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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거아님 자는거찍🐭

죽은거아님 자는거~~~
마지막은 저희집 맏형 시루~비슷한포즈로 잔답니다 ㅋㅋㅋ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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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때가젤이쁘죠ㅎ말티즈키우시네요?저도말티키워요^^
@oy32487 넹 말티즈 올해9살 입니덩 ㅋㅋ 젤 맏형이라고 엄청군기잡아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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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돈 빌려간 시누네 카페가 망했는데요..
저더러 독한년이라고 하신다며 겸허히 그 의견 수용하겠습니다. 이렇게 해도 되는지 확신을 얻고 싶어서요. 저는 서른 여섯 남편은 서른 일곱이고 자식은 6살짜리 아들내미 하나 입니다. 시누네는 남편보다 네 살 어리고 결혼 4년차인데 시누가 회사를 그만두고 카페를 차리기로 해서 2년 전에회사를 그만두고 카페를 차렸습니다. 그리고 1년 뒤에 매부도 퇴직해서 가게일을 돕고 있고요. 매부는 좋은 사람입니다. 사람도 좋고 착한데 시누 하자는 대로 다 하는게 탈입니다. 시누가 아침잠이 많아 먼저 새벽같이 나가서 청소하고 가게 오픈 준비하고 점심까지 일하고 오후에 집에서 좀 쉬다가 저녁에 다시 나와서 10시 마감까지 일합니다. 시누는 점심-오후까지 일하고 저녁에 쉬고 9시에 나와서 마감하고요. 근데 시누가 요즘 표현하는 소위 완전체같은 사람입니다. 커피도 바리스타 자격증 하나 있는 걸로 원두도 잘 모르면서 받아 쓰고 음료도 죄다 기성품 가져다가 받아서 쓰면서 누가 맛에 대해서 태클 걸면 짜증내고 싸웁니다. 원두도 대량으로 싸게 받는데 그만큼 손님 회전이 안 되니 나중에는 냄새나고 시큼한데도 그냥 쓰고 과일도 코*트코 같은 데에서 대량으로 사다놓고 쓰니 금요일쯤 되면 시들시들하고 상하고 하는 거 같더라고요. 그러니 점점 손님도 끊기고 단골이래봐야 지인들 뿐인 지인장사 하다가 결국 코로나 여파를 정통으로 맞아서 가게를 내놨습니다. 문제는 저희집에서 빌려간 돈입니다. 저희 여유있게 사는 편 아니고 맞벌이라도 진짜 먹을거 아껴가면서 열심히 모아서 나중에 자가로 이사가려고 제가 붓는 통장만 7개입니다. 그 중에서 2개를 깨서 돈을 4천 정도를 빌려간 거고요. 빌려줄 때도 남편이랑 엄청 싸웠는데 결국 못 이기고 빌려줬습니다. 저는 가게 팔면 그래도 돈 나오니까 권리금 돌려받으면 저희 돈을 달라고 하려고 하는데 남편이 너무 독하답니다. 가게 망해서 속도 안 좋은 애한테 당장 그 돈 내놓으라고 하는게 그렇지 않느냐. 가족인데 걔가 어디 야반도주할 것도 아니고 한 일 이년 정도 지나서 받아도 되는 거 아니냐 라고 하더라고요. 저는 근데 지금 못 받으면 앞으로 더 못 받을 거 같아서 돈 생겼을 때 받아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그걸로 지금 며칠째 싸우고 있습니다. 저는 이번주 주말에 가서 얘기 꺼내고 가게 팔리는 대로 돈 받아내려고 합니다. 여러분들이 보시기엔 제가 너무 독하게 구는 거 같으신가요? 출처 : 판 아~~~~~~ 이거 아묻따 당장 받아야 되는 각 아닙니께이~~~~~~~~ 10000000% 지금 못 받으면 앞으로 절~~대 못받을듯 나중에 다시 빌려준다고 꼬셔서라도 무조건 지.금. 받아야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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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수염고래는 33m까지 자랍니다. 이는 183cm의 성인 남성 18명의 키를 합친 크기와 같은데요. 사실 어떻게 설명해도 쉽게 체감이 되지 않으리라 짐작됩니다. 수치와 상상만으론 상상하는 데 한계가 있으니까. 그냥 사람과 함께 찍은 사진을 직접 보시죠! 01. 클라이즈데일(Clydesdale) 과거 영국 스코틀랜드에서 짐 마차용으로 이용되던 클라이즈데일은 어깨 높이 160~170cm에 몸무게는 640~900kg까지 나갑니다. 말이... 말이... 저렇게 크다고요? 말도 안 돼. 02. 들소(Bison) 아메리칸 들소는 어깨 높이 150∼180㎝, 몸무게 900kg 전후로 알려져 있습니다. 사진 속 들소는 알려진 것보다 더 큰 1,360kg이라고 하네요. 머리 뒤로 솟은 승모근의 높이도 어마어마하네요. 03. 코끼리바다 물범(Elephant Seal) 코끼리바다 물범은 몸길이 4.5m에 몸무게는 3,500kg까지 나갑니다. 앞서 본 들소보다 무게가 약 3배 더 나간다는 뜻인데요. 혹시나 코끼리바다 물범이 재채기라도 하면, 남성이 벽 뚫고 날아가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04. 말코손바닥사슴(Moose) 대중에게는 무스라는 이름으로 더 알려진 이 동물은 어깨 높이 최대 2m에 800kg의 덩치를 자랑합니다. 만화 '원피스'의 쵸파가 럼블볼을 먹고 각성하면 저 정도 되지 않을까 상상해 봅니다. 05. 바다악어(Salt Water Crocodile) 바다악어는 현존하는 파충류 중 가장 몸집이 큰 종으로 최대 몸길이 10m를 자랑합니다. 말 그대로 사람을 '한입'에 꿀꺽할 것 같은 크기이죠? 06. 북극곰(Polar Bear) 북극곰의 앞발에 사람의 양손을 얹은 모습입니다. 북극곰의 털은 하얗지만, 피부는 까맣다는 사실도 새롭네요! 07. 알래스카 불곰(Kodiak Bear) 알래스카 불곰, 글리즐리 베어, 코디악 등 다양한 이름을 가지고 있지만 모두 같은 곰을 지칭합니다. 알래스카 불곰은 몸길이 2.8m, 몸무게 635kg까지 나가는데요. 역시나 말보다 사진 한 장으로 그 크기가 짐작되네요! 사진 속 상황은 수의사가 곰을 마취 후 건강을 진단하는 모습이라고 하니, 혹 겅정하셨던 분이 계셨다면 안심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08. 바닷가재 바닷가재는 끊임없이 자라기 때문에 탈피를 계속하다 결국엔 단단한 껍질 안에 갇혀 터져 죽는다는 얘기를 들어본 적이 있으신가요? 사진 속 바닷가재는 앞발 무게만 2.2kg인 것으로 전해지는데요. 경이롭다는 말밖에 나오지 않네요. 09. 장수거북(Leatherback Turtle) 장수거북은 등딱지 길이만 최대 2.5m 무게 800kg까지 자라는 지상 최대의 거북이입니다. 장수거북은 해변에서 4,500km 떨어진 곳에서 활동하다 산란기 때만 육지로 올라온다고 하는데요. 혹시 드래곤볼의 무천도사가 거북을 타고 다니는 장면은 녀석에게 영감을 받은 걸까요? 10. 그레이트 데인 (Great Dane) 여러분의 곁에도 어마어마한 덩치를 가진 댕댕이가 있습니다. 바로 그레이트 데인인데요. 그레이트 데인은 높이 76cm에 54kg의 몸무게를 가진 초대형견입니다. "손 줘"라고 하는 순간 거대한 통나무가 터억- 얹어지는 느낌을 맛볼 수 있습니다.  P.S 우리에겐 홍만이 형이 있어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몸을 못만지게 하는 댕댕이와 행복한 주인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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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 지친 집사에게 들려주는 고양이 요나의 조언
영국에서 수채화 아티스트로 활동 중인 헥터(Hector Janse van Rensburg)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로운 만화 시리즈를 선보였습니다. 작가는 "반려묘 요나가 문제를 바라보는 관점을 담았다"고 밝히며 "힘든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본문의 의도를 해치지 않는 선에서 의역함 01. 지금은 꼬마: 슬퍼. 고양이: 그럴 땐 '지금은'을 붙여 봐. 꼬마: '지금은' 슬퍼. 02. 하루하루 기회가 있다구 고양이: 따라와. 보여줄 게 있다구. 어서! 꼬마: 으. 몇 신데? 고양이: 이거 봐. 새 하루야. 완전히 새것이라고. 고양이: 그러니 우리도 새로 시작하자. 03. 왜 스스로 불행하려고 해? 고양이: 뭐해? 꼬마: 남들은 어떻게 사는지 구경하는 중이야. 남들과 비교해야 내가 어느 정도 위치에 있는지 알 수 있거든. 뒤처지고 있진 않은지. 고양이: (컴퓨터를 끈다) 난 지금의 네가 좋아. 04. 목표를 향해 출발해  고양이: 우리 저 산에 가자. 꼬마: 뭐? 너무 멀다구. 고양이: 얼마나 힘들지 상상하며 혼자 지치지 마. 그저 목표를 향해 걸어가면 돼. 이거 봐 벌써 도착했잖아. 05. 의미 없는 건 없어 꼬마: 내가 하는 모든 일이 의미 없는 쳇바퀴 같아 고양이: 나도 빙빙 돌 때가 있어. 하지만 난 빙빙 돌면 내 행동에 탄력이 붙고 어디로 갈지 결정을 하지. 그리고 가끔 빙빙 돈 덕분에 큰일을 해낼 때가 있지. 너도 마찬가지 아닐까. 06 오늘은 특별한 날이야 고양이: 우리의 날이 밝았도다! 꼬마: 왜...? 오늘이 무슨 특별한 날인데? 고양이: 그 이유는 오늘을 살아보며 차차 발견해보자구 꼬마: (아침을 먹으며) 너무 맛있어 고양이: 벌써 첫 번째 이유 발견! 사실, 그림 속에 나오는 작가의 고양이 요나는 세상을 떠난 지 오래되었다고 하는데요. 만화를 본 네티즌들은 "우연히 접한 만화에 큰 감동을 받을 줄 몰랐다"며 세상을 떠난 요나를 추모하며 고맙다는 인사를 전했습니다. 꼬리스토리가 개인적으로 정말 와닿는 만화만 퍼왔는데요. 더 많은 만화를 보고 싶다면 아래 작가의 홈페이지로 놀러가세요! 작가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swatercolour/ @swatercolour P.S 정말 무서운 건 나를 험담하고 깎아내리는 '그 누군가'가 나 자신일 때예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