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imalpl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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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담고 있네ᆢ이별을 이미 알고ᆢ눈에 담음
@Ryunwu 댓글보고눈물터짐ㅠ
저렇게 사랑스러운 아이를 왜 버렸어요ㅠㅠ눈빛봐요ㅠㅠ얼마나 사랑스러운지ㅠㅠ 임보 후에 꼭 좋은 평생가족과 행복해지기를ㅠㅠ
아이고 보는 내가 다 맴찢하네 ㅜ ㅜ
임보자가 필요하긴 하지만 저렇게 정들어 떠나보낼때 넘 가슴아포~
그동안 사랑해줘서 고마웠어요...날 사랑해준것만큼 거기 가서도 사랑받고 살께요...잊지않고 기억할께요...라고 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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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커뮤니티 보어드판다는 '미국에 어린이집이 있듯 한국에는 강아지 유치원이 있다'며 신기한 듯 소개했습니다. 해외 커뮤니티 보어드판다는 '미국에 어린이집이 있듯 한국에는 강아지 유치원이 있다'며 신기한 듯 소개했습니다.ㅁ보어드판다는 한국의 바쁜 직장인들이 주로 강아지 유치원을 이용하며 유치원은 생후 12주 이상의 고객(강아지)만 받는다고 언급했습니다. 또한, "한국의 강아지 유치원은 단순히 바쁜 보호자들을 대신해 돌보는 것뿐만 아니라, 강아지를 위한 게임과 운동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사회화 향상 훈련도 병행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낮잠을 자는 댕댕이들의 사진과 함께 "에너지를 소비해 지친 강아지들을 위해 휴식시간도 준비되어있다"며 반려동물 유치원의 체계적인 시스템과 프로그램에 대해 놀라워했습니다. 한국의 반려동물 문화를 접한 해외 네티즌들은 "내가 저곳에 취업한다면 온종일 웃으며 일할 수 있을 것 같다" "어떻게 저 많은 강아지들이 동시에 낮잠을 자지. 저것도 한국의 기술인가"라며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강아지를 쓰다듬거나 쳐다보기만 해도 우리 몸에서 행복 호르몬인 도파민과 세로토닌이 뿜뿜 생성된다는 것 알고 계시나요? 천사 같은 댕댕이들 얼굴 보고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자료출처  퍼피 스프링 인스타그램 @puppyspring_ P.S 한번에 재우는 거 진짜 뭐지...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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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명 K로 활동하는 작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heybuddycomics)에서 반려동물 웹툰을 연재하고 있습니다. 꼬리스토리도 작가의 만화를 보며 귀여워서 웃음이 절로 났는데요. 작가의 진짜 매력은 만화 한편 한편에 담겨 있는 깊은 교훈 같습니다. 01. 나에게 타임머신이 있다면 무지개 다리를 건넌 반려견의 비석을 바라보고 있는 남성. 타임머신을 타고 12년 전으로 돌아간다. 남자: 안녕! 친구!  그리고 다시 12년이 흐르고 반려견이 세상을 떠나자 다시 타임머신을 탄다.  남자: 안녕! 친구!  12년마다 같은 행동을 반복한다. 어느새 노인이 된 남성. 02. 외계인과 개 외계인: 이봐. 인간을 노예로 만든 비법이 무엇이냐. 개: 노예 아닌데? 외계인: ????? 그러면 왜 인간이 너에게 밥을 대령하지? 개: 나를 사랑하니까. 외계인: 뭐? 그럼 인간은 왜 너를 사랑하지? 개: 내가 사랑하니까. 03. 요술램프와 지니 지니: 3가지 소원을 들어주마. 남자: 제 개가 말할 수 있게 해주세요! 지니: 너의 소원이 이루어졌다. 남자: (개를 바라보며) 자. 두 가지 소원을 말해 봐. 04. 천잰데? 까만 개: 또... 우리만 남겨두고 떠났네. 얼룩 개: 그러게. 갈색 개: 설마 우릴 버린 건 아니겠지? 얼룩 개: 그럴 리가. 항상 다시 돌아오는걸. (창밖을 바라보며 침묵을 지키는 개들) 갈색 개: 심심한데 우리 짖을까. 얼룩 개: 세상에. 그거 좋은 생각이야!! 05. 바보 같은 거짓말 남자: 나 오늘 슬픈 일을 겪었어. 혼자 있고 싶으니까 저리 가줄래? 개: 난 같이 있고 싶은걸. 남자: 고마워. 06. 지옥에 간 남자 악마: 지옥에 온 걸 환영한다! 남자: 뭐야? 별거 없네. 악마: 너를 위한 특별한 걸 준비했지. 남자: 그게 뭔데? (악마가 남자에게 그를 기다리는 개의 영상을 보여준다) 악마: 네가 사랑하는 개가 고통받는 모습을 평생 지켜보렴. (개에게 보호자의 빈자리가 그만큼 크다는 의미로 개를 혼자 두지 말라는 교훈) 07. 우리 심심해요 개: 놀아줘요 남자: 오늘 너랑 함께 놀 친구가 올 거야. 친구랑 노는 건 어떠니? 나는 좀 쉬어야겠다. (서로 인사를 나누는 두 댕댕이) 개들: 우리와 놀아주세요! 마지막에 소개해 드린 만화는 단순히 웃고 넘어갈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반려인들은 자신의 반려견이 외로워하는 것 같다는 이유로 두 번째, 세 번째 반려견을 입양하는 데, 이는 국내 반려동물 전문가 강형욱 씨도 잘못된 행위라며 지적한 바 있습니다. 강형욱 전문가의 말을 인용하자면, 반려견이 외롭다고 새 반려견을 입양하는 건 외로운 반려견을 두 마리로 만드는 것일 뿐입니다. 반려견에 대한 책임을 다른 원인으로 떠넘기지 마세요. 반려동물을 돌보는 것은 온전히 보호자의 책임이라는 것 기억해주세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약혐) 현미경으로 본 작은 세상 #신기
그냥 현미경 아니져 레이저 스캐닝 현미경이라 그냥 현미경으로 볼 수 있는 것 보다 훨씬 많은 걸 볼 수 있거든여 그러니까 곤충 무서워 하시는 분들은 여기서 후딱 뒤로 가기 누르시길! 그럼 준비되신 분들만 스크롤을 내리세여!!!!! (이미 미리보기로 보였겠지만 그래두 크게 보는거랑은 다르니까..) 그러니까 이게 뭔 줄 아시게쪄염? 전 알고 나서도 도저히 모르겠지만 ㅋㅋㅋ 얘는 바로바로 물방개 +_+ 물방개를 이렇게 샅샅이 들여다 본 적이 있나 생각해 보면 있긴 하지만 암만 떠올려도 이런 비주얼은 떠오르지 않지 말입니다만? 얘는 뭘까여 이건 좀 쉽긴 하당 이라고 생각하신 분들 많으실텐데 아마 여러분의 직감은 다 틀렸을 거예여 ㅋㅋ 얘는 바로 바다거북의 등껍질이나 몸에 달라붙어 때로는 생명을 위협하기도 하는 그.... 따개비 아니 따개비????? 놀란 분들 많으실거구 안 놀라신 분들은 따개비가 뭔지 모르는 분들일 듯 ㅋ 사진 가져오기 귀찮으니까 찾아 보시구... +_+ 그럼 얜 뭐게~여? 진짜루 이건 모르실거라서 바로 말씀드리자면 식물의 포자, 홀씨주머니...라고 합니당 ㅋ 신기신기 +_+ 요건? 마치 공작의 깃털같은 요건 등각류의 동물이라구 해여 +_+ 그니까 호옥시 찾아보실까봐 찾진 마시라고 미리 말씀드리면ㅋㅋ 갯강구, 쥐며느리 뭐 이런 애들이여. 괜히 검색하셨다가 이미지 보고 놀라실까봐...ㅋ 그런 아이들이 이렇게 예뻐 보이다니 넘나 신기하지 않나여! 얘는 물맴이라는 딱정벌레 종류의 발이구, 이건 나방의 더듬이 +_+ (사진 출처) 정말 신기한 작은 세상 탐험 무시무시했지만 즐겁기도 했져? ㅋㅋ 마치 후룸라이드를 타고 어두운 동굴을 지나는 짜릿한 기분 부디 즐거우셨길!!
죽이지 마세요! 꿀벌을 보호해야 하는 이유
얼마 전, 카페 야외 테라스에서 흥미로운 장면이 목격됐습니다. 카페 근처를 지나가던 벌 한 마리가 야외 테라스에 놓인 시럽 통을 발견하고 빙글빙글 춤을 추었습니다. 동료들에게 꽃의 위치를 알리는 신호입니다. 잠시 후, 여러 마리의 꿀벌이 나타나 시럽 통에 달라붙었습니다.  그런데 시럽 통의 뚜껑을 꽉 닫혀 있어 벌들이 시럽을 훔칠 가능성이 높지 않아 보입니다. 포기해야 할까요? 그러나 달콤한 꿀을 집으로 가져가야 한다는 사명감에 불타오른 꿀벌들은 뚜껑 아래에 머리를 대고 힘을 합쳐 밀기 시작합니다. 놀랍게도 뚜껑이 조금씩 움직이더니 잠시 후 완전히 벗겨져 바닥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그리곤 꿀벌들이 통 입구에 달라붙어 여유롭게 시럽을 빨아들입니다. 꿀벌들의 놀라운 협동을 본 네티즌들은 "꿀벌들 꿀 빨았네" "우리도 너네 꿀 훔쳤으니 이제 비긴 거야" 등의 반응을 보이며 즐거워했습니다. 한편, 한 전문가는 위험한 상황이 아니라면 꿀벌을 죽이거나 내쫓지 말 것을 강조했는데요. 그 이유는 꿀벌이 인류의 삶과 밀접한 관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인류가 수확하는 농산물의 80%가 꿀벌의 꽃 채취 과정에서 수분하고 열매를 맺습니다. 즉, 꿀벌의 감소는 인류의 식량 감소라는 치명적인 문제로 이어지게 됩니다. 현재 추세라면 꿀벌은 18년 후 완전히 멸종될지도 모른다는 견해가 나오기도 했는데요. 양봉업자 분들은 벌집에서 꿀을 채취 시 애벌레 번식을 위한 꿀을 일부 남겨놓아야 하며, 일반인들은 가급적 꿀벌을 해치면 안 된다는 교육과 권고가 필요해 보입니다! P.S 18년 후에도 벌꿀아이스크림 먹고 싶어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잠잠하게,, 또 흘러가는... "만.또.아.리 네"
아옹이가 떠난후, 마음이 갈팡질팡... 가족을 떠나보내는건 정말 못할일인거같아요~ 옹이 생각하며 우는 제모습을 보고있는 만두, 또동, 아리는 영문을 모른다는듯이 빤히 쳐다봐요~ 아옹이의 아픈모습을 함께 지켜보던 남은 아이들도 어떤생각으로 지낼지... 제가 정신을 차려야겠어요 분명 아옹이가 마음을 다잡으라고 20일가량 시간을 줬음에도 워낙 존재감이 강했던 아이라 그게 잘 안되네요~ 무지개다리는 탈없이 잘 건너갔을지.. 뚠뚜니에게 또 줘맞고있을 아옹이가 참 많이 보고싶어요 퇴근후 집에 들어가며. .허공에 아옹이와 인사를 나눕니다 옹이의 빈자리를 절실히 느끼는 만두예요~ 뚜니오빠도 아옹오빠도 떠나보낸 만두라 더 걱정이되네요~ 항상 만두를 상대해주고 억지로라도 놀아주던 옹이마저 떠나고 친구가 없는 외톨이 만두가 됐어요~ 만두야~ 너랑 이렇게 놀아주면서도 아옹이에게 미안해진다~ 만두야~ 해달라는건 다해줄께~ 오래오래 내 옆에있어주라~ 털찐 아리야~ 우리 건강하게 잘 살아보자 제발...부탁해~~ 알아들었을지 ..... 언제나 노느라 정신없는 아리예요 또동아~ 꼭이다~ 우리 또동이는 비염있는 김종국냥이니까... 그래줄수있지!? 집사가 70대가되면 우리 인사하는걸로~ 집사 마음을 헤아리는건지.. 요즘 코막힘도 많이 좋아지고있는 또동이예요~ 집사 마음을 다독여주는거같아요~~ 또동이랑 아옹이는 돈독한 사이였는데,, 그래서인지 아옹이 유골함 옆에서 지켜주는것처럼 코잠자는 또동횽아예요~ 만두야... 아옹이오빠가 인사하고 멀리 훌쩍 갔지만... 빈자리 느껴지지않게 내가 놀아줄테니... 장수냐옹이로 티비에 출연할수있게 우리살아보자~ 꼭 그래줄거같은 만두~ 아직은 아옹이가 떠났다는게 실감이 나질 않네요~ 이와중에 길냥이 급식소 버리겠다는 연락이와서 ㅜㅜ 어제 또 부랴부랴 급식소를 이동하고 아이들이 알아야 밥을 먹으러 갈듯해서 다시 길냥이들 유인해서 이동급식소 위치를 알려줬어요 ㅜㅜ 일부러 정신놓고 살지말라고 이러나봐요~ 아무래도 이쁜아이들은 좀 일찍 데려가는거같아요~ 고로 만두 또동 아리는 못냄이라서 장수할거라 믿어요~~ 비가온후 포근한 봄이 기다려지네요~ 뚠뚜니,탄이,아옹이..... 세번째 이별경험을 했지만.. 이별은 늘~어렵다는걸 알게해주네요~~ 마음도 퐁신한날이 오기를 기다려요~ 2020/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