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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가 주인이 된 인생 ♡ "여자의 일생" 이라는 작품을 쓴 작가 모파상은 신학교에서 퇴학당한 학생이었습 니다. 신학교에서 방황하는 방탕한 생활을 한 후에 신앙과 결별하고 자기가 주인이 된 인생을 살았습니다. 그 후 문학에 뜻을 두고 정진해서 10년만에 유명한 작가가 되고 돈도 많이 벌어 지중해의 호화 요트, 노르망디의 대 저택, 파리의 호화 아파트를 소유했고, 쉴새없이 여인들을 바꿔가며 살았습니다.. 비평가들은 그에게 찬사를 보냈고, 군중들은 그를 흠모했습니다. 그러나 어느 날부터 그는 안질과 불면증에 시달렸습니다. 1892년 1월 1일, 밝아온 새해, 한 해를 살아야할 아무런 이유를 갖지 못한 모파상은 자기가 사용하던 종이칼로 자살을 기도했습니다. 가까스로 목숨은 구했으나 이미 그의 정신과 마음은 파탄이 난 상태였습니다. 정신이 파탄 난 정신병동에서 그는 몇 달 동안 알수 없는 말을 하며 허공을 향해서 절규하다가 그의 나이 43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의 묘비명에는 말년에 쉴 새 없이 했던 그의 말이 적혀 있습니다... "I wanted to own everything, But in the end I didn't have anything 나는 모든것을 소유하고자 했지만, 결국 아무것도 가지지 못했다........" 많이 가지면 행복할 것 같아도... 많이 이루면 참 성공일 것 같아도... 그렇지 못하다는 걸 깨닫기는 가지고 있는 것에 쏟은 세월에 비하면 너무나 짧은 시간이라는 걸 느낍니다... 그러기에 우리 가질 것에 대한 욕구의 시선보다는 그것에 대한 만족의 시선을 높일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 눈부시고 다채로운 삶을~~♡ 모파상의 "여자의 일생"의 원 제목은 "어느 인생"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