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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먹거리? 젠틀몬스터가 선보인 디저트 브랜드 ‘누데이크’

신선한 시도가 엿보인다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을 이어온 젠틀몬스터(Gentle Monster)가 이번엔 디저트 브랜드와 만났다. 메종 마르지엘라(Maison Margiela)의 타비 부츠, 디올(Dior)의 새들백 등 패션 아이템을 오마주한 케이크로 이름을 알린 누데이크(NUDAKE)가 바로 그 주인공. 패션과 아트를 접목해 만든 12종의 디저트는 그들의 첫 번째 공간인 ‘마스 카페’에서 만나볼 수 있다. 베이징 SKP-S 백화점 3층에 자리한 마스 카페는 ‘지구와 화성을 잇는 초현실적 공간’이라는 주제로 탄생한 곳. 디저트를 하나의 예술품처럼 진열해 놓는가 하면, 지금껏 볼 수 없었던 비주얼을 자랑하는 먹거리들이 즐비하다. 중국 방문을 앞두고 있는 구독자라면, 이곳에 들러 누데이크의 디저트와 음료를 경험해보길 바란다.

마스 카페 (Mars Cafe)
3F of Shin Kong Place South, 86 Jianguo Road, Chaoyang Dist. Beijing, China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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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말만 들었지. 아직 한번도 직접 겪어본적이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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