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ctivated1427669380Dfuzzface98
4 years ago10,000+ Views
김기덕감독님 2006년 작품 "시간". 가장 그로테스크한 연출컷. '시간의 끝이 시간의 시작이다.'라는 자평은 너무 노골적인 스포일러같다. 지금까지의 작품중 가장 큰 정신적 살인을 행한 작품이다.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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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nym
아이가 보면 울음 뚝 그치겠죠?^^
사진이무서워요
Anonym
충격적이죠.
아.. 이 사진 볼 때마다 깜짝깜짝 놀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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