuchi: Uses, Skin Benefits, Dosage & Side Effects
Bakuchi or Babchi is a powerful skin healing herb.  All parts of the Babchi plant are useful such as roots, stem, leaves, and seeds, but the powder of its seed and the oil are most potent and are renowned to be a highly effective herb for the skin. The seeds of Bakuchi are kidney-shaped, having a bitter taste and a very unpleasant odor. Is babchi/bakuchi grown in india? Babchi oil is a medicinal plant now cultivated in many parts of India because of increasing demand. Earlier it was found in uncultivated areas growing on its own in the monsoon. The seeds are sown in the month of April- May and are harvested at the year-end. All parts of the plants are used to treat various disorders in the human body. It is a folk medicine in India. Babchi Oil Health & Skin Benefits 1. Bakuchi oil for Vitiligo – Bakuchi controls vitiligo spot because it helps in shrinking the white patches, the darker area slowly covers all white skin areas, which leads to visible skin changes due to its Kusthaghna and Rasayana properties. 2. Bakuchi Oil Skin Benefits (disease) – Bakuchi helps to treat various skin problems like itching red papules, itching eruptions, eczema, ringworm, rough and discolored dermatosis, dermatosis with fissures due to its Raktashodaka(Blood Purifier) properties. 3. Indigestion – Bakuchi helps to improve digestion due to its Ushna(hot) potency which promotes digestive fire and digest food quickly. 4. Worm infestation – Bakuchi treats worm infestation due to its Krimighna (anti worms) property. 5. Cough disorders – Bakuchi has the property of balancing Kapha as it has Ushna Virya (hot in Potency) so it can help control asthma, cough, and bronchitis. Babchi oil other benefits · Babchi oil Contains Antioxidant Properties · Babchi Oil Helps to Prevent the Risk of Cancer · Babchi Oil Prevents Respiratory Problems · Babchi Oil Improves Skin Health · Babchi Oil Improves Oral Health · Babchi Oil has Anti-Inflammatory Activity · Babchi Oil Supports Reproductive Health Is Babchi Good For The Skin? Babchi seeds have great medicinal value as per the ancient texts as well as modern science. It helps brighten the skin by visibly reducing pigmentation and plumps the skin by boosting collagen promoting tissues. Babchi powder is used as Lepa or mask, in which its seeds are powdered and mixed with appropriate mixer to make a paste, and applied on affected areas. Difference between Babchi oil & Bakuchiol  Often people confuse between babchi oil and bakuchiol. These are not the two different oils; rather Babchi oil contains a component named bakuchiol in it. Side effects and Precaution While Using Bakuchi The consumption of the Non-purified form of Bakuchi has many side effects such as severe vomiting and nausea. It is recommended not to apply the concentrated Bakuchi oil directly on the skin as it may lead to rashes, significant infections, and allergies. It is observed that the excessive use of Bakuchi leads to skin discolouration. The consumption of Bakuchi is not recommended to pregnant or breastfeeding women. The higher doses of Bakuchi lead to hyperacidity and gastritis
BBC 선정 꼭 봐야할 2000년대 영화 101선
우리나라 영화는 '올드보이(박찬욱, 2003)'와 '봄 여름 가을 겨을 그리고 봄(김기덕, 2003)'이 있네요 - 1. 멀홀랜드 드라이브 (데이빗 린치, 2001) 2. 화양연화 (왕가위, 2000) 3. 데어 윌 비 블러드 (폴 토머스 앤더슨, 2007) 4.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미야자키 하야오, 2001) 5. 보이후드 (리처드 링클레이터, 2014) 6. 이터널 선샤인 (미셸 공드리, 2004) 7. 트리 오브 라이프 (테런스 맬릭, 2011) 8. 하나 그리고 둘 (에드워드 양, 2000) 9. 씨민과 나데르의 별거 (아쉬가르 파라디 , 2011) 10.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에단 코엔, 조엘 코엔, 2007) 11. 인사이드 르윈 (에단 코엔, 조엘 코엔, 2013) 12. 조디악 (데이빗 핀처, 2007) 13. 칠드런 오브 맨 (알폰소 쿠아론, 2006) 14. 액트 오브 킬링 (조슈아 오펜하이머, 2012) 15. 4개월, 3주 그리고 2일 (크리스티안 문쥬, 2007) 16. 홀리 모터스 (레오 까락스, 2012) 17. 판의 미로 (길레르모 델 토로, 2006) 18. 하얀 리본 (마이클 하네케, 2009) 19.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조지 밀러, 2015) 20. 시네도키 뉴욕 (찰리 코프먼, 2008) 21.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웨스 앤더슨, 2014) 22.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소피아 코폴라, 2003) 23. 캐시 (마하엘 하네케, 2005) 24. 마스터 (폴 토마스 앤더슨, 2012) 25. 메멘토 (크리스토퍼 놀란, 2000) 26. 25시 (스파이크 리, 2002) 27. 소셜네트워크 (데이빗 핀처, 2010) 28. 그녀에게 (페드로 알모도바르, 2002) 29. 월-E (앤드류 스탠튼, 2008) 30. 올드보이 (박찬욱, 2003) 31. 마가렛 (케네스 로너건, 2011) 32. 타인의 삶 (플로리안 헨켈 폰 도너스마르크, 2006) 33. 다크나이트 (크리스토퍼 놀란, 2008) 34. 사울의 아들 (라즐로 네메스, 2015) 35. 와호장룡 (이안, 2000) 36. 팀북투 (압델라만 시사코, 2014) 37. 엉클 분미 (아피찻퐁 위라세타쿤, 2010) 38. 시티 오브 갓 (페르난도 메이렐레스, 카티아 룬드, 2002) 39. 뉴 월드 (테런스 맬릭 , 2005) 40. 브로크백 마운틴 (이안, 2005) 41. 인사이드 아웃 (피트 닥터, 2015) 42. 아무르(마하엘 하네케, 2012) 43. 멜랑콜리아 (라스 폰 트리에, 2011) 44. 노예 12년 (스티브 맥퀸, 2013) 45. 가장 따뜻한 색 블루 (압둘라티프 케시시, 2013) 46. 사랑을 카피하다 (아바스 키아로스타미, 2010) 47. 리바이어던 (안드레이 즈비아긴체프, 2014) 48. 브루클린 (존 크로울리, 2015) 49. 언어와의 작별 (장 뤼크 고다르, 2014) 50. 섭은낭 (허우샤오셴, 2015) 51. 인셉션 (크리스토퍼 놀란, 2010) 52. 열대병 (아피찻퐁 위라세타쿤, 2004) 53. 물랑루즈 (배즈 루어먼, 2001) 54.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나톨리아 (누리 빌게 제일란, 2011) 55. 이다 (파벨 파블리코프스키, 2013) 56. 베크마이스터 하모니즈 (벨라 타르, 2000) 57. 제로 다크 서티 (캐스린 비글로, 2012) 58. 물라데 (우스만 셈벤, 2004) 59. 폭력의 역사 (데이비드 크로넌버그, 2005) 60. 징후와 세기 (아핏차퐁 위라세타쿤 , 2006) 61. 언더 더 스킨 (조너선 글레이저, 2013) 62.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 (쿠엔틴 타란티노, 2009) 63. 토리노의 말 (벨라 타르 , 2011) 64. 더 그레이트 뷰티 (파올로 소렌티노, 2013) 65. 피쉬 탱크 (안드리아 아놀드, 2009) 66. 봄 여름 가을 겨을 그리고 봄 (김기덕, 2003) 67. 허트 로커 (캐스린 비글로, 2008) 68. 로얄 테넌바움 (웨스 앤더슨, 2001) 69. 캐롤 (토드 헤인스, 2015) 70. 우리가 들려줄 이야기 (세라 폴리, 2012) 71. 타부 (미겔 고메스, 2012) 72. 오직 사랑하는 이들만이 살아남는다 (짐 자머시, 2013) 73. 비포 선셋 (리처드 링클레이터, 2004) 74. 스프링 브레이커스 (하모니 코린, 2012) 75. 인히어런트 바이스 (폴 토머스 앤더슨, 2014) 76. 도그빌 (라스 폰 트리에, 2003) 77. 잠수종과 나비 (줄리언 슈나벨, 2007) 78.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 (마틴 스콜세지, 2013) 79. 올모스트 페이머스 (캐머런 크로, 2000) 80. 리턴 (안드레이즈 즈비아긴체프, 2003) 81. 셰임 (스티브 매퀸, 2011) 82. 시리어스 맨 (에단 코엔, 조엘 코엔, 2009) 83. A.I. (스티븐 스필버그, 2001) 84. 그녀 (스파이크 존즈, 2013) 85. 예언자 (자크 오디아르, 2009) 86. 파 프롬 헤븐 (토드 헤인스, 2002) 87. 아멜리에 (장피에르 죄네, 2001) 88. 스포트라이트 (톰 매카시, 2015) 89. 머리 없는 여인 (루크레시아 마르텔, 2008) 90. 피아니스트 (로만 폴란스키, 2002) 91. 엘 시크레토 비밀의 눈동자 (후안 J 캄파넬라, 2009) 92. 비겁한 로버트 포드의 제시 제임스 암살 (앤드류 도미니크, 2007) 93. 라따뚜이 (브래드 버드, 2007) 94. 렛 미 인 (토마스 알프레드슨, 2008) 95. 문라이즈 킹덤 (웨스 앤더슨, 2012) 96. 니모를 찾아서 (앤드류 스탠튼, 2003) 97. 백인의 것 (클레어 드니, 2009) 98. 텐 (압바스 키아로스타미, 2002) 99. 이삭 줍는 사람들과 나 (아그네스 바르다, 2000) 100. 레퀴엠 (대런 아로노프스키, 2000) 101. 카를로스 (올리비에 아사야스, 2010) 출처 클립해두고 꺼내보기!
봉준호 감독이 선정한 2021년 최고의 영화 9편.jpg
봉준호 감독이 지난해 인상 깊게 본 영화는 무엇이었을까? 그가 2021년 최고의 영화로 꼽은 9편을 소개한다. (영화는 순위가 아닌 무작위로 정렬되었으며, 지난해 개봉한 작품이 아닌 것도 있다.) 매거진 〈필로(www.facebook.com/filo.magazine)〉는 다섯 명의 영화평론가가 고정 필진으로 참여하는 한국의 영화비평전문 격월간지다. 봉준호 감독의 2021년 최고의 영화 목록은 ‘2021년 베스트 영화’ 특집으로 꾸며진 〈필로〉 24호(2022년 1/2월)에 실렸다. 1. 〈돈 룩 업〉 메릴 스트립,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제니퍼 로렌스, 티모시 샬라메, 아리아나 그란데 등 화려한 캐스팅 만큼 충격적인 지구 종말 스토리의 영화. 2. 〈드라이브 마이 카〉 일본의 떠오르는 거장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의 작품. 지난해 '제74회 칸영화제'에서 각본상을 받았다. 3. 〈나의 집은 어디인가〉 아프가니스탄을 탈출해 덴마크에 홀로 정착하기까지의 여정을 애니메이션과 아카이브 영상으로 재구성했다. 4. 〈선다운〉 〈애프터 루시아〉, 〈크로닉〉으로 알려진 미셸 프랑코 감독의 신작. 호화로운 휴가 중 어머니가 돌아가셨다는 연락을 받은 주인공 닐은 예측할 수 없는 행동을 한다. 5. 〈미안해요, 리키〉 ‘긱 이코노미(기업들이 노동자를 계약직 혹은 임시직으로 고용하는 현상)’에 대한 켄 로치 감독의 문제의식과 따뜻한 휴머니즘이 담겼다. 6. 〈미첼 가족과 기계 전쟁〉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와 〈레고 무비〉 제작진이 만든 넷플릭스의 애니메이션 영화. 국토 횡단 여행을 떠난 미첼 가족이 갑작스럽게 로봇들이 점령한 세상의 구원자가 되면서 벌어지는 모험을 그렸다. 7. 〈레벤느망〉 제78회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봉준호 감독을 비롯한 심사위원들의 만장일치를 이끌며 최고 영예인 황금사자상을 수상한 작품 예기치 못한 임신 사실을 알게 된 주인공 안이 시대가 금기시하는 일을 선택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8. 〈미싱타는 여자들〉 봉준호 감독은 “근래에 본 가장 아름다운 다큐멘터리”라는 극찬과 함께 깜작 무대 인사를 진행하는 등 일찍부터 이 작품의 팬을 자처했다. 9. 〈해피 아워〉 〈드라이브 마이 카〉의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의 2015년 작품 네 명의 친구들이 자신의 인생을 되돌아보며 진짜 행복을 찾아가는 이야기가 328분 동안 이어진다. 출처 못보던 영화가 많네요 찾아봐야겠군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