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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한테 차이는 여자들의 흔한 실수.txt
1. 남자친구는 감정의 쓰레기통이 아니다. 여자는 직장에서 있었던 일, 집안에서 있었던 일, 친구와 있었던 일 (등) 모든 개인적인 문제나 사건들을 남자자친구와 공유하고, 공감받고 위로받길 원한다. 여기까지는 크게 문제 되는 부분은 아니다. 개인의 일상을 공유하는 것은 연애하는 모든 이라면 지극히 정상적인 모습으로 비춰질 터, 하지만 감성보다 이성이 더 발달되어 있는 남성들은 여성보다 공감능력이 떨어지는 편이다. 공감보다는 시시비비를 가리는 것이 조금 더 우선순위에 있을 것! (이 부분은 서로 존중하자. 여자들도 공감받고 싶은 본능이 있듯이 남자도 이성적으로 판단하고자 하는 기질을 ㅇㅇ) 아무튼 잘잘못을 가리며, 사건을 분해하는 과정에 있어서 여자의 고민을 정성껏 들어줄때, "이 부분은 너가 잘못한 것 같은데??"라고 말하는 순간 여자는... 개지X지X 시전... 할 것이 훤하게 보이지 않는가. (솔직히 여자들도 쿨하게 인정하자) 내가 뭘 잘못했냐!!!라고 하면서 바득바득.. 넌 누구 남자친구냐, 내 남자친구 맞냐, 내편아니냐..여러가지로 피곤하게 굴 것ㅠ^ㅠ 여자입장에서는 무척 서운하겠지만 우리 인정할 건 인정하면서 이야기해요.. 입장바꿔 생각해봐도 답정너 지긋하잖아..ㅠ ... 그런데 이 정도에서 그치면 정말 정말 다행이고.. 꼭...꼭.. 이런 사람들이 있는데..어떤 사람들이냐면!!! 자기 기분 안좋은 거 그대로 남자한테 화풀이 하는 싸람.......... >> >이건 남자고 여자고 떠나서 굉장히 좋지 않은 행동이죠. 알콩달콩 데이트하려고 만났는데 자기 기분 안좋다고 남자친구한테 '분풀이(화풀이)' 를 한다면 그것만큼 최악은 없지 않나요ㅠ 남자친구는 정신과의사도 아니고 상담사도 아니고 막 대할 수 있는 존재도 아닌데 말이죠!! 계속 받아준다면 남자는 분명 지치게 될 것이고, 얘는 뭐 저렇게 부정적이고 짜증이 많냐, 왜 이렇게 감정조절을 못하는거냐 등등 여자친구에 대한 안 좋은 감정이 한 겹 한 겹 쌓여질 것입니다.. 그리고 결국 지쳐 떨어져 나갈 수 있겠죠..!! 큼큼 >> 내 남친이 다 받아주는 것도 마냥 좋은건 아니라는거! 스스로 추스릴 수 없을 정도로 기분이 안 좋다면 그날은 데이트를 다음 날로 미루는 것이 현명한 처세입니다. >>>>컨디션이 안 좋아서 약속을 미루고 싶을 때는 예쁘게 말해요, 예쁘게! 퉁명스럽게, 기분 나쁜 티 폴폴 내지 말고요 ㅠㅠㅠ... !!!! 서로 배려하는 마음으로 노력하자구요!! 명심하세요! 남자친구는 감정의 쓰레기통이 아닙니다!! 2. 아무리 싸워도 막말금지, 매너 지키기 괜한 자존심 지킨다고 남자친구가 취하는 화해의 제스쳐를 무시하지 맙시다. 관계의 우위를 독점하려고 하지마세요. 연애싸움에 감정이 상하더라도 남자친구가 진심으로 화해를 청한다거나, 대화를 시도하려고 내민, '전화'는 받는것이 예의라고 생각해요. ( 물론 상대편도 똑같이 전화로 쌍욕을 시전한다면 할말하않...) 먼저 대화를 하려고 하는것은 아무리 본인이 화가 나도 한 수 접고, 상황을 좋게 풀어보려고 하는 '노력'일텐데, 계속 수신거부, 수겁 수겁 수겁을 하는 것은 남자친구의 마음을 철저하게 짓밟는 행위인거죠. "네까짓게 전화를 걸어서 뭣하려고? 후후, 전화 안받으면 내가 더 승리하는 기분이군. 엿이나 쳐머거라 개자식아" 이런 태도는 옳지않아여!! 만일 전화를 받는데까지 성공하고, 목소리가 듣기 싫다거나..ㅋㅋㅋ상황이 악화될 것 같다면 "미안한데 나도 생각할 시간이 필요해. 내일 내가 연락할게"라고 최대한 침착하게 이야기하고 끊으면 됩니다! 일방적인 거절이 지속된다면, 남자의 자존심도 무척 상할 것이고 되려 여자한테 정이 떨어질 수 있다는 상황도 필히 고려를 하시길 바라요!!! 3. 헤어질 위기에 놓인 여자, 카톡 전화는 제발 그만하라! 시간을 갖자고 하는 남자에게는 제발 시간을 주십시오!!!!!!!!!!!!!!!!!! 그동안 잘 받아줬으니까 내가 잘 구슬리면 다시 돌아오겠지!, 고쳐보겠다라는 식으로 어필하면 마음이 풀어지겠지! 라는 안일한 생각은 정말,정말 잘못된 생각입니다. 남자가 시간을 갖자는 건, 뇌 안 거치고 툭! 내뱉은 말이 아니라 전두엽이 성실하게 일한 결과물로 전달되어지는 것입니다 ㅇㅇㅇㅇ!!! 그러면 좀 진지하게 받아드리고 가만히 기다려 보세요...!! 되려 업무마저 방해하는 잦은 전화에 똑같은 말만 구구절절 늘어놓는 카톡에 (이럴때는 여자가 절대 먼저 말 안끊음 ㅋㅋㅋㅋ) 남자가 지쳐서 답장 안하려고 하면 왜 내 말 무시하냐고,,!!!! 내가 우습냐고..우습냐고!!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나오는 꼴........을 꽤 자주, 목격할 수 있죠. 매달릴수록 비호감은 UP! 역시 너는 말이 안통하구나 하면서 헤어지고 싶은 마음은 점점 확신에 찰 것이라는 것을 인지하십시옷!! 시간을 갖자고 할 때, 여자도 시간을 가져보세요. 왜 상황이 이지경까지 됐는지 "세상사, 모든 문제는 나로부터 ㅇㅇㅇㅇ"라는 식으로 마음을 텅텅 비우시고, 그동안의 만남들을 헤아려보세요. 본인 문제도 파악하고, 상대방이 어떤 부분에서 오해를 한 것인지 그리고 그 점은 어떻게 개선하면 좋을지도 고려하면 더 좋겠죠. 굳이, 굳이 연락을 하고 싶다면 아주 가끔 '오빠 보고싶다' 라는 짧은 메시지를 발송해서 아직 당신이 기다리고 있다라는 것만 상대방에게 인지 시켜주세요. 남자친구가 생각이 정리되면 먼저 연락하지 않아도 알아서 제발로 돌아올 것이고 그렇지 않은 남자라면 당신이 무슨짓을 해도 영영 떠나갈 것입니다. 아디오슼.......ㅋㅋㅋㅋ 다른 인연 찾으면 되지 뭐 -☆ 촤 하하핫 >>>>> 이 내용이 흥미진진하셨나요? 이 컬렉션을 팔로우하시면 더 골때리고 재밌는 <사랑과연애> 정보를 알아갈 수 있습니다! 아래 밑줄을 꾸욱 클릭하고 팔로우하세요!! ☞사랑사랑내사랑이여☜ >>>>>고민을 들어줄 사람이 필요한가요!? 넋두리 할 공간이 필요하시다면!! 고민상담소 커뮤니티로 가보세요! 아무거나 쓰세여!! 고민글에 적극적인 답변들이 무척 많더라구요!! 밀줄 클릭 후 가입 GOGOGO!! ☞고민상담소☜
10년 경력의 히키코모리를 채용한 회사 썰
우리회사는 채용면접을 전부 내가 담당하는데 과거에 딱 한명 전직 히키코모리를 채용한 적이 있다. 이력서를 처음 봤을 때 35세였는데 경력 공백이 10년 이상이었다. 보통은 망설이지 않고 서류심사에서 떨어트렸을 텐데 왜 그 타이밍에 우리회사에 응모했는지 흥미가 돋아 면접에 불러봤다. 처음 만난 인상은 햇볕을 쬐지않은 콩나물처럼 비실비실한 청년이었다. 사람은 태양을 보지않으면 이렇게나 하얘지는구나 싶었다. 이야기를 들어보니 학교를 졸업하고 취직한 회사가 맞지않아서 바로 퇴직하고 그때부터 계속 히키코모리 생활을 시작해 집에서 게임만 하다보니 10년이 지났다고 했다. 응모 이유를 들어보니 그속에는 히키코모리에서 벗어나고 싶은 강한 마음과 각오가 보였다. - 양친이 자신을 걱정하고 있다 - 더는 걱정을 끼치고 싶지 않다 - 일할 기회가 온다면 죽을 각오로 하고싶다 - 자신을 바꾸고 싶다 이런 생각을 매우 불안한듯이 말하면서도 눈동자 속에는 강한 의지가 보였다. 도심에 있는 일류기업이라면 채용면접에서 그 사람의 실적이나 기술레벨, 인간성을 보겠지만 우리같은 회사의 채용면접에서 그런 짓을 하면 채용할 사람이 없어진다. 그래서 나는 항상 "일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강한 사람을 찾고 있었는데 그런 의미에서 그는 딱 맞는 사람이었다. 얼마간 불안은 있었지만 내 사람 보는 눈을 믿고 파트타이머인 창고 작업원으로 채용하고 이틀후부터 일하기로 했다. 출근 당일 정말로 출근할지 어떨지 왠지 나까지 두근두근하면서 회사에 가보자 거의 샤우팅에 가까운 레벨로 사원 한사람 한사람에게 인사를 하며 돌아다니고 있었다. 그날부터 그는 10년 경력의 히키코모리라고는 생각되지 않을 정도의 활약을 보여주었다. 창고안을 종횡무진 달리면서 어떤 일이든 열심히 임하는 자세에 회사내의 평가도 아주 높았다. 처음 월급을 받는 날에 그는 내게 일부러 찾아와서 감사인사를 하며 가족을 데리고 식사를 하러 갈거라며 기쁜듯이 말했다. 그로부터 몇개월이 지났을 때 그가 내게 매우 긴장된 표정을 짓고 찾아왔다. 지금까지의 경험으로 봤을 때 내게 그런 표정을 짓고 오는 직원은 거의 100% 사직서를 가지고 왔다. 이봐, 모처럼 그렇게까지 열심히 했는데...라고 생각하면서 회의실로 데려가 이야기를 들어보니 불안해하면서도 그는 "매일 충실한 직장생활을 하니까 너무 즐겁다. 앞으로도 더 열심히 하고싶다. 그러니까 정직원으로 채용해주면 좋겠다" 는 내용의 상담을 했다. 나는 너무 기쁜나머지 울어버릴 정도였다! 그 자리에서 고용계약서를 작성하고 정직원으로 등용을 결정했다. 그후 정직원이 된 그는 점점 더 활기차게 일하게되어 창고에 관한 일이라면 그에게 물어라는 말을 들을 정도가 되었다. 그런 어느날 회사에 어떤 여성분의 전화가 걸려왔다. 전직 히키코모리인 그 직원에 대해 할 말이 있으니까 내게 직접 이야기를 하고싶다고 했다. 전화를 건 사람은 그의 어머님이었다. 그가 우리 회사에서 일하게 된 뒤부터 집안에서도 다른 사람처럼 바뀌었다. 그렇게 기쁠 수가 없다. 라고 울면서 감사인사를 하는 것이었다. 나는 딱히 대단한 일을 한 것도 아닌데 나까지 기뻐서 울었다. 사람을 고용한다는 건 이런 거구나...라고 배우게 된 일이었다.  출처 멋지다.. 알아봐준 고용주도 대단하고 본인도 대단하네요
[책추천] 어떻게 살아야 할지 고민될 때 읽으면 좋은 책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우리는 모두 열심히 살아가는 것에 대해 목표를 두곤 합니다. 그렇지만 때때로 우린 어떻게 살아야 할지 막막한 생각을 하곤 하는데요. 여러분의 일상에 도움이 될 수 있는 5권의 책을 소개합니다. 열심히 살아도 불안하고 세상살이가 힘들 때 잠시 쉼표를 찍고 주변을 둘러보며 여유를 느낄게 할 책 천천히 가도 괜찮아 이재범 지음 ㅣ 책수레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2ZMQLZb 무엇이 당신의 삶을 두렵게 만드는가? 삶이 흔들리는 사람들에게 보내는 따뜻한 메세지 언제나 길은 있다 오프라 윈프리 지음 ㅣ 한국경제신문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urkS6A 온전히 제 힘으로 길을 만들어가고 싶은 이들에게 세상을 맞서 또 다른 삶의 가능성을 생각게 할 책 해보지 않으면 알 수 없어서 이길보라 지음 ㅣ 문학동네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qOW5Hx 꿈이 무엇인가요? 어떻게 살고 싶으신가요? 롱보드와 함께하는 시간속에서 짜릿한 행복을 선사할 책 So you can (쏘유캔) 권도영 지음 ㅣ 푸른향기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dALxYH 무기력, 의욕상실에 빠진 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나은 삶으로 나아가는 방법을 제시한 책 파인드 이솜 지음 ㅣ SISO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dHlbEv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 👉 https://bit.ly/3uiDQwp
[친절한 랭킹씨] ‘이 사람이 내 상사였으면…’ 3위가 백종원, 1·2위는?
TV 속 많은 스타들은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는 만큼 사회에 상당한 영향을 끼치기도 합니다. 연예인에게 공인과 같이 엄격한 평가가 뒤따르는 이유지요. 그리고 그중에는 여러 스태프, 동료와 함께하는 모습에서 유독 매력적인 리더십을 보이며 누군가에게 롤모델로 꼽히는 이들도 적지 않은데요. 각종 예능에서 활약하는 스타를 대상으로 직장인들이 ‘함께 일하고 싶은 연예인’을 꼽아본다면 과연 어떤 이름이 순위권에 오를까요? 이상적인 상사 유형과 그에 맞는 연예인은 누군지, 취업성공 플랫폼 잡코리아와 아르바이트 대표 포털 알바몬이 함께한 설문 결과를 통해 살펴봤습니다. ※직장인 790명 대상 ‘롤모델 상사’ 설문조사 조사 결과 7위부터 4위까지 순위권에 꼽힌 인물들을 보면 가수부터 배우, 기업인 등 다양한 분야에 그 면면 또한 화려했는데요. 7위는 트로트 경연 방송을 통해 후배들의 가능성을 응원하고 발굴하는 모습을 보여준 가수 장윤정이 꼽혔습니다. 해당하는 상사 유형은 부하직원의 성장을 독려하는 ‘후임양성형’으로 분류됐습니다. 6위는 고민상담 방송에서 현실적인 조언으로 활약을 펼친 ‘등대형’ 서장훈의 차지. 5위는 재치 있는 입담으로 방송을 이끄는 ‘소통형’ 신동엽이 올랐습니다. 4위는 음악 예능에서 군림하지 않고 함께 즐기는 모습을 보여준 유희열이 ‘공평무사형’ 상사로 선정됐지요. 본격적인 상위권인 톱 3에는 더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이 꼽혔는데요. 3위에는 어려운 자영업자들에게 상황에 맞는 솔루션을 제공하고 현장을 진두지휘하는 ‘실무형’ 리더십을 보여준 기업인 겸 요리연구가인 백종원이 꼽혔습니다. 또 고희(古稀)를 훌쩍 넘기고도 예능 방송을 통해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며 편견 없이 다양성을 존중하는 모습을 보여준 윤여정이 ‘열린마인드형’ 상사로 2위에 올랐지요. 이름만으로도 인정받는 여러 스타들을 제치고 함께 일하고 싶은 상사 유형 1위를 차지한 사람은? 다양한 돌발 상황에도 유연하게 대처하며 방송을 이끌어가는 국민MC 유재석이 ‘나침반형’ 상사로 꼽혔습니다. 이상 톱3 인물들은 세대별 순위에서도 대부분 상위를 차지했는데요. 세부적으로 세대에 따라 선호하는 유형에는 조금 차이가 있었습니다. 유재석은 20대 선호도에서, 윤여정은 3040 선호도에서 첫 번째로 꼽혔습니다. 또 백종원은 전 세대에서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는데요. 40대 이상에서 유희열이 선호도 2위에 오른 점도 눈에 띕니다. 지금까지 직장인들이 함께 일하고 싶은 이상적인 상사에 대해 살펴봤는데요. 여러분의 마음 속 순위와 비슷한 결과가 나왔나요? 또 순위에는 언급되지 않았지만 현실에서 여러분이 바라는 이상적인 상사의 모습이 있다면 어떤 유형인가요? ---------- 글·구성 : 박정아 기자 pja@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