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896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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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본 펭수가 너무 커ㅠㅠ

정보) 실물 펭수의 키는 210cm에 달한다
서장훈만한 사백안 눈깔 펭귄이 내 앞에 있다고 하면 나도 무서울 것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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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애들한텐 펭수보단 뽀로로지...
팽수가 잘못했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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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에게 진심어린 충고를 하는 중국인
미국엔 Coal rolling이라고, 저감장치 불법적으로 개조한 디젤차량들이 저렇게 간지낸다고 연기를 뿜는 행위가 있음. 저게 1절에서 안 끝나고 프리우스같은 전기차, 전기차 충전소 등등에 매연테러를 하는 사람들도 나옴 유튜브에 그런 걸 모아둔 영상이 있는데 어떤 중국사람이 진심어린 충고를 해서 번역해옴 당신에겐 환경오염이 그저, 기분만 나쁘고, 좌파와 과학자들이 지어낸 허구처럼 느껴질 수도 있겠지만, 나에게는 실재하고, 삶을 망가트리고 목숨을 빼앗아가기까지 하는 문제이다. 내 고향 베이징에선, 노후경유차와 석탄화력발전소때문에 유발된, 지표에 가깝게 깔리는 스모그 때문에, 마스크 없이 나가면 24시간 내내 위험한 시기가 있고, 그럴 때를 "Fog Days"라고 부른다. 하늘이 말 그대로 노랗게 보이고, 눈이 따갑기 때문에 사람들은 고글을 껴야 한다. 폐손상의 위험때문에 공사작업도 진행할 수 없고, 천식이 있는 아이는 집 밖으로 나가질 못 한다. 상태가 '좋은' 날에는 기관지염으로  5명이 죽는다, 이들 대부분은 기관지가 약한 영유아나 노인이다. 장기적인 피해는 더욱 심각하다, 사람이 살기 부적합한 환경이 되기 때문에, 폐암과 호흡기 감염 발생률이 치솟는다. 그냥 세보이고 싶다는 이유로, 당신의 나라에 이런 일이 벌어지도록 하지 마라. 이런 방종때문에 당신들이 당신 나라의 환경을 스스로 파과하는 것을 보는 것은 비극적으로 느껴진다. 그리고 이에대한 외국인들의 반응 미세먼지가 중국 못지않은 멕시코인을 빼면 충격을 받는 모습.
봉준호 덕분에 엄청 주목받는 한 사람.jpg
바로 그의 통역사인 샤론 초이(Sharon Choi) 국내는 물론, 특히 미국에서 봉준호의 통역이 엄청나게 훌륭하다면서 트위터 등지에서 호평이 자자함. 외국인(미국인)이 듣기에도 문장이 부드러우면서도 100% 가까이 영어로 표현한다고 해서 그녀가 누구인지 검색 들어가기도 함. 미국에서 활동하는 한인 변호사도 이 분의 통역에 대해 멋진 평가를 내려주시기도 했었음. 특히 봉준호 감독의 수상 소감 가운데 "1인치 짜리의 자막이라는 벽을 극복하면"이라는 구절에 관련해서도 좋은 설명이 담겨 있음. 이 인터뷰는 원래 봉감독과 배우들에게 집중되어야 하지만, 온라인에서 통역사인 샤론 초이의 팬덤이 생기면서 사회자들이 그녀에게 직접 질문을 함. 샤론 초이는 깜짝 놀라면서 당황한 나머지 답변을 얼머부리지만, 봉준호는 그녀가 "영화감독"이라고 얘기함. 알고보니 그녀는 영화를 공부했고, 작품 활동을 하기 위해서 한국에 온 걸로 추후에 밝혀짐. 여상 사회자가 샤론에게 "내년 이 자리에 영화감독으로서 당신을 보고 싶다"라고 덕담을 던짐. 샤론 초이는 올해 25세인 미국계 한국인 교포이고 5월부터 봉감독과 같이 일을 하고 있음. 샤론 초이는 봉감독의 의도와 구술을 정확하게 100% 재현할 뿐 아니라, 기사에서도 나와 있듯이 예술영화의 미학적 표현을 제대로 살린다는 찬사. 오죽하면 그녀에게 결혼하자는 남성들의 프로포즈가 트위터에서 발견되기도 함.. ㅎㅎ 여튼 이 분은 영화감독을 준비하고 있고, 나중에 좋은 작품을 만들 거라고 생각합니다. 봉준호라는 엄청난 멘토가 있으니까 차근차근 한국에서 잘 준비하기를 바라고, 잘 되면 할리우드에서도 콜이 들어오겠네요. [출처 - 이토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