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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 초대장 ☆

당신을 초대한다
아름다운 눈을 가진 당신
그 빛나는 눈으로
인생을 사랑하는 당신을 초대한다
보잘 것 없는 것을 아끼고
자신의 일에 땀 흘리는
열심히 쉬지 않는 당신의
선량한 자각을 초대한다
행복한 당신을 초대한다
가진 것이 부족하고
편안한 잠자리가 없어도
응분의 대우로 자신의 삶을
신뢰하는 행복한 당신을
기꺼이 초대한다
눈물짓는 당신,
어둡게 가라앉아 우수에 찬
그대 또한 나는 초대한다
몇 번이고 절망하고
몇 번이고 사람 때문에
피흘린 당신을
감히 나는 초대한다
당신을 초대한다
겨울 아침에
오늘은 눈이
내릴지 모른다
이런 겨울 아침에
나는 물을 끓인다
당신을 위해서...
추운 겨울 살을 에이는
바람이 불어와도
당신과 함께라면
따뜻하게 보낼수 있을것 같아요
- 신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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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놓음의 끝에는 행복이 있다

가을처럼 아름답고 싶습니다

​​​​​​​행복이 따로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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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 속에 쌓여 있는 가래 말끔히 없애는 방법
‘가래’가 자주 생기시나요? 환절기 자주 생기는 가래 우리 폐를 괴롭힌다고 하는데요. 폐 속에 쌓여 있는 가래 말끔히 없애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 가래는 왜 생기는 것일까요? 코, 입을 통해 몸 안으로 들어온 공기 중에서 나쁜 영향을 줄수 있는 것을 골라내려고 하는데, 이때 생기는 것이 바로 ‘가래’입니다. 미세먼지 농도가 높거나, 입안이 건조할 때, 흡연 할 때 특히 가래가 많이 생긴다고 합니다. 약초의 증기를 흡입하면 폐에 쌓인 가래가 부드러워집니다. 또한 점성을 높이는 음식을 피하세요. 폐에 쌓인 가래를 없애기 좋은 음식을 집중적으로 섭취하세요. 몸이 아플 때 적절한 치료를 제때 받지 못하면, 때때로 폐에 가래가 쌓이곤 한답니다. 폐에 쌓인 가래는 울혈, 기침, 기관지 장애, 통증 등을 유발합니다. 이 글에서는 폐에 쌓인 가래를 예방하고 제거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모든 방법은 가정에서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 가래 없애는 방법 1. 폐에 쌓인 가래 부드럽게 하기 폐에 쌓인 가래를 없애려면, 일단 굳어진 가래를 부드럽게 해야 합니다. 가래가 딱딱할수록, 제거하기 어렵기 때문이지요. 가래에는 다양한 원인과 종류가 있다고 합니다. 폐에 쌓인 가래를 부드럽게 하는 최고의 방법은 약초를 끓여서 그 증기를 마시는 것입니다. 약초 끊이는 방법 냄비에 2리터의 물과 몇 가지의 허브를 넣고 끓입니다. 특히 소나무, 타임, 로즈마리, 유칼립투스, 국화, 오레가노 등의 허브를 추천합니다. 몇몇 허브 가게에서는 폐에 쌓인 가래를 치료하기 위한 허브를 모아서 팔기도 합니다. 물이 끓으면, 5-10분 뒤 향기 좋은 증기가 올라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면 불을 끄고 냄비를 식탁으로 가져와 가까이 앉습니다. 수건으로 머리를 감싸고, 얼굴을 냄비 위에 댑니다. 너무 가까이, 오래 있으면 가벼운 화상을 입을 수 있으니 조심합니다. 코로 숨을 깊게 들이쉰다. 한쪽 코를 막고 들이마십니다. 반대쪽 코로 내쉽니다. 반대로 반복하세요. 입으로도 몇 번 깊게 증기를 들이마십니다. 하루에 몇 번씩 해주면 좋습니다. 2.폐에 쌓인 가래를 액체로 만들기 가래를 최대한 묽게 만들어 제거하기 쉬운 상태로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1) 양파, 리크, 배추, 마늘, 당근, 순무, 샐러리로 만든 채소물을 마신다. 2) 식사 중간에 타임과 유칼립투스로 만든 차를 마신다. 3) 밀가루, 유제품 등 가래를 만드는 음식은 피한다. 가래로 고생하고 있다면 과일과 채소로 만든 음료수나 덱스트린 빵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4) 하루에 최소한 2리터의 물을 마신다. 5) 폐에 쌓인 가래를 없애기 위한 차 6) 폐에 쌓인 가래를 기침으로 뱉기 가래를 자연스럽게 뱉기 위해 가장 쉬운 방법은 등을 가볍게 치는 것입니다. 손바닥 아래로 등 위쪽을 두드리세요. 가래가 폐와 기관지로부터 떨어지게 됩니다. 특히 아이들에게 효과적입니다. 약해진 뼈로 고생하는 노인의 경우 너무 세게 두드리면 안 되니 부드럽게 두드려 주세요. 3. 장 돌보기 장과 폐는 깊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폐에 쌓인 가래를 치료할 때 장을 확인해야 합니다. 폐의 가래는 특정 음식을 소화하지 못할 때 생깁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정제 밀가루 등 소화에 좋지 않은 음식을 섭취하면 폐에 쌓인 가래로 고생하는 것입니다. 4. 양파 활용하기 폐에 쌓인 가래는 양파로 없앨 수도 있습니다. 양파를 반으로 잘라 침대 옆에 둡니다. 자는 동안 양파에서 나오는 물질이 몸 안으로 들어가 기관지가 깨끗해집니다. 양파는 매일 바꿔야 합니다. 그러나 가래가 너무 심하다면 별 효과를 보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폐에 쌓인 가래에 도움이 되는 양파 5. 부항 부항은 유리잔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전에는 요거트 컵이 활용되었지만, 최근에는 좀 더 전문적인 방식으로 발전했습니다. 부항은 중국 고대 의학에서 발견되었지요. 작은 유리컵으로 피부와 근육의 일부를 빨아들이는 것입니다. 모공을 열어 혈액과 림프액 순환을 돕습니다. 부항은 장기의 충혈을 완화하는 ‘이로운’ 염증을 생성합니다. 폐의 건강을 개선하는 것입니다. 부항을 폐 양쪽, 견갑골과 척추 사이에 뜹니다. 10분간 유지하세요. 부항을 떼면 동그랗고 빨간 자국이 생기나 이후 자연스럽게 없어지니 걱정 마세요. 부항은 집에서도 할 수 있고, 한의원에 가서 받을 수도 있습니다. ☆ 기침 가래에 좋은 음식 1) 마늘 2) 생강차 3) 무 4) 배 5) 감귤류, 진피차 소중한 자료인 이 글을 당신이 아끼는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주시면 어떨까요.... 내가 사랑하는 당신이 건강하게 오랫동안 저와 교류하며 함께 이 세상에서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마냥! 좋은글..... #좋은글 #좋은글귀 #영감을주는글 #감동적인글 #맞팔해요 '암(癌)'을 극복할 수 있는 희망적 소식! https://bit.ly/3hPt5LR 매일 마늘 한쪽씩 먹으면 일어나는 기적같은 변화 6가지 https://bit.ly/3hPt5LR 보약보다 좋은 누룽지의 효능 3가지 https://bit.ly/3hPt5LR 아침 공복에 먹으면 보약보다 '좋은음식' 몸에 독 '나쁜음식' https://bit.ly/3hPt5LR 몸이 죽어가는 위험 신호 20가지 https://bit.ly/3hPt5LR 얼려 먹으면 몸에 더 좋은 의외의 음식 5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간기능 이상 신호 18가지 증상 https://bit.ly/3hPt5LR 눈이 건강해지는 의외의 습관 10가지 https://bit.ly/3hPt5LR 쉽게 간과하면 큰 코 다치는 건강 적신호 8가지 https://bit.ly/3hPt5LR 이것 즐겨 먹으면 장수하는 7가지 이유 https://bit.ly/3hPt5LR 뇌건강을 강화하는 확실한 방법 50가지 https://bit.ly/3hPt5L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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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겨야할 노인本色 8가지 예방의학의 대부로 통하는 김일순 연세대 명예교수는 "예전에는 안 그러더니 요즘 왜 저러는지 모르겠다는 말을 듣기 시작하면 '아, 내가 늙기 시작했구나'라고 생각하면 된다"고 말한다. 그는 젊은이들에게 노인네 취급 당하지 않으려면 나이를 숨길게 아니라,아의 '노인본색' 부터 숨겨야 한다고 귀띔한다. 1. 얼굴이 무표정해진다. 화난 듯 무표정한 얼굴은 상대방에게 호감을 얻지 못한다. 얼굴에 주름과 검버섯이 가득해도 미소나 웃음은 상대방에게 나이를 잊게 만드는 효력이 있다. 2. 불만이 많아지고 잔소리가 심해진다. 나이가 들면 사회가 돌아가는 모습이나 젊은이의 행동 등 모든 것이 못마땅하다. 하지만 실제로 모든 면에서 현재가과거보다 낫다. 아무리 나는 선의의 비판을 한다고 해도 젊은 사람들에게 반감만 살 뿐이다. 단지 우리와 다를 뿐이라는 사실을 인정하고 긍정적으로 받아들이자. 3. 사소한 일에도 화를 잘 낸다. 화를 잘 내는 것도 노화현상 때문이다. 화를 내면 상대방뿐만 아니라 화를 낸 자신의 건강에도 해롭다. 화를 다스리는 법만 익혀도 수명을 크게 늘릴 수 있다. 4. 감사하다는 말에 인색해진다. 나이가 들면 젊은 사람들의 경로를 당연시 받아들이는데, 이 역시 스스로 노인임을 인정하는 셈이다. 항상 감사를 표시하고 칭찬하는 습관을 기르자. 5. 몸에서 냄새가 난다. 노화로 피부대사가 불완전해져 자칫 냄새가 날 수 있다.항상 몸을 깨끗이 하고 내복 등 옷을 자주 갈아입자. 6. 주위가 지저분해진다. 나이가 들면 시력이 나빠져 주위의 청결상태를 확인하기 힘들어진다. 항상 주위를 깨끗하게 하고 정리하는 습관을 들이자. 7. 옷 색깔이 칙칙해진다. 나이가 들면 밝고 화려한 색깔의 옷을 기피하게 된다. 밝고 화려한 색깔은 활기차 보일 뿐만 아니라 정신건강에도 좋다. 8. 허리가 구부정해진다. 운동을 하지 않아 척추가 굳어지기 때문이다. 마냥 좋은글..... '암(癌)'을 극복할 수 있는 희망적 소식! https://bit.ly/3hPt5LR 매일 마늘 한쪽씩 먹으면 일어나는 기적같은 변화 6가지 https://bit.ly/3hPt5LR 보약보다 좋은 누룽지의 효능 3가지 https://bit.ly/3hPt5LR 아침 공복에 먹으면 보약보다 '좋은음식' 몸에 독 '나쁜음식' https://bit.ly/3hPt5LR 몸이 죽어가는 위험 신호 20가지 https://bit.ly/3hPt5LR 얼려 먹으면 몸에 더 좋은 의외의 음식 5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간기능 이상 신호 18가지 증상 https://bit.ly/3hPt5LR 눈이 건강해지는 의외의 습관 10가지 https://bit.ly/3hPt5LR 쉽게 간과하면 큰 코 다치는 건강 적신호 8가지 https://bit.ly/3hPt5LR 이것 즐겨 먹으면 장수하는 7가지 이유 https://bit.ly/3hPt5LR 뇌건강을 강화하는 확실한 방법 50가지 https://bit.ly/3hPt5LR
막장드라마 특) 기억상실증 걸린 사람이 한국말은 정확하게 구사함
여느 때와 달리 왠지 일찍 일어난 아침, 목마른 속을 달래러 거실로 나온 당신은 빨래를 하는 엄마 옆에서 홀린 듯이 일일연속극 ‘내 딸 주영이’를 본다. 예나, 주영이 딸이예요! (주-륵) (주르륵) (찰싹) 쾅 ... 어머 주영아… 의사쓰앵님, 우리 주영이한테 무슨 일이 생긴 건가요? 어…하필이면…총알이…아니 차가 영 좋지 않은 곳을 스쳤어요. 잘 알아두세요. 이제 주영씨는 앞으로… 이전에 있었던 일을 전혀 기억하지 못합니다. 다시말해서, 기억상실증에 걸렸다 이말입니다. 아... 머리야, 여긴 어디지? 주영아, 기억 안 나니? 내가 누군지 알겠어? 난 누구죠? 여긴 어디죠? 아줌마는 누구예요? (이 막장을 실시간으로 지켜보는 내 모습) 여기서 궁금한 점이 하나 생긴다.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하는데 어떻게 저렇게 말을 잘 구사하지? 기억을 못하면 아무런 지식도 없어야 하는게 아닌가?” 나는 일일연속극 고인물이신 어머니께 여쭤봤지만 속 시원한 답을 듣지는 못했다. 상식적으로, 만약 기억상실증으로 어떠한 일도 기억하지 못한다면 우리가 배웠던 지식도 모두 알지 못하는 것 아닐까? 이에 대한 해답은 심리언어학자들의 연구에서 찾을 수 있다. 가장 유명한 사례는 1953년 뇌수술로 해마를 잃었던 27살 청년 헨리 몰리슨(1926~2008)이 그 주인공이다. 그는 수술 후 세상의 변화를 인지하지 못하고 평생 그가 수술을 받은 27살의 기억 속에서만 살아갔다. 하지만 그가 언어를 구사하거나 새로운 개념을 이해하는 것은 문제가 없었다. 즉 인간의 개인적인 기억과 개념적인 기억은 구조적으로 다른 기억으로 분류된다는 것이다. 이를 심리학에서는 일화기억(Episodic Memory)과 의미기억(Semantic Memory)이라고 구분한다. 이 둘의 명백한 차이점은 ‘주관적 경험으로 기억이냐’의 가부이다. (이미지 출처: tulving 중다 기억체계 모형/1985) 즉 만약 ‘내가 3년 전에 제주도에서 애인이랑 했던 첫키스’는, 물론 이 글을 읽는 많은 독자에겐 없는 기억이겠지만 일화기억이다. 왜냐면 ‘내’가 직접 경험했던 것이니까. (나도 아직 경험해본 적 없다.ㅠㅠ) ‘내가 3년 전에 제주도에서 애인이랑 했던 첫키스’는, 물론 이 글을 읽는 많은 독자에겐 없는 기억이겠지만 일화기억이다. 하지만 ‘제주도 몽돌해수욕장이 무엇인가?’는 의미기억이다. 특정 시간이나 장소와 결부된 경험과 연결되지 않기 때문이다. 이것이 보통 우리의 지식을 형성하는 기억들이다. 기억 상실증이란 의미기억이 아닌 일화기억의 상실을 의미한다. 즉, 기억 상실증과 한국어 구사 능력에는 서로 큰 영향이 없는 것이다. 일화기억을 잃어버린 헨리 몰리슨의 경우 자가 인지적 의식(autonoetic consciousness)이 결함됐다. 그는 주관적으로 경험한 시간을 인지하지 못했다. 죽을 때까지 미래에 대한 걱정없이 27살로 살다가 죽었다. 과거를 빼앗긴 그는 시간이라는 철로에서 탈선해 헛바퀴를 돌고 있는 열차와 같은 삶을 살다 간 것이다. 헨리 모리슨의 사례를 보면 우리의 자의식은 우리의 경험에 기반한다고 볼 수 있다. 바꿔 말하면 우리가 가진 최초의 기억의 시점이 우리의 자의식이 처음으로 형성된 시기다. 나의 경우 막 기어다닐 무렵 우리집에 도둑이 들어 새벽 내내 일어났던 소동이 기억난다. 그 때 반지하 전셋방의 쾌쾌한 냄새와 새벽녘의 서늘한 빛과 공기가 기억이 난다. 나의 의식은 누군가의 도둑질로 말미암아 생겨났다고 볼 수도 있겠다. (출처: 기생충 반지하집 볼수 있을까/ 한국일보) 말미에 글이 매우 늘어졌는데, 헨리 모리슨 외에도 여러 뇌손상 환자들의 케이스를 살펴보면 약간의 씁쓸함도 든다. 가깝게는 치매 걸린 할머니부터 차에 치여 뇌를 다친 30대 아저씨까지 모두는 의식에 미로에 갇혀 길을 헤메고 있는 미아들이다. (출처: 판의 미로) 우리가 지키고 사랑하던 모든 것은 작은 충격이나 노화로 사라지기 쉬운 기억에 의존한다. 만약 저들처럼 기억을 잃어버린다면 우리는 무엇일까, 하고 조용히 생각해보는 저녁이다. 참, 혹시 이 글을 읽고 흥미가 있었다면 자신의 최초의 기억을 한번 떠올려봐 달라. 그리고 만약 기억이 난다면 언제였고 어떤 상황이었는지 밑에 댓글로 써주길 부탁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