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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도 젊은 피로 바꾸면 뇌가 젊어질 수 있을까?

당신의 뇌가 원하는 음식은 따로 있다
젊고 건강한 뇌를 만드는 최신 식단 지침서
브레인 푸드
리사 모스코니 지음 | 홍익출판사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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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ư Tư Hạo & Top 5 Cuốn Sách Hay Nhất Của Tác Giả!
Thông tin về Lư Tư Hạo và tổng hợp Top những cuốn sách hay nhất của tác giả là bài viết mà Team SPDV Review muốn giới thiệu đến các bạn trong hôm nay. Qua đó, bạn có thể hiểu hơn về tác giả cũng như tìm đọc các cuốn sách liên quan để có riêng cho mình những phút giây trải nghiệm thú vị nhé! Giới thiệu đôi nét về tác giả Lư Tư Hạo Lư Tư Hạo, tên chữ Hán: LuSiHao, tên tiếng anh: Kevin sinh năm 1991 (cung Ma Kết) tại thành phố Trung Gia cảng, tỉnh Giang Tô. Anh tốt nghiệp đại học Australia và hoàn thành bằng nghiên cứu sinh tại Đại học Tài chính Melbourne. Năm thứ ba đại học, anh bắt đầu sự nghiệp cầm bút. Năm 2017, cuốn sách “Bạn cũng đã đi một chặng đường xa” của Lư Tư Hạo liên tục lọt top bán chạy, đồng thời anh cũng góp mặt trong Top 3 Bảng xếp hạng các tác giả 9x nổi tiếng nhất. Độc giả biết đến qua những cuốn sách truyền cảm mạnh mẽ đến giới trẻ. Trong đó, các tác phẩm của anh đã xuất bản ở Việt Nam bao gồm: Đợi đi… vết thương nào rồi cũng lành, Dám mơ lớn, đừng hoài phí tuổi trẻ… Top 5 cuốn sách hay nhất của tác giả Lư Tư Hạo Dám Mơ Lớn Đừng Phí Hoài Tuổi Trẻ – Lư Tư Hạo Mời bạn xem chi tiết: Dám Mơ Lớn, Đừng Hoài Phí Tuổi Trẻ! Review-Trích Dẫn Sách Tuổi trẻ của mỗi người đều có những sự lựa chọn khác nhau: Có người chọn sống an nhàn trong tháng ngày thanh xuân, sung sức nhất. Có người thì chọn theo đuổi những mục tiêu, ước mơ, cố gắng phấn đấu nhằm đạt đến sự thành công sớm nhất. Họ xác định rằng thời gian chính là thứ quý giá, không thể nào quay lại để sửa đổi, hối tiếc.  Tuy nhiên, họ cũng gặp vô vàn thử thách, khó khăn mà nếu không kiên trì thì có thể họ sẽ lựa chọn bỏ cuộc. Bạn có đang gặp vấn đề tương tự như vậy không? Nếu vậy thì cuốn sách Dám mơ lớn đừng hoài phí tuổi trẻ dành cho bạn đấy! Cuốn sách được chia làm 4 phần xoay quanh những chủ đề về các bạn trẻ đó là về Sự Trưởng Thành, Bạn Bè, Ước Mơ và Tình Yêu. Trích dẫn hay Sách Dám Mơ Lớn Đừng Phí Hoài Tuổi Trẻ 1. “Để leo lên đỉnh núi buộc phải vất vả, để về nhà sớm buộc phải chạy vội, bạn có tham vọng, theo đó ắt là sự khổ sở. Bạn cứ ngẫm nghĩ rồi sẽ thấy có rất nhiều khó khăn ngay từ khi bạn lựa chọn hay khi bạn đưa ra quyết định đã được định sẵn sẽ phải xảy đến. Do đó, nếu đã là quyết định của bạn thì bạn phải chấp nhận hậu quả. Để đạt được bất kỳ điều gì cũng có cái giá của nó, bất cứ tham vọng nào muốn thành hiện thực đều cần tích góp từng chút một. Bạn muốn thấy được nhiều thứ tốt hơn thì phải càng leo lên cao hơn.” 2. “Mỗi người đều đang vội vã trên con đường của riêng mình, họ có mục tiêu và cuộc sống của riêng mình. Có người có cùng mục tiêu với bạn, có người nguyện ý dừng bước, có người nguyện ý nghiêm túc đi cùng bạn trong một quãng thời gian có hạn. Cuối cùng, hầu hết mọi người có lẽ sẽ rời đi. Tôi đã từng trải qua cảm giác này. Tôi biết họ rất quan trọng, cho dù một ngày kia không tránh được mà phải chia xa, tôi cũng không miễn cưỡng họ phải ở bên mình.” Đánh giá độc giả Dám Mơ Lớn Đừng Phí Hoài Tuổi Trẻ Bìa đẹp. Những đoạn ngắn review ở trước mỗi phần thực sự ấn tượng. Đây là 1 trong những cuốn sách help self mình thấy gần, chân thật với cuộc đời thực nhất…. Nếu 1 ngày nào đó, ai đó (bạn trẻ nào đó) cảm thấy mệt mỏi, bế tắc và ngổn ngang với những deadline, tình yêu, mối quan hệ bạn bè, tài chính… thì hãy dừng lại và lật giở những trang sách này.  Nó không giúp bạn thành công nhưng thực sự là liều thuốc tinh thần hữu hiệu để bạn vượt qua những rào cản tâm lý, giúp bạn can đảm hơn. Mà cũng chẳng cần rơi vào trạng thái này nọ kia, bất kỳ lúc nào, cuốn sách này vẫn có thể là hành trang để bạn mang theo suốt cuộc đời vốn nhiều chông gai… Cảm nhận một độc giả Và các cuốn sách hay khác bao gồm: Đừng Cúi Đầu Mà Khóc, Hãy Ngẩng Đầu Mà Đi – Lư Tư Hạo Trời Sinh Vụng Về, Hãy Bù Đắp Bằng Sự Kiên Trì – Lư Tư Hạo Đáp án của thời gian – Lư Tư Hạo Đợi Đi… Vết Thương Nào Rồi Cũng Lành – Lư Tư Hạo Xem chi tiết tại: https://reviewspdv.com/lu-tu-hao/ #books #bookreviews #Lu_Tu_Hao
[책 추천] 마음을 내려놓고 쉬고 싶을 때 읽으면 좋은 책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오늘은 매일 바쁜 일상은 보내는 분들에게 마음을 내려놓고 편히 쉬고 싶을 때 읽으면 좋은 마음에 온기와 힐링을 더하는 그림책 5권을 소개합니다. 이 책과 함께 남은 주말을 편안하고 여유롭게 보내보는 건 어떨까요? 01 지친 마음에 온기를 더하고 싶을 때 '함께'라는 의미를 돌아보게 하는 소녀의 이야기 일요일, 어느 멋진 날 플뢰르 우리 지음 | 키위북스 펴냄 이 책이 궁금하다면? 클릭!> 02 바쁜 일상에서 나를 잃어가고 있을 때 진짜 '나'를 돌아보게 하는 따뜻한 힐링 동화 어른들 안에는 아이가 산대 헨리 블랙쇼 지음 | 길벗스쿨 펴냄 이 책이 궁금하다면? 클릭!> 03 바쁜 일상에 지쳐 어쩐지 행복하지 않다 느껴질 때 오늘을 행복하게 만드는 주문을 이야기하는 그림책 주문을 말해 봐 최숙희 지음 | 웅진주니어 펴냄 이 책이 궁금하다면? 클릭!> 04 편안하게 쉬며 마음에 여유를 더하고 싶을 때 아름다운 모네의 그림을 따라 여행하는 소녀의 이야기 모네의 정원에서 카티예 페르메이레 지음 | 풀빛 펴냄 이 책이 궁금하다면?클릭!> 05 복잡한 마음은 내려놓고 쉬어가고 싶을 때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감성적인 그림이 담긴 동화책 별을 사랑한 두더지 브리타 테켄트럽 지음 | 봄봄출판사 펴냄 이 책이 궁금하다면? 클릭!> 지금 플라이북 앱에서 이 책 편하게 빌려보기! 클릭!>
[책에서 길을 찾다]7-눌리다 말리다 닦다
[책에서 길을 찾다]7-눌리다 말리다 닦다 오늘 되새겨 볼 글도 지난 글에 이어서 이극로 님의 '고투사십년' 안에 있는 유열 님의 '스승님의 걸어오신 길'에 있는 것입니다. 월에서 제 눈에 띄는 말을 가지고 생각해 본 것을 몇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하여 우리의 조국을 살리는 길은 무엇보다도 민족의식으로 독립 정신을 신장시킴이 급한 일이라고 믿게 되었다. 정치적으로 눌리는 것보다도 문화적으로 말리우는 것이 더 무서움을, 가까이 청족 곧 만주족이 한족에게 되눌린 꼴을 보아도 잘 아는 바이다. 먼저 말을 찾자. 말은 민족의 단위를 결정하는 가장 큰 요소이다, 말의 단위가 곧 민족의 단위라고도 볼 수 있으니 조선 말이 곧 조선 겨레라 하여도 지나친 바 아니다. 그 때에 서울에는 조선어 연구회(조선어 학회의 첫 이름)가 있었다. 스승은 그 회의 여러분들과 만났었다. 그리고 조선어의 교육자들과도 가까이 사귀며 만났었다. 쓰러져 가고 시들고 없어져 가는 조선 말, 흥클리고 찢어져, 갈라지고 흩어져 가는 조선 말은 혼란의 극도에 다달았다. 정치적으로나 경제적으로나 문화적으로나, 우리 말의 통일 정리 보급은 이 겨레를 살리는 가장 가까운 길이라 깨닫고, 앞으로 싸우고 나아갈 길을 똑똑히 찾아 잡았었다. 정경학을 닦으신 스승으로서 이 길을 찾은 것은 그러한 깊은 뜻이 잠겨 있었다.[이극로(2014), 고투사십년, 227쪽. 스승님의 걸어오신 길_유열] 먼저 눈에 들어 온 것은 둘째 줄부터 나온 '눌리는 것보다도'와 '말리우는 것이 더 무서움을'과 '되눌린 꼴을 보아도 잘 아는 바이다.'였습니다. '눌리다'는 '억압되다'는 뜻이고 '말리우다'는 '깊이 빠지거나 휩쓸리다'는 뜻의 '말리다'라는 말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정치적으로 억압받는 것보다 문화적으로 예속되는 것이 더 무섭다는 옳은 말씀을 참 쉽게 풀어 주셨고 '되눌린 꼴을 보아도 잘 아는 바이다'도 참 쉬우면서도 알맞게 나타낸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다섯째 줄에 있는 '말을 찾자'는 말은 읽는 제 마음을 세게 울리고도 남았습니다. 무엇보다 '조선말이 조선 겨레라고 하여도 지나친 바 아니다'고 하실 만큼 '말'이 곧 '겨레'라는 말씀은 참 앞선 생각이다 싶었습니다. 일곱째 줄에 나오는 '가까이 사귀며 만났었다'는 '교제했다'를 쉽게 풀어 쓴 말입니다. 그 뒤에 이어 나오는 '쓰러져 가고 시들고 없어져 가는 조선 말', '흥클리고 찢어져 갈라지고 흩어져 가는 조선 말'은 그 때 우리말을 참 잘 나타낸 것이면서 제가 보기에 오늘날 우리 토박이말을 나타내는 것이라고 해도 지나치지 않을 거라는 생각도 했습니다. 아홉째 줄부터 나오는 '우리 말의 정리 보급은 이 겨레를 살리는 가장 가까운 길이라 깨닫고 앞으로 싸우고 나아갈 길을 똑똑히 찾아 잡았었다.'는 말이 참 옳은 말이긴 한데 '우리말의 정리 보급'을 '우리말을 살리는 것이'라고 했으면 더 좋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정경학을 닦으신'에서 '닦으신'은 오늘날 '연구하신'을 갈음해 쓸 수 있는 말이며 '스승으로서 이 길을 찾은 것은 그러한 깊은 뜻이 잠겨 있었다'는 토박이말을 잘 살려 쓴 말이었습니다. 오늘도 토박이말에 마음을 써 봐 주시고 좋아해 주시며 둘레 사람들에게 나눠 주시는 여러분 모두 고맙습니다. 4354해 온겨울달 이틀 낫날(2021년 12월 2일 목요일) 바람 바람 #토박이말바라기 #이창수 #토박이말 #살리기 #이극로 #유열 #눌리다 #말리다 #닦다 #터박이말 #참우리말 #숫우리말 #순우리말 #고유어
음식을 읽다(No.39)
#요리를멈추다 #사이몬북스 #강하라심채윤 #어느채식부부의고백 #북리뷰 #책 불과 일주일 전만해도 아빠가 해준 고기요리가 먹기 싫어 채식을 시작했다는, 취미가 팔굽혀펴기와 나무타기라는 한 번도 아파서 결석을 해 본 적이 없는 학교 팔씨름 챔피언, 딸아이 친구 이야기를 반신반의하며, "걔는 고기도 안먹는다며 왠 힘이 그리 세냐? 혹시 몰래 고기 먹는 거 아니야?"라고 했던 의심을 이젠 하지 않는다. 우연인지 필연인지 헬렌 니어링의 책에 이어 읽게된 한국 어느 채식가족의 고백이야기. 여행지에서 발견한 소박한 식당과 채식메뉴, 풍경사진이 맛깔나게 글과 버무려졌다. 중간중간 헬렌 니어링의 말을 인용한 것을 보곤 공감이 참 많이 되었다. 음식이 단지 배를 채우는 수단이 아닌, 우리 삶의 자세를 바로 잡고 돌아보는 자연이 준 참 감사한 선물이라는 생각과 함께. 물론, 내 자신이나 가족이 vegetarian이나 vegan이 되야한다는 생각은 없다. 하지만 너무 많은 시간을 할애해야하는 음식준비와 뒷처리에서 다소나마 여유로운 삶, 저자가 강조하는 단순하고 소박한 음식과 함께하는 삶도 상당히 매력적일 것 같다는 생각이다. 해봐서, 손해볼 건 없지 않은가? (책속에) 우리의 건강보험은 돈이 들지 않는다. 먹는 것을 바꾸면 되는 음식보험이기 때문이다. 중요한 것은 얼마나 엄격하게 채식을 지속하느냐가 아니라 건강한 음식을 먹겠다는 목표를 가지는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스스로에게 무관심하기 때문에 나쁜 식습관도 생기게 된다. 자신에 대한 무관심은 화의 근원이면서, 발전없는 삶의 족쇄이기도 하다. 음식을 먹는 것, 그 속에서 섬세하고 내밀한 기쁨을 느낄 수 있다면 식사는 삶을 더욱 충만하게 바꾸어 줄 수 있다. 추상적인 큰 행복이 아닌 이런 작은 기쁨 들을 모아 행복의 목표점이 아닌 매일의 과정으로서의 행복을 깨달을 수 있다. 잡식에서 해방되고 동물의 사체를 먹지 않는다는 것 만으로도 자연과 가까워지고 마음의 쿠션이 커짐을 경험한다. 음식이 마음을 변화시키는 작용은 매우 직접적이다.(존 맥두걸 박사) 채식을 하면서 아이들의 친구가 부쩍 늘었다. 성격이 차분해지고 밝아졌기 때문이다. 어른도 마찬가지이다. 고통과 스트레스, 폭력과 분노를 먹지 않으니 유순해 지는 것이 당연하다. 또한 가벼운 기분으로 눈을 뜨는 것은 이전에는 경험하지 못했던 놀라운 변화였다. 노력하지 않아도 자연스레 아침형 인간이 될 수 있었다. 식사를 간단히, 더 간단히, 이루 말할 수 없이 간단하게 준비하고 거기서 아낀 시간과 에너지는 시를 쓰고, 음악을 즐기고, 자연과 대화하고, 친구를 만나는데 쓰라. 지상의 모든 것에 연민을 갖고, 최대한 많은 것에 유익을 주고, 최소한의 해를 끼치도록 노력하는 삶을 살아라(헬렌 니어링) 몸이 피곤하지 않으면 일상은 더 즐거워진다. 하고 싶은 것들을 더 즐겁게 할 수 있고 마음이 여유로워진다. 삶을 더 쉽게 살 수 있는 지혜이기도 하다. 추천영상) https://m.youtube.com/watch?v=GN9-_kWTmrc https://m.youtube.com/watch?v=Kk88b57-l-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