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okingk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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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시 파티요리 고든램지의 비프웰링턴 만들기!

집에서도 외식하자! 쿠킹쿡입니다


소고기 안심에 빵을 둘러 구워먹는 비프 웰링턴!
고오급 요리를 큰 맘먹고 집에서 만들어봤어요
우여곡절이 많았으나 성공
자른 모양이 개판인건 안자랑...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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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겠다 ~^^
당신은 참 대단한 사람~^^♡ 새해복많이 많이 받으세요.^^♡ 진세연님 생각나네요. 편스토랑??
@skylovetk74 감사합니다 ^^ 스카이럽님도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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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리야끼소스를 이용해서 맛있는 수육을 만들어 볼게요. 기존에 물에 퐁당 빠뜨려서 삶는 방식이 아니라 적은물로도 기름기가 쏙~ 빠진 담백하고 쫀쫀한 돼지고기 수육이 탄생합니다. 거기에 두말하면 잔소리인 맛있는 데리야끼소스를 입힌 돼지고기 수육입니다. 곁들여서 부추무침레시피도 함께 공개해드려요 ^^ -재료- 수육용 돼지고기 1kg, 양파3개, 대파뿌리, 된장1스푼 부추무침 : 부추한줌,양파1/2개, 간장2스푼, 고추가루2스푼, 설탕1스푼, 참기름1스푼, 새우젖1/2, 식초1스푼 데리야끼소스 : 간장4 설탕2 물엿2 다진마늘2 물100ml 담백한 돼지고기수육도 맛이있지만, 데리야끼수육을 한번 드셔보시면 그 매력에서 헤어나오지 못할거에요 ^^ 쿠킹클레어 유투브 구독하기 https://youtu.be/tnMjRB1Q4v0 1. 큰냄비 바닥에 절반으로 자른 양파를 깔고, 대파뿌리도 넣고, 물을 한컵 부어주세요. 다만 양파가 잠겨서는 않됩니다. 그리고 된장한스푼을 물와조금 풀어서 부어줍니다 2. 양파위 돼지고기를 올려주세요. 저는 세일하길래 앞다리살로 했는데, 뭐니뭐니해도 수육은 통삼겹살이죠 ^^ 우리가 기존에 알고있던 수육은 고기를 물에 푸욱~ 잠기도록 담가서, 인스턴트커피에 이것저것 가진재료를 넣고 한참 끓여주는데요. 그렇게 할필요없이 이방법 만으로도 비릿내를 확~ 잡아주면서 기름기가 쫙 빠진 쫄깃한 수육을 만드실 수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건 고기는 절대 물에 닿지않게 해주세요. 3. 냄비뚜껑을 닫고, 냄비의 공기구멍을 모두 막고 중불에 삶아주세요. 공기를 차단해서 돼지가 비릿해지지 않도록 삶아줄겁니다. 4. 30분기름기가 쪽~ 빠져서 야들야들 담백한 돼지고기수육이 완성되었습니다. 여기까지~ 수육맛있게삶는법 새롭게 아셨죠? 이렇게 그대로 썰어서 드셔도 되지만, 데리야끼수육을 한번 드셔봐야지요 ^^ 5. 팬에 설탕,간장,물엿,다진마늘,그리고 물을 넣고 끓기시작하면 돼지고기수육을 통채로 넣어줍니다. 천천히 앞뒤로 뒤집어서 데리야끼소스가 고기에 잘 베이도록 해주세요. 태우지는 마시구요 ^^;; 윤기가 좌르르~ 기름끼가 쏘옥 빠져서 담백하고 쫀득한 데리야끼수육이 완성되었습니다^^ 좀 더 자세한 요리방법은 동영상을 참조하시면 이해가 빠르시답니다. https://youtu.be/tnMjRB1Q4v0 손님을 위해서만 맛있는 음식을 만드나요? 소중한 내입을 위해서 맛있는 요리를 할때도 있어야죠. 평소에 어렵게 생각되던 돼지고기수육~ 이젠어렵지 않아요~ 돼지고기 세일할때 얼른사다가 데리야끼수육 한번 해보시기 바래요 ^^ 여기에 쐬주는 기본~ 캬아~^^
홍샤오로우 红烧肉
지난번 카드를 작성하면서 혼자 입맛을 다셨는데 신랑도 먹고 싶다해서 이번엔 과장샷을 찍으며 만들어 봤습니다 ㅎ 생강이 없네요 ... 집에 생강이 있다묜 엄지 손가락 한마디 정도 넣으시면 됩니다 식용류 2-3숟갈을 넣고 생강향을 내야됩니다 ㅋ 없어서 마늘 대파로 ㅋㅋ 궁하면 궁한대로 합니다 약한 불에서 향을 충분히 내요 마늘과 파향이 기름에 울어나면 그 위에 고기를 올려요 두껍게 선 삼겹살이에요 한번 데쳐서 사용해도되고 저는 그냥 했어요 어차피 삼겹살이라 한번 데쳐도 기름이 많이 나와요 ㅎ 겉면을 노릇해지게 구워주세요 소주를 조금 세숟갈 넣었어요 노릇하게 익은 사진을 까먹구 안찍었어요 요고는 팔각이에요 스타아니스라고도 하고 요즘 대형마트에서도 많이 팔아요 저는 집더하기에서 샀어요 하나나 두개 정도 넣으면되요 저는 고기양이 많아서 두개 넣었어요 한개만 넣어도 향은 충분해요 노릇한 고기 위에 설탕을 5숟갈 솔솔 뿌려줘요 설탕을 먼저 넣어야되요 고기에 코딩하듯 뿌리고 좀 더 볶아줘여 생강 가루가 있어서 좀 넣었습니다 1티스푼 정도 저는 막 급해서 설탕 넣고 중국간장을 넣었어요 ㅋㅋㅋㅋ 금동이가 안아달라고 막 보채서 ;; ㅋㅋㅋ 중국간장은 단맛이 덜하고 색이 아주 진해요 하나 집에 두고 찜닭 같은거 하실때 한숟갈 넣으면 색도 잘 나고 좋아요 중국간장은 총 3숟갈 정도 넣었어요 고기 양에 따라 가감 하세요 처음부터 많이 넣지 마시고 나중에 조릴때 더 넣으셔도되요 일단 조금 넣어요 ㅎㅎ 진간장도 2숟갈 넣어요 저는 치킨스톡 한조각도 넣었습니다 ㅎ 없으면 생략 크게 상관없어요 물을 자작하게 넣고 조리기 시작해요 국물이 한번 확 끓고 나면 불을 약하게 줄이고 졸이기 시작해요 저는 1시간 정도 졸였더니 요론 상태가 되었어요 ㅋㅋ 삶은 계란을 넣어도되고 메추리알도 좋아요 딱 요기까지 했을때 어머님께서 전화를 하셨어요 오리백숙 먹으러 가자고 ㅋㅋㅋㅋㅋ 그래서 10분정도 더 끓이다가 중단하고 나가서 오리를 먹었어요 혹시나 이 레시피를 따라하시는 분이 계신다면 이 단계에서 청량고추를 한두개 넣어주셔도 좋습니다 고추를 넣고 5-10분정도 더 끓이묜 끝 ㅎㅎ 총 한시간 반에서 두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다음날 .... 별로 맛이 없어 보이네요 ㅋㅋㅋㅋㅋㅋ 신랑이 좀 먹었네요? ㅎ 파채깔아도되고 깻잎에 싸먹어도 맛있어요 단짠단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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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날이냐구요? 머 아무 날도 아니지 말입니다 ㅋ. 2020년도 벌써 1/4이 지나간 그정도 의미랄까요... 요즘은 평일에는 거의 술을 마시지 않는데 간만에 와입이 와인이 마시고싶다고 하더라구요. 와인 안주 할만한게 있나 하고 생각해봤지만 그닥... 하지만 머 와인 안주가 특별한건가요 같이 먹으면 되는거지 말입니다... 와입이 술안주로 삼겹살에 스테이크 시즈닝을 뿌려 구워주는데 저 몇장 남은 깻잎에 싸먹었습니다. 와인 안주로 삼겹살 쌈 사먹어보신적들 있나요... ㅋ 근데 와입은 와인 안주로 머 먹은줄 아십니까? 북엇국 라면에 팔도 비빔장 넣어서 며칠전 먹었었던 북엇국 비빔면을 먹었습니다... 아, 근데 간만에 탄닌맛이 제대로 느껴지는 와인에 멋진 안주가 곁듵여져 훌륭한 술자리였답니다^^ 클라우드로 입가심^^ 그런데 딸래미가 심심한지 아빠 얼굴을 그려주겠다고 하더라구요. 딸의 그림 실력을 알고 있기에 알아서 하라고 신경쓰지 않고 있었습니다. 딸이 저라고 이걸 보여주네요. 이게 나라고? 하물며 아빤 오늘 면도도 했는데... 이 그림을 보고 저는 불현듯이 아베 야로의 만화책이 생각났습니다. 저 꼬맹이가 아베 야로 작가고 배를 내놓고 낮잠을 자는 사람이 딸이 저와 닮게 그린 아베 야로 작가의 아버지랍니다 ㅡ.,ㅡ 그런데 갑자기 딸이 아, 맞다 그림을 덜 그렸다 하며 가져가서 안경과 목걸이를 추가해서 그려주더라구요... 딸아 이건 더 안닮은거 같구나 ㅡ.,ㅡ 암튼 수고했다 김화백^^
간장닭다리
제가 귀찮을때 덮밥용으로 하는 간장 닭다리 입니다 ㅎㅎ 코스트코에서 닭다리 정육을 사다가 냉동실에 쟁여놔여 살코기만 있어서 먹기 편하고 다리살이라 맛있어요 닭갈비처럼 빨간 양념도 간장양념도 다 잘어울려요 우유 간마늘1큰술 생강가루 반큰술 월계수잎 2개를 넣어 냉장실에 재워두어요 냄새도 잡고 고기도 연해지고 ㅎ 저는 요리 전날 재워두었는데 최소 30분 정도는 재우셔야 효과가 있어요 우유를 적당히 따라버려요 한번 행구셔도 되고 안행궈도 되여 귀찮으니까 행구지 말기로해요 중국간장 2 숟갈 진간장 4숟갈 생강가루 1/4 숟갈 (생강 좋아서 좀더 넣어요 ㅋ) 설탕 2숟갈 넣어서 또 냉장실로 ㄱ ㄱ 자기 입맛에 맞춰서 좀 덜 하셔도됩니다 ㅎ 진리의 레시피가 아님!!! 중국간장 없으면 넣지 마시고 진간장 1숟갈 추가욥 중국간장 넣으면 색깔이 좋음 출근 할때 밤에 우유에 재워두고 아침에 딸아내고 간장 양념 재워놓고 퇴근하고 요리해 먹곤 했습니다 ㅎ 1시간 정도 재우구여 꺼내서 구워보아요~ 껍질있는 쪽이 밑으로 가게 닭기름을 뽑아보아요 저는 싸구려 팬이라 기름 1숟갈 둘렀어요 간장양념과 마늘때문에 순식간에 탑니다 자리를 이탈하지 마세요 남은 간장양념 버리지 마세요 있다가 조릴꺼에요 요러케 맛있는 빛깔이 나게 구우시면 됩니다 간장이 눌고 맛있는 향이 솔솔 올라오면 저쯤 되요 전체적으로 맛난 색이 나오면 다 뒤집고 아까 그 간장양념을 부워요 물을 조금 넣고 바글바글 끓여요 요정도 바글바글 물엿 반~1 숟갈 넣어요 단맛도 나고 반짝반짝 더 이뻐져요 저는 팔각도 하나 넣었는데 안넣어도 맛남 청량고추 넣을 사람은 반정도 물이 줄어들면 한두개 취향껏 ㅎ 다 졸여진 상태입니다 ㅋㅋ 이제 맛있게 드시면 됩니다 금동이가 와서 정신 없는 바람에 플래이팅 사진이 없네요 ㅋㅋㅋㅋㅋㅋ 덮밥처럼 드셔도되고 그냥 반찬, 술안주 다 좋아요 이차는 마른오징어와 초코렛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