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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천재 소설가가 예상한 인류의 미래


조지 오웰<1984>
올더스 헉슬리<멋진 신세계>

1984 = 공화국, 독제국가
멋진신세계 = 자본주의

오웰의 방식은 언젠가 무너지게 돼있고, 헉슬리의 방식은 대중이 선택한 결과라 더 빠져나오기 힘들고 무서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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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웰 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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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산불 돕기에 8억 기부했는데 뒤지게 욕먹고 있는 아마존 CEO
세계 부자 1위이자 미국 최대 온라인 쇼핑몰 아마존 최고경영자(CEO) 제프 베조스(Jeffrey Preston Bezos)가 호주 산불 피해 복구 돕기에 나섰다가 구설에 올랐습니다. 지난 12일(현지 시간) 제프 베조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과 아마존 웹사이트를 통해 호주 산불 피해 구호를 위해 100만 호주달러(한화 약 7억 9,700만원)을 기부하겠고 밝혔는데요. 제프 베조스는 "호주인들이 이 처참한 산불에 대응하는 가운데 우리의 마음은 그들 모두와 함께 있습니다"라며 "아마존은 필요한 식량과 서비스에 100만 호주달러를 기부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아마존 CEO가 호주 산불 피해를 돕기 위해 기부하겠다는 뜻을 밝혔지만 정작 SNS상에서의 반응은 싸늘하기만 했습니다. 호주 산불 피해를 돕기 위해 그가 기부한 금액이 개인 재산과 비교했을 때 너무 적은 것 아니냐는 비판 여론이 들끓기 시작한 것이죠. 실제 포브스에 따르면 제프 베조스의 순자산은 1,167억달러(한화 134조 8천억원)으로 알려졌습니다. 또한 비즈니스 인사이더에 따르면 그는 지난 2018년에 시간당 900만달러(한화 약 104억원)를 벌어들였습니다. 한 트위터 이용자는 "베조스는 분당 14만 9,340달러를 벌죠"라며 "그는 사실상 4.6분의 시간만큼의 돈을 기부하는 셈"이라고 꼬집었습니다. <실제 해외 반응들> -이 기부금은 제프 베조스가 5분으로 벌 수 있는 금액입니다 -제프 베조스 총자산은 125조원. 8억원 기부하는 것은 자산 5500만원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320원 기부하는 것과 동액입니다 -기부한 사람을 비판하지마요 -세금도 지불하지 않은 주제에! 기부는 해라! -기부금 8억은 큽니다. 하지만 세계 1위 부호가 겨우 이것뿐이라고 하는 것은 모욕적이다고 생각한다 -그럼 얼마 기부하면 비판 없어요?ㅋㅋㅋ -비판도 이해감. 너희들이 300원 기부해서 잘난척하면 바보라고 생각한다 -너희들 비판하지마! 기부는 기부야! -비판할 수 있는 놈은 이 녀석보다도 많이 기부한 인간뿐이야 출처  :http://www.animalplanet.co.kr/news/?artNo=5176 https://www.mediaite.com/news/critics-drag-jeff-bezos-after-amazon-donates-just-690000-to-australian-wildfire-recovery-effort-lol-metallica-gave-750000/ 8억이 5분만에 벌 수 있는 돈이라니... 암튼 기부는 기부인데 왜 욕을 하는지 1도 이해가 안 되는군....
여성의 비명소리에 출동한 경찰, 알고 보니 앵무새
미국 플로리다의 한적하고 조용한 가정집에서 여성의 처절한 비명소리가 울려 퍼집니다. "날 내보내 줘! 꺄아악!!" 그런데 집주인으로 보이는 남성은 귀청을 찢는 간절한 비명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태연하게 자신의 차를 점검하고 있습니다. 바로 그때!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 4명이 굳은 표정으로 남성에게 비명이 어디서 들리는 것인지 묻습니다.  그러나 남성은 태연하게 웃으며 말합니다. "제 앵무새예요." 잠시 후, 남성은 팔에 앵무새 한 마리를 얹고 나와 경찰들에게 보여줍니다. 그러자 앵무새는 경찰관을 향해 처절한 목소리로 외쳤습니다. "날 내보내 줘!!!" 경찰들은 그제야 긴장을 풀고 웃음이 터져버렸고, 이 모든 장면은 현관의 보안 카메라에 전부 찍혀 인터넷에 공개됐습니다. 해당 영상이 인터넷에서 크게 화제가 되자 남성이 현지 언론사와의 인터뷰를 통해 당시 상황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이웃에 사는 한 명이 제 앵무새가 지르는 비명을 듣고 경찰에 신고했어요. 신고한 분을 원망하지 않겠습니다. 저라도 그랬을 거예요. 하하!" 앵무새가 왜 그런 비명을 지르느냐는 질문에 남성이 대답했습니다. "40년 전, 제가 어렸을 때 장난으로 가르친 건데 고쳐지질 않아요. 저도 시간을 되돌리고 싶네요." 즉, 그가 초등학생이던 어린 시절 입양한 앵무새에게 처음으로 가르친 말이 '날 내보내 줘'입니다. 왜 그런 말을 가르쳤느냐고 묻자 그가 웃으면서 말했습니다. "엄마 아빠를 골려주려고요. 근데 그 죄를 제가 받고 있네요." 그는 경찰이 출동한 날 이후로 다시는 신고를 받지 않도록 동네를 돌아다니며 앵무새를 소개했다고 합니다. 이어 그는 마지막으로 앵무새 입양을 고려하는 사람들에게 한 마디 조언을 건넸습니다. "앵무새한테 말을 가르칠 땐 신중하세요. 그 말을 평생 합니다. 전 40년째 제가 가르친 비명을 듣고 있어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펌] 기묘한 아프리카 부족민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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