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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걸음에 반드시
목적지가 있어야 할까?

인생도 산책하듯 그냥 걷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은데




-이애정, <눈물을 그치는 타이밍>









다시 젊은 시절로
돌아간다면 친구들을 만나는 것보다
자기가 좋아하는 것에 더 몰두하겠다





-김영하,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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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이 낮은 사람들을 위한 현실적인 조언★ 1. 슬픔은 영원하지 않다. 반드시 지나간다. 지금 겪고 그 고통들이 영원할 것 같겠지만 모든 것들은 지나가기 위해 오는 법. 필요한 건 그저 약간의 시간일 뿐이다. 2. 타인의 평판에 집착하지 말아라. 아무리 올곧게 살아가려 노력해도 절대로 누군가의 미움을 피할 수 없다. 누군가의 평판에 연연하지 않을 만큼 스스로를 먼저 사랑해라. 3. 때론 이기적이어도 괜찮다. 남을 배려한다는 건 참 멋진 일이지만 과하면 결국엔 자기 자신은 전혀 배려하지 않는 상황이 온다. 남들보다 나 자신과 먼저 더 친밀해져야 하는 법. 나의 가장 좋은 친구는 결국 나 자신이다. 4. 슬픔은 언제나 있다. 지금 이 슬픔이 지나가면 분명 행복이 찾아오겠지만 그 뒤엔 또 다른 슬픔이 찾아오기 마련이다. 인생엔 쳇바퀴 굴러가듯 슬픔과 기쁨이 반복된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나에게 찾아온 슬픔을 부정해서는 안 된다. 5. 힘든 시기에 그것을 잊으려 애쓰지만 말아라. 슬프고 우울할 때 친구들과 술을 마시는 것도, 클럽에서 시끄러운 음악을 들으며 모든 것을 잊는 것도 좋지만 그저 홀로 머물며 그 슬픔의 정체를 파악하는 것도 중요하다. 자기 자신과의 끝도 없는 대화를 통해 진정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찾을 수 있어야 한다. 6. 인간 관계에 너무 많은 의미부여 하지 말아라. 나 자신도 전부 알지 못하는데, 남을 전부 알기란 더욱 불가능하다. 정작 인간관계에서 오는 고통의 대부분은 남들은 어떠한지를 알기 위해 하는 심력소모에서 온다. 7. 소통하라. 무엇이든 고인 것은 썩기 마련이다. 자신을 슬픔에 가두지 말고, 자신만의 생각 속에 가두지 말아라. 남들과 소통하고 대화하는 과정이야말로 진정한 치유 그 자체이다. 8. 타인을 비난하지 말아라. 순간적인 화풀이는 될지 모르겠지만, 결국 돌아오는 것은 초라한 자신의 모습일 뿐이다. 너라는 인간을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이 비난과 질타가 아닌, 베품과 나눔이 될 때 자존감은 높아지기 마련이다. 9. 인연의 끝이 보일 때엔 보내주어라. 모든 것들은 시간이 지나면 그 의미가 퇴색되고 내 삶에서 떠날 때가 오기 마련이다. 그것이 물건이든 사람이든 사랑이든. 인연 또한 언젠가는 끝이 있는 법. 당신이 아픈 이유는 모든 인연을 이어가려만 하기 때문이다. 10. 힐링보다 중요한 건 상처받는 것이다. 상처받을 때마다 남들에게 위로받는 것에 의존하면 결국 당신은 남에게 의존해서만 나아갈 수 있는 나약한 사람이 될 뿐이다. 상처받는 것에 익숙해지고, 그 상처를 스스로 견디는 법을 배워라 그것이 당신을 강하게 만들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