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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구절] 세상 앞에 당당해질 용기

안개 속으로 사라져서 다시는 세상 밖으로 나오지 않는다면
그러면 모든 문제가 해결될 것인가
공선옥 <나는 죽지 않겠다> 중에서-
지금 내게 필요한 책, 추천받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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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title)
★ 친구에 관한 13가지 명언 01. 친구는 모든 것을 나눈다. - 플라톤  02. 누구에게나 친구는 어느 누구에게도 친구가 아니다. -아리스토텔레스  03. 성공은 친구를 만들고, 역경은 친구를 시험한다. -퍼블릴리어스 사이러스  04. 친구를 고르는 데는 천천히, 친구를 바꾸는 데는 더 천천히. -벤자민 프랭클린  05. 새벽 4시에 전화를 걸 수 있는 친구라면 중요한 친구이다. -마를렌 디트리히  06. 불행은 누가 진정한 친구가 아닌지를 보여준다. -아리스토텔레스  07. 풍요 속에서는 친구들이 나를 알게 되고, 역경 속에서는 내가 친구를 알게 된다. -존 철튼 콜린스  08. 집을 가장 아름답게 꾸며주는 것은 자주 찾아오는 친구들이다. - 랄프 왈도 에머슨  09. 자기보다 못한 자를 벗으로 삼지 말라. (無友不如己者 / 무우불여기자) -공자  10. 만약 누군가를 당신의 편으로 만들고 싶다면, 먼저 당신이 그의 진정한 친구임을 확신시켜라. -에이브러햄 링컨  11. 우정이라는 기계에 잘 정제된 예의라는 기름을 바르는 것은 현명하다. -콜레트  12. 전화번호부를 뒤져 전화를 걸고 차로 공항에 데려다 달라고 부탁하라. 데려다 주는 사람이 당신의 진정한 친구다. 나머지는 나쁜 사람은 아니다. 그저 지인일뿐이다. -제이 레노  13. 여러분과 리무진을 타고 싶어하는 사람은 많겠지만, 정작 여러분이 원하는 사람은 리무진이 고장났을 때 같이 버스를 타 줄 사람입니다. -오프라 윈프리
저를 봐요. 그러지 마세요.
한 젊은 청년이 다리 위에서 흐르는 강물을 멍하니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한겨울 강물은 차가워 보였고 수심은 아주 깊었습니다. ​ 그런데 청년이 갑자기 신발을 벗더니 다리 난간 위를 기어 올라가기 시작했습니다. 누가 보더라도 뛰어내릴 기세입니다. ​ 그 모습을 본 젊은 여성 한 분이 급하게 달려와서 다급하게 청년의 허리를 붙잡고 매달렸습니다. ​ 여성은 청년을 꼭 끌어안으며 말했습니다. “지금 여기서 뛰어내리면 너무 추워요. 저를 봐요. 그러지 마세요.” ​ 여성은 청년이 벗어둔 신발을 손수 신겨주며 계속 위로했습니다. 그러고도 안심이 안 됐는지 다리에서 멀리 떨어진 곳으로 청년을 데리고 가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 한참을 위로하던 여성이 눈물을 글썽이며 청년에게 다시 말했습니다. “내일도 죽지 마세요.” ============================================ 자살하려는 사람을 예방하기 위한 사회 실험 영상이며 경찰과 한국생명보호예방협회 협조 아래 안전하게 치러진 것이라고 하오니 위험한 모방 실험은 절대 삼가 주시기 바랍니다. ============================================ = 영상 보기 = https://youtu.be/agv9BxqBHPE 남을 위해 함부로 도움을 전하는 것도 조심해야 한다고 말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세상이 아무리 메마르고 힘겨워도 사람이 아름다운 건 분명 따뜻한 사랑이 있기 때문입니다. ​ 그렇기 때문에 절망에 빠진 사람의 그 아픔을 함께할 수 있는 사람은 특별한 사람이 아니라 우리처럼 평범한 사람들입니다.   # 오늘의 명언 한겨울이 되어서야 나는 내 안에 사라지지 않는 여름이 있다는 것을 마침내 깨달았다. – 알베르 까뮈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생명 #이웃 #위로
나의 역경은 축복이었습니다
덴마크가 낳은 세계 최고의 동화 작가. 전 세계적으로 덴마크 정서의 발흥에 기여한 일등 공신인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은 동화 작가로 성공하기 전에는 힘들고 어려운 시절을 겪어야 했습니다. 가난한 구두 수선공의 아들로 태어나 힘겹게 살아가는 중 갑작스럽게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학교도 제대로 마치지 못했습니다. 더구나 자신을 못생겼다고 생각하는 외모 콤플렉스가 심해서 친구도 없이 혼자 노는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배우가 되기로 하고 코펜하겐으로 상경했습니다. 하지만 몸이 둔한 안데르센의 발음은 이상했고 춤과 노래도 할 수 없었습니다. 배우로서 아무도 거들떠보지 않는 상황에 안데르센은 심하게 좌절했습니다. 다시 작가가 되기로 결심하고 글을 썼습니다. 하지만 제대로 교육받지 못한 안데르센은 맞춤법조차 틀리기 일쑤였고 그러한 그의 원고는 모든 출판사에서 거절했지만, 안데르센은 좌절하지 않았습니다. ‘선천적으로 몸이 둔한 것은 어쩔 수 없지만 맞춤법은 공부하면 고칠 수 있어.’ 그리고 라틴어 학교에 입학하여 다시 공부하고 자신의 인생을 바탕으로 동화를 썼습니다. 안데르센이 실연을 당해 가슴 아팠던 경험은 ‘인어공주’의 이야기가 되었으며 알코올 중독으로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가난한 환경과 학대받았던 경험은 ‘성냥팔이 소녀’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친구도 없이 혼자 지내던 경험은 ‘잠자는 숲속의 공주’가 되었으며 친구들로부터 못생겼다고 놀림을 받았던 경험은 ‘미운 오리 새끼’가 되었습니다. 안데르센은 자신의 겪었던 역경의 시간은 오히려 축복이었다고 말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역경을 겪게 마련입니다. 하지만 그것을 정면으로 돌파할 수 있다면, 어쩌면 당신을 더 크고 위대하게 성장시키는 발판일지도 모릅니다.   # 오늘의 명언 역경은 당신에게 생각할 수 없는 것을 생각하게 할 용기를 준다. – 앤디 그로브 – =Nave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좌절 #역경 #고난 #실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