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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 서울시 공무원 추가 공채시험 안내
지난 12월 4일, 2018년 서울시 공무원임용 필기시험 일정이 사전공고 되었는데요. 2018년에 실시되는 서울시 공무원 임용 필기시험은 여느 해와 달리 정기 공채 외에 추가 공개경쟁 임용시험을 실시하는데요, 2018년 3월 제1회 공개경쟁 임용시험(추가 공채)을 통해 실무인력 301명을 신속하게 충원할 계획입니다. ■  3월에 실시하는 서울시 공무원 추가 공채시험! 정확한 일정은? 3월 추가 시험의 원서 접수 기간은 2018년 1월 17일(수)부터 1월 19일(금)까지로, 인터넷으로 원서 접수 가능합니다. 이후 시험 장소 공고는 2018년 3월 8일(목), 서울시 홈페이지와 서울시 인재개발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필기시험은 2018년 3월 24일 토요일, 지정 시험장에서 실시합니다. 2018년 5월 2일(수)에 필기시험 합격자 발표가 예정되어 있으며, 합격자는 2018년 5월 12일(토) 사전 고지한 지정 시험장에서 인성검사를 실시합니다. 면접시험은 2018년 5월 28일(월)부터 6월 1일(금)까지 5일 동안 서울시 인재개발원에서 진행되며, 최종합격자 발표는 6월 13일(수)에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최종합격자는 6월 13일(수)부터 6월 15일(금)까지 인터넷을 통하여 임용후보자 등록을 마치시면 됩니다. 안내드린 세부 일정은 아래 표를 통해서도 한 눈에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18년 서울시 공무원 임용시험 일정을 꼼꼼히 체크해야 하는 이유! 서울시 공무원 임용 시험는 서울시의 공개경쟁 임용 필기시험이 타 시·도와 같은 날 실시되기 때문입니다. 이전까지는 서울시 시험과 타 시·도 시험을 중복 접수하고, 중복 합격하는 경우가 발생하면서 시험관리에 난항을 겪거나, 다른 수험생들이 선의의 피해를 입는 일이 있었는데요, 수험생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2018년 동안은 유예기간으로 하고, 2019년부터는 타 시·도 와 필기시험 일자를 동일하게 운영하니 올해까지만 유효한 일정을 꼭 확인해주세요. ■   3월 추가 공채시험을 통해 몇 명을 채용하나요? 서울시 공무원 임용은 대한민국 국적 소지자라면 거주지 상관없이 지원할 수 있는데요, 7급의 경우 20세 이상 (1998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8, 9급의 경우 18세 이상부터 (2000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지원할 수 있습니다. 2018년 3월 24일에 실시하는 제1회 공개경쟁 임용시험을 통해 채용하는 인원 규모는 총 301명입니다. 일반행정 7급 104명, 일반기계 9급 53명, 일반전기 9급 29명, 일반토목 7급 6명, 9급 63명, 건축 7급 5명, 9급 41명을 선발할 예정입니다. 이번 추가시험은 2018년 6월 23일에 진행되는 정기공채와 별도로 진행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위의 직렬들이 인원을 충원한다고 해서 정기공채 때 채용하지 않는 것은 아니랍니다. 걱정마시고 6월 정기채용도 충실히 준비해주세요. 각 직렬 별 3월 추가채용의 인원은 아래 표를 통해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18년도의 첫 서울시 공무원 임용 시험이 약 3개월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서울시 행정 실무 인력으로써 최전방에서 뛰는 수험생 여러분들의 미래도 점점 가까이 다가오고 있네요 공지하는 일정은 향후 변경될 수 있으니, 수험생 여러분은 서울시공무원인터넷원서접수센터를 통해 각 시험별 공고문을 반드시 확인하시고 좋은 결과 얻으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서울시 홈페이지 http://www.seoul.go.kr ※인재개발원 홈페이지 http://hrd.seoul.go.kr ※서울시 인터넷원서접수센터 http://gosi.seoul.go.kr
일상에 바로 적용 가능한 상식을 알려주는 책
안녕하세요! 나만의 스마트한 독서 앱, 플라이북입니다! 여러분은 일상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상식들을 어디서 얻으시나요? 알아두면 도움 되는 상식들을 모아볼 수 있다면 어떨까요? 이번 플라이북의 추천 책은 일상에 바로 적용 가능한 상식을 알려주는 책 다섯 권입니다. 생활부터 과학, 역사, 자연, 사회에 이르기까지 일상에 꼭 필요한 지식만을 선별한 지식백과 1분 생활 상식 자세히 보기 >> https://www.flybook.kr/book/139329 양을 의심하는 고객부터 어린이 고객까지 모든 클레임에 현명하게 대처하는 꿀팁들 음식점 클레임 대응 꿀팁 자세히 보기 >> https://www.flybook.kr/book/139330 빌려준 돈 되찾는 방법부터 이혼, 상속 문제까지 일반인을 위한 사례중심의 생활법률 상식책 생활법률 상식사전 자세히 보기 >> https://www.flybook.kr/book/121389 신혼부부와 청춘들이 바로 적용 가능한 금융지식 최소 3년은 끼고 봐야 할 재테크 교과서 알아두면 정말 돈 되는 신혼부부 금융꿀팁 57 자세히 보기 >> https://www.flybook.kr/book/109558 내가 알고 있는 상식이 과연 진짜일까? 99%가 모르는 상식의 놀라운 반전들 알아두면 쓸데 있는 유쾌한 상식사전 1 자세히 보기 >> https://www.flybook.kr/book/118967 책 증정 받으러 가기 >> https://goo.gl/HpqS2W
설득 면접…최고 연봉 기업이 인재를 뽑는 법
... ... 키엔스, 직원 평균 연봉 2억 이상 정밀계측 기기 제조사 키엔스(KEYENCE). 일본에서 연봉이 가장 높기로 소문난 이 회사의 평균 연봉은 대략 2088만 엔(약 2억 1000만원) 수준. 한국의 잘 나가는 금융권 연봉의 2배다. 직원 수는 4000명에 불과한 중견기업이지만 시가총액(8조엔)은 대기업 소니와 맞먹는다. 더 놀라운 건 영업 이익률. 키엔스는 무려 50%가 넘는 높은 수익성을 자랑하는 최강 집단이다. 지난해 매출은 5268억 엔, 영업 이익은 2928억 엔을 기록했다. 이를 계산하면 영업 이익률이 무려 55.6%라는 답이 나온다. 영업이익률 50% 넘는 최강 집단 이런 최고 연봉 직장인 키엔스에 입사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키엔스의 영업직 입사 면접은 좀 특별하다. 시사매체 도요게이자이(10월 28일자)에 따르면, 2단계 면접을 거치는데 ‘설득 면접’이라는 것이 눈에 띈다. ‘카드파’를 ‘현금파’로 설득해 보라 면접관들이 입사 지망생들에게 막연한 질문을 던지는 게 아니라 영업직에 필요한 ‘설득’에 포인트를 두고 있다는 점. 예를 들면 △TV가 싫어서 보지 않은 사람을 어떻게 설득하면 TV를 보겠는가? △신용카드만 쓰는 ‘카드파’를 현금을 주로 쓰는 ‘현금파’가 되도록 설득해 보라. △독서를 싫어하는 사람에게 독서를 권장하는 방법을 말해보라 등이다. 이런 설득의 스토리는 영업현장에서 ‘비고객’을 충성도 높은 고객으로 바꾸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로버트 치알디니(Robert B. Cialdini)의 베스트셀러 ‘설득의 심리학’이 기업 현장에서 적용되는 케이스라 할 수 있다. “가장 큰 부가가치 높이기 위해 입사” 키엔스의 2차 면접은 ‘논리사고 면접’이다. 예를 들면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방법을 3가지 꼽아보라. △우수한 영업 사원의 조건을 세 가지 말해보라 등 구체적인 주제가 주어진다. 물론 입사하면 만만친 않은 과정이 기다리고 있다. 스트레스 지수도 높다고 한다. 키엔스의 영업 메소드는 ‘팔리는 영업’(売れる営業)에 있다. 영업 이익률이 그걸 말해준다. 키엔스에 몸 담았던 한 직원은 “개인으로서 가장 큰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해 키엔스를 선택했다”고 말했다. <에디터 김재현> http://www.japanoll.com/news/articleView.html?idxno=573 저작권자 © 재팬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재팬올(http://www.japanoll.com)
한 교대졸업생이 전하는 가장 실질적인 영어공부법
책 제목 - 너를 영어1등급으로 만들어주마 책소개 추상적인 영어 독해에 관한 해결책을 제시하다. "이 책은 그냥 공부법 책이 아니다. 수많은 1등급을 만들어낸 저자가 직접 당신에게 과외를 해주고자 만든 책이다. "  < 너를 영어1등급으로 만들어주마>는 저자가 재수시절 아무리 해도 오르지 않던 영어에 대해 한을 품고 연구했던 그 비밀노트의 기록이다. 어떤 스타강사의 인강으로도 해결되지 않는 ‘3등급의 굴레’를 절감하고, 영어를 정면으로 돌파하기로 마음먹은 저자는 독하게 영어를 연구하기 시작했다.  스무 살 그녀의 독방에서 이루어진 피땀 어린 통찰. 그리고 깨달은 해답은 두 가지였다. 첫째는 제대로 된 유형별 접근법을 익히는 것. 완전히 정형화되어 있다고 해도 무방한 수능 영어 문제들은 무턱대고 읽는 것이 아니라 유형별로 된 올바른 접근법이 필요했다. 이것은 수능 영어를 공부하는 누구나 생각했던 일이지만, 생각보다 제대로 접근법을 알려주는 사람도 책도 없었다. 저자는 ‘밑바닥까지’ 연구했고 9월 모의고사 이 후 직접 모든 유형에 대한 완벽한 바이블노트를 완성한다.  그런데 또 한 가지 더 큰 문제가 있었다. 바로 ‘안 읽힌다’는 문제. 단어를 외우고 문법을 공부해도 그것의 조합으로 해석하기엔 28문제 45분은 턱없이 부족한 시간이다. 미친 듯이 추상적이라 해석을 해도 모르겠다. 게다가 시간이 부족하니까 훑어 읽는다. 결국 시험시간엔 소설을 쓴 건지 해석을 한 건지 모르겠다는 느낌으로 풀어낸다. 그러면 계속 3등급이 나오는 것이다. 여기서 단어를 더 외우고, 구문독해를 더 공부해도 문제는 해결되지 않는다. ‘열심히 공부한 3등급’이 될 뿐이다. 영어 자체가 안 읽히고 다 튕겨져 나가는 것을 어떻게 막을 것인가? 수능이 채 50일도 남지 않았던 무렵, 우연인지 운명인지, 저자는 발견했다. 한 달 만에, 저자는 어떤 시험지든 풀었다 하면 1등급, 만점을 쟁취한다. 그리고 교대 입학. 저자는 본인과 같은 사례를 계속해서 만들어 낸다. 이제 누구든 영어 1등급을 만들어줄 자신이 생겼다.  수능 영어, 이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는가? 당신도 예전의 그녀처럼 어떤 굴레에 빠졌는가? 계속 인강을 들을 것인지 이 책을 읽을 것인지 잘 생각해보라. 이제 그 비밀 노트를 공개한다! 출판사 서평 “종이책 출간 축하드립니다! 영어가 절대평가라 다행이에요, 상대평가였으면 이 책을 읽고 다 올랐을 생각에 마냥 축하드릴 수 없었을 거예요” <영일만>은 전자책으로 시작한 책입니다. 세상에 없던 방법, 글로 전하는 이 영어 과외책에 대한 독자들의 반응은 어떨지 궁금한 마음에 시범판매를 시도한 것입니다. 그렇게 이 책은 정식 홍보도 없이 퍼져나갔습니다. 그렇게 한달 반, ‘영어를 읽는 것이 완전히 바뀌었다’, ‘구원자다’, ‘시간 없어서 하루 1지문밖에 못 따라 했는데 1등급이 나왔다’, ‘영어가 한글처럼 읽히는 느낌이다’, ‘서점에 정식으로 출간할 생각은 없느냐’ 등 예상하지 못했던 극찬 후기를 받았고, 성원에 힘입어 이렇게 종이책으로 정식 출간을 시작합니다. 한가지 철학이 있다면 영어를 1등급 만들어주겠다고 해놓고 영어만 공부하라는 무리한 것을 요구하지 않는 것입니다. 백과사전식으로 두껍게 만들어놓고 ‘모두 공부해봐’라고 하는 것도 아닙니다. 당신은 처음부터 끝까지 공부한 영어책이 있나요? 영일만은 최대한 얇게 만든 책입니다. 그러나 치밀하게 구성된 책입니다. 읽고 나면 하루만에도 영어를 읽는 것이 무엇인지, 제대로 된 문제풀이는 무엇인지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 전체 1독 후, 2독부터 가지고 다니시며 적용 연습하는 것을 추천 드리며, 저는 2달 2시간을 제안합니다. 그러나 심리적인 것을 극복하게 해주기 때문에 1달도 안되어 1등급으로 오른 된 독자들도 많습니다.  성공의 과정은 투명해야 합니다. 노력에는 성과가 보상되어야 합니다. 메리포핀스 출판사는 ‘타고난 1등급’이 아닌 당신의 편에 설 것입니다. 우리 출판사의 첫 책 <너를 영어1등급으로 만들어주마>는 그 어떤 인강보다 실질적으로 당신의 수능 영어 영역을 바꿀 것입니다 [인터넷 교보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