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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으로 알아보는 2020년 운세

여행 가서 똥싸다가 고백받는 내 인생이 레전드
21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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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가서 똥싸다 인기터짐이라.....으...ㅋㅋㅋㅋ
까페에서 라면 끓이다 유투버로 성공함?!! ㅠ
여행가서 술마시다 유투버로 성공? ㅋㅋㅋ 알쓰의 알콜도전기!! 예~~ ㅋㅋㅋ
면접장에서 똥싸다 유튜브..?
여행가서 셀카찍다 땅거지 됨? 웬~ 땅그지~😭😭😭😭😭
@wolf3695 네~ 감사합니다! 같이 대복 받으시죠!😄😄
@Eolaha 헐.. 나랑 같은거 하는사람이 하나도 아니고 둘?ㅋㅋㅋ
@moriran 어서 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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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를 알고 내리는 좋은 비 | 처음보다 설레고 그때보다 행복해 건설 중장비회사 팀장 박동하, 중국 출장 첫날, 우연히 관광 가이드를 하고 있는 미국 유학 시절 친구 메이와 기적처럼 재회한다. 낯설음도 잠시, 둘은 금세 그 시절로 돌아간다. 키스도 했었고, 자전거를 가르쳐 주었다는 동하와 키스는커녕, 자전거는 탈 줄도 모른다는 메이. 같은 시간에 대한 다른 기억을 떠 올리는 사이 둘은 점점 가까워 지고 이별 직전, 동하는 귀국을 하루 늦춘다. 너무나 소중한 하루. 첫데이트, 첫 키스, 함께 있는 것 만으로도 너무 좋은, 첫사랑의 느낌. 이 사랑은 때를 알고 내리는 좋은 비처럼 시절을 알고 온 걸까? 이번엔 잡을 수 있을까? ★★★☆ 호우시절(2009) - 낭창낭창 사뿐사뿐 허진호. 100% 성공률에 도전하는 ‘시라노;연애조작단’이 예측불허 의뢰인과 타깃녀를 만났다! ‘시라노 에이전시’는 연애에 서투른 사람들의 사랑을 대신 이루어주는 연애조작단이다. 때로는 영화 촬영장을 방불케 하는 조직적인 움직임으로, 때로는 비밀 작전 수행처럼 완벽하게 짜여진 각본으로 의뢰인의 사랑을 이루어주는 연애 에이전시. 그들의 신조는 ‘음지에서 일하고 양지를 지향 안 한다’ 이다. 그러던 어느 날 스펙은 최고이나 연애는 꽝인 2% 부족한 의뢰인 상용(최다니엘 분)이 에이전시 대표인 병훈(엄태웅 분)과 그의 작전요원 민영(박신혜 분)을 찾아온다. 그가 사랑에 빠진 여자는 속을 알 수 없는 사랑스런 외모의 희중(이민정 분). 그러나 그녀의 프로필을 본 순간, 병훈은 고민에 빠지게 되는데… 과연 ‘시라노;연애조작단’은 미션을 성공할 수 있을 것인가? ★★★★ 시라노; 연애조작단(2010) - 서툴고도 아름다웠던 젊은날에 보내는 아릿한 송가. 그녀 마음 속 첫사랑과 동거를 시작했다." | "나도 몰랐어... 내가 널 얼마나 사랑하는지... 26세의 와니(김희선 분)는 현재 6년 경력의 동화부 애니메이터. 성공보다는 일 자체를 사랑하는 와니는 원화부로 옮기는 문제를 망설이고 있다. 그녀를 사랑하는 27세의 시나리오 작가 지망생 준하(주진모 분)는 춘천에 있는 와니의 집에서 지내면서, 첫 장편 시나리오 작업에 열중하고 있다. 데뷔가 늦어지더라도 쓰고 싶은 이야기를 쓰는 것이 꿈이다. 내성적이고 말수가 적은 와니는 얼핏 차가워 보이지만 속 깊고 여린 성격. 뭔가에 열중하면 일상엔 서툴러지곤 한다. 낭만적이고 장난끼가 많지만 속 깊은 면이 매력인 준하는 그런 와니를 챙겨주면서 그녀 곁에 머물고 있다. 와니의 집 2층에는 잠겨진 방이 하나 있다. 그녀의 이복동생이자 첫사랑이었던 영민(조승우 분)의 방... 사랑을 깨닫는 순간 이별을 시작해야만 했었던 아픈 첫사랑을 와니는 차마 정리하지 못한 채 그렇게 간직하고 있었던 것... 어느날, 영민의 귀국 소식이 전해져오고 영민에 대한 외사랑에 마음을 태웠던 소양(최강희 분)이 그 집에 찾아오면서 추억의 문도 열리고 만다. 기억은, 지금의 시간들에 상념의 무늬를 만들어내고... 예기치 못한 순간, 첫사랑의 편린이 와니의 일상에 파고들고, 추억의 애틋함이 일으키는 그녀 마음의 미세한 파장을 이제 준하도 감지하게 되는데. ★★★☆ 와니와 준하(2001) -  (한줄 평 없음) 수감된 지 7년 만에 특별 휴가를 나온 여자 애나와 누군가에게 쫓기고 있는 남자 훈의 짧고 강렬한 사랑. 수인번호 2537번 애나. 7년째 수감 중, 어머니의 부고로 3일간의 휴가가 허락된다. 장례식에 가기 위해 탄 시애틀 행 버스, 쫓기듯 차에 탄 훈이 차비를 빌린다. 사랑이 필요한 여자들에게 에스코트 서비스를 하는 그는, 누군가로부터 도망치는 중이다. "나랑 만나서 즐겁지 않은 손님은 처음이니까, 할인해 줄게요. 오늘 하루." 훈은 돈을 갚고 찾아가겠다며 억지로 시계를 채워주지만 애나는 무뚝뚝하게 돌아선다. 7년 만에 만난 가족도 시애틀의 거리도, 자기만 빼 놓고 모든 것이 변해 버린 것 같아 낯설기만 한 애나. 돌아가 버릴까? 발길을 돌린 터미널에서 훈을 다시 만난다. 그리고 장난처럼 시작된 둘의 하루. 시애틀을 잘 아는 척 안내하는 훈과 함께, 애나는 처음으로 편안함을 느낀다. "2537번, 지금 돌아가는 길입니다…" 이름도 몰랐던 애나와 훈. 호기심이던 훈의 눈빛이 진지해지고 표정 없던 애나의 얼굴에 희미한 미소가 떠오를 때쯤, 누군가 훈을 찾아 오고 애나가 돌아가야 할 시간도 다가오는데... ★★★★☆ 만추(2010) - 결국 사랑은 시간을 선물하는 일. 사랑이 이만큼 다가왔다고 느끼는 순간 봄날은 간다. 사운드 엔지니어 상우(유지태 분)는 치매에 걸린 할머니(백성희 분)와 젊은 시절 상처한 아버지(박인환 분), 고모(신신애 분)와 함께 살고 있다. 어느 겨울 상우는 지방 방송국 라디오 PD 은수(이영애 분)를 만난다. 자연의 소리를 채집해 틀어주는 라디오 프로그램을 준비하는 은수는 상우와 녹음 여행을 떠난다. 자연스레 가까워지는 두 사람은 어느 날 은수의 아파트에서 밤을 보낸다. 너무 쉽게 사랑에 빠진 두 사람... 상우는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로 은수에게 빠져든다. 그러나 겨울에 만난 두 사람의 관계는 봄을 지나 여름을 맞이하면서 삐걱거린다. 이혼 경험이 있는 은수는 상우에게 결혼할 생각이 없다며 부담스러운 표정을 내비친다. "어떻게 사랑이 변하니...?" 라고 묻는 상우에게 은수는 그저 "헤어져" 라고 단호하게 말한다. 영원히 변할 것 같지 않던 사랑이 변하고 그 사실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상우는 어찌할 바를 모른다. 은수를 잊지 못하는 상우는 미련과 집착의 감정을 이기지 못하고 서울과 강릉을 오간다. 참고로 <봄날은 간다>를 지난 20년간 한국 영화 멜로의 최고 작품으로 꼽음 ★★★★★ 봄날은 간다(2001) - 허진호와 이영애와 유지태, 그들 각자의 최고작. 시도때도 없이 다가가는... 나는 참, 부지런한 스토커입니다 오직 한 남자만... (아는 여자) 눈높이 특이한 여자의 눈치코치 없는 러브 스토리 내겐 주사도, 첫사랑도, 내년도 없다! 하지만 나는 지금도... 사랑을 찾고 있다 한 때 잘 나가던 투수였지만 현재는 프로야구 2군에 소속된 별볼일 없는 외야수 동치성. 애인에게 갑작스럽게 이별을 통고받은 날, 설상가상으로 3개월 시한부 판정까지 받는다. 실연의 상처는 시간이 해결해준다고? 치성에게는 해당사항... 없다. 엉망진창이 되어버린 마음으로 단골 바를 찾아가 술 석잔에 엉망진창으로 취해버렸다. 눈떠보니 여관 방. 낯익은 바텐더는 그를 봉투에 담아왔다고 하며 그에게 주사가 없음을 알려준다. 참 이상한 여자다. 다음날 야구연습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 라디오에서 들려오는 사연이 어쩐지 낯설지가 않다. 지난 밤 남자의 이야기가 '필기 공주'의 사연으로 흘러나온 것이다. 덧붙여지는 사랑 고백. '나를 아.는.여.자? 진짜 이상한 여자다...' 너무 오래돼서 그를 왜 좋아하는지 까먹었다. 하지만 나는 지금도... 사랑을 하고 있다 주업은 100% 당첨률의 라디오 사연 응모. 부업으로 바텐더를 하고 있는 여자 한이연. 10여년 전, 치성과 이웃 사촌이 되던 날부터 그의 발자국을 세어가며 조금씩 계속된 사랑. 그런데 어제, 술도 못먹는 그 남자가 찾아와 갑자기 술을 달라고 했다. 그냥 만원어치만. 아니나 다를까 거푸 세 잔을 마시곤 그 자리에서 정신을 잃었다. 할 수 없이 그를 여관으로 옮겼고 잠든 그를 멍하니 지켜보다가 곁에 누워보았다. 하지만 미친듯 방망이질치는 내 심장 소리에 그 남자가 깰까봐 슬그머니 여관을 나왔다. 그 사람 옆에 더 있고 싶었는데... 그냥 나왔다. 다시 아침. 처음 모습 그대로 아직 잠들어있는 치성. 이 남자 주사도 없네. 부스스 눈을 뜨더니 나를 똑바로 쳐다보며 아는 체를 한다. '어? 바텐더?' 그 남자와 나 사이, 39발자국 접근 완료. 이제 그냥 아.는.여.자. 로만 있을 수 없다! 난생 처음으로 그 남자와 눈맞은 기쁨을 라디오에 실어보냈다. 경품으로 날아온 휴대폰. 남자에게 건네며 전화번호 입수. 또 다른 프로에서 받은 식사권과 영화표로 데이트 신청도 성공. 어느새 그와 나 사이, 39발자국으로 좁혀졌다. 이제 남은 것은 하나. 그냥 좀 '아는 여자' 말고 그 남자 가슴 속 특.별.한.여.자. 이고 싶다. ★★★★ 아는 여자(2004) - 낯 간지럽지 않게 순정을 말할 줄 아는 로맨틱코미디. 1983년 여름. 국문학과 82학번 서인우는 적극적이고 사랑스런 여자 82학번 인태희를 만난다. 자신의 우산 속에 당돌하게 뛰어들어온 여자 인태희. 비에 젖은 검은 머리, 아름다운 얼굴, 그리고 당돌한 말투까지 인우의 마음은 온통 그녀로 가득 차 버린다. 그녀의 존재로 가슴 설레여하고, 그 사람의 손이 닿은 물건이면 무엇이든 소중하게 간직하며 사랑은 무르익어 간다. 그러나 그들에게 군입대라는 짧은 이별의 순간이 오고, 서로에게 짧은 이별이라 위로했던 그 순간은 영원으로 이어지는데... 2000년 봄. 인우는 이제 어엿한 가장이자, 고등학교 국어교사로서 새로운 삶을 살고 있다. 그러나 아직도 태희를 잊지 못하는 그의 정수리 위로 다시 한번 소낙비가 내리고... 17년 전, 소나기가 쏟아지던 그 여름 자신의 우산 속에 갑작스레 뛰어들었던 태희처럼, 다시 그의 인생을 송두리째 흔드는 사람. 그녀처럼 새끼손가락을 펼치는 버릇이 있고, 그녀의 얼굴이 새겨진 라이터를 가지고 있고, 그녀가 했던 이야기를 그대로 하는 그 사람에게서 인우는 다시 사랑을 느끼기 시작하는데... ★★★★ 번지 점프를 하다(2000) - (한줄 평 없음)
많이 시켜 먹는 메뉴 1위는 치킨…단, 일요일엔 ○○○이 당긴다? [친절한 랭킹씨]
음식을 고르고 주문하고 배달을 받아, 먹은 다음에는 평점&후기도 남기고… 일련의 배달 음식 문화는 이제 우리 식생활의 중요한 부분이 됐습니다. 배달 앱 등 플랫폼은 한국인이 가장 많이 활용하는 서비스로 자리 잡기도 했는데요. 그렇다면 우리는 어떤 음식을 어떤 비율로 시켜 먹고 있을까요? 하나금융경영연구소의 최근 발간 자료 '배달 앱 이용 현황과 메뉴 유형별 수요 특성'을 들여다봤습니다. ※ 하나카드 원큐페이를 통한 주요 배달 앱(배달의민족, 요기요 등)에서의 결제 건수 약 5,561만 건 기준('19.8~'21.12, 전국 17개 시도) 배달 앱 이용 시 각 메뉴 유형이 차지하는 비율로 보면 치킨류가 21.2%로, 가장 자주 시켜 먹는 메뉴 1위 자리에 당당히 올랐습니다. 다섯 번의 주문이 있다면 그중 한 번은 치킨인 셈. 배달 건수로도 유일하게 9백만 건을 넘겼지요. 이어 한식(15.6%)과 중식(10.3%) 역시 만만찮은 인기를 보이며 2·3위에 올랐습니다. 역시 배달 음식의 상징적 메뉴로 인식되는 피자와 족발·보쌈은 다소 순위가 낮았는데요. 앞선 순위의 메뉴들이 여러 음식을 한데 묶은 '음식 유형'이라는 선정 방식의 영향도 있어 보입니다. 아울러 이들 배달 메뉴, 요일별 특징도 발견됐는데요. 연구소는 배달 주문이 상대적으로 적은 월요일 대비 다른 요일들의 메뉴별 이용 건수 증가율도 조사했습니다. 전반적으로 금요일에 시켜 먹는 비율이 늘고, 토요일과 일요일에 정점을 찍는 흐름이었는데요. 치킨류와 일식·회·돈까스는 토요일 대비 일요일에는 인기가 살짝 사그라들었습니다. 주목할 점은 중식. 금요일까지 큰 변화가 없다가 토요일에 이용 비율을 크게 느는데, 일요일에도 이와 비슷한 증가율을 보인 것. 일요일에는 짜장면이나 짬뽕이 특히 당기는 걸까요? 월요일 대비 90%에 달하는 증가율을 기록, 일요일에는 중식이라는 공식을 만들어도 될 정도였습니다. ---------- 이상 '배달의 겨레'인 우리나라 사람들이 많이 시켜 먹는 배달 음식 메뉴와 요일별 증가율을 살펴봤습니다. 어떤가요? 여러분은 요일별로 유난히 당기는 음식이 있나요? ---------- 글·구성 : 이성인 기자 silee@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
외국인들이 서울에서 전통과 현대의 조화로운 모습에 홀리는 곳.jpg (한국인도 홀림;;;;)
강남구 삼성동에 있는 봉은사 ㅋㅋㅋㅋ 도심 빌딩숲 사이에 있으면서도 지대가 높아 풍경이 예술임 특히 야경이 정말 예쁨 + (댓글 내용 본문에 복붙함) 외국인들 데려갈 만한 곳 중에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곳들 삼릉공원 봉은사에서 별로 안 먼 곳에 있는 선정릉도 그렇게 크지 않아서 잠깐 한바퀴 돌기 좋아 ㅋㅋㅋ 은평한옥마을 북촌보다 좀 더 깔끔하고 정돈된 느낌이고 (새로 지은 것들이라 당연하지만) 뒤에 산 배경까지 장관이라서 인스타용으로 많이들 가는듯 ㅋㅋㅋㅋ 근데 한옥에 익숙한 한국인들이 가면 생각보다 별로일 순 있음 주의 ㅋㅋㅋㅋㅋㅋ 일부러 찾아가야 하고 주변에 뭐가 없어섴ㅋㅋㅋㅋ 낙산공원 낙산공원은 뭐 아는 외국인은 다 가는 풍경 맛집 반포한강공원 공원 자체의 기능은 여의도나 이런데가 더 좋은거 같지만 남산 맞은편에 있고 무지개분수 같은 볼거리도 있어서 반포한강공원도 마니 감 ㅋㅋ 잠수교 잠수교도 드라마 같은데 많이 나와서 (주인공이 우울할 때 샤우팅하는 장소... ㅎ?) 반포한강공원이랑 묶어가면 좋음  강 수면에서 가까워서 그냥 다리 건너는거랑 좀 다른 느낌? ㅋㅋㅋ 건너면 강 북쪽은 교통이 좀 그렇긴 한데 다시 반포로 돌아오는 것도 그렇게 시간 안걸림 선선한 날 산책하면 굿굿 북악스카이웨이나 삼청동 윗쪽 공원들 차없으면 좀 힘들긴 하지만 북악스카이웨이나 그 근방 양재천 여긴 내 생활반경이라 자주 산책 데려가는데 반응 좋음 ㅋㅋㅋ 벚꽃 필 때 특히 예쁨 양재천  타워팰리스 쪽 고층이 빌딩섬같이 보이는게 유니크하고 양재천 끝으로 롯데월드타워 보이는것도 좋아 ㅋㅋㅋ 정동전망대 여기는 서울시청 별관에 있는 정동 전망대인데 덕수궁 앞에 있음 잘 모르는 덬들 많더라 풍경 넘 좋아 여기도 ㅠㅠ 단풍 질 때 가면 짱짱 국립중앙박물관 국립중앙박물관 저기 뻥 뚫린 곳에서 날 화창하면 이런 사진 건질 수 있음 ㅋㅋㅋㅋ 너머로는 미군기지 건물들 보여서 뭔가 색다르기도 하고 ㅋㅋㅋ 르돌치 상수점 여긴 여의도 맞은 편에 있는 카펜데 솔직히 비싸고 걍 그런데 전망 하나는 최고....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옥상정원 광화문에 있는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옥상도 의외로 사람들이 잘 모르더라 경복궁이랑 광화문광장 쫙 보여 트윈트리나 케이트윈타워에서 일하지 않아도 경복궁 내려다볼 수 이따!! 잠실 그리고 생각지도 못하게 반응 좋은게 잠실 아파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롯데월드타워 가려고 잠실역 내렸는데 저 아파트들 뭐냐고 신기해하면서 신천역까지 걸어갔다옴;;;;; 고층 주거건물이 빽빽하게 밀집해 있는게 신기해보이나봐 ㅋㅋㅋㅋ 출처 : 더쿠
재미로 보는 사주 오행별 외모 분위기 특징.jpg
사주 좀 본 톨들은 알겠지만 사람마다 자기만의 오행이란 게 있음! 사주 볼 때 나는 나무다, 불이다 이런 얘기 많이 들어봤을 거야. 그래서 사주 오행별 외모 분위기에 대해 정리해봤어 (물론 외모는 유전자가 제일 중요하다는 게 이 분야의 정설이자 팩트^^..) 물론 오행별 분위기는 어디까지나 재미로 보는 거니까 내 일간에 별로인 사람 있어도 기분 상하지말길ㅋㅋ 자기 일간 찾아보는 방법은 사주 어플, 만세력 돌리면 나오는데 보통 이렇게 한자로 8글자가 나와 이게 사주(4주) 팔자(8글자)라 하고! 여기서 일간(나)를 뜻하는 글자의 윗부분을 보면 됨! 이 사주 같은 경우는 계수(癸)라서 수일간이야~ 1. 목일간 - 갑(甲), 을(乙) 나무 하면 생명력, 목일간들은 청순하고 깨끗한 느낌이 많대. 토가 발달하면 피부가 누런 웜톤이 많다고 하네. 화, 수기운이 적절하게 발달하면 미남미녀라고도 하고 대체로 목일간은 팔다리 길고 자기 키보다 커보이는 사람이 많대 갑목(양) 물상으로 길게 뻗은 나무를 뜻하는 갑목. 몸매가 훤칠하고 남녀 모두 길쭉길쭉한 느낌이 강하고 대체로 분위기도 시원시원해 보이는 사람이 많다고 함. 특히 갑목남들 중에 피지컬 좋은 사람이 많다고 하네~ 갑목일간 유명인으로는 강지영(카라), 클라라, 유이, 설현(AOA), 지효(트와이스),  조보아, 손예진, 김사랑, 황정음,  설리, 박신혜, 임수향, 송혜교,  조진웅, 황정민,  심형탁, 최진혁, 진(BTS), 이광수, 성시경,  김재환(워너원) 등이 있어~.~ 을목(음) 물상으로 덩쿨, 꽃, 화초를 뜻하는 오행인 을목. 체구가 작더라도 팔다리가 몸에 비해 긴 사람이 많고 외모는 생기있고 아기자기한 편. (예외 마동석 강호동) 대개 초식동물 같이 새초롬한 상이 많은 것 같음 tmi 을목은 광합성 해야해서 병화를 아주 좋아한대ㅋㅋ 을목일간 유명인으로는 문근영, 남규리, 박한별, 장나라, 송지효, 정인선,  채영(트와이스), 신세경, 오연수, 윤아, 뷔(BTS),  박서준, 지드래곤(빅뱅), 이상윤, 윤두준(하이라이트),  유연석,  김남길, 이서진 등이 있고 요즘 슈가맨으로 뜨고 있는 태사자 박준석도 을목, 문프-김정숙 여사 부부도 을목이라고 하네:) 2. 화일간 - 병(丙), 정(丁) 갑을목 다음은 불을 뜻하는 병정화가 있어! 대체로 화 오행을 가진 사람들은 하관보다 상관이 발달한 편이고 병화가 화기운이 강하면  건강한 섹시미를 풍긴다고 하더라ㅎㅎ 구김없는 사람이 많아서 내가 좋아하는 일간이기도 해 병화(양) 물상으로 태양을 뜻함. 태양은 중심이란 느낌이 있지 그래서 인싸 성격이거나 주변 사람들이 좋아해 주는 편! 눈빛이 초롱초롱하고 이마도 시원시원하게 넓은 사람이  많고 분위기가 대체로 밝은 편. 나이가 먹어도 소년소녀 아이같은 사람이 많다고 해 대체로 병화는 남자, 여자들 두루두루 털털한 편이래 병화일간 유명인으로는 이영애, 백지영, 전효성, 혜리 유라(걸스데이),  나연(트와이스), 보미(에이핑크), 키 (샤이니), 백종원,  유튜버 대도서관, 서강준, 정해인, 에릭남, 차태현,  김병만, 천정명, 옥택연, 윤계상, 정국(BTS)  등이 있음! 정화(음) 정화는 물상으로 촛불을 뜻해. 불이지만 병화보다는 작지 오밀조밀 새침떼기 같은 분위기가 많이 느껴진다고 하네 병화처럼 짠!하고 밝기보다는 은은하게 밝은 느낌이고. 여자도 딱 여자아이같단 느낌을 주는 스타일이 많대 정화일간 유명인으로는  아이유, 손나은(에이핑크), 박민영, 슬기(레드벨벳),  김유정,  고아라, 공효진, 쯔위, 박나래, 이성경,  유재석, 김우빈,  지민(BTS), 여진구, 이선균,  이종석 등이 있다고 함! 3. 토일간 - 무(戊), 기(己) 차분하면서 진중한 분위기가 특징인 토일간! 토일간이면서 토가 발달하면 글래머러스한 교포 st가  많대. 물론 수, 토가 발달하면 살이 잘 찌는 체질이기도 한다더라..(또륵..) 토일간들은 대부분 성격이  모난데 없고 포용력 있고 넓은 것 같아~ 무토(양) 무토는 물상으로 넓은 대지, 대자연을 뜻해 여자는 얼굴이 둥글고 넙적한(약간 귀티나게 넙적한?) 남자는 다부지게 각진 스타일의 사람이 많다고 함 무토일간 유명인으로는 최지우, 김혜수, 박보영, 아이린, 고아성, 지민(AOA),  태연, 최유정(IOI), 소유, 리사(블랙핑크), 전혜빈,  선미, 전도연, 이동욱, 장근석, 이태곤, 정우성,  전현무, 옹성우(워너원), 엘(인피니트),  세훈(EXO), 배진영(워너원) 등이 있어! 기토(음) 물상으로 밭, 논두렁을 뜻함. 무토가 선 굵은 느낌이라면 기토는 얼굴 폭이 좁고 살도 잘 안 붙는 스타일이 많고 눈빛도 멍해 보이는 사람이 많음. 시원시원보다는 가냘프고 가녀린? 또 토일간이지만 기토일간 중엔 의외로 하얀 피부인 사람도 많대~ 기토일간 유명인으로는 이보영, 한가인, 김태리, 유인나, 박예진, 김희선,  구혜선, 신민아, 남주혁, 비, 이제훈, 우도환,  김희철, 앤디 등이 있다고 함! 4. 금일간 - 경(庚), 신(辛) 금, 돌덩이 하면 굉장히 단단한 느낌이 나지 경신금은 대체적으로 세련된 분위기의 일간이라는데 토 기운이 강하지 않으면서 수 기운이 적정할 경우 피부가 매끈하면서 하얀 미남미녀가 많다고 해ㅎㅎ 경금(양) 물상으로 바위를 뜻함. 딱딱하고 남성적인 느낌. 경금일간은 이목구비가 뚜렷하고 화려한 사람이 많은데 여자도 예쁜데 중성적인 예쁜 상(남상이라고 하는) 남자도 상남자 스타일로 눈썹 짙고 그런 사람이 많대 경금일간 유명인으로는 고소영, 에일리, 이나영, 염정아, 성유리, 강민경, 한승연 송승헌, 시우민(EXO), 임시완, 최시원(슈퍼주니어),  유승호, 이정재, 장우혁 토니안 강타(H.O.T.), 박형식(제아), 윤상현, 유호석(클릭비),  최수종, 지진희 등이 있어~ tmi 금은 수를 생해주고 키워준다는데 (금생수) 최수종 하희라 부부가 딱 금생수 커플 ㅎㅎ 신금(음) 신금은 물상으로 돌을 다듬은 칼, 보석을 뜻해 대체적으로 날카롭고 예민해 보이는 스타일이래 여자는 도도하고 앙칼져 보이게 예쁜 상이 많고 남자도 미남이 많음. (예외 - 이명박 이북리더 스윙스) 개인적으론 신금일간 미남이 어마무시하다 생각한다.. 신금일간 유명인으로는 이연희, 남보라, 경리(나인뮤지스), 유아(오마이걸),  전소미, 문채원, 김태희, 전지현, 유노윤호, 송중기,  차은우(아스트로), 현빈, 차인표, 김수현, 강다니엘,  진영(GOT7), 박지훈(워너원), 은지원(젝키),  김형준(태사자), 손지창, 원빈 등이 있어~ 5. 수일간 - 임(壬), 계(癸) 마지막은 도도하고 청순한 분위기의 수일간이야! 보통 섹시함을 얘기할 때 화, 수기운이 많이 언급되는데 화일간의 섹시함이 약간 건강미 육체미 뿜뿜 느낌이라면 수일간의 섹시함은 약간 색기 요염함에 가깝다고 하네 물은 속을 알 수 없고 비밀이 많은 분위기라고 해 임수(양) 물상으로 바다를 뜻하는 임수 눈동자가 물기가 있고 흐르는 강물처럼 맑은 느낌 하지만 양일간이라 털털, 수더분해 보이는 느낌도 있음! 보통 양은 대범함, 음은 소심함으로 많이 대변되는 편. 외모상으론 처연한 느낌인데 성격은 털털한? 반전이 있대 임수일간 유명인으로는 한지민, 오연서, 한효주, 고준희, 하희라, 하정우, 이승기, 최정원, 백현(EXO), 장국영, 손호준, 이민호, 배용준, 김영민 이동윤(태사자) 등이 있어~ 계수(음) 물상으로 이슬, 스프링쿨러 같은 작은 물줄기를 뜻함. 여자는 고양이상이 많고 특유의 분위기로 홀릴 것 같은? 분위기가 특징이고 남자는 개구진 아이느낌이 있다고 해 계수일간 유명인으로는 현아, 조이(레드벨벳), 김성령,  보아, 김민희, 크리스탈, 김고은, 김연아, 민경훈,  신동엽, 유아인, 태양(빅뱅), 육성재(비투비),  박해일, 남궁민, 조정석 등이 있음! 재미로 오행별 분위기와 유명인을 모아봤는데 물론 어디까지나 예외는 있다는 걸 알아주길 바람!! (을목에 마동석 있고 임수에 박진영이 있듯이ㅋㅋ) 내 일간 찾아보고 비교해 보는 재미도 있을 거야~ 그럼 여기서 끄읏! 출처 오 내꺼 찾아봐야지 ㅋㅋ 뭔가 별자리처럼 은근 맞는거 같기도하고 ㅋㅋ 재미로만 보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