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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화면으로 쓰기 좋은 영화 포스터 모음 :)

좋아하는 영화를 핸드폰 배경으로 해놓으면 을 ~ 매나 좋게요 *_*
오늘은 영화포스터에서 텍스트를 지운 이미지들을 모아왔어요 !
마음에 쏙 드는 이미지를 저장하고 배경을 꾸며봅시당 <3 <3

저는 개인적으로 존윅 포스터가 너무 멋져서 쓱 - 저장해놨어요 헤헤

11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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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사감사합니다!
멋지네요~~
존윅 너무 맘에 듭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밑에서 7번째 영화를 봤는데!! 제목이..뭐였죠..??ㅠ
@SnowA 안녕 헤이즐 입니다
@caossoul 헐ㅠㅠㅠ너무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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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20대 중반 여자의 현실적인 자취밥
20대 중반 여자사람임 톡을 보다보면 혼자 멘붕이 옴 현실적인, 소소한, 평범한 의 뜻을 사람들이 모르는 것 같음 아니면 내가 여태 뜻을 잘못 알고 있던가...(나..만 그래?) 능력자뿐이 없는 것 같아서 내 집밥도 올려봄 ㅋㅋㅋㅋ 심지어 초딩이 나보다 더 잘해먹엌ㅋㅋㅋㅋㅋㅋㅋㅋ.....ㅠ ㅠ 지금부터 보이는 사진은 음.... 입맛을 돋구거나 맛있어보이거나 하지않은 ...허접한 밥상 (아니 상도 과분함..) 그냥 밥임 ㅋㅋㅋㅋㅋㅋㅋㅋ 무언갈 기대했다면 뒤로가기 ㄱㄱ 자취생의 기본원칙 1. 그릇과 수저는 하나이상 나와선 안된다 (설거지를 최대한 줄여야하니깐) 2. 음식을 남겨선 안된다 (다 필요없고 처리가 힘듬) 3. 식사는 컴퓨터 앞 혹은 티비앞에서 (혼자 먹으면 외로우니깐) 바로 스따뚜 라면 오늘도 라면 내일은 먹다 남은 반찬 투척한 라면 당신은 자취생인가요? 그렇다면 당신도 될 수있습니다 라면 끓이기 고수의 길에 접어드셨습니다 오늘은 내가 요리사 하나 끓이면 반개같고 두개끓이면 세개같은 짜짜짜짜~파 띠링 뭔가 더러워 보이지만 괜찮 이미 내 배속에서 소화됐으니깐 김밥전 1. 집에 갈때 김밥을 산다 2. 야식으로 먹고 남은 김밥을 아침에 계란에 풀어서 부친다 3. 이 날은 아침먹고 출근하는 날 계란반숙+간장+참기름 밥 안질림 일주일에 한번은 꼭 먹음 볶음밥 단골메뉴임 김치 볶음밥. 햄볶음밥 , 막 볶음밥 집에 남은 반찬 다 볶아볶아 음식물 쓰레기가 나올 수 없어요 언제사다놨는지 모를 햄 오뎅 등등 마찬가지로 다 볶아볶아 사진으로 보니깐 무슨 깨가.....분명 조금 넣었던것 같은데 번식했나.. 이렇게 생각없이 다 투척하면 일주일동안 입에서 햄비린내가 나요 콩나물을 넣고 끓여요 콩나물이 익으면 절반은 꺼내서 무쳐요 콩나물국+콩나물무침 국과 반찬이 !! 일타이피 달래무침+스팸 사실 이거 실패작 달래무침 내가 한건데 맛 없음 강된장 바지락이 싸길래 한번 해봄 나름 성공작 죙일 밥 비벼먹어서 이제 안해먹을...거 하면서 또 해먹음 나란 여자 된장녀 카레 전 3분만있으면 인도식 카레와 중국식 짜장을 만들 수 있어요 동생이 놀러왔을때 분식이 먹고싶었어요 다른건 없냐구요? 네 없음 이게 다임 식판을 샀어요 나름 장도 봤어요 근데 이 날 이후 안써요.............. 반찬 세가지와 국은 제게 사치였던거죠 < 전날 보쌈을 시켜먹었을때 > 1. 청양고추 많이 달라고 해서 냉동실에 넣어둔다 2. 보쌈 어느정도를 덜어 냉동실에 넣어둔다 고기향이 나는 김치찌개를 먹을 수 있어요 라면에 청양고추를 넣는 호사를 누릴 수 있어요 < 전날 치킨을 시켜먹었을때 > !?!?!?!?!?!? 치킨이 남을리 없어요 치킨은 1인 1닭이 원칙이니깐요 끗 [출처 - 네이트판]
신이 모든 서사를 몰빵한 것 같은 운동선수
큰 언니 따라 놀러 갔다가 우연히 운동선수 시작 하지만 키가 크지 않아 만년 후보선수. 키가 자라지 않자 그만 두려 했지만 은사님이 만류 잘했던 동기들 덕분에 배구로 유명한 고등학교 진학 하지만 여전히 키는 작아 수비나 리시브 위주로 훈련 집중 세터 리베로 센터 여러 포지션을 전전함.(현재는 레프트 포지션) 그러다 키가 자라고 있던 시기에 선배 언니의 부상으로 기회 찾아옴. 점점 이름을 알리기 시작하면서 청소년 국가대표에 발탁 프로 1순위로 입단, 입단하자 마자 전년도 꼴찌팀 통합우승으로 이끔. 키자 작았을 때 했던 수비능력이 빛을 발함 (키가 크면 수비 측면이 약하기 때문에 지금 더 높은 평가를 받음) 신인이 타기 힘든 mvp를 타며 6관왕에 오름. 데뷔하자 마자 두각을 보이자 성인 국가대표에 발탁 신인이지만 국가대표 주전 자리를 꿰차며 국가대표 에이스가 됨. 엄청난 활약을 하면서 세계에 “김연경”이라는 이름을 알림 데뷔하자 마자 우승으로 계속 이끌자 더 큰 무대가 고픔 가까운 일본에서 먼저 검증을 받고 세계 무대로 나가기로 함. 국내에서 의심했고 일본에서도 용병으로 과연 성공할지 의심했지만, 텃세를 이겨내고 역시 꼴찌팀에 가까웠던 팀을 우승으로 이끔 (영입시 여론 안 좋았던 일본 팬들은 가지 말아달라고 붙잡고, 아직도 일본팀에서 선수 아니면 코치로 뛰어달라고 러브콜해온다고함) 좋은 조건으로 세계 최고 리그인 터키 진출. 진출하자 마자 유럽챔피언스리그 우승으로 이끌며 mvp수상. 2012 런던 올림픽에서 엄청난 활약으로 노메달 국가인 4위지만 독보적이기에 김연경에게 올림픽 mvp를 주게 됨 (거의 메달 딴 국가에서 선수를 선정하지만 몇 안되는 예외적인 경우) 어떤 한 기자가 질문하길, “당신은 세계 최고 공격수라고 평가를 받는다,그럼 세계에서 두번째는 누구라고 생각하는가?” 세계에서 “김연경”이라는 이름을 더욱 각인시키며 터키 페네르바체라는 팀에서 여러 해 보내며 개인상을 거머쥐고 우승을 하며 탄탄대로 커리어를 쌓음. 그러다 역대 최고 대우를 받으며 중국리그 진출 역시 우승으로 끌어올림. 다시 터키리그 엑자시바시 팀으로 복귀 현재 아시아인 최초로 유럽배구팀 주장을 맡고 있고, 최근 클럽챔피언십 대화에서 개인상 수상을 함 또한 fivb선수위원회에 속하고 있음 이로써 전 클럽대회에서 수상한 기록을 세움. 며칠 전 복근 4cm가 찢어진 상태(본인 피셜 한달 휴식해야할 정도임)로 진통제를 먹어가며 양 팀 통틀어 최다득점을 했고 올림픽 티켓을 따냄 리우 올림픽때 했던 식빵으로 인해 기센 언니 이미지지만 코트 안에서 자기 실수에는 냉정하고 선수들의 멘탈까지 잡아주는 참리더이자 정신적 지주임. 남부럽지 않은 커리어를 쌓아올렸지만 단 하나, 올림픽 메달만이 없는 상황. 국가대표 15년째 에이스, 과연 배구 강국들을 제치고 마지막 2020 도쿄 올림픽에서 메달을 걸 수 있을까? ㅊㅊ: 더쿠 !!실력 멘탈 리더쉽 애국심 모든게 완벽한 갓연경!! 갓연경님의 오랜바램이였던 올림픽메달 이번 도쿄에서는 꼭 걸 수 있기를 🙏
봉준호 덕분에 엄청 주목받는 한 사람.jpg
바로 그의 통역사인 샤론 초이(Sharon Choi) 국내는 물론, 특히 미국에서 봉준호의 통역이 엄청나게 훌륭하다면서 트위터 등지에서 호평이 자자함. 외국인(미국인)이 듣기에도 문장이 부드러우면서도 100% 가까이 영어로 표현한다고 해서 그녀가 누구인지 검색 들어가기도 함. 미국에서 활동하는 한인 변호사도 이 분의 통역에 대해 멋진 평가를 내려주시기도 했었음. 특히 봉준호 감독의 수상 소감 가운데 "1인치 짜리의 자막이라는 벽을 극복하면"이라는 구절에 관련해서도 좋은 설명이 담겨 있음. 이 인터뷰는 원래 봉감독과 배우들에게 집중되어야 하지만, 온라인에서 통역사인 샤론 초이의 팬덤이 생기면서 사회자들이 그녀에게 직접 질문을 함. 샤론 초이는 깜짝 놀라면서 당황한 나머지 답변을 얼머부리지만, 봉준호는 그녀가 "영화감독"이라고 얘기함. 알고보니 그녀는 영화를 공부했고, 작품 활동을 하기 위해서 한국에 온 걸로 추후에 밝혀짐. 여상 사회자가 샤론에게 "내년 이 자리에 영화감독으로서 당신을 보고 싶다"라고 덕담을 던짐. 샤론 초이는 올해 25세인 미국계 한국인 교포이고 5월부터 봉감독과 같이 일을 하고 있음. 샤론 초이는 봉감독의 의도와 구술을 정확하게 100% 재현할 뿐 아니라, 기사에서도 나와 있듯이 예술영화의 미학적 표현을 제대로 살린다는 찬사. 오죽하면 그녀에게 결혼하자는 남성들의 프로포즈가 트위터에서 발견되기도 함.. ㅎㅎ 여튼 이 분은 영화감독을 준비하고 있고, 나중에 좋은 작품을 만들 거라고 생각합니다. 봉준호라는 엄청난 멘토가 있으니까 차근차근 한국에서 잘 준비하기를 바라고, 잘 되면 할리우드에서도 콜이 들어오겠네요. [출처 - 이토랜드]
짤줍_594.jpg
하이하이 열분덜 벌써 1월도 중순이네여 ㅋㅋㅋㅋ 시간 한 번 참 쏜살같넹 쏜살같단 말은 이럴 때 하는 말인가봉가 사용하는 단어가 점점 늙어가여 안돼ㅠㅠㅠㅠㅠㅠㅠ 억지로 커엽게 말하면서 ㅋㅋ 짤 기기 할게영 기기? 1 모두가 진심이었다... 다만... ㅠㅠㅠㅠㅠ 아니 근데 교수님 너무한 거 아닌가여!!!! 내가 젤루 사랑하는 사람은 난데! 나랑 놀러가는 건 웨않되?! 2 제비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펭수 제비 되는거 시른데 펭귄이라 좋은뎅 3 ㅋㅋㅋㅋㅋㅋㅋㅋㅋ커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는 모두 날강도 아닌가여 4 어느 한의원의 척추교체 사행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건 진짜 노린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왜 나쁜놈이 머머리라서 저주도 맘대로 못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6 말티즈는 너무 작아서 운전하기 힘드러여...... 7 크 표현력 오졌따 그럼 오늘두 모두 힘내시규 자신을 사랑하시규 ㅋㅋㅋㅋㅋㅋㅋ 아 맞다 오늘도 배지 소개 ㅋㅋㅋㅋㅋ 뭔가 나나연만 얘기하기 거시기해서 시작한건데 이러다 다 하겠네영 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그 뭐시냐 나나연 열분덜 여행 좋아하는 분들 많이 계시잖아여! 선호하는 여행지도 다들 다르실거구 긍까 오늘은 내가 다녀온 여행지가 어딘지 자랑하기 딱 좋은 빼찌!!!! 소개합니당 글자 보이시나영 유럽 아시아 오세아니아 남아메리카 북아메리카 아프리카... 6대주! 내가 여행 다녀온 대륙의 빼찌를 챙겨 보시기 바랍니당 나나연은 멋있어야 되니까여! ㅋㅋㅋㅋㅋ 링크는 요기 이쪄염 어휴 많다 ㅋㅋㅋㅋ 지구는 진짜 넓네염 갔다온 곳 있으시면 달아 보시길 다는 방법 이제 다 아실 때도 됐는데 아시져? 우측 상단 시작하기 - 빙글에 가입한 이메일주소로 가입 / 인증 - Claim - 겟챠! 뭔가 일한 기분이네염 ㅋㅋ 그럼 전 이만 오늘도 짤 주우러 빠잇 ㅇㅇ
성숙한 인간이 되는 30가지 방법
1. 상대가 밀어내면 버티지 말고 밀려나자 2. 혼자 추측, 분석하면서 소설 쓰지 말자 3. 우리는 ‘남’이라는 것을 잊지 말자 4. 나는 ‘도구’가 아니니까 ‘쓸모있는 사람’에 집착하지 말자 5. 자기 연민은 알아서 처리하자 6. 습관적 자기비하로 자신을 낮추지 말자 7. 상대에게 마음을 쏟은 만큼 되받으려 하지 말고, 애정을 주면서 느끼는 기쁨과 과정을 즐길줄 아는 사람이 되자 8. 힘든 사람의 무례는 주변 사람들에게 양해/관용되는 것이다. 정당하지 않다는 걸 잊어선 안 된다 9. 기분이 태도가 되지 말자 10. 원래 안 해 본 건 쉬워 보인다는 것을 잊지 말자 11. 자기가 힘들고 지쳤다고 자신과 아주 가까운 사람에게 짜증내거나 화풀이해서는 안 된다 12. 호의를 베푸는 사람은 받는 사람에게 강요해서는 안 되고, 호의를 받는 사람은 베푸는 사람을 함부로 대해선 안 된다. 13. 내 마음이 후련하고자 하는 충고는 목구멍에서 삼켜라. 진정한 충고는 충고를 하면서 내 마음이 아파야 한다 14. 이상한 사람을 이해하려 하지 말자. 그들을 이해하려 노력하다보면 결국 스스로가 이상한 사람이 되기 쉽다 15. 누군가의 불행을 걱정을 빙자해서 가십으로 소비하지 말자 16. 타인을 대할 땐 내가 상대방을 잘 모른다고 생각해야 한다 17. 완벽하게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일단 계획했던 것을 실현하자 18. 자기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지 제대로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하자 19. 의미있는 실패의 과정을 두려워해서는 안 된다 20. 누군가에게 보여주기 위한 삶보다, 내가 있는 삶을 살아라 21. 인간은 가진 게 없을 때 과거를 자랑한다 22. 남하고 자신을 비교하는 건 ‘나’의 비하인드 씬과 ‘남’의 하이라이트 씬을 비교하는 것과 같다는 것을 잊지 말자 23. 인생은 대개 꼴사납고 남부끄러운 일의 연속이다 24. 내가 나를 구하지 않으면, 누구도 나를 구할 수 없다 25. 힘든 시절에 남이 내 곁에 있을 거라고 생각하지 말라 26. 공부하기 싫으면 무식이 늘고, 절제하지 않으면 탐욕이 늘며, 성찰하지 않으면 파렴치만 늘어날 뿐이다 27. 가까운 사이일수록 당연하게 여기는 것들을 조심해라. 사이가 돈독할 수록 아무것도 당연하게 여겨서는 안 된다 28. 나를 싫어하는 사람보다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에게 집중해라 29. ‘내가 이렇게 별로인가’ 생각이 들게 하는 사람은 만나지 마라 30. 일이 잘 안 풀리고 모르겠을 때는 ‘역시 내가 귀여운 탓인가’라고 생각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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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ㅇㅎㅇ 오늘도 어김없이 찾아온 칠짤둥이 인사드려영 다들 잘 지내고 계신가영 별고없이..? 1월이 벌써 50프로를 지나벌임 이제 곧 설날 이제 곧 2월 설날 오는 건 좋은데 우울하네영 하지만 괜차나... 다들 기운내자여 나나연 기기 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 짤 기기 ㅋㅋ 1 근로분 고백 받은 바로 다음날 그만두심 ㅋㅋㅋㅋㅋㅋㅋ 사람 곤란하게 만들지 말고 그냥 나나연해여 ㅇㅋ? 2 입구컷ㅋㅋㅋㅋㅋㅋㅋㅋ 107호를 찾을 수 없어서 아무도 시험을 치르지 못했다... 3 아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인이 그래서 더 뭐라 하신거였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커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로는 커엽지만 실제로는 엄청 짜증나겠져... 애도... 5 알렉사 미쳤나여?! 이래서 울트론 같은 애가 나오는 겁니다!!!!! 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청나군 운동하고 싶게 만드는군여 7 힝 커여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가 하면? 냄새나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 그럼 모두 오늘두 화이팅하시규 기부천사분들은 기부천사 배지 한개씩 달아보시규 ㅋㅋㅋㅋㅋ 다는 방법 아시져? 우측 상단 시작하기 - 빙글에 가입한 이메일주소로 가입 / 인증 - Claim - 겟챠! 그럼 전 이만 짤 주우러 빠잇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