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eyongGo
1,000+ Views

[책요약] 말센스-센스있게 말하는 방법

책 제목 : 말센스
저자 : 셀레스트 헤들리
출판사 : 스몰빅라이프

여러분은 말을 잘하시나요? 저는 말을 잘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말센스를 키우려면 어떻게 하면 좋을지 해답을 찾을 수 있을지 해서요. 말센스가 있으면 상대방에 마음의 문을 열 수 있다고 하는데 그 방법을 책 소개를 하면서 간략하게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 말센스 01 주인공이 되고 싶은 욕구를 참아낸다.
내 경험을 공유하는 행위가 의도와는 달리 정반대의 효과를 낸다는 점을 깨닫게 되었다.

– 말센스 02 선생님이 되려는 욕심을 부리지 않는다.
자신의 견해를 분명하게 표현하고 싶다면 블로그에다 글을 써라. 하지만 상대방과 대화를 나누고 싶다면 자신의 견해를 한편으로 치워놓아야 한다.

– 말센스 03 질문을 통해 관심과 사람을 표현하라.
개방형 질문을 하라. 개방형 질문의 가장 큰 특징은 단순히 “예”나 “아니오”로 답변을 할 수 없다는 것이다.
질문의 내용이 상세할수록 답변이 짧아지고, 질문의 내용이 단순할수록 답변은 길어진다.

– 말센스 04 대충 아는 것을 잘 아는 척하지 않는다.
모르는 것은 부끄러운 것이 아니다. 진짜로 부끄러운 것은 모르는 것을 아는 척하는 것이다.
가장 위험한 짓은 조금만 배우는 것이다.

* 말센스를 키우고 싶으신 분은 이 책을 추천 드려요.

- 상대방과 커뮤니케이션이 잘 안되는 분들
- 설득을 어떻게 할지 모르는 분들
- 말센스가 부족한 분들
- 대화의 맥이 끊기는 분들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책요약] 신경끄기의 기술
책 제목 : 신경끄기의 기술 저자 : 마크 맨슨 출판사 : 갤리온 이 책은 출간 후 아마존,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고, 150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53주 연속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켰던 책입니다. 부제목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만 남기는 힘” 입니다. 책을 처음 읽으면서 머리를 해머로 얻어맞은 듯한 기분이었습니다. 저도 성공을 하기 위해 어릴 때부터 자기계발 책을 많이 읽었던 사람으로서 이 책은 많은 자기계발 책들에게 도전장을 내미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인생의 터닝 포인트, 신경 끄기의 기술 1. 신경 끄기는 무심함이 아니다. 다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2. 고난에 신경 쓰지 않으려면, 그보다 중요한 무언가에 신경을 쓰라. 3. 알게 모르게, 우리는 항상 신경 쓸 무언가를 선택한다. 우리 인생에 중요하고 의미 있는 무언가를 찾는 일이야말로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과 에너지를 가장 생산적으로 사용하는 길일 것이다. 행복은 투쟁이 따르기 때문이다. 행복은 문제를 먹고 자란다. 인생의 진정한 의미와 성취감은 자신만의 투쟁을 선택해 감내함으로서 얻어야 한다. 야근과 사내정치를 즐기는 워커홀릭은 초고속 승진을 한다. 스트레스와 불안을 즐기는 사람은 예술로 성공할 확률이 높다. 성공을 결정하는 질문은 ‘나는 무엇을 즐기고 싶은가’가 아니라, ‘나는 어떤 고통을 견딜 수 있는가’다. http://bit.ly/2RyO62n
좋은 심리 습관을 갖고 싶을 때 읽으면 좋은 책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오늘은 우리를 더 나은 사람으로 이끌어주는 책 5권을 소개합니다. 이 책들과 함께 나답고 행복한 매일이 되길 바라봅니다! 01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고민될 때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가게 도와주는 인생 기본 습관 오래된 지혜 릭 릭스비 지음 | 포레스트북스 펴냄 이 책 자세히 보기> 02 무엇에도 흔들리지 않고 온전한 나로 살고 싶을 때 의식 성장을 통해 자유롭고 의미 있는 삶을 만드는 법 의미 있는 삶을 위하여 알렉스 룽구 지음 | 수오서재 펴냄 이 책 자세히 보기> 03 매일 반복되는 하루에서 벗어나 더 행복해지고 싶을 때 행복을 넘어 인생을 바꾸는 프레임을 알려주는 책 굿라이프 최인철 지음 | 21세기북스 펴냄 이 책 자세히 보기> 04 반복되는 일상에서 잠시 멈춰 인생을 돌아보고 싶을 때 인생을 새롭게 발견하게 해주는 다산의 인생 습관 다산의 마지막 습관 조윤제 지음 | 청림출판 펴냄 이 책 자세히 보기> 05 복잡한 머리 때문에 인생까지 복잡해 때 인생을 가볍게 만드는 생각 정리 스킬 당신의 생각을 정리해드립니다 복주환 지음 | 비즈니스북스 펴냄 이 책 자세히 보기> 지금 플라이북에서 또 다른 책 추천받기! 클릭!>
[책 추천] 행복하게 육아하고 싶을 때 읽으면 좋은 책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오늘은 힘든 육아로 몸도 마음도 지친 분들을 위한 육아에 도움이되는 책 5권을 소개합니다. 이 책과 함께 아이와 가족모두 행복해지는 날들이 이어지길 바랍니다! :) 01 아이에게 화내지 않고 행복하게 육아하고 싶을 때 엄마들의 현실 육아 고민을 해결해 주는 육아 솔루션 나는 오늘도 너에게 화를 냈다 최민준 지음 | 살림 펴냄 이 책 자세히 보기> 02 아이에게 버럭 하지 않고 즐겁게 지내고 싶을 때 아이와 생활하며 만나는 어려움 상황을 해결하는 대화법 어떻게 말해줘야 할까 오은영 지음 | 김영사 펴냄 이 책 자세히보기> 03 아이를 키우는 것에 마음이 조급해지고 마음이 지칠 때 마라톤 같은 육아에 지치지 않고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법 다시 아이를 키운다면 박혜란 지음 | 나무를심는사람들 펴냄 이 책 자세히 보기> 04 아이를 잘 키우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을 때 발달에 따라 감정을 읽고 안정감을 주는 감정코칭 육아법 내 아이를 위한 감정코칭 최성애 외 2명 지음 | 해냄출판사 펴냄 이 책 자세히 보기 > 05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새로운 육아법이 고민될 때 행복하고 자립적인 아이로 자라게 도와주는 양육법 용감한 육아 에스터 워지츠키 지음 | 반비 펴냄 이 책 자세히 보기> 지금 플라이북에서 또 다른 책 추천 받기! 클릭!>
한달간 밥 얻어먹은 신입 막내직원, 첫월급날 점심 쏘라고 했더니 싫어하네요.txt
지방 중견기업이구, 저희 부서에는 남직원만 총 8명 있습니다. 점심 식비는 연봉포함이고, 주변에 식당이 많아 나가서 먹거나 배달을 시켜 먹습니다. 많으면 8명 다 같이 식사를 할 때도 있고 때때로 적게는 3~4명, 보통 5~6명씩 같이 식사를 합니다. 한달 전 즈음에 신입이 들어왔어요. 완전 신입이라 나이도 막내고 원래 저희 부서 문화가 신입, 막내가 들어오면 첫 월급 받기 한 달전까지 돌아가면서 신입 밥값을 내줍니다. 한 달로 치면 그래도 직원 1명당 3~4번은 신입사원 점심을 사준 셈이지요. 물론 커피나 자잘한 간식거리도 포함이구요. 얼마 전, 월급날이 되고 신입사원도 월급을 받았죠. 다들 그래서 오늘 점심은 막내가 내자 하면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그렇다고 비싼 점심은 아니었습니다. 인당 7천원 하는 부대찌개 집이었습니다. 8명 가서 5~6만원 정도가 나왔는데 우선 신입사원이 냈습니다. 제가 신입사원 사수인데, 담배를 피면서 저한테 왜 자기가 점심을 사야하는지 모르겠다 하네요... 그 동안 OO씨 점심은 우리가 돌아가면서 샀는데, 점심 1번 사는게 무리한 바램은 아닌 거 같다 라고 말을 하니 신입사원이, 자기가 사달라한 것도 아니다 당일에 그렇게 자기한테 점심을 사달라하면 어떡하냐 이렇게 말을 하네요... (오늘 막내가 점심 내자 하는 건 아침에 말을 하긴 했습니다) 돌아가면서 신입사원 밥 먹이고 커피 사주고 뭐 담배나 간식거리 사주는 등 1달 동안 돈 나갈일 없게 신경써줬는데 월급날에 점심 한 번 얻어먹는게 무리한 요구일까요? 다른 분들의 의견이 궁금하네요... ㅊㅊ 당일에 말한 건 조금 당황스럽긴 하지만 당황은 티 안내고 어이쿠 제가 쏘는 줄 알았으면 조금 더 좋은 데서 대접하는 건데 그간 잘 얻어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했을텐데 한 달 내내 얻어먹구 이러는 건 경우없지 않나요... 당황쓰
배려는 인격의 옷
조선 후기 부정한 관리를 적발한 암행어사로 이름이 높은 문신 정치가였던 박문수의 일화 중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입니다. ​ 한 번은 친척 집에 잔치가 있어 밤을 새웠다가 다음날 일어나서 세수를 하기 위해 박문수는 밖으로 나왔습니다. ​ 그러자 바로 앞서 세수를 하던 친척의 행동에 박문수가 불쾌해하는 사건이 벌어집니다. ​ 당시에는 대가족이 함께 모여 사는 문화로 내 것 네 것 구분이 별로 없었고, 생활도 넉넉지 못해 세수 후에 사용되는 수건은 모두가 함께 사용할 수 있게 한 곳에 걸어놓고 사용했다고 합니다. ​ 그런데 세수를 마친 친척이 여러 사람이 써야 할 수건을 혼자서 온통 다 적셔버리는 것이었습니다. 모든 수건이 젖어버리자 박문수는 할 수 없이 자신의 옷으로 얼굴을 닦아야 했습니다. ​ 이 일이 있고 얼마 후, 친척이 평안 감사로 제수되었다는 소식을 접하였고 박문수는 임금님에게 간청했다고 합니다. ​ “제가 개인적으로는 친척이기 때문에 반대할 수가 없습니다만, 공적으로 생각해 볼 때 그는 평안 감사 감이 되지 못합니다.” ​ 이 말과 함께 세수 후 남을 배려하지 않고 혼자서 수건을 사용하던 일을 예로 들어 말했고 임금은 박문수의 말에 고개를 끄덕이며 친척의 평안 감사를 취소했다고 합니다. 어사 박문수의 친척은 수건 한 번 잘못 사용한 것을 두고 평안 감사가 될 수 없다는 일에 억울해 할 수 있습니다. ​ 하지만 어사 박문수는 사소한 배려도 하지 못하는 사람이 평안 감사로 가게 되면 백성들에게 어떻게 행동을 할지 짐작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 사람의 인격은 말과 행동을 통해 평가하기 때문에 배려는 인격이 입는 옷이라고도 합니다. ​ ​ # 오늘의 명언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 – 속담 –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배려#인격#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