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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모음

넘넘~~~웃겨 퍼옴~~헤헤
누가 이리 맞는말만~~ㅋㅋ


남자는 돈 있으면 딴짓을 하고
여자는 돈 없으면 딴짓을 한다.


스킨십에 후진은 없다.


가난이 문으로 들어오면
사랑은 창문으로 나간다.


남자는 철들었을 때가 죽을 때다.

김태희랑 사귀어도 전원주랑
바람피우는 게 남자다.


양귀비도 3년만 데리고 살면
지겨워 못산다 남자들의 지론


남자가 전 여친에게 연락하는 이유는
자려는 거지 다시 잘 해보려는 게 아니다.


남자에게 헌신하면 헌신짝이 된다.


똥차 가고 벤츠 온다.


남자는 상처를 남기고 돈은 이자를 남긴다.


괜찮은 남자는 애인이 있고,
잘난 남자는 유부남이며,
완벽한 남자는 게이이다.


남친은 떠나도 명품백은 내 곁에 남는다.


한 번도 안한 사람은 있어도
한 번밖에 안한 사람은 없다.


남자가 연락 못하는 경우는
1 옥중, 2 상중, 3 무관심.


사랑은 식는다
그러나 조건은 변하지 않는다.


못생긴 매력남에게 빠지면 답도 없다.


과거가 있는 남자는 용서해도 미래가 없는 남자는 용서하지 마라.


내가 이 남자를 변화시킬 수 있을거라는
착각만큼 큰 착각은 없다.


눈물은 떨어져도 밥숟가락은 올라간다.


싸가지 없는 여자가 될지언정 지겨운 여자는 되지 마라.


한 번 개새끼는 영원한 개새끼다.


한 번 떠난 남자는 또 떠날 수 있다.
정리해라


남자의 본질을 알기 전에 성문을
열어주지 마라.


자주 연락하지 않는 남자와는
헤어지는 것이 낫다.


혼자 되는 두려움 때문에 가치 없는
남자에게 매달리지 마라.


잘생긴 남자는 얼굴값 하고
못생긴 남자는 꼴값 한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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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기구 저‥저‥나‥날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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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갔다와서 뒤늦게 현타와여
얼마전에 회사가 휴가는 아닌데 2주정도 일이 멈추는 때가 있었음. 이틈을 타서 따듯한 나라로 튀기로 했음. 출국을 앞두고 환전을 해야해서 딸라통장을 열어봄 근데 잔고도 애매하고 환율검색을 해보니 3년 5년 평균환율이 평이함 (참고로 나는 달러나 외환이 생기면 환전수수료가 이중으로 나가는게 싫어서 걍 다통화통장에 넣어두고 다음에 필요할때 환율을 보고 환율이 높으면 인출해서 쓰고 환율이 낮으면 환전했다가 남은건 다시 달러통장에 넣어둠 달러뿐만 아니라 엔화 위안화 유로화 파운드화 등등도 입금가능하니까 만들어 두면 편함) 은행에 환전 예약을 해두고 깔끔한 새돈으로 환전해서 자알~ 놀다옴 근데... 현지에서 $10짜리를 $1로 현지환전을 한게 있었는데 이걸 현지 맥주집에서 쓰려니까 뭐라뭐라 하면서 안받더란 말이죠.. - 뭐지?? 위조지폐?? 😱 일단 돌아와서 남은 돈을 입금하러 은행에 감. 혹시나 의도하진 않았지만 이게 위폐라면 내가 위폐범으로 의심받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긴장감에 마른침을 삼키며 직원분에게 이실직고함. 직원분이 키보드에 탁탁탁 쳐보시더니 사용가능한 지폐로 뜬다고 함. (영화에서는 뭔기계에 넣고 루뻬로 들여다보고 하더만 요즘은 아닌가봄) 그래서 어색한 미소를 띄우며 입금해 달라고 함. 근데 새돈들만 입금하고 문제의 그돈은 입금을 안해줌! 와이?? - 방금 사용가능한 돈이라고 하셨잖아요 왜 돌려주시죠?? - 헌돈이라 저희는 매입하지 않습니다. - ?? 매입이요? 입금인데요?? - 고객님? 저희가 이돈을 가지고 있다가 다른 고객님이 오셔서 환전을 요청하시면 드려야 되는데 헌돈은 고객님들이 잘 안가져 가시기 때문에 받지 않습니다. 이 헌돈을 다음에 고객님이 고대로 다시 인출해 가실건 아니잖아요?? - 그건 그렇죠... (그리고 자연스럽게 집에옴) 집에 와서 생각해보니 돈과 통장을 들고가서 입금도 제대로 못하고 온 내가 너무 등신같은거임. 헌돈인건 은행사정이지 내가 걱정할바는 아니지 않음?? 외환을 중고나라 거래하듯 할꺼면 애초에 통장을 발행하지 말았어야지! 은행이 그러면됨?? 그자리에서는 음... 듣고보니 그러네요 라며 맞장구 까지 치고 앉았던 나를 떠올리니 술생각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