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ladimir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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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ifler pool & BárkaBorbár

패션 스트리트에서 숙소 근처까지 걸어오다가 이대로 들어가기는 뭐해서 한잔 하고 들어가려구요.
숙소 근처에 뉴욕카페가 있었는데 항상 웨이팅이 있어 밖에서 구경만 했네요 ㅡ..ㅡ
안팎으로 좀 시끌벅적 했지만 여기서 한잔 하기로...
왜이리 안팎으로 시끌벅적한가 했더니 크로아랑 헝가리 축구경기중이더라구요. 크로아야 원래 강팀이지만 헝가리가 축구를 잘한다는 이야기는 들은적이 없네요...
맥주값이 싸긴 싸네요 ㅎ. 간단하게 한잔씩 하고 나왔어요...
길건너에 조용한 술집이 있더라구요. 한잔더 ㅎ
시간이 늦었는데 안주까지 ok^^
젊은친구들이 바깥에 앉아 이야기를 하다가 폰을 놔두고 갔네요. 직원에게 이야기했더니 고맙다고 하네요. 꼭 찾아가거라 친구...
숙소로 돌아와서 한잔 더하고 잡니다. 시간이 제법 됐네요...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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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청년들은 과연 폰을 찾았을까요...
@uruniverse 술을 한잔 한거 같긴하던데 일행이 4명이었으니 기억을 잘 되살린다면^^
폰까지 찾아주시다니.. 쏘카인드...
@Voyou 저희가 부다에서 만났던 분들이 참 친절하시더라구요. 저런건 당연히^^ 그런데 고맙습니다라는 말을 배워갔는데 마지막날 공항갈때 딱 한번 써먹었네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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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시켜 먹는 메뉴 1위는 치킨…단, 일요일엔 ○○○이 당긴다? [친절한 랭킹씨]
음식을 고르고 주문하고 배달을 받아, 먹은 다음에는 평점&후기도 남기고… 일련의 배달 음식 문화는 이제 우리 식생활의 중요한 부분이 됐습니다. 배달 앱 등 플랫폼은 한국인이 가장 많이 활용하는 서비스로 자리 잡기도 했는데요. 그렇다면 우리는 어떤 음식을 어떤 비율로 시켜 먹고 있을까요? 하나금융경영연구소의 최근 발간 자료 '배달 앱 이용 현황과 메뉴 유형별 수요 특성'을 들여다봤습니다. ※ 하나카드 원큐페이를 통한 주요 배달 앱(배달의민족, 요기요 등)에서의 결제 건수 약 5,561만 건 기준('19.8~'21.12, 전국 17개 시도) 배달 앱 이용 시 각 메뉴 유형이 차지하는 비율로 보면 치킨류가 21.2%로, 가장 자주 시켜 먹는 메뉴 1위 자리에 당당히 올랐습니다. 다섯 번의 주문이 있다면 그중 한 번은 치킨인 셈. 배달 건수로도 유일하게 9백만 건을 넘겼지요. 이어 한식(15.6%)과 중식(10.3%) 역시 만만찮은 인기를 보이며 2·3위에 올랐습니다. 역시 배달 음식의 상징적 메뉴로 인식되는 피자와 족발·보쌈은 다소 순위가 낮았는데요. 앞선 순위의 메뉴들이 여러 음식을 한데 묶은 '음식 유형'이라는 선정 방식의 영향도 있어 보입니다. 아울러 이들 배달 메뉴, 요일별 특징도 발견됐는데요. 연구소는 배달 주문이 상대적으로 적은 월요일 대비 다른 요일들의 메뉴별 이용 건수 증가율도 조사했습니다. 전반적으로 금요일에 시켜 먹는 비율이 늘고, 토요일과 일요일에 정점을 찍는 흐름이었는데요. 치킨류와 일식·회·돈까스는 토요일 대비 일요일에는 인기가 살짝 사그라들었습니다. 주목할 점은 중식. 금요일까지 큰 변화가 없다가 토요일에 이용 비율을 크게 느는데, 일요일에도 이와 비슷한 증가율을 보인 것. 일요일에는 짜장면이나 짬뽕이 특히 당기는 걸까요? 월요일 대비 90%에 달하는 증가율을 기록, 일요일에는 중식이라는 공식을 만들어도 될 정도였습니다. ---------- 이상 '배달의 겨레'인 우리나라 사람들이 많이 시켜 먹는 배달 음식 메뉴와 요일별 증가율을 살펴봤습니다. 어떤가요? 여러분은 요일별로 유난히 당기는 음식이 있나요? ---------- 글·구성 : 이성인 기자 silee@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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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카드를 보는 90%는 결코 실제로 못 볼 풍경.jpg
그거슨 바로 그린란드! 아이슬란드 사진을 올리고 나니까 문득 그린란드가 생각이 나더라구여. 저도 꼭 가보고 싶은 곳! 언젠간 꼭 가볼 곳이라고 마음은 먹고 있지만 언제쯤 갈 수 있을까여. 아이슬란드를 다녀온 분들은 어느 정도 계시겠지만 그린란드까지 다녀온 분들은 진짜 얼마 없으니까! 그러므로 사진으로라도 눈요기하자는 마음에서 그린란드의 최근 사진을 가져왔습니다 +_+ 요즘 그린란드는 한참 뜨거운 곳이져. 트럼프가 사고 싶어하는 나라 ㅋㅋ 요즘 들어 관광객이 급증한 나라... 이 사진 작가분께서는 그린란드 서쪽의 작은 마을인 Ilulissat에 12일간 계셨는데 그 동안 무려 3500명을 태운 배가 12번이나 왔다갔다 하는걸 보셨다구 해여. 그 동네 인구는 5000명도 안되는데...ㅋ 그린란드의 올 여름은 가장 뜨거운 여름이었다구 해여. 관광객이 많은 것도 많은거지만... 이번 여름에만 해도 엄청나게 많은 빙하가 녹았거든여 ㅠㅠ (참고 : 저 배 높이 27m) 원래라면 이 정도로 빙하가 녹는건 2070년에나 예정된 일이었는데 50년이나 앞당겨 진거져. 앞으로는 더 심해질테구...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이 빠른 시일 내에 사라질 거라고 생각하면 너무 슬프지 않나여 ㅠㅠㅠ 참고 : 그린란드 마을은 이렇게 생겼어여! 지구 온난화 너무 무서운것 ㅠㅠ 녹아내리고 있는 빙하 참! 그린란드는 덴마크령이어서 건물들도 덴마크를 조금 닮았답니다 ㅋ 혹등고래도 자주 볼 수 있다는데... 혹등고래 점프하는거 보는게 제 소원중 하나예여 ㅠㅠ 근데 물 밖으로 점프하는 일은 거의 없다구... 흐규 ㅠㅠ 이 그림같은 풍경들은 Albert라는 사진작가분이 찍으셨어여. 더 많은 사진들은 이 분 홈페이지에 가시면 보실 수 있답니다 +_+ 언젠가 (빙하가 다 녹기 전에) 그린란드를 직접 갈 수 있는 그 날을 기다리며 연휴의 끝을 잡아 보아여...
유럽 여행 시 마셔봐야 할 각 나라 대표 술 TOP 6 (동유럽편)
유럽을 여행하면서 가장 큰 즐거움 중의 하나는 한국에서 찾아보기 힘든 술을 마셔보는 것입니다. 보통 유럽을 여행할 때 각 지역을 맥주를 많이 마시며 여독을 풀곤 하지만 유럽은 맥주뿐만이 아니라 각종 증류주를 비롯한 독주가 유명합니다. 동유럽의 각 나라에서 유명한 리큐어를 RedFriday에서 알아보겠습니다. 1. 크로아티아, 세르비아, 불가리아, 알바니아 : 라키자(Rakija) 라키자는 동유럽(크로아티아, 알바니아, 불가리아, 세르비아 등)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과일 브랜디입니다. 라키자는 한가지 맛 또는 한가지 증류법으로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라 지역에서 나는 과일, 향신료 등에 따라 그 맛이 천차만별입니다. 특히 자두 베이스에 꿀이 첨가된 라키자가 유명합니다. 2. 체코 : 베헤로브카(Becherovka) 베헤로브카는 체코에서 유명한 전통주이자 각종 허브와 약초로 만들어진 약주입니다. 체코인들은 소화가 안될 때 이 술을 한 잔씩 마시며 이 술에서는 계피와 생강 향이 납니다. 한국의 젊은이들이 많이 마시는 예거마이스터와 비슷한 맛이나 도수가 더 셉니다. 3. 헝가리 : 우니쿰(Unicum) 헝가리 사람들이 이 우니쿰이라는 술을 아페리티프(aperitif)라고 불리는 식전주로 마시거나 디제스티프(digestif)라고 불리는 식후주로 마십니다. 헝가리 국민술로 많은 관광객들과 로컬들이 가는 바에서 낮부터 밤까지 팔고 있는 술입니다. 우니쿰은 색깔이 어두우며 맛은 쓰고 허브의 맛과 향이 강렬한 것이 특징입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원문을 참고하세요. # 원문 출처: https://redfriday.co.kr/26 # 많이 본 컨텐츠 # 매일 업데이트되는 생활꿀팁과 알아두면 도움되는 이야기를 팔로우 하셔서 쉽게 구독하세요. # ‘좋아요’ 와 ‘공유하기’ 많이 부탁드려요.
'여행을 도와드립니다!' 2. 동유럽 국가와 도시 비교 분석
여러분 안녕하세요>< 여행기록앱 볼로 와 함께하는 '여행을 도와드립니다!' 시리즈의 1. 여행지 선택 편이 또 돌아왔어요~~ 이번에는 유럽에 대해서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항상 마음속에 로망으로 품고만 있었던 가깝고도 먼 나라 유럽! 유럽을 다녀온 친구들의 사진이나 여러 후기을 보며 나도 가고 싶다~ 라고 생각하신 적 있으시죠? 하지만 막연한 생각만 들뿐! 도대체 동유럽은 뭐고 서유럽은 무엇이고...! 너무 어렵잖아요ㅠㅠ 그래서 볼로가 큰맘 먹고 준비했어요~!! 유럽 초보 다 모여랏>< 유럽은 여러 개념에 따라서 다르게 나뉘어요~!! 동유럽, 서유럽, 중유럽, 북유럽.. 등등 많이 들어보셨을 텐데요~! 지역을 나누는 기준은 명확한 지리적 개념에서 나오는 게 아니예요~~ 정치적이나, 역사적, 문화적, 종교적 등등등 여러 가지 기준이 있답니다~ 그래서 약간씩 다르게 표기 할 수가 있어요 ㅎㅎ 하지만 저희 볼로는 여러분들이 이해하시기 편하게 크게 세가지 지역으로 기준을 잡아보았어요:) 동유럽, 북유럽, 서유럽! 이렇게요>< 이번 편에서는 동유럽 주요 4개국(크로아티아, 체코, 오스트리아, 헝가리)의 대표 8개 도시를 비교 분석해보며!! 나에게 맞는 여행지를 선택해보아요ㅎㅎ!! 더 많은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 ▶ 볼로(VOLO),책이 되는 여행기록앱 다운 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