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896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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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벌을 건드리면 아주 X되는 이유.jpg

저거 만약에 안 풀어주고 죽였으면....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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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토화ᆢ된다고ᆢ보시면 됨ᆢ옛날시골에 전봇대 쓰러진곳에 벌집이 있었는지ᆢ차가 지나가며 툭건드니ᆢ순찰벌 한마리 나오더니ᆢ곧이어 온 세상ᆢ꺼멓게 튀어나옴ᆢ엎드려 누워있어야 살수있음ᆢ움직이는 모든것은 침범하는 적이 됨ᆢ말벌은 침한방 쏘는게아니라 침으로 오바로크 친다고 생각하면됨ᆢ끔찍함ᆢ
야 니가 우리 동백이를 건드렸냐?
여왕벌인가?😳
그래서 여왕벌은??
화염방사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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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고립된 장소에서 발견된 것
영국 트리스탄 다 쿠냐의 '에든버러 오브 더 세븐 시즈(Edinburgh of the Seven Seas)'는 세상에서 가장 고립된 마을이다. 사람이 사는 가장 가까운 지역은 2100km 정도 떨어진 세인트헬레나 섬이다. 그렇다면 세상에서 가장 고립된 곳은 어디일까? 노르웨이의 부베 섬(Bouvetøya)는 지구상에서 가장 고립된 무인도이다. 반경 1600km 안에는 바다 외에는 아무것도 없고 섬에서 제일 가까운 육지는 1700km 정도 떨어진 남극 대륙의 퀸 모드 랜드(Queen Maud Land)이며 사람이 사는 가장 가까운 지역은 위에서도 설명했던 2260km 떨어진 에든버러 오브 더 세븐 시즈이다. 섬의 90%는 빙하로 덮혀 돔 모양을 이루며 해발 780m의 올라브토펜(Olavtoppen)이라는 화산이 있고 또한 가장자리의 가파른 해안지형으로 인해 선박으로는 접근이 불가능에 가깝다. 그런데 이 섬에서 한가지 미스터리한 것이 발견된다. 1964년, 영국왕립해군의 남극 순찰 선박 HMS Protector는 10년 전 용암류에 의해 생성된 새로운 육지를 조사하기 위해 이 섬에 파견된다. 앨런 크로포드 중령과 그의 팀은 헬리콥터를 타고 섬에 입도하여 탐험을 시작하는데 바다표범 군락에 버려진 한 이상한 물체를 발견한다. 버려진 보트였다. 보트는 물에 반 정도 잠겨있었지만 물에 뜰 수 있을 만큼 상태는 양호했다. 그러나 보트에서는 아무것도 발견할 수 없었다. 어느 국가, 선박회사 소속인지를 알려줄 만한 물건, 모터, 돛 모두 존재하지 않았다. 다만 해안가에서 노와 구리 탱크, 통을 발견할 수 있었다. 크로포드는 험난한 지형과 섬에 45분간만 머물러야만 했던 상황, 무엇보다도 사람들이 섬에 머물렀거나 섬에서 죽었다는 흔적 어느 무엇도 발견할 수 없었기에 의문을 가진 채로 철수하게 된다. 부베 섬은 시야를 확보하기도 힘든 지역이다. 게다가 부베 섬으로부터 반경 1600km 이내에는 무역로가 존재하지 않는다. 왜 보트는 거기에 남겨졌을까? 어떤 난파당한 탐험대의 것일까? 그렇다면 왜 보트를 피난처로 사용하지 않았으며, 왜 근처에서 야영한 흔적이 존재하지 않았을까? 난파당한 사람들은 모두 어디로 갔을까? 만약 섬을 탈출하는 데 성공했다면 어떻게 배는 남겨둔 채로 탈출한 것일까? 사실 이 배의 주인들은 죽지 않았다. 1958년 10월 22일 조류 연구를 위해 소련의 포경선 슬라바-9호(Slava-9)가 부베 섬을 방문하였고 슬라바-9호의 10명의 탐험대들은 구명보트를 타고 섬에 입도하였으나 악천후로 인해 섬에서 고립되었는데 사흘 후 슬라바-9호에 있던 Mi-1MG 헬리콥터로 구조된다. 헬기로 구조될 때 보트를 버리는 것은 당연지사였고 그대로 보트만 섬에 남게 된 것이었다. 끝 지구촌갤러리 ㅇㅇ님 펌
애벌레가 갑자기 자살행위로 보이는 행동을 하는데 이걸 노린거래..
역사를 되돌아보면  인간의 자원과 자연은 공존할 방법이 있음 헝가리의 고대 건초 목초지는 아직 전통 방식 그대로 유지되는 풍요로운 서식지임 덕분에 나비들이 아주 많음 그중에서도 놀라울 정도로 복잡한 생활환을 가진 나비가 있는데 부전나비 암컷들이 가서 알을 낳는 식물이 하나 있는데 프네우모난테용담이라 불림 알에서는 애벌레가 부화하고 풀 위에 있기 때문에  땅의 포식자들로부터 안전함 하지만 애벌레는 자살행위로 보이는 행동을 할 때도 있음 명주실을 타고 땅으로 내려가 위험 속으로 진입함 애벌레에겐 개미에게 저항할 수단이 없어 그대로 붙잡힘ㅠㅠ 하지만 애벌레는 이걸 노린 것이었음!!!! 엥?  애벌레는 개미유충과 비슷한 향을 만들어내는데 그래서 개미는 애벌레를 자신들의 둥지로 데려감 그렇게 애벌레는 개미의 육아실에 보관됨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곤 흰색의 개미 유충 사이에서 보라색 애벌레가 개미 유충을 흉내내기 시작함ㅋㅋㅋㅋㅋ 그러면 개미들은 애벌레에게 먹이를 먹임 왜냐.. 애벌레가 자신들의 새끼인줄 아니까요ㅠ 이유식 먹인다고 보면 될듯ㅋㅋ 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님 애벌레들은 이제 여왕개미와 비슷한 소리를 냄 결국 개미들은 애벌레를 지극정성으로 모심 와 똑똑한건지 약은건짘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호구개미들... 먹이가 떨어져가면 개미 유충이 아니라 애벌레들을 우선 챙겨 먹일정도...... 엄청난 양의 먹이를 섭취한 덕에 애벌레는 거대해짐~~ 그렇게 애벌레는 땅속 에서꿀같은 2년을 보냄 그리고 마침내 개미들의 사육도 끝이남 누굴 위한 육아였던 것인가.... 애벌레가 고치로 변했음 몇 주만 더 지나면 부전나비가 나옴 이제 나비는 지난 23개월동안 살았던 개미굴에서 나옴 막 부화한 나비는 개미굴에서 나와 식물 줄기를 오름 날개가 펼쳐지고 준비가 끝나면 짝을 찾아 날아감 이렇게 복잡한 생애 덕에 노동은 절약될지 모르지만 위험함 만약 개미나 용담에 무슨 일이 생기면 이 나비들 역시 멸종하니까 출처 와 근데 번데기를 23개월나 하다니 그리고 부화해서 굴 나올때 개미들함테 공격 안당하나 + 개미들은 왜 맨날 속냐ㅠ
펌) 냉혹한 암살충의 세계 (벌레 사진 주의)
오늘은 흥미진진하지만 벌레 사진도 못보는 분들께는 참기 어려운 글이 될테니까 벌레 싫어하시는 분들은 얼른 뒤로가기를 누르시기 바랍니다 그럼 글 붙입니다... ______________ 인간들의 상상력이 얼마나 보잘 것 없는 지 알고싶다면 벌레 새끼들을 들여다보면 된다 왜냐하면 벌레새끼들한테는 인간이 상상한 모든 고어물이 현실이거든 인간이 오스트랄로피테쿠스에서 빙글러가 될 때까지의 기간을 수십번을 반복해야 벌레 한 종의 진화기간을 따라갈까 말까한 정도다, 그렇게 까마득한 기간동안 진화해왔으니 벌레가 이렇게 다양하고 기괴할 수 밖에 없다. 당연하지만 암살 분야에서도 마찬가진데 암살 특화 트리를 탄 벌레 새끼들의 경우에는 월탱 자주포나 야스오 같은 좆밥들과는 차원이 다른 악랄함을 보여준다 아바타 뉴질랜드 와이모토 동굴에 가면 이렇게 조온나 예쁜 아바타 동굴들을 볼 수 있다 이거 CG아니고 진짜 육안으로 이렇게 보임. 전세계에서 딱 하나 뿐인 장관이기 때문에 이 멋진 풍경을 보려고 매일매일 인간 관광객들이 우루루 몰려옴 진짜 황홀할 정도로 아름답지만 사실 그건 인간 눈깔에나 그런거고욘 사실 이 찬란한 불빛의 정체는 도살장임 저 불빛 전부가 치명적으로 설계된 함정이거든 이걸 가까이에서 들여다보면 천장에서 내려온 실과 물방울들과 드럽게 징그럽게 생긴 투명한 애벌레 새끼 수천만 마리가 천장에 드글드글하게 달라붙어있는 것이 보인다 이 불빛의 정체는 '아라크로캠파'라는 모기처럼 생긴 곤충의 유충임 모든 애벌레 새끼들이 그렇듯이 이 새끼도 항상 존나 굶주려있는 새끼고 유감스럽게도 육식애벌레다 저런 몸 꼬라지로 뭘 잡아먹느냐싶겠지만 얘들은 잡아먹으려고 부지런히 돌아다닐 필요가 없음 불나방이란 유명한 말 들어봤으니까 알겠지만 대부분의 곤충은 불빛을 보면 입에 거품을 물고 불빛을 향해 달려들기 마련임 아라크로캠파는 바로 이걸 이용하는데, 몸에서 투명한 점액과 실을 분비해서 몸에서 늘어뜨린 다음에 꼬리 끝에서 빛을 발광시킨다 이렇게 하면 빛이 투명한 몸을 타고 흘러서 길게 늘어진 실과 방울을 샹들리에처럼 빛나게 만드는데, 이걸 보고 눈깔이 뒤집어져서 날아온 모스라 새끼들은 좆되는 거다 왜냐하면 아라크로캠파가 분비하는 액체는 끈적거리는데다가 마비독까지 들어있기 때문임 나방들이 정신차렸을 무렵엔 아라크로캠파한테 이미 산 채로 뜯어먹히고 있는 상황임 이렇게 벌레들을 잔뜩 뜯어처먹으면서 동굴 천장에서 자라나는 아라크로캠파들은 나중에 모기 비스무리하게 생긴 성충으로 성장한다 다행히 피를 빨거나 하진 않음 아예 입이 없어서 번식밖에 할 수 있는게 없거든 인간이 보기엔 진짜 예쁘지만 지금도 저 위에선 산 채로 뜯어먹히는 모스라들의 비명 소리가 울려퍼지는 것임 식품위장 '베짜기개미'라는 개미가 있는데 퍽 커엽게 생겼다 이름이랑 생긴 거 보면 알겠지만 이렇게 나뭇잎을 잘라서 둥지를 만들고 사는 고도로 진화한 개미임 뭐 근데 중요한 건 얘들이 아니고 얘들 사이에 숨어드는 식품위장마임 이건 베짜기개미고 이건 베짜기개미'거미'다 색깔도 유사하고 덩치도 유사하기 때문에 굉장히 흡사하게 생겨서 얼핏보면 구분 못한다 다들 알다시피 머리-배-가슴으로 이뤄지는 곤충과 달리 거미는 머리-배만으로 이루어져서 한 눈에 구분되는데 이 새끼를 봐라 무수한 진화 끝에 배를 길게 늘려서 거미의 잘룩한 허리까지 재현한 놈임. 식품위장을 위해 종족에게 내려진 체형까지 바꿔버린 것이다 그리고 저 앞에 귀엽게 생긴 까만색 눈깔 보이냐? 저것도 개미 눈깔 따라한 가짜 위장 눈깔임. 앞에 커여운 검은색 동그라미는 위장용 무늬에 불과하고, 진짜 눈깔은 저 뒤에 박혀있음. 저 개미눈깔 처럼 보이는건 존나 길쭉하고 날카로운 턱임. 이렇게 생김새를 위장하는 데도 엄청난 공을 들이지만 진짜 무서운건 냄새 위장 능력인데, 이 새끼들은 개미 사이에 완벽하게 녹아들기 위해서 페로몬까지 복제해냈음. 얘들의 페로몬은 개미들의 것과 정확히 일치함. 더욱 놀라운게 뭐냐면 개미들은 콜로니마다 약간씩 페로몬이 다른데 이 거미 새끼들은 그 미묘한 차이까지 완벽하게 복사해낸다는 거임 이렇게 위장에 공을 들인만큼 베짜기개미거미는 배가 고플 때면 그냥 베짜기개미 둥지 정문입구로 걸어들어가면 된다 당연한 소리지만 친구 먹으려고 긴 세월을 이렇게 진화한게 아님 베짜기개미거미들은 마음껏 도시를 돌아다니면서 으슥한 곳에 홀로 떨어져있는 개미를 습격한다. 공격할 때는 눈깔로 위장해뒀던 턱 부분이 좌우로 쫘아악 갈라지면서 개씹호러영화를 찍는다. 이렇게 식품위장마들은 개미를 잡아먹거나 무방비한 애벌레를 호로록 들이마시면서 둥지를 초토화한다 더욱 공포스러운건 냄새도 똑같고 생김새도 똑같은지라 거미가 다른 생물로부터 공격받으면 개미 새끼들이 우리 칭구 때리지마 이러면서 호다닥 튀어나와 도와주기까지 한다는 거다 니가 개미라고 생각해봐라 둥지에서 산책하고 있는데 옆에서 같이 걷고 있던 개미 새끼가 갑자기 얼굴이 쫘아악 갈라지더니 존나 크고 날카로운 턱이 되더니 날 존나 씹어먹는거야 신이치 동족이다 이러고 도와줄 오른쪽이도 없어 '더 씽'이나 기생수가 인간한테는 심심풀이 공포영화지만 개미새끼들한테는 현실이다 저번에도 얘기한 등에 개미시체뭉치 지고 다니는 암살자벌레도 마찬가지로 개미를 주식으로 처먹는데 개미새끼들은 존나 고도로 효율화된 사회를 이룩했으면서도 유독 이런 식품위장질에 취약한 경향이 있다 서큐버스 이 밑에 나오는 새끼는 존나 좆같이 생긴 새끼니까 곤충 싫어하는 사람들은 조심혀 이 새끼는 가뢰과에 속하는 '멜로 프란시스카누스'임. 평범하게 생긴 거 같은데 뭐가 좆같냐 싶겠지만 이 새끼가 제일 악랄해 성체는 별볼일없지만 이 새끼들의 유충은 서큐버스가 따로없는 기괴한 생태를 가지고 있음 다른 종족의 성욕을 이용해서 먹고산다는 걸 생각해보면 그냥 서큐버스 맞다 땅 속에서 단체로 부화한 멜로 프란시스카누스 유충들은 이렇게 좆같이 생겼는데 정말 신기하고 기괴한 특성을 가지고 있음 수십에서 수백마리가 똑같은 군체의식을 통해서 한 마리의 생물처럼 움직인다는 건데, 일단 이 새끼들은 꾸물거리면서 최대한 높은 나뭇가지나 풀잎 위로 올라간 다음에 짤처럼 뭉쳐서 어떤 형상을 만듬 사람이 보기엔 그냥 둥근 형태같지만 사실 이 형태는 아주 정밀하게 어떤 종족의 암컷을 모방한 형태임 바로 팔리다 호박벌임. 팔리다 호박벌의 수컷의 눈에 저 유충들이 뭉친 군체는 존나게 매력적인 암컷이 허리를 위아래로 음탕하게 흔드는 것처럼 보인다. 진짜 교묘하게도 이 유충들이 부화하는 시기는 호박벌들이 발정나는 짝짓기 시전이랑 완벽하게 일치함. 즉 유충들이 뭉쳐서 암컷 형태를 만들고 있을 무렵은 잔뜩 발기한 호박벌 호남충들이 암컷을 찾아 날아다니는 시기라는 거임. 이 상태에서 유충들은 호박벌들이 내뿜는 암컷 냄새와 완벽하게 똑같은 음란페로몬을 위조해서 뿌리기 시작함. 성욕으로 눈깔 돌아간 벌남충 눈에 어떻게 보일 거 같음? 존나 매력적인 암컷이 다리 잔뜩 벌리고 야한 냄새 뿌리면서 허리 흔드는 거랑 똑같이 보인다. 당연히 벌남충들은 이 유충군체한테 눈깔 뒤집고 닥돌하게 된다 우효~ 벌남충이 날아드는 순간 유충들은 일제히 벌남충의 몸에 드글드글하게 달라붙어버린다 이대로 뜯어먹는다면 그나마 좋겠지만 이 새끼들의 악랄함은 그 정도가 아님. 유충들은 일단은 호박벌한테 아무런 위해도 가하지 않고 그냥 달라붙어있기만 함. 호박벌 수컷 입장에선 눈앞에서 허리 흔들어대던 서큐버스가 갑자기 사라진 것처럼 보여서 어리둥절하게 되지만 그것뿐임 여전히 눈깔이 뒤집혀 있는 관계로 수컷은 다른 암컷을 찾아서 비행하게 된다 '진짜 암컷'말임 몸에 잔뜩 서큐버스들이 달라붙어 있는 팔리다 호박벌 수컷이 진짜 호박벌 암컷을 만나게 되서 번식 행위를 하는 순간 서큐버스들의 진정한 목적이 이뤄진다 수컷이 열심히 교미하는 동안 서큐버스 유충들은 모두 암컷의 몸에 올라타고, 임신한 암컷이 자기 집으로 돌아갈 때까지 기다린다. 벌집말임. 존나 많은 꿀이랑 멍청한 암컷벌이 낳을 알을 디저트로 처먹을 수 있는 안전한 장소 이게 서큐버스 년들의 최종 목표임 암컷이 집에 알을 낳는 동안 내려온 서큐버스 애벌레들은 알들을 모조리 잡아먹고 꿀을 빨아마신 다음 그 장소에서 그대로 성충으로 변태하는 거임 그리고 다시 서큐버스 흉내를 내면서 빡대가리 벌남충들을 끌어들일 새끼를 낳아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것이다 좆같은 암살충 새끼들... (출처) 곤충 위장의 세계란... 보고 또 봐도 신기한 게 위장술 잔뜩 익힌 곤충들인 것 같군요. 페로몬까지 복제할 줄이야 ㄷㄷ
인도보다 심하다는 영국 계급 사회 ㄷㄷ
많은 영국인 출신 배우들이 영국에서 자리를 잡지 못하고  헐리우드로 진출하는 경우가 많음 그 대표적인 이유로 제임스 맥어보이 영국국적이지만 할리우드에서 입지를 쌓은 배우 맥어보이가 영국에서 연기하며 귀족 연기를 했을때 엄청나게 지탄을 받음 영국의 사회 계급은 대충 세가지로 나뉘는데  맥어보이는 영국에서 워킹 클래쓰, 즉 노동자 계층에 속함 따라서 말투나 사용하는 억양에서 위의 두 계급과 큰 격차가 있고 어렸을 때서부터 소위 말하는 연예인 교육을 받지 못했고 학력도 낮음 그래서 영국에서 연예계 진입은 극소수의 사례를 제외하고 거의 불가능에 가깝기 때문에 할리우드로 건너간 케이스 (이 둘 말고도 더 있지만 성공한 사례가 많이 없음..) 잘 생각해보면 유명한 영국 배우 중에 왜 귀족, 엄청난 금수저 출신이 유독 많은건지 의심해 볼 수 있음 +제임스가 로미오 역할 맡았을 때 한 평론가의 평 "제임스 맥어보이의 로미오는 무식하다.  문제는 스코틀랜드 억양이다" 또한 신사의 대명사 콜린퍼스 또한 미들클래스(중산층)으로  킹스 스피치에서 조지6세 왕 역할을 했을때 엄청난 지탄을 받음 마찬가지로 국민아빠 리암니슨 또한 워킹클래스로 영국에서 교사와 복서 생활 및 연기활동을 하면서 빛을 못보다가 헐리우드 진출 후 쉰들러리스트로 이름을 알렸음  반대로 영국 출신 귀족연기자로는  베데딕트 컴버배치가 대표적이라고.. 어퍼클래스로 태생부터 귀족 집안 출신 영국의 명문학교 해로우 스쿨 출신으로 영국의 대표 고급 자동차 브랜드 재규어의 모델도 함 2015년에는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으로부터 대영제국 훈장 3등급에 해당하는 CBE 작위를 받기도 함 연기도 혈통이 있어야 인정받을 수 있는 나라 ㄷㄷㄷ 이종격투기카페 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