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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에서 상처를 치유하는  첫 번째 방법은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는 것’이다.  사람들이 나를 만나 인사를 안 할 수도 있고,  내 욕을 할 수도 있고,  날 싫어할 수도 있고,  내가 최선을 다했음을 못 알아줄 수도 있고,  오히려 비웃을 수도 있다는 것.  나아가 내가 좋아하는 사람도 그 사람의 사정에 따라  그를 만나고 싶은 순간에 못 만날 수도 있고,  그에게 나보다 더 급하고 중요한 일이 생길 수도 있고,  그러면 잠깐 내 존재를 소홀히 여기거나  잊어버릴 수 있다는 것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그가 나를 만나도 피곤하고 지친 모습을 보일 수 있다는 것,  하지만 그가 날 싫어해서가 아니라  단지 자신의 일에 지쳐 있다는 것을 받아들이는 것,  그래서 때로 “힘들겠구나” 한 마디 외에는  어떤 위로도 도움이 안 되는 순간이 있음을 받아들여야 한다.  사랑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어쩔 수 없는 현실에 의해 그럴 수 있다는 것.  이 세상에 완벽한 사람,  날 완벽하게 사랑해 줄 사람도 없고  단지 사람들은 현재 그 시점에서  자기에게 더 중요한 것에  마음을 쓸 수 있다는 것을 받아들이면  어떤 경우에도 상처를 덜 입을 수 있다.  인간은 누구나 자기애적인 존재다.  하지만 거기에서 벗어나려는 시도로 인해  조금 더 인간다워질 수 있다는 사실을 안다면  상처는 치유되고 사랑도 굳건해지지 않을까.  - <인간관계에서 상처를 치유하는 방법> 中 ,양창순 -
공간마저 예술적인 화가들의 작업실.jpg
1) 파블로 피카소 사물의 형태를 해체하고 새로운 정신을 창조해내는 20세기 현대 미술의 거장의 작업실 2) 살바도르 달리 기묘하게 녹아드는 시계로 상징되는 초현실주의의 거장 3) 마크 샤갈 부드럽고 몽환적인 그의 그림들 4) 알베르토 자코메티 뼈대만 남아있는 조각으로 유명 5) 알렉산더 칼더 움직이는 조각, "모빌"을 처음으로 만든 미술가 6) 후안 미로 쾌활하고 생기가 넘치는 작업실 7) 알폰스 무하 화려하게 장식되어있는 가구들과 구석구석 가득한 식물들을 보면 얼핏 성 같기도 하다. 8) 프랜시스 베이컨 세계 최고가를 달성했던 뭉크의 절규를 2위로 밀어버린 화가 20세기 유럽회화의 역사에서 가장 강렬하고 불안하며 논란을 많이 일으키는 이미지로 창출되었다. 인물 형상을 그로테스크하게 담아 기괴하게 표현하고 인간의 폭력성을 담아내었다. 9) 존 싱어 사전트 "마담 X"는 그의 대표작품이다. 미국 부유한 가정에서 태어나 상류층의 그림들을 많이 그렸다. 10) 폴 세잔 프랑스의 대표적 화가로서, 현대 미술의 아버지 11) 잭슨 폴록 물감을 흩뿌거나 흘리는 "액션 페인팅"의 선구자 12) 로이 리히텐슈타인 팝 아트의 선구자 출처 공간 자체도 예술적이네요 ㅎㅎ 이중에 한군데만 가볼 수 있다면 어딜 가고싶으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