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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a> - 팜플렛 편집 디자인


<Prida> - 팜플렛 편집 디자인

팜플렛 포트폴리오를 만들 때, 진행하는 브랜드를 살펴 본 후,
브랜드와 잘 어울리는 핵심인 후가공, 종이선택으로 다채롭고,
재미있는 디자인을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

디자인나스의 작품은 모두 학생작품입니다.

Student Name : 박수지




#팜플렛 #인쇄물 #인쇄 #편집 #광고편집 #타이포 #타이포그래피 #레이아웃 #브랜딩 #브랜드 #디자인 #디자인포트폴리오 #uxui디자인학원 #uiux디자이너 #편집디자이너 #리디자인 #디자인포트폴리오 #디자인포폴 #디자인아카데미 #디자인학원 #디자인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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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를 위한 디자인 공부; 인쇄 , 2번째 이야기
모두를 위한 디자인 공부 인쇄, 체크리스트 : 인쇄 작업에서 챙겨야 할 것들. 2번째 이야기 입니다. 지난 시간에는, 인쇄작업에서, 챙겨야 할 체크리스트로 □ 재단선 □ 색상, CMYK □ 글씨색상, K 100 을 소개했었죠. 이번 시간에는 □ 서체관리 □ 이미지 에 대해 이야기를 해볼게요. □ 서체관리 내 컴퓨터에 있지만, 다른 컴퓨터에는 설치되어 있지 않은 서체. 경험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시스템폰트인 굴림, 바탕, 돋움, 명조 서체를 제외한다면 사용하고자 하는 서체를 설치해야 하는 점이 필요하죠. 인쇄소에 디자인할 때 사용한 서체가 없다면, 생각하지 못한 서체로 출력되는 경우로 인해 인쇄사고가 생길 수 있습니다. '타이포그래피'와 같이 서체 또한 중요성이 매우 높기 때문이죠. 서체, 아웃라인 처리 ( = 글씨깨기, 윤곽선 만들기) 글씨깨기는, 서체를 서체의 형태가 아닌 오브젝트로 변형시키는 개념과 같습니다. 깨진 글씨는 더 이상 서체의 형태가 아니기에, 추후 수정을 위해서라도 글씨가 살아 있는 파일을 별도 보관 후 다른 저장으로 진행하시는 점이 좋습니다. □ 타이포그래피 모든 디자인이 그러하듯, 서체의 통일성이 필요합니다. 서체의 구분을 나누어 본다면, 제목 / 본문 으로 나눌 수 있겠네요. 제목서체는 디자인 아이덴티티와 같다고 생각하며 전체적인 느낌을 전달하는 서체로 생각하며 사용하거나, 본문 서체와 같은 서체를 사용하는 반면, 굵기 조절로 부분 강조를 하는 점도 있겠네요. 본문서체로는, 판독성이 있는 서체를 선택해서 정보전달을 하는 목적으로 사용하게 됩니다. 모든 디자인이 그러하듯, 타이포그래피 부분에서도 전체적인 어울림과 조화를 염두하며 선택해 가야겠죠. 서체 하나만으로도 그래픽디자인이 될 수 있는! 타이포그래피. 서체가 갖고 있는 성격을 잘 인지하고, 적제적소로 사용한다면 더 좋은 디자인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이미지 인쇄시, 색상 시스템은 CMYK! 플랫폼에 맞는 색상시스템에서도 이야기 했듯, 인쇄 플랫폼에서의 모든 작업은 CMYK 색상 모드로 사용되어야 합니다. 대부분 사진이나, 웹에서 사용되는 이미지는 RGB 색상 모드이기에 RGB 색상 모드에서 CMYK 색상 모드로 변환 되었는지 체크 후 사용해야 합니다. 이미지 해상도, 300dpi 권장! 웹에서 이용되는 이미지의 해상도는 72dpi입니다. 해상도가 낮으면 [이미지 깨짐, 픽셀깨짐]으로 재인쇄를 맡겨야 하는 경우로, 최소 인쇄용 이미지 해상도는 150dpi 부터 사용합니다. 좋은 해상도를 위해서라도 해상도는 300dpi로 작업하는 점이 안정적이기에 권장합니다. 인쇄작업에서, 챙겨야 할 체크리스트. □ 재단선 □ 색상, CMYK □ 글씨색상, K 100 □ 서체관리 □ 이미지 5가지 내용에 대해 모두 알아보았습니다. 다음, 모두를 위한 디자인 공부 주제로 어떤 부분을 소개해드릴지 , 많이 기대해주시길 바라며 모두에게 디자인이 조금은 쉽고 친숙하게 다가가기를 바랍니다. #인쇄 #편집디자인 #서체 #타이포그래피 #이미지 #색채 #색상시스템 #색상규정 #CMYK #시디 #평면시각디자인 #디자인 #웹디자인 #편집디자인 #플랫폼디자인 #화면디자인 #웹 #인쇄디자인 #웹디자인포트폴리오 #편집디자인포트폴리오 #편집디자이너 #웹디자이너 #알쓸신잡 #디자인이론 #편집이론 #웹이론 #디자인나스 #designnas
집2
집2 집은 구매했으나 무옵션에 입주청소 ㄴㄴ (가스렌지와 에어컨 옵션이 있으나 물론 2개다 켜본적없음)로 집부터 청소하러 가기로함. 청소의 목적은 차 트렁크에 누나가 사준 매트리스가 홀로 외로이 있어서 이녀석을 해방시켜줘야겠다고 생각했기때문임. 침대프레임은 이케아에서 이녀석으로 정하려햇으나, + 누나가 매트리스에 프레임까지 사줄려했으나, 45만원을 1촌 혈연이라는 이유만으로 아무도움도 안되는 동생에게 소비하는 누나로 만들고 싶지 않았기에, 프레임은 원하는걸로 내가 사겠다고 함. ( ㅇㅇ 맞음 후회중임... 그냥 사달라고할껄) 회보그인가 머시긴가 좋은 매트리스래서 이녀석의 해방을 위해 청소를 결심하고 친구들을 불러제낌. 고교시절 우수한 사회생활로 얻은 경기도 진출 친구들을 소집하기로함. 석사 졸업과 동시에 취직문턱을 밟을 수 있게 물심양면 도와줬던 녀석은 일이 있다며 등을 지어버렸고.. (간사 이새ㄲ... 집들이 때 보자...) 같이사는 녀석은 당연한 노동자로 차출되었고, 고등학교 3학년 동창을 제2노동자로 초청하게 되었음. (사실은 동거친구가 올라온 김에 자고가라고 불렀으나, 노동력으로 이용하기로 혼자 마음 먹고 진행함.) 그렇게 화창한 주말 성인 남성 3명에서 요 작은 집을 청소하러 감. 가면서 우리의 친구, 우리의 안식처, 우리의 동반자 '다이소' 에서 청소용품을 만원치 구매 (노동자2가 사줌 ㄱㅇㄷ) 하고 청소하러감. 동거인은 집에서 청소기를 들고갔고 노동자2는 다이소에서 청소용품을 사서 다들 청소야 아무것도 아니지, 금방 끝내지 라면서 입성함. 가는동안 위치가 오바니 뭐니, 교통은 어쩌니 저쩌니 내일모레 30을 앞둔 거렁벵이들은 잔말이 많았고, 집에 도착해 각자 임무부여와 동시에 청소를 시작함. ㅁ..뭐..뭔데? 30분만에 청소끝냄. 짜장면시켜먹고 꺼억하고 다같이 돌아감. 이때까지 나는 모든게 잘 돌아가고 있다고 생각함. (세상 이렇게 오만방자한 생각이 없음. 7평짜리 원룸도 청소하는데 2시간은 걸렸던거 같은데.. 16평 집을 30분만에 클리어하고 잘됐을거라고 생각을 하다니) 이후 계속해서 필요한 물건(당장에 필요없는 인테리어 용품들이 70%이상을 차지하지만)들을 장바구니에 담고, 구매하기 버튼을 연타한 이후 이 친구들을 마주하러 이틀 뒤 다시 전세집으로 방문함. + 전세대출이라 거주확인으로 온 직원에게 집에 짐이 아무것도 없는데 진짜 사는게 맞다고 올라가는 길에 구구절절 설명했으나, 집앞에 쌓여있는 이 택배를 보고는 바로 서명해줌 물건 몇개 까는데 뭔가 발이 부스럭 거리고 난리도 아님. 양말을 보니 베이지색 양말이 다크브라운으로 변해가는 과정을 목격함. 대한민국 준법정신의 영향을 철저하게 받은 나는 과감하게 다크브라운을 무시하고 언박싱에 미쳐있었음. 언박싱이 종료되고 양말은 그냥 블랙이었음. 그레이도 아니고 블랙. BLACK 블랙이었음. 여기서 가장 중요한 점은 대한민국 평균 이상의 성인 남성 3명 (대한민국에 누구나 아는 IT회사 개발자와 대한민국 육군 논산훈련소에서 국가에 일익하고 있는 훈련중대장, 그리고 일반인 집주인 나) 은 사실은 청소라는 인간의 기본적 생활영위에 필수적 요소에서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다는 걸 깨달음. 정말로 아무짝에 쓸모가 없음. 정말로 정말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었음. 한거라고는 거실에 앉아서 짜장면 탕수육 셋트 처먹은게 전부. 양말이 시커멓다고 카톡을 햇는데 그건 다 배송물품에서 나온 먼지라면서 청소를 얼마나 꼼꼼히 했는데? 라는 말을 내뱉는 성인 남성 2인을 보고는 치를 떨고 경멸하게 되는 경험을 함. 그리고 모든 것은 나의 책임이며 모든 청소를 다시하기로 함. 쓱싹쓱싹(4시간 경과)와 동시에 언박싱 물건들을 배치하고 매트리스를 가져와서 펼쳐보았음. (언박싱 물건중에는 러그도 있음 캬캬캬) 작은 방을 최소 사람은 잘 수 있게 만들었고, 큰방은 일단 시킨 물건이 다 안와서 내비두기로함.. 이 상태로 문닫고 모른척 할거임. 이후에 싱크대를 바라봄 이 초록색 타일은 너무나도 끔찍함. 마치 한일전 축국 국가대표경기에서 한국이 선제골을 넣고 3골을 내리 박히며 패배하는 모습을 90분간 치킨도 없이 뜬 눈으로 바라본 것만 같은 타일이었음. 도저히 이 타일은 용납할 수가 없어서 시트지를 냅다 사옴 대충 길이 재고 붙여봄. 개노답각이 나왔지만, 인생은 노빠꾸요 하고자 하는 곳에 길이 있다고 하였기에 강행함. 2시간동안 짜르고 붙이고 토닥토닥 하다보니 얼핏 그럴듯 해짐. 찰리채플린이 말했었다. 인생은 멀리서보면 희극이고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라고.. 제대로 들어맞는 부분이 없었지만, 이리저리 붙이면서 멀리서 보면 그럴듯하게 보이는 마법을 내손으로 실현함. 그리고 흐뭇한 표정으로 바라보다 보니 싱크대가 더러운걸 발견함. 군대에서 배운 가장 쓸모있는 사실은, 모든 청소는 칫솔 치약만 있다면 된다는 것이다. 싱크대를 슥삭슥삭 칫솔 치약으로 하면 광택 오지게 나는거 아시는지? 안쓰는 칫솔과 치약 한통이면 모든 스태인리스재질은 아기피부로 돌아갈 수 있음. 반짝반짝 됨. 그리고 추가로 같이 배송시킨 코일타일을 요기저기에 맞게 싹둑싹둑하면 더러운 현관 타일을 내 눈으로 마주하지 않아도 되는 경이로운 현실을 맞이함. 오늘은 2개의 일을하고 남산의 부장들을 보러가야겟음. 후... 냉장고 세탁기 구함... 어쩌누 이거..
1) 고급 브랜드의 로고들은 왜 고급스러워 보일까? - 루이비통의 로고에 관하여.
간단하게 결론부터 말하자면 일부러 로고를 고급스러워 보이게 하기 위해 과한 폰트들을 쓰는게 아니라 기본 폰트에 충실하면서 글자사이의 자간과 폰트 굵기들만 가지고 고급스럽게 만드는것이다. 우리가 잘 아는 루이비통의 로고는 디자이너들이 잘 아는 Futura(푸트라)폰트 만으로 만들어진것이다. 학창시절때 푸트라만 가지고 프로젝트를 몇달 동안 할 정도로 푸트라 폰트 패밀리를 나는 사랑한다. 푸트라 폰트의 특징은 알파벳 'O'가 거의 동그라미에 가깝게 동그랗다는것이다. 그리고 'V' 와 'N'같은 경우 끝이 매우 샤프하다. 루이비통의 로고는 기본 푸트라 미디엄 폰트를 사용하였지 어떤 장식도 덧붙이지 않았다. 그런데도 매우 고급스럽게 보인다. 책 속에 저자는 LOUIS VUITTON을 직접 컴퓨터로 써봤다. 근데 지금 현재 사용되는 공식 루이비통 로고와 느낌이 다르다. 글자의 형태는 같은데 느낌이 다르다. 고급스러워 보이지 않다. 이유는, 공식 루이비통 로고는 글자 사이의 간격 조절을 했기 때문이다. 간격만 조절했을 뿐인데 같은 폰트에서 다른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루이비통 로고같은 경우 글자 사이의 간격이 넓다 보니 고객들에게 천천히 낮은 목소리로 얘기하는듯한 음색을 가지고 있다. 폰트의 밸런스와 글자 모양의 비율들은 고급스러움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이다. 품격이 있어보이는 폰트들은 공통적으로 알파벳 'S'와'E'의 폭이 좁고 'N'과 'O'가 거의 동그랗다. 만약에 N과 O를 정사각형에 비유한다면 S와 E는 거기에 절반 정도 되는 비율을 가지고 있다는 소리. 그렇다고 그냥 넓히기만 한다고 해결될 문제는 아니다. 폭이 큰 글자는 더우 넓혀야되고, 폭이 좁은 글자는 더욱 좁혀야지 고급스러워 보인다. 대표적인 폰트로는 트레이전(Trajan - 고대 로마시대때 기념 비문에 많이 쓰인 글씨를 폰트화 시킴), 푸투라 (Futura - 그중에서도 폰트 굵기가 Medium인 Futura Medium)이 있다. 이게 바로 타이포그래피의 힘이다. 타이포그래피는 시각적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인다. --- 저번에 산 이 책 . 읽어보고 빙글에 글 올리겠다고 했는데.. 이제서야 책을 펴서 읽기 시작했다. 너무 좋은 내용들이고 도움이 많이 되서 앞으로도 내가 계속 참고 했으면 하는 부분들을 요약해서 카드로 작성해본다. 이 글외에도 읽어보면 재미있는 글들: + 2) 브랜드의 로고들은 왜 고급스러워 보일까? - 고디바 (Godiva) 로고 (http://www.vingle.net/posts/411991) + 3) 고급 브랜드의 로고들은 왜 고급스러워 보일까? - 디오르 로고에 관하여. (http://www.vingle.net/posts/438141) - 폰트의 비밀 - 브랜드의 로고는 왜 고급스러워 보일까? - 고바야시 아키라 지음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