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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는 욕실 만드는 생활 꿀팁
01. 얼룩 없는 거울 만드는 법  큰 거울일수록 얼룩이 많이 생길 수밖에 없다. 집에서 손쉽게 얼룩 없는 거울 세정제를 만들 수 있다. 바로 베이킹소다와 과산화수소인데 이 둘을 분무기에 담아 거울에 뿌리고, 스펀지로 닦으면 얼룩이 말끔하게 사라진다.   게다가 샤워 후에도 거울에 김 서림을 방지할 수 있다. 혹시나 베이킹소다, 과산화수소가 없다면 면도 크림으로 대체해도 좋고, 마른 수건에 린스를 묻혀 닦아도 좋다.  02. 욕실 곰팡이 제거법  욕실 타일 사이에 곰팡이가 피는 경우도 많은데 이때, 감자를 이용하면 좋다. 감자를 잘라 곰팡이에 대고 문지르거나, 강판에 감자를 갈아 곰팡이가 생긴 부분에 올려주고 30분 정도 놔두면 곰팡이가 깨끗이 사라진다.   또한 식초와 베이킹 소다로도 제거할 수 있는데 식초, 베이킹소다, 물을 1:1:1로 섞어 분무기에 넣어준다. 이를 곰팡이가 핀 부분에 뿌리고 수세미로 닦으면 쉽게 없앨 수 있다. 욕실 천장에 핀 곰팡이의 경우, 일회용 막대 걸레를 베이킹소다 물에 적셔 닦아주면 곰팡이를 말끔하게 제거할 수 있다.  03. 샤워커튼 세탁법  욕실에 설치한 샤워커튼도 더러워지는 경우가 많은데 이때는 스프레이 병에 다목적표백에 500ml와 식기세척제 2큰술을 함께 섞어준 후, 분무기에 넣어 샤워 커튼 전체에 뿌려 준다. 그리고 5분 정도 지난 후 씻어주면 샤워커튼이 한결 깨끗해진다.  04. 욕조, 세면대 물 때 제거법  세면대와 욕조의 경우, 물때가 자주 끼어 세균이 번식할 수 있는데 식초 1/2컵, 알코올 1컵, 물 1/4컵을 섞은 후에 따뜻한 물 4리터와 섞어준다. 그리고 물때가 낀 구석구석 뿌린 후, 15분 정도 지난 후에 씻어준다. 말끔하게 물때를 제거할 수 있다.  05. 수도꼭지, 배수구 냄새 제거법  수도꼭지와 배수구 속의 이물질을 모두 제거하고 베이킹소다와 식초를 한 컵씩 섞은 물을 부어준다. 살균 소독과 악취까지 간단하게 제거할 수 있다. 특히 식초로 종이타월이 축축해질 정도로 적셔 수도꼭지를 잘 감싸준 후에 잠깐 놔뒀다가 칫솔로 수도꼭지를 닦아주면 얼룩이 모두 지워진다.   06. 욕실 녹 제거법  오래된 집일수록 욕실에 녹이 발견되는 경우가 많다. 녹을 제거하는 방법은 정말 간단하다. 녹슨 부분에 소금을 붓고 문지른 후, 그 위에 레몬즙을 뿌려둔다. 밤새 놔둔 후, 다음 날 아침에 씻어주면 녹이 말끔하게 제거된다. 
[부산IN신문] 부산 남구, 8일 이기대 반딧불이 체험행사 실시
부산 남구는 오는 8일 오후 3시 20분부터 밤 10시까지 이기대 자연공원 큰고개 쉼터 일원에서 반딧불이 체험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부산광역시 남구와 아름다운남구21추진협의회, 부산지속가능발전협의회의 주최로 열리는 이 행사는 올해로 16회째를 맞는다. 이기대공원에 서식하고 있는 반딧불이 체험행사 및 다양한 본 행사와 녹색생활 실천 부대행사를 실시하여 청소년들에게는 생태체험 학습의 장으로 어른들에게는 어릴 적 동심으로 돌아가는 추억의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학생, 주민 등 1500여 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식전행사인 남구문화원 수강생들의 통기타·오카리나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 환경사랑 글짓기 및 그림대회, 사행시·퀴즈대회 등의 본 행사가 열린다. 부대행사로는 △반딧불이 생태 관찰관, △반딧불이 포토존, △자전거 발전기를 이용한 주스 만들기, △VR생태체험, △멸종 위기종 탁본 뜨기 등 다채로운 체험부스가 운영된다. 또한 애니메이션 ‘반딧불이 딘딘’도 상영된다. 행사 하이라이트인 반딧불이 체험은 오후 9시부터 진행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행사 당일 방문객들의 교통 혼잡을 예방하고 대중교통으로 쉽게 방문할 수 있도록 무료 순환버스도 운행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부산광역시 남구청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남구환경위생과(☎051-607-4382)로 문의하면 된다. [2018년 제15회 이기대 반딧불이 체험 글짓기 및 사생대회 전경사진=부산남구청 제공] 천세행 기자 / busaninnews@naver.com #반딧불이 #반딧불축제 #부산남구 #이기대공원 #이기대 #6월부산축제 #부산행사 #부산반딧불축제 #큰고개쉼터 #체험행사 #글짓기대회 #그림대회 #주말나들이 #가족나들이 #아이들과가볼만한곳 #가족체험
어차피 안 될 거...
어차피 안 될 거... 이번 글은 얼마 전 모 커뮤니티에 올렸던 ‘괜한 자존심’이라는 글에 한 구독자의 댓글을 보고 착안하여 작성하는 글이다. 업로드했던 글에 댓글을 잠시 언급하자면, “안되는 건 안되는 거죠 ㅋㅋ" 였다. 이 댓글에 따로 답하진 않았다. 잠시 생각에 잠겼고, 이 사람의 심리와 함께 현시대의 젊은 세대의 문제점을 글로 표현해보자는 생각하게 되었고 실행으로 옮기게 되었다. 사실 이러한 모습은 한두 사람의 모습이 아닌, 젊은 세대들의 전반적인 연애에 대한 인식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어차피 안 될 거라는 생각. 하지만 미리 속단하고 미리 단정 짓는 태도가 얼마나 자신을 아프게 하고 겁쟁이로 만들었을까?라는 생각을 해봤다. 그러면서 안 될걸 알면서 왜 나의 글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되었던 것일까? 이런 사람의 마음과 의도를 조금 읽어보면, 다음과 같이 정리될 수 있을 듯하다. 첫째, 이 사람은 자존감이 떨어질 대로 떨어진 사람으로 보인다. 자존감이 떨어져 있다 보니, 시도조차 하지 않고 미리 단정 지어 버린다. 이미 한번 아파봤으니 자신의 경험과 다른 경우는 인정하지 않는 태도가 나타난 것으로 보인다. 수많은 가능성을 앞에 두고도 방어적인 태도만 취하는 사람. 그래서 매번 자기 위안을 하지만 정작 자신의 삶에 변화되는 것이라곤 없다. 둘째, 피해 의식과 열등감이 가득한 사람으로 보인다. 이 역시 위에 언급한 자존감과 매우 밀접한 관련이 있다. 자기 열등감은 두 가지 형태로 나타난다. 방치와 승화. 전자는 열등의식에서 벗어날 생각은 하지 않고, 그냥 스스로의 가치를 포기하는 사람이고, 승화는 자신의 열등의식을 벗어던지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여 결국 성공을 이루는 사람이라 할 수 있다. 열등감을 승화로 변화시키는 사람은 연애와 인생에 있어서도 성공적인 삶을 살 수 있는 잠재 가능성이 높은 사람이다. 셋째, 단시간 내에 성공할 수 있는 요소만 찾는 사람으로 보인다. 연애도 방법론적인 것과 쉽게 습득할 수 있는 요소만 찾는 사람으로 보인다. 아무래도 누군가와 사랑을 이루고 싶고 만나고 싶은 욕망은 존재하지만, 바로 사용할 수 있는 피상적인 기술만 찾다 보니 시간을 두고 자신의 진정한 가치를 보여주는 것과는 거리가 있다. 단지 이 사람만 두고 언급하는 것은 아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성공한 사람의 외적인 요소만 보려 하지 과거 모습에는 관심이 없다. 그 자리에 서기까지 얼마나 피땀 흘려가며 노력한 결과인데, 마치 기본 배경이 있으니 금방이라도 이룬 것처럼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이렇게 외적인 면만 보고 타인을 쉽게 평가하는 이들에게 이러한 말을 전하고 싶다. "멀리서 우아하게 떠있는 백조도 수면 밑으로는 엄청난 발길질을 하고 있다."라는 사실을 말이다. 넷째, 자기분석을 전혀 행하지 않는 사람으로 보인다. 자신이 잘할 수 있고, 어필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조차 하지 않는 사람으로 보인다. 자기분석을 하지 않다 보니, 왜 자신이 연애를 못하는지, 왜 그러한 모습을 하고 있는지 누군가가 지적해주지 않고서는 알 수가 없다. 그러니 연애도 매번 실패만 하고, 인생의 성과도 없다. 실패는 성공으로 갈 수 있는 유일한 길임을 깨닫지 못한다면, 그 인생은 시간이 지나도 큰 발전을 이루긴 어렵다. 다섯째, 행동하기보단 걱정부터 하는 사람으로 보인다. 여기서 정말 중요한 말을 하고 싶다. 지금까지 결혼을 해서 나름대로 행복을 찾아가며 살아가는 사람치 고서 상처 한번 안 받고, 실패 한번 없이 결혼까지 이룬 사람은 거의 없다. 다른 시각으로 보면 검증되지도 않은 연애 정보가 차고 넘치면서 생겨난 부정적인 결과인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이러한 이들은 행동하기 전에 실패할 두려움부터 생각한다는 것이다. 신중한 태도는 좋은 요소다. 하지만 신중한 태도는 시간이 지날수록 우유부단한 태도로 변질되기 쉽다. 따라서 고민 후에 행동이 뒤따르지 않는다면, 그냥 생각만 많은 사람으로 남게 된다. 그렇게 다가온 인연도 멀리 차버리는 결과만 만들어질 뿐이다. 이 외에도 또 다른 면모가 있겠지만,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되는 부분을 열거해봤다. 젊은 세대의 사고가 아쉽고, 방어적인 삶의 태도가 안타깝다. 무엇인가 시도하려 하지 않고, 먼저 속단하고 단정 지어버리는 태도. 자신의 틀 안에서만 안정적인 삶을 추구하는 세대. 시대가 어렵다고 하나, 점점 이러한 사고방식을 지닌 사람들이 많아진다면 앞으로의 미래는 어둡기만 하다. 마지막으로 이 글을 통해서 몇 마디 남기고 싶은 것이 있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자신에게 유익하다고 판단되는 지식과 정보를 접하는 것은 중요하다. 하지만 이를 접하면서도 자신의 부족함을 깨닫지 못한다면, 시간이 지나도 큰 발전이 없다. 또한 깨닫고도 실행하지 못한다면, 그 어떤 변화도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The 공감' 네이버 블로그: http://blog.naver.com/dungga333 '송창민의 이기적인 연애' 카페: http://cafe.daum.net/s3699
생활에 도움이 되는 꿀팁 10가지
①신발은 저녁에 사기  요즘은 무엇이든 인터넷으로 주문할 수 있는 시대이지만, 신발만큼은 직접 신어보고 사는 사람들이 여전히 많다. 하지만 언제든지 무조건 신어본다고 해서 내 발에 완벽하게 맞는 신발을 손에 넣을 수 있는 건 아니다.   발의 길이와 너비는 하루 중에도 변화가 많다. 일반적으로 활동을 많이 하고 난 오후나 저녁에 발의 너비와 길이는 더 넓고 길어진다. 그러므로 아침보다는 저녁 무렵에 신발을 고르는 것이 좋다.  ②넘어지는 건전지가 다 쓴 건전지  다 쓴 건전지를 구별하기 위해 하나씩 다시 제품에 끼워보기란 여간 귀찮은 일이 아니다.   이럴 땐 책상 위와 같이 평평한 곳에 건전지를 수직으로 떨어뜨려 보자. 바닥 면에서 10cm 정도 떨어진 높이에서 건전지를 떨어뜨렸을 때, 튀어 오르지 않고 바닥에 서는 건전지는 새 건전지이고, 튀어 오르고 쓰러지는 건전지는 다 쓴 건전지다.  ③녹말가루로 발 냄새 제거  발에 땀이 많아 마음과 달리 발 냄새가 점점 심해지는 것 같다면 녹말가루를 사용해보자.   발 냄새의 원인은 신발의 통풍이 잘 이루어지지 않고 습하기 때문인데, 녹말가루를 사용하면 습기를 제거할 수 있다. 녹말가루를 발에 바르거나 신발에 살짝 뿌려주자.  ④신문지로 옷장의 벌레 제거  여름 장마철이 되면 습도가 높아지면서 밀폐된 옷장이나 이불장은 곰팡이와 좀벌레 등이 서식하기 좋은 환경이 된다.   이럴 땐 옷장 구석구석에 신문지를 돌돌 말아 넣어두고, 닿는 면적이 넓어 곰팡이가 생기기 쉬운 이불은 사이사이에 신문지를 한두 장씩 끼워두면 도움이 된다.  ⑤비누칠로 욕실 거울 칠하기  거울을 보면서 샤워를 하고 싶은데 금방 김이 서려 매번 포기하곤 했다면, 손에 쥔 비누로 거울을 한번 쓱 닦아 보자. 비눗물이 닿는 순간 또렷하게 거울을 통해 내 얼굴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샤워할 때 비눗물로 거울을 닦으면 당장 쓸 때뿐만 아니라 얼룩 방지에도 도움이 된다.  ⑥단체로 야구장을 갈 땐 두 줄로  보통 친한 친구들 5~6명 정도가 모여서 야구장을 가면 모여 앉아야겠다는 생각으로 일렬로 5~6개의 좌석을 구매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앞뒤 두 줄로 좌석을 나누어 앉는 것이 서로 옹기종기 모여 즐겁게 이야기하고 또 음식과 음료를 나누어 먹기에 더 좋다.  ⑦창틀은 신문지와 나무젓가락으로  직접 좁은 창틀을 청소하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창틀에 쌓인 먼지를 구석구석 닦고자 한다면 먼저 창틀 사이즈에 맞게 신문지를 접고, 물을 충분히 적신 다음, 창틀에 끼우고 나무젓가락을 이용해 움직여 보자. 창틀 구석구석의 먼지가 신문지에 묻어 나오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⑧무릎 나온 청바지는 소주와 다리미로  청바지에 무릎 부분이 나오면 더는 입기가 곤란해지곤 한다. 이럴 때는 먹다 남은 소주와 다리미를 활용하자. 먼저 준비한 수건 위에 소주를 충분히 뿌리고, 바지 무릎 안쪽으로 넣어준다.   그리고 무릎 부분에 맞춰 다림질을 하면 된다. 이는 소주의 에탄올 성분이 섬유를 유연하게 만들고, 다리미의 열을 이용해 섬유의 탄력을 회복하는 원리다.  ⑨먹다 남은 맥주로 배수구 냄새 제거  배수구는 며칠 동안만 소홀해도 악취를 내뿜는다. 집에 먹다 남은 맥주가 있다면 이를 활용해 배수구 냄새를 제거할 수 있고, 싱크대를 윤이 나게 닦을 수 있다. 맥주를 배수구와 싱크대 전체에 골고루 붓고, 5분 정도 기다린 후 뜨거운 물로 다시 한번 헹궈주면서 닦으면 깨끗하게 청소할 수 있다.  ⑩귤껍질로 유리창을 깨끗하게  겨울철 과일인 귤. 귤껍질은 영양소를 많이 가지고 있어 차로 만들어 마시기에도 좋다. 하지만 귤껍질을 또 다른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는데, 바로 손때나 얼룩이 묻는 유리를 깨끗하게 만드는 데 쓸 수 있다. 얼룩진 유리창을 귤껍질로 닦아보자. 신문지 못지않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학점을 위한 섹스, 보도 후 온 나라 '발칵'
BBC 서아프리카 일류대 성에 탐닉한 교수들 보도 폭로 이후 교수들 정직, 정계와 직장서 '미투' 잇따라 '학점을 위한 섹스' 스캔들을 폭로한 BBC 비밀취재팀(사진=BBC) BBC는 지난 7일 '학점을 위한 섹스(Sex for Grades)'라는 1시간짜리 다큐멘터리를 방송했다. 도발적인 제목처럼 이 다큐는 아프리카 나이지리아와 가나에서 수십년째 은밀히 반복돼 온 대학내 교수들의 성적 타락과 부도덕성을 폭로한 영상이다. 특히 다큐가 고발한 교수들이 서아프리카에서는 일류대학으로 꼽히는 라고스대학과 가나대학의 교직원들이라는 점에서 더 큰 충격을 던졌다. 'BBC 아프리카의 눈' 팀의 비밀취재에 걸려든 교수들 가운데 1명은 가나대학 폴 크와임 부타코르 교수, 또 다른 1명은 라고스대학 이그벤후 보니파이스 교수(현직 목사)다. 1시간 분량의 다큐는 제자와의 성관계에 탐닉한 교수들의 파렴치함을 여과없이 드러내고 있다. 방송 이후 두 나라에서는 엄청난 후폭풍이 일었다고 미국 라디오 방송 NPR이 27일(현지시각) 보도했다. NPR에 따르면, 해당 대학들은 문제의 교수들을 정직시켰고, 보니파이스 교수가 재직 중이던 대학은 그의 사임을 요구했다. 나이지리아 상원은 학생과의 관계를 성적(性的)으로 발전시킨 대학 강사를 범죄자로 규정하고 성희롱으로 유죄판결을 받은 강사에 대해서는 징역형을 부과하는 법안을 다시 발의했다. BBC가 방송 이후 유사한 사례에 대한 추가 제보창을 열어놓은 탓인지 두 나라에서는 성폭행과 성적 괴롭힘에 대한 제보가 줄을 잇고 있다고 한다. 제보를 수집 중인 나이지리아 민간단체 관계자는 "나이지리아에서의 성희롱 문제는 대학을 넘어 정계와 직장 전반으로까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남자들이 자신에게 주어진 권력을 존중하지 못하고, 그것을 남용하고 싶을 때 이런 일이 일어난다"며 "남자들이 천하무적이라고 느끼는 바로 그 순간이 여성들은 '당신은 아니다'고 말해야 하는 때"라고 강조했다. 앞서 해당 다큐는 대학시절 악몽을 직접 경험한 제보자들과, 학생으로 위장한 기자들이 바디 카메라를 착용하고 학점과 같은 성적이나 입학을 무기로 제자와의 성관계를 집요하게 요구한 교수들의 모습을 3개월간 취재한 내용을 담고 있다. 부타코르 교수는 비밀 취재 중이던 기자에게 "지금 아내가 외국에 있으니 나의 첩(side guy)이 돼 주면 취직을 시켜주겠다"고 제안했다. 부타코르 교수는 17세 수험생을 연기한 기자에게 그의 성적 이력과 여대생들과 키스를 한다는 동아리를 설명하며 취재기자에게 줄기차게 키스를 요구했다. 대화가 진행된 장소는 어떻게 하면 입학허가를 받는지를 상담하는 연구실이었다. 이 교수는 특히 교수와 관계를 맺은 학생들이 약속된 수혜를 입지 못했다고 지적하자 "공짜는 없는 법"이라며 "그 학생들이 '몸'으로 비용을 지불했느냐"고 되묻기도 했다. 교수와의 성적 관계를 거부한 이유로 시험성적을 받지 못한 나이지리아 키키 모르디. 그는 BBC 아프리카의 눈 다큐멘터리 Sex for Grades의 기자로 활동했다.(사진=BBC) 한편, BBC의 비밀 취재의 조력자로 나선 피해자들 가운데는 28세의 키키 모르지라는 여성도 포함됐다. 그녀는 교수와의 성적 관계를 거부해 2학기 동안의 시험 성적을 받지 못해 결국은 의사의 꿈을 접고 대학을 포기했다고 한다. BBC와의 인터뷰에서 "상위권에 속하던 내가 대학을 졸업하지 못한 이유는 딱 한 가지"라며 "바로 성희롱 때문이었다"고 말했다.
건강한 수면비법
오늘도 혹시 잠 못드는 당신을 위한 건강한 수면비법 불면증은 누구나 경험하기 때문에 매우 쉽게 생각하지만 불면증이 오래되면 피로가 누적될 뿐만아니라 고혈압이나 당뇨, 심장병 심지어 치매까지 연결될 수 있다. 물론 낮에 많이 졸릴 수 있어 졸음운전이나 산업재해로 이어질 수 있으니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하다. 질 높은 수면을 위한 극복방법 1. 잠을 잘 때는 반드시 불빛을 차단하자. 잠을 자는 동안에 빛에 노출되면 멜라토닌 분비가 떨어져 자주 깨게 될 수 있다. 잠들 때나 잠자는 중간에 빛에 노출 되지 않도록 특히 컴퓨터나 휴대전화불빛에 노출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티비나 스마트폰은 수면을 방해하는 백색 자외선을 방출하는 데 이것이 눈의 신경조직을 자극하여 깊은 잠에 빠지는 것을 방해한다. 잠을 잘 때는 어둡고, 조용하며 선선한 공간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2. 멜라토닌을 만드는 세라토닌 성분이 함유된 음식을 먹는다. 멜라토닌은 잠자는 동안 분비되는 수면 호르몬으로 잠을 잘 들게 하고 깊은 잠을 유도한다. 멜라토닌은 낮 동안 햇빛에 많이 노출될 수록 잠 자는 동안 분비가 왕성해져 수면의 질을 높일 수 있는데 세라토닌 성분이 함유된 음식을 섭취하여 멜라토닌 생성을 유도할 수도 있다. 땅콩이나 호두와 같은 견과류에 많이 들어 있으며 토란, 생강, 토마토, 바나나를 통해서도 섭취가 가능하다. 3. 배부름도 허기도 모두 NO 너무 허기지거나 배부른 상태에서도 깊은 잠을 이루기 어렵다. 자기 전 과도한 음식을 섭취할 경우 소화기관을 음식물을 소화시기기 위해 지속적인 운동상태를 유지하게 된다. 뇌도 마찬가지. 그렇기 때문에 가능한 잠들기 3~4시간전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으며 초콜릿 같은 당분이 많은 식품의 경우 각성효과가 있어 저녁이후에는 먹지 않는 것이 좋다. 4. 가벼운 운동 후 따뜻한 물로 샤워를 한다. 너무 격한 운동은 교감신경을 자극하여 오히려 잠에서 깰 확률이 많아지므로 스트레칭과 같은 가벼운 운동을 통해 몸의 온도를 높여주고 따듯한 물로 샤워를 함으로써 혈액순환에 도움을 주어 숙면을 유도한다. 5. 침구류에도 신경을 쓰자. 이불과 요는 실내 기온이 적정하더라도 보온성이 있고 가벼운 것이 좋다. 잠을 잘 때는 대새량이 일상 활동시보다 현저하게 떨어져 체온이 내려간다. 또 건강한 사람은 하룻밤에 20~30회 정도 뒤척이며 한 컵 정도의 담을 흘리기 때문인데 침구류도 면 섬유가 혼한된 것이 적당하다. 베개는 베고 누웠을때 자신의 주먹정도 높이가 좋다. 베개를 뒤통수와 어깨 사이에 놓아야 하며 베개 폭도 어깨폭보다 길어야 하며 목이 자연스러운 커브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6. 천연 아로마를 이용하자. 합성오일로 된 아로마가 아닌 천연에센셜오일을 구입하여 분무기에 물과 오일을 섞어 두었다가 취침 전 침구류에 뿌려주면 살균소독도 가능하며 편안한 잠자리를 도와준다. ★ [ #좋은글톡 ] 좋은글 더보기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damik.goodwritingtalk #좋은글톡 #좋은글 #좋은글귀 #명언 #짧고좋은글귀 #좋은글모음 #인생명언 #짧은명언 #감성 #아침편지 #책속의한줄 #영어명언 #아침에좋은글 #좌우명 #새해명언 #인내명언 #결혼명언 #좋은글모음 #힐링 #힘이되는글
안돼! 라는 말 대신 할 수 있는 5가지 말
01. ‘그래’라는 말부터 한다  아이에게 ‘그래’라는 긍정의 언어를 먼저 건네본다. 의미는 같지만 아이가 받아들일 때, 거절보다는 허락의 느낌이 강해 더 긍정적으로 듣게 되는 것이다.   아이가 “과자 먹어도 돼요?”라고 물을 때는 “안돼, 저녁 먹고 먹어”라고 말하는 대신 “그래, 그 대신 밥 먹고 보자!”라고 이야기하는 것이다. 아이와 대화할 때는 될 수 있는 대로 긍정적인 말을 먼저 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  02. ‘같이 하자’고 청한다  아이의 행동을 무조건 제지하기보다 행동반경을 정해주고 그 안에서만큼은 아이에게 주도권을 주는 게 좋다. 가령 바쁜 등원 시간, 아이가 스스로 옷을 고르겠다고 떼를 쓴다고 가정해 본다. “시간 없으니까 다음에 하자”라고 이야기를 해봐도 소용없을 것이다.   이럴 때는 “그럼 엄마랑 같이 하자. 바지는 엄마가 입혀줄 테니 양말을 네가 신어봐”라고 차선책을 제시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아이의 화를 가라앉힐 뿐 아니라 부모가 어느 정도 허락해주었다는 생각에 아이도 거부감 없이 받아들이게 된다.  03. ‘어떨까?’라고 제시해 본다  아이의 행동을 무작정 제한하기보다 “~하는 게 어떨까?” 식으로 적절한 대안을 제시하는 게 바람직하다. 가령 “주머니에서 손 빼! 다쳐!”라는 말 대신 “엄마 손을 잡고 걷는 게 어떨까”라고 말하고, “뛰지마” 대신 “여기서는 걸어 다니는 거야”라고 말해본다.  04. ‘어떻게 될까?’ 하고 질문한다  잔소리나 꾸중이 아닌 질문은 사고와 참여를 유도한다. “만약 주변을 먼저 살펴보지 않고 길을 건너면 어떤 일이 생길까?” 이런 질문은 아이의 언어 발달과 사고 기능 그리고 자율성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된다.   아이가 종종 안아달라고 고집을 피울 때가 있는데 “집에 가려면 어디로 가야 하지? 비밀번호 누르는 곳이 어디지? 엄마한테 알려줄래?” 라고 말하면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먼저 뛰어서 앞장설 것이다.  05. ‘안돼!’ 다음엔 꼭 ‘왜냐하면’이라고 한다  물론 아이에게 ‘안돼’라는 말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도 있다. 아이가 위험한 행동을 하려고 할 때나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을 할 때는 어쩔 수 없기 때문이다.   이때는 부드러우면서도 단호한 태도로 훈육하되 행동을 제지한 뒤에는 왜 그래야 하는지 아이가 이해할 수 있도록 이유를 충분히 설명해줘야 한다. 긍정의 훈육은 엄마가 부드러우면서도 단호한 태도로 아이가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삶의 자세를 가르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