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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07 1일1댕댕(160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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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주자나????
@chldntjd7312 개굴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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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IN신문] 싱어송라이터 가수 버디(BUDY), 25일 싱글앨범 고양이(stray cat) 발매 … #고양이그루브
2019년 정규앨범 1집 [Budy's Midnight]를 시작으로 다양한 활동을 해온 색깔 있는 싱어송라이터 버디(BUDY)가 25일 싱글앨범 [고양이(stray cat)]를 선보였다. 이번 싱글앨범 [고양이(stray cat)]는 힙합적인 Trap 비트와 버디(BUDY)의 색깔 있는 목소리가 잘 어우러진 독특한 그루브와 소울을 표현한 곡이다. 버디(BUDY)는 이번 싱글앨범에서도 작사, 작곡, 편곡 및 프로듀싱에 직접 참여하며 앨범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번 곡은 피아노와 기타 연주를 소울 풀한 버디의 코러스로 주고받으며 시작된다. 싱어송라이터 버디(BUDY)가 꼭 한번 표현해보고 싶었다는 인트로로 인상적이다. 특히 길가다가 만난 조그마한 검은고양이 한 마리를 보며 영감을 받아 음악으로 표현한 스토리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작업노트에 “길 잃은 듯 두리번대지만 그 검은 아이는 길을 잃은 것이 아니라 그저 자유롭게 자기 길을 가고 있는 것”이라 적힌 글을 통해 싱어송라이터로 길을 걸어가는 버디(BUDY)의 마음을 살펴볼 수 있다. 싱글앨범 [고양이(stray cat)]에 대한 그녀의 작업노트를 들여다보며 응원의 메시지를 남긴다. “안녕, 이번 만남을 기다렸어. 고마워. 응원해.” 「 버디(BUDY) 의 작업노트 」 2020년 3월. 코로나19로 모든 행사가 취소되고 집-작업실만 왔다 갔다 하며 한창 작업에만 몰두했던 온전히 나에게 집중하던 그 시기. 그 날도 역시나 작업실. 항상 새벽 2시쯤엔 출출해지는 내 배꼽시계, 근처 편의점을 향해 출발. 이것저것 군것질거리를 사서 나와 작업실로 다시 돌아가던 중에 정말 너무 조그마한 검은고양이 한 마리가 졸졸 따라왔다. 요리조리 따라오다 내가 멈춰서면 내 주위를 뱅뱅 돌며 몸을 부비기도하고 수줍은 듯 애교를 피우는 그 모습이 어찌나 귀여운지.. 한참을 놀아주다 그때서야 생각이 났다. ‘아! 배가 고프구나 너..!’ 눈치 없이 뒤늦게 알아챈 나를 자책하면서 편의점으로 다시 뛰어가 고양이 캔과 물을 사와 가져다주니 그 조그마한 게 어찌나 잘 먹는지.. 배가 많이 고팠구나싶어 괜스레 안쓰러웠다. 차마 떨어지지 않는 발걸음으로 작업실에 돌아와 며칠이 지나도 눈에 아른거리는 작은 검은고양이. 그 아이를 생각하며 가엽고 안쓰러워하는 내게 순간 그런 생각이 들었다. ‘그 아인 길고양이로서의 자신만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데 내가 괜한 연민이나 동정을 느끼는 게 아닐까?’ 지금까지 음악을 해오며 흔히들 주변에선 어렵고 힘든 길을 언제까지 지속해 나갈 거냐는 걱정을 많이 들어왔지만 난 사실 배고파도 배고프지 않았고 힘들어도 힘들지 않았다. 뮤지션으로서의 내가 좋았고 음악을 꾸준히 해나가는 나만의 길이 좋았다. ‘검은 고양이, 검은 아이야. 너도 나도 누가 어떻게 보던 그냥 내 길을 나아가는 중 인거구나’ 그 생각이 든 후 시작한 작업은 너무 재밌는 작업이 되었고 가사는 한 시간도 안 걸려 쓰게 된 것 같다. 길 잃은 듯 두리번대지만 그 검은 아이는 길을 잃은 것이 아니라 그저 자유롭게 자기 길을 가고 있는 것. 마치 누군가에게는 내가 헤매는 듯 보이지만 난 나만의 길 위에서 자유롭고 행복한 걸. 누구든 남들이 보는 내가 아닌 자신을 바라보는 나만의 모습이 있지 않을까. “안녕, 검은 아이야 다음 만남을 기다릴게. 고마워. 응원해.”
내 현실엔 없지만 현실남친 재질 가수의 라방 (+브이로그 티저)
~200627 데미안 인스타(@demian_isme) 라방~ 본가에서 파자마를 입고있다니.. 인싸야.. 자기 양말 저렇게 벗어놨다고ㅋㅋㅋㅋㅋㅋㅋ 이런게 덕후들 미치는거거든요.. ㅇ<-<... 그러고 팬들때문에 룸투어를 하기 시작하는데,,, 이상해풀이랑 이상해꽃 (=좋아하는 포켓몬) 계산기, 화초, 삼각대 구경도 하고 태양열 전지로 돌아간다는 시계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취향 아기자기하고 귀엽쟈나... 초딩때 사진 보여줬다가 데미안: 아 이거 공개하면 파장이 클거 같은데... 여러분들이 두고두고 놀릴 수 있는 사진 공개할게요 (박수👏👏👏👏👏) . . . . . 초딩때 성악할때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끄러워하지만 귀여우니까 박제ლ(╹ε╹ლ) 저때는 2대8 가르마가 유행이었다~ 중창단 할때 친구들이 한명씩 독사진 찍어서 그냥 찍은거다~ 등등 계속 부끄러우니까 말 많아지고ㅋㅋㅋㅋㅋㅋ 자꾸 12시에 끈다길래 왜ㅠㅠㅠ 이랬는데 과제가 하나 남아있대서 (숙연...) 바로 납득 👌 아니 내 주변 대학 동기들은 이런애 없던데.. 고대경영은 가야 볼수있던거구나^^... 라방 보면 유머카테는 아니지만 가수&대학생이니까 공감대도 있고 소소하고 현실남친(현실엔 없는..) 브이로그 재질인데 찰떡같이 오늘부터 브이로그 내놓는다해서 무릎을 팍 치며 기다리는중 (매주 월,금 9시 브이로그 많관부😘) 라방처럼 날것은 아니지만 이겁니다..!!!!! 이런 장면이요 (박제) 앜!!!! 빨리 내놔아!!!!! ━━━━┓ ┓┓┓┓┃/ . ` (와장창) ┓┓┓┓ : .ヽ○ノ ┓┓┓┓┃ / ┓┓┓┓┃`.ノ)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