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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엘_블렌딩 콤팩트 쿠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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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승무원이 쓰는 승무원.txt
난 전직승무원임 2년 넘게 일하고 인턴에서 정직도 전환되었지만... 도저히 나와 맞지 않아서 때려침 요새 공채 시즌이고 면접 진행된다고 해서 나한테 많은 문의가 들어오던데... 주말이고 남친도 없고 심심해서 적어봄 전직 땅콩 승무원이었음 때려친지는 2년 됨 승무원은 장단점이 뚜렷한 직종이라 적어봄 장점 1. 스펙 대비 고액연봉 솔직히 스펙에 비해 많은 연봉을 받음. 물론 좋은대학 (중경외시 이대 등...그 이상 대학은 난 못봄, 예체능 제외) 출신들도 많지만 거의 60퍼는 전졸 혹은 지방대임. 그 스펙으로 대기업 면접은커녕 서류도 합격하지 못할 승무원들이 많음. 그만큼 정량적인 스펙보다는 외적인 이미지나 외모가 중요하기에 진입장벽이 낮음. 스펙대비 고연봉이 직업의 장점. 퍼듐 + 교통비 + 월급 하면 정말 연봉 4천 이상은 받는 것 같음(물론 비행시간에 따라 상이하지만 땅콩의 경우 일을 조낸 많이 시키기 때문에 월 90시간 이상 비행시간이 거뜬히 넘어감...일 시키는대로 돈 주는듯) 2. 해외 경험 외국 돌아다니면서 나름 틈틈히 투어하고, 맛집 찾아다니고, 한국에서 비싼거 저렴하게 공수해올 수 있음(명품같은것도....물론 불법이지만 사오는사람 많음) 하지만 물론 체력이 되야... 3. 유니폼 이쁨 근데 한달이면 유니폼 환상 다 깨짐. 그저 불편한 작업복일 뿐 단점 1. 건강 시차 변화무쌍하고 승객들이 오버헤드빈으로 짐 올려달래, 카트 겁나 무거워, 막내는 신문차려, 서비스준비, 등 육체노동임 팔다리허리머리 다아픔 2. 정신건강 안좋아짐 강약약강이라고....승무원들한테 괜히 갑질하는 승객 꼭 있음..........나는 초반에 왠 유학생한테 하기인사할때 왜 그렇게 여우처럼 웃어요? 재수없게........이런 소리도 들음...아니 회사에서 그렇게 웃으라고 배우는데.....ㅅㅂ 그러다가 승객한테 불만레터 날아오면 무조건 회사는 승무원 잘못이라 하고...그럼 팀 고과 깎여 사무장님 지랄해....근무분위기가 매우 예민할 수 밖ㅇㅔ 없음. 그 스트레스 막내들한테 푸는 못된년놈들...꼭 있음. 그렇가보니 승무원들 사이에서는 블랙리스트라고 ㅇㅇㅇ승무원(08사번, 막내킬러) ㅇㅇㅇ승무원(00사번, 또라이) 이런 블랙리스트도 찌라시도 있음. 이런 블랙들이랑 한 팀 되면...1년동안 지옥임.....생각만해도 끔찍함. 3, 그렇다보니 나도 성격이 더러워짐 ㅠㅠ............. 4. 언니문화 꼰대문화 노답임^^ 팀장이랑 밥도 먹어줘야해 쇼핑도 가줘야해 ....만일 팀장이 술 좋아하는 팀장이면 매 비행이 회식임^^ 그리고 나보다 어려도 먼저들어왔으면 언니라고 불러야 함 선배님이라 부르면 싫어함 왜 그런진 모르겠음 언니라고 부르는 건 상관업ㅎ는데 나보다 2-3살 어린애들이 전문대나와서 먼저 입사했다는 이유로 선배행세하고 텃세부리는년들 꼭 있음 은근 스트레스 받음 그리고 레이오버할때 막내가 모닝콜 돌림....요새는 안하는 분위기라하던데....성인이면 좀 혼자 쳐 일어나야지 왜 막내한테 모닝콜로 깨워달라 하는지 모르겠음 ㅋ 밥도 쳐 맥여달라하지^^ 5. 정신적 육체적으로 일이 힘들다보니 나도 모르게 취집하려는 생각이 듬...... 걍 돈많은 남자 만나서 시집이나 갈까 하는 미친생각.... ㅠㅠ.... 6. 땅콩같은 경우는 승무원을 이뻐하지 않음 직원으로 대하기보단 용병 대하는 느낌임 뭐만 하면 승무원 탓 이래도 승무원탓 저래도 승무원탓 성격 더러워진 시니어 승무원들이 어찌보면 이해가 가기도 함 물론 서비스가 좋아서 마음에서 우러나서 하트투하트 진심어린 서비스를 하는 승무원도 분명 있을거임. 하지만 내가 볼 땐 10퍼도 안된다고 생각함. 그리고 승무원 된장녀다 말이 많은데 매 비행마다 남친이야기...누군 누구 만난다더라 비교질에.... 명품도 싸게 살 수 있고...사실 고연봉자이니 남자보는눈이 높아지게 만드는 근무 환경임. 한 2년차부터 슬슬 된장기가 몸에 깃드는 느낌임. 암튼 나는 추천하고 싶은 직업 절대 아니고 음 결혼상대로 승무원을 만난다면....정말 신중히 따져서(성격, 앞으로의 진로 등등) 만나시길 정말 취집하려는 애들 많음.... 그리고 엄청 연기 잘하는분들임.... 그대들에겐 진심일수도 있지만 잘 판단해야 함(승객들 및 선배들이게 항상 밝은 모습을 보여야하니^^얼마나 연기를 잘해야하겠음) 취집허려는 이유는 위에도 적었디만 일이 조카 힘들기때문임^^ 다시 돌아간다면 대한항공 승무원을 지원한 나년에게 아구창을 날리고싶름 궁금한 건 질문하면 답변함. 그리고 지극히 개인적인 퇴사자의 생각임. 물론 재밌게 회사 잘 다니는 승먼도 많음ㅇㅇ 그리고 연봉도 높음.........육아휴직 임신도 자유롭고.....분명 장점도 많은 직업임. 암튼 괜히 소수로 다수를 판단하지 말라느니 등 딴지거는 현직 승무원은 댓글 달지 말고 걍 뒤로가기 눌러주시길 ㅊㅊ - 네이트판
14년 만에 돌아온 뉴발란스 992, 재론칭 프레젠테이션 현장 뒷이야기
청담동 일대가 인산인해를 이뤘다는 후문. 지난 2월 7일 금요일, 청담동 일대가 수많은 인파로 북적거렸다. 이유인즉슨 14년 만에 돌아오는 뉴발란스(NEW BALANCE) 992 시리즈를 기념한 프레젠테이션이 열렸기 때문. 유튜버 미스터 카멜이 운영하는 카멜 커피에서 진행된 행사는 뉴발란스 992의 재론칭을 학수고대했을 마니아들을 한데 모으자는 취지를 담아 전개됐다. 추운 날씨에도 수많은 인파로 인한 열기가 가득 채워진 가운데 시작된 행사는 사진으로 보고 말로만 전해 듣던 992의 실제 자태를 눈앞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조성된 공간이 눈에 띄었다. 카멜 커피의 시그니처 메뉴에 더해진 992의 의미와 히스토리 비디오존으로 꾸며졌던 1층, 일명 ‘스티브 잡스’ 신발로도 알려진 그레이 컬러와 세 가지 아더 컬러 슈즈 그리고 이번 컬렉션에 맞춰 제작된 어패럴 라인이 한데 모여 구성된 테이블 전시존, 신발을 직접 신어보고 체험하며 기념할 수 있었던 포토존으로 구성된 2층까지. 14년간의 공백이 무색해질 만큼 다시금 그 인기를 실감케 했던 현장은 발 디딜 틈 없을 만큼 인산인해를 이뤘다. 새롭게 세상에 나온 뉴발란스 대표 메이드 슈즈 992는 ‘The Intelligent Choice’라는 타이틀 아래 재탄생됐다. 경량성 소재인 액티바와 젤 타입의 쿠션으로 편안함을 최대 무기로 장착한 슈즈는 스웨이드와 가죽을 적절히 혼합한 오버레이로 정돈된 매력을, 매시 소재 갑피로 쾌적한 착용감을 갖춘 점이 포인트. 얆은 앞 코에 대비되는 높고 볼드한 미드솔로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외관을 갖췄다. 실제로 신발 한 켤레 제작에 72가지 조각, 80여 가지의 공정, 24.133분의 정성을 거쳐 탄생된다는 뉴발란스 992. 이번 행사를 통해 한차례 선공개된 스니커즈는 오는 2월 15일 정식 발매를 앞두고 있으며 온라인 스토어(nbkorea.com)를 비롯해 홍대, 강남, 명동 등 총 20개의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가격은 25만 9천 원대.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美 얼타 ‘프레스티지존’ 최초 진입 K-뷰티는 ‘마몽드’
현지 고객 분석 & 사전 테스트로 27개 품목 엄선, 현 200개 매장 지속 확산 예정, 미주 시장 딛고 글로벌 브랜드 도약 예고 http://www.cncnews.co.kr/mobile/article.html?no=3150 [CNC NEWS=차성준 기자] K-뷰티 최초 얼타 ‘프레스티지존’ 진입한 마몽드가 본격적인 미국 공략을 선포했다. 3월 5일(현지시각) 마몽드는 미국 최대 뷰티 유통 채널 ‘얼타(ULTA)’에 27개의 기초‧색조 품목을 선보였다.  1991년 론칭한 마몽드는 꽃의 생명력에 대한 전문적인 연구를 통해 여성에게 아름다움을 전하는 브랜드이다. 2005년 중국을 시작으로 2016년 태국, 말레이시아, 2017년 싱가폴 등 아시아 시장에 진입했다. 이번 미주 시장 안착으로 마몽드가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아름다움을 전하는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하기 위한 발판을 만들었다. 마몽드는 미주 시장 진출에 앞서 현지 소비자들의 고객 분석과 사전 상품 테스트를 실시해 현지에 맞는 아이템을 엄선했다. 마몽드 브랜드를 직관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로즈 워터 토너’와 장미 꽃잎이 그대로 들어간 ‘페탈 퓨리파잉 버블 마스크’, 수선화 알뿌리 추출물이 함유된 ‘플로랄 하이드로 크림’ 등 주력 상품을 포함 △스킨케어 21개 △메이크업 6개 총 27개 품목을 선정했다. 얼타는 미국 전역에 약 1,000개의 화장품 전문 매장을 운영 중이다. 최근 북미 시장에서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이는 유통업체이다. 마몽드는 약 200개 얼타 매장 입점을 시작으로 전략적인 매장 확대를 꾀하면서 미국 전역에 마몽드만의 차별화된 아름다움을 전할 계획이다. 아모레퍼시픽 마몽드 디비전의 송진아 상무는 “얼타의 프레스티지 존에 들어가는 최초의 K-뷰티 브랜드가 바로 마몽드다”며 “꽃의 생명력을 제품에 담아낸 브랜드 정체성이 자연주의 선호가 높아지고 있는 미국 소비자들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얼타의 프레스티지 스킨케어‧향수 총괄 임원인 페니 코이(Penny Coy)는 “아모레퍼시픽의 혁신 트렌드를 선도한 마몽드 입점이 얼타의 K-뷰티 제품군 확장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소감을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