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yesmag
1,000+ Views

스투시 40주년 기념 꼼데가르송 협업 바시티 재킷

발매일은?
스투시(Stüssy)가 설립 40주년을 기념하여 뚜렷한 미학과 풍부한 역사를 자랑하는 꼼데가르송(COMME des GARÇONS)과 손을 잡았다. 그들이 함께 선보일 제품은 두 브랜드의 로고가 나란히 새겨진 바시티 재킷. 블랙 컬러의 울 소재로 제작된 협업 재킷은 스투시 더블 에스 로고와 함께 도시명, 브랜드 역사를 의미하는 연도인 ‘1980-2020’이 한쪽 면에 함께 새겨져 소장 가치를 더했다. 더불어, 양팔과 뒷면에 새겨진 다채로운 패치워크 역시 눈 여겨볼 만한 디테일.

스투시 40주년 기념 꼼데가르송 협업 바시티 재킷은 한국시간으로 오는 16일 오전 3시에 발매되며, 발매처는 스투시(stussy.com) 및 CDG 온라인 스토어(cdgcdgcdg.com)를 포함하여 도버 스트리트 마켓과 스투시 챕터 스토어, CDG 오프라인 스토어. 구매를 원한다면, 놓치지 말고 체크해두자.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훈훈주의_혹등고래 구출 대작전!
가족들과 바다수영을 즐기던 중, 물위에 떠있는 혹등고래를 발견합니다 ! 잠시 지켜보지만 꼼짝도 하지 않는 혹등고래를 보고 죽은 줄 알았던 선생님 ㅠ.ㅠ (사진에는 안 보이지만) 갑자기 물을 쏴- 뿜는 혹등고래 ! 알고보니 혹등고래는 그물에 걸려있었어요 😢 안돼 ㅠ_ㅠ . . . 굉장히 위험한 상황인 혹등고래쓰 . . 혹등고래를 도와주는 일은 자신은 물론 가족까지 다칠 수 있을 정도로 위험한 일 . . 하지만 용기를 내서 혹등고래에게 다가갑니다 *_* 감동 ! 그물을 제거하려하자 깜짝 놀란 혹등고래는 요동치기 시작합니다 😥 직접 다가가는 건 안되겠는지, 배를 혹등고래의 근처에 대고 노와 파이프를 이용해 그물을 제거하기 시작합니다 ! ★구★출★성★공★ 헤엄치며 멀어지는 혹등고래를 보며 기뻐하는 사람들 <3 진짜 . . 좋은 . . 사람들 . . ㅠㅠ 그런데 갑자기 멀어지던 혹등고래가 배로 돌아옵니다 ! 자신을 도와준 사람들 앞에서 점프하며 고마움을 표시하는 혹등고래 😭 이거 저만 감동인가요 . . 와엠아쿠라이 . . ㅠㅠㅠㅠㅠㅠ 무려 40번을 ! ! 배 주위를 떠나지 않고 점프한 혹등고래 :) 이 귀염둥이야 ! 너 정말 사랑둥이구나 ♥︎ ♥︎ ♥︎ 마지막 아이의 말까지 감동 그 자체 . . ㅠ_ㅠ 오랜만에 맘이 찡- 한 사연이라 후다닥 퍼왔어요 <3 동물 친구들아 언제나 행복해야돼 ! 아프지마 ! 우리가 미안해 ! 출처 : 내셔널 지오그래픽
집단폭행 당하는 보호자를 본 핏불 '저것들이...'
엘라벨과 레이디버그는 보호소에서 가장 오래 지낸 개들입니다.  다른 개들과 사람들만 봐도 꼬리를 살랑살랑 흔드는 순한 댕댕이였지만, 핏불이라는 이유만으로 항상 사람들에게 외면받아 왔습니다. 다행히 지금은 녀석들을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보호자 로버트 씨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반려견을 입양하기 위해 보호소를 찾은 로버트 씨는 자신을 향해 엉덩이를 격하게 흔드는 두 댕댕이를 보고 첫눈에 반해 그 자리에서 입양했습니다. "엘라벨과 레이디버그요? 하하! 세상에서 제일 순한 녀석들일 겁니다." 그런데 얼마 전, 로버트 씨네 집에 낯선 남성들이 들이닥쳤습니다. 그가 차고 문을 연 순간 덩치 큰 4명의 강도가 달려들어 그를 무자비하게 폭행한 후, 차 키를 요구했고 로버트 씨는 다친 얼굴을 감싸며 집안에 차키가 있으니 가져가라고 외쳤습니다. 그리고 강도들이 집 안으로 들어가기 위해 문을 연 순간! 엘라벨과 레이디버그가 쏜살같이 튀어나와 쓰러져있는 로버트 씨를 둘러싼 후 매섭게 짖어댔고, 순식간에 덩치 큰 핏불을 눈앞에서 마주한 강도들은 허겁지겁 뒤돌아 그대로 도망가버렸습니다. 강도들이 시야에서 완전히 사라지자 그제야 엘라벨과 레이디버그는 쓰러진 로버트 씨 곁으로 다가와 상처를 핥으며 걱정해주었습니다. 로버트 씨는 SNS에 자신이 겪은 일을 공유하며 폭행당한 얼굴을 올렸습니다. "제 반려견들이 강도에게 폭행당하는 저를 구했습니다." 사실, 로버트 씨가 SNS에 이번 일을 공유한 이유는 따로 있었습니다. "엘라벨과 레이디버그는 보호소 출신이에요. 항상 사랑에 목마르고 또 받은 사랑만큼 돌려줄 줄 아는 아이들이죠. 핏불은 자신의 보호자에 대한 사랑이 가장 강한 아이들입니다. 보호소에는 아직도 많은 핏불이 쓸쓸히 남겨져 있어요. 입양에 관심을 가져주세요." 핏불은 보호소에서 입양률이 가장 낮은 견종 중 하나입니다. 영화나 드라마 등에서 항상 사나운 개, 투견 등으로 등장하며 사람들에게 안 좋은 선입견을 심어줬기 때문이죠. 공격성이 강한 핏불까지 옹호하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다만, 공격성이 전혀 없고 순한 대부분 핏불도 미움을 받고 있다는 것인데요. 로버트 씨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통해 핏불에 대한 열린 마음을 조금이나마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목표 달성을 도와 드립니다: 새해에는 챌린지가 제격
가장 의지가 충만한 때, 뭐든 다 해낼 수 있을 것만 같은 때, 그러니까 뭔가를 시작하기 가장 좋을 때는 언제다? 바로 새! 해! NEW YEAR! 하지만 그렇잖아요. 마음이 가득이어도 혼자서는 작심삼일이 되기 일쑤인 거. 목표를 이루기 위해 필요한 것은 강한 의지와 그 의지가 바래지 않도록 함께 으쌰으쌰 할 수 있는 동료들 아닐까요? 같은 목표를 위해 달려가는 사람들의 모임, 빙글 챌린지. 2020년을 맞아 다시 달려 보도록 합시다! 가장 많은 사람이 목표로 삼는 것이 뭐가 있을까요? 매년 생각하지만 이뤄내기가 싶지 않은 다이어트, 책 읽기, 외국어 공부... 어떤 걸 함께 해 볼까 고민하다가, 까짓거 다 하면 되잖아요. 그래서 세 가지를 다 하기로 했습니다! 1. 다이어트 운동이든, 식단이든 원하는 대로 정해 봐요. 대신 자신이 정한 규칙은 이 카드에 댓글로 꼭 남겨 주세요. 그래야 나중에 합리화하지 않을 테니까. 예를 들어 하루 한 끼는 꼭 샐러드를 먹어야지, 또는 일주일에 다섯 번 이상은 꼭 헬스장에 가야지, 걸어서 출퇴근해야지 등등. 그리고 매일 식단 사진을, 또는 운동 일지를 빙글에 업로드 하는 거죠. 2. 책 읽기 책을 읽는 속도는 사람마다 다른 거니까, 중요한 건 조금이라도 읽었다는 것이니까 인증 방식을 조금 달리해 보는 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 날 읽었던 것 중 가장 마음에 와닿은 구절을 직접 적어 보는 거예요. 꾹꾹 눌러 쓰다 보면 마음에도 글귀가 새겨질 테니까 :) 거기에 더해서 내 생각을 적어 준다면 금상첨화일 테고요. 3. 외국어 공부 올해는 꼭 외국어를 하나쯤은 공부해 볼 거야! 다이어트와 더불어 새해 목표 양대 산맥. 마음만 먹고 몇 년을 훌쩍 보내 버리는 목표 중 하나죠. 초보들은 그날 배운 단어를 이용해서 문장 하나씩을 만들어 보거나, 좀 하시는 분들😉은 작문을 해 보셔도 좋을 거예요. 어때요, 어렵지 않죠? 너무 빡빡하게 하지는 않을 거예요. 각자 자신에게 맞는 속도가 있으니까요 :) 중요한 것은 꾸준하게 하는 것 아니겠어요? | 챌린지 참여 방법 1. 이 카드에 댓글로 원하는 챌린지에 대한 참가 신청을 해주세요. (중복 신청 가능) ex) 다이어트 챌린지 신청합니다! * 참가 인원에 따라 조기마감 될 수 있으니 서두르세요! 2. 매일 매일 업로드되는 해당일의 챌린지 카드에 댓글로 인증샷을 올려 주세요! 댓글로 담기에 역부족이라면 카드로 작성해 주셔도 좋아요 :) 3. 한주에 4일 이상, 3주간 총 12일 이상 댓글 또는 카드를 작성하면 챌린지 성공! | 챌린지 기간 2020년 2월 1일~ 2월 21일 (총 3주) 챌린지가 시작될 때 다시 한번 공지할 예정이니 알림을 꼭 켜두세요! | 리워드 챌린지를 완수한 모든 빙글러들에게는 특별한 빙글 배지가 수여 됩니다. 아무나 가질 수 없는, 챌린지 완수자들만이 가질 수 있는 배지. 프로필에 걸어 두고 남다른 의지를 자랑해 보세요! - 1월 1일의 결심이 작심삼일로 끝나고, '진짜 새해부터 시작할 거야! 우리 설날은 아직이니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을 빙글러들의 마음, 잘 알아요. 이걸 작성하고 있는 빙글코리안 담당자도 마찬가지거든요. 시작하기 딱 좋은 우리 진짜 설날, 음력 1월 1일. 하지만 연휴는 보내고 나야 마음이 좀 잡히니까, 설 연휴가 끝나고 정신을 좀 차린 2월 1일을 시작 날로 잡았답니다. 함께 하실 분들은 챌린지가 시작되는 날까지 구체적인 실행 방법을 고민해 보는 것도 좋겠죠? 그럼, 참여를 원하는 빙글러들은 얼른 댓글로 신청해 주세요!
브리더가 허스키를 버린 이유 '돈이 안되니까'
시베리안 허스키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나요? 아마 많은 분은 화난 듯 잔뜩 인상을 찌푸린 표정과 카리스마 등을 떠올릴 겁니다. 하지만 여기 카리스마와는 거리가 먼 허스키 한 마리가 있습니다. 쥬빌리입니다. 쥬빌리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허스키와는 많이 달라 보입니다. 생선 눈을 붙인 듯한 표정에는 카리스마라곤 찾아볼 수가 없는데요. 사실, 이러한 이유로 쥬빌리는 브리더에게 버려졌습니다. 단순한 이유입니다. 시베리안 허스키를 찾는 사람들이 원하지 않으니까. 돈이 안 되니까요.  브리더는 돈이 되는 아이를 팔아야 하니까 말이죠. 돈이 안 된다는 이유로 버려진 쥬빌리는 여러 보호소를 전전하며 자신을 사랑해줄 사람이 언젠가는 나타나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쥬빌리는 현재 뉴저지에 있는 허스키 전문 보호소 '허스키 하우스'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쥬빌리의 사진이 인터넷에 나돌며 크게 화제가 되었고, 허스키 하우스에 쥬빌리의 입양문의가 쏟아졌습니다. 그러나 입양심사가 깐깐하기로 소문난 허스키 하우스는 대부분의 입양 요청을 거절하거나 답변하지 않았습니다. 이에 대해 허스키 하우스 관계자가 입장을 밝혔습니다. "우리는 서류 심사만으로 입양자를 평가하지 않습니다. 그 사람이 정말 개를 사랑하고 돌볼만한 여건이 되는지 신청자의 집으로 방문해 직접 살펴보고 면담합니다. 보호소에서 개를 입양한 많은 사람들이 다시 유기하거나 파양하기 때문에 우린 우리가 직접 방문할 수 있는 거리에 사는 신청자의 신청만 받습니다. 최근 쥬빌 입양을 문의한 사람들은 대부분 다른 주에 사는 분이어서 거절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쥬빌리가 또다시 버림받게 내버려 둘 수 없으니까요." 특정 품종을 개량하거나 생산하기 위해 인위적인 교배가 정말 옳은 일일까요? 펫샵에서 팔리지 못한 아이들은 어디로 갈까요? 돈이 안 된다고 아이를 유기하는 브리더는 강아지 공장과 다르다고 스스로 자부할 수 있을까요?  팔고 남은 물건과 팔리지 않은 물건, 소위 말하는 재고는 창고에 오래 쌓아두었다가 값싼 가격에 팔거나 폐기합니다. '동물을 사랑해서 펫샵 사업을 한다'고 주장하는 분들께 묻습니다. 돈 되지 않는 아이들과 팔리지 않는 아이들, 즉 사실상 '재고 취급'을 받는 살아있는 아이들은 어떻게 되나요. 매주, 매달 그 아이들은 어디로 가게 되나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빙글 명예의 전당, 모두를 위한 이야기
축하합니다! 해당 카드가 최고의 빙글러만 오를 수 있는 명예의 전당에 등극 되었습니다. 명예의 전당은 빙글앱의 디스커버 탭(돋보기 아이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이 댓글... 낯익은 분들 혹시 계신가요? 그렇다면 당신은 빙글 핵인싸! 세상의 재미난 일들을 모아다가 풀어 주는 빙글러들 덕분에 많이 울고 웃습니다. 덕분에 다른 곳들을 굳이 둘러보지 않아도 세상 돌아가는 모습들을, 다른 인터넷 세상에서 벌어지는 재미난 일들을 쉬이 알 수 있지요. 그런데 말입니다. '꼭 인기 많은 카드'만 좋은 카드인 건 아닐 겁니다. 대중적인 관심사가 아닌 경우에는, 또는 진지 열매 잔뜩 먹은 무거운 글들은 상대적으로 수요가 적을 수밖에 없으니까요. 정성스레 작성된 '좋은' 글임이 확실한데도 불구하고 말이에요. 그런 글들에 힘을 줄 방법은 없을까? 묵묵히 뭔가를 해나가는 사람들에게 누군가 지켜보고 응원하는 사람이 있다는 걸 알려줄 수는 없을까? 그것이 바로 '명예의 전당'을 만들게 된 계기였어요. '명예의 전당' 배지 연말에는 명예의 전당에 카드가 등극된 적이 있는 빙글러들에게 배지를 발급해 드렸습니다. 그간 참 많은 빙글러들이 명예의전당을 빛내 주셨지요. 덕분에 세상의 많은 관심사를, 또 다른 시선을 볼 수 있는 시간을 잠시나마 가질 수 있었답니다. 모두가 오래도록 좋아하는 것 덕분에 조금이라도 더 행복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2020년을 맞습니다. 관심사의 인기도에 관계없이, 품을 들여 정성스레 자신의 이야기를 전하는 빙글러들이 어떻게 하면 주목을 받을 수 있을지, 어떻게 하면 커뮤니티 안에서 상생할 수 있을지가 빙글의 가장 큰 고민입니다. 바른 생태계를 만든다면 주저하지 않고 자신의 이야기를 나누려는 빙글러들이 많아질 텐데. 그에 대한 고민을 안고, 명예의 전당 ver.2는 다음 버전을 위해 잠시 쉬어 가고자 합니다. 여태까지 명예의 전당에 오른 카드들은 언제든 '디스커버' 탭에서 확인할 수 있으니 걱정하지 마세요 :) 디스커버 탭은 하단 탭 왼쪽에서 두 번째, 돋보기 아이콘을 눌러 들어갈 수 있습니다. 명예의 전당 ver.1은 VingleKorean의 명예의 전당 컬렉션에서 확인할 수 있으니 자신만의 이야기를 풀어내는 빙글러들이 궁금하다면 언제든 들여다봐 주세요. 2020년은 빙글러 여러분 모두 조금 더 웃고 조금 더 다정한 말들을 듣게 되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어느 공상 과학 애니메이션처럼 지구가 황폐해지고, 승용차 대신 날 것들을 하나씩 타고 다니는 어마무시한 미래가 되지는 않았지만 우리는 모두 어떤 부분에서든 조금씩 나아지고 있는 것이 틀림없으니까요. 자 그럼 모두, 머뭇거리지 않고 좋아하는 것을 이야기할 수 있는 세상이 오기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덧) 명예의 전당 배지는 명예의 전당에 카드를 등극한 빙글러들만 가질 수 있지만 누구나 원하기만 한다면 가질 수 있는 배지들이 준비되어 있답니다! 원하는 배지가 있다면 아래 링크를 따라가서 획득!해 보시죠! | 배지는 어떻게 받을 수 있나요? 위 목록에서 원하는 배지의 링크를 따라가서 우측 상단의 '시작하기'를 누른 후 빙글에 가입한 이메일주소로 가입을 한다. 이메일 인증을 받은 후 해당 배지 페이지에서 배지 이미지 아래 뜨는 'Claim' 버튼을 누르면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