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896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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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춰야 하는 호주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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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런 결과는 생각지도 못했는데.. 정말 필요한 구호물자라든가 구호금 전달이 더 옳을듯 하네요
기회를 틈타 쓰레기 처리하는사람들도 있으니 문제죠
야 우리도 저거 보내자 저거저거 3년전에 산 네 잠바 이제 안입지? 그거 담아 글구 저거 늬 아빠 등산바지 에이그 진짜 사줘도 몇 번 입지도 않고.. 이거도 보내버려 또 안입는거 뭐 있지? 늬 동생 제작년에 산 내복 그거 갖고와봐 걔 인제 그거 작어 못입잖아 그것도 여기담아 안그래도 그거 정리할라 그랬는데 잘됐다 아유 좋은일 하는거지~ 어차피 우리도 안입는데 갖다주면 누구라도 입을거아냐~ 멀쩡한데~ 이참에 우리도 기부라는거 한 번 해보자고~ .... 없것냐.. 또씨하나 안틀리고 이렇게 한 사람들 있을거다... 해골에 때꼈나...
@renedecarete ㅋ 리얼로 들리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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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기묘한 아프리카 부족민 근황
아프리카 부족민...이라고 하면 전형적으로 떠오르는 이미지는 뼈나 식물로 몸을 장식한 프리마티브한 이미지일텐데 뭐 대충 블랙팬서만 봐도 감이 올 거임 그런데 아직 이렇게 전통적인 패션을 유지하는 부족도 꽤 있지만, 최근의 아프리카 부족은 꽤나 독특한 방식으로 치장물이 바뀌고 있음 자연에서 얻을 수 있는 장식물보다 훨씬 패셔너블한 아이템이 생겼는데 현대문명에서 나오는 공산품들이 그거임 부족민들은 종종 도시에서 버려진 물건들을 찾아 패션 아이템으로 이용하는데 특히 요즘 에티오피아 근처 부족민들은 참 시대를 앞서가고 있음 좀 많이 앞서 가서 포스트 아포칼립스 풍이다 사이클롭스. 버려진 알약 껍데기로 썬글라스를 만들었다. 춘봉이. 썩지도 않고 색깔도 다양한 플라스틱 머리핀은 부족민들에게 레어 아이템이다. 손전등을 통째로 귀고리로 사용하는 케이스 이중에서도 가장 인상적인게 병뚜껑 가발인데, 에티오피아의 다사낙 부족은 ㄹㅇ 실사판 풀아웃 사회를 형성했음. 이 부족 사이에서 병뚜껑 가발은 사회적 지위를 상징하는 패션 아이템이라 엄청나게 중요하다. 이들 부족 사이에서 병뚜껑은 엄청난 가치를 지니기 때문에, 많은 병뚜껑을 사용해서 가발을 만들수록 잘 사는 금수저란 뜻이 됨. 아이들은 대체로 병뚜껑만 사용해서 가발을 만들고 나이 먹은 부족 장로쯤 되면 훨씬 더 고급진 템을 이용해서 치장을 할 자격을 얻게 된다 도시에선 1회용으로 쓰고 버리는 병뚜껑들을 모으기 위해서 하루종일 땅에서 보석을 캐서 병뚜껑이랑 바꾸는 경우도 있다고 하니 현대인이 보기엔 참 특이한 일임 [출처 - 디시인사이드 고질라맛스키틀즈]
[펌] 20대 중반 여자의 현실적인 자취밥
20대 중반 여자사람임 톡을 보다보면 혼자 멘붕이 옴 현실적인, 소소한, 평범한 의 뜻을 사람들이 모르는 것 같음 아니면 내가 여태 뜻을 잘못 알고 있던가...(나..만 그래?) 능력자뿐이 없는 것 같아서 내 집밥도 올려봄 ㅋㅋㅋㅋ 심지어 초딩이 나보다 더 잘해먹엌ㅋㅋㅋㅋㅋㅋㅋㅋ.....ㅠ ㅠ 지금부터 보이는 사진은 음.... 입맛을 돋구거나 맛있어보이거나 하지않은 ...허접한 밥상 (아니 상도 과분함..) 그냥 밥임 ㅋㅋㅋㅋㅋㅋㅋㅋ 무언갈 기대했다면 뒤로가기 ㄱㄱ 자취생의 기본원칙 1. 그릇과 수저는 하나이상 나와선 안된다 (설거지를 최대한 줄여야하니깐) 2. 음식을 남겨선 안된다 (다 필요없고 처리가 힘듬) 3. 식사는 컴퓨터 앞 혹은 티비앞에서 (혼자 먹으면 외로우니깐) 바로 스따뚜 라면 오늘도 라면 내일은 먹다 남은 반찬 투척한 라면 당신은 자취생인가요? 그렇다면 당신도 될 수있습니다 라면 끓이기 고수의 길에 접어드셨습니다 오늘은 내가 요리사 하나 끓이면 반개같고 두개끓이면 세개같은 짜짜짜짜~파 띠링 뭔가 더러워 보이지만 괜찮 이미 내 배속에서 소화됐으니깐 김밥전 1. 집에 갈때 김밥을 산다 2. 야식으로 먹고 남은 김밥을 아침에 계란에 풀어서 부친다 3. 이 날은 아침먹고 출근하는 날 계란반숙+간장+참기름 밥 안질림 일주일에 한번은 꼭 먹음 볶음밥 단골메뉴임 김치 볶음밥. 햄볶음밥 , 막 볶음밥 집에 남은 반찬 다 볶아볶아 음식물 쓰레기가 나올 수 없어요 언제사다놨는지 모를 햄 오뎅 등등 마찬가지로 다 볶아볶아 사진으로 보니깐 무슨 깨가.....분명 조금 넣었던것 같은데 번식했나.. 이렇게 생각없이 다 투척하면 일주일동안 입에서 햄비린내가 나요 콩나물을 넣고 끓여요 콩나물이 익으면 절반은 꺼내서 무쳐요 콩나물국+콩나물무침 국과 반찬이 !! 일타이피 달래무침+스팸 사실 이거 실패작 달래무침 내가 한건데 맛 없음 강된장 바지락이 싸길래 한번 해봄 나름 성공작 죙일 밥 비벼먹어서 이제 안해먹을...거 하면서 또 해먹음 나란 여자 된장녀 카레 전 3분만있으면 인도식 카레와 중국식 짜장을 만들 수 있어요 동생이 놀러왔을때 분식이 먹고싶었어요 다른건 없냐구요? 네 없음 이게 다임 식판을 샀어요 나름 장도 봤어요 근데 이 날 이후 안써요.............. 반찬 세가지와 국은 제게 사치였던거죠 < 전날 보쌈을 시켜먹었을때 > 1. 청양고추 많이 달라고 해서 냉동실에 넣어둔다 2. 보쌈 어느정도를 덜어 냉동실에 넣어둔다 고기향이 나는 김치찌개를 먹을 수 있어요 라면에 청양고추를 넣는 호사를 누릴 수 있어요 < 전날 치킨을 시켜먹었을때 > !?!?!?!?!?!? 치킨이 남을리 없어요 치킨은 1인 1닭이 원칙이니깐요 끗 [출처 - 네이트판]
봉준호 덕분에 엄청 주목받는 한 사람.jpg
바로 그의 통역사인 샤론 초이(Sharon Choi) 국내는 물론, 특히 미국에서 봉준호의 통역이 엄청나게 훌륭하다면서 트위터 등지에서 호평이 자자함. 외국인(미국인)이 듣기에도 문장이 부드러우면서도 100% 가까이 영어로 표현한다고 해서 그녀가 누구인지 검색 들어가기도 함. 미국에서 활동하는 한인 변호사도 이 분의 통역에 대해 멋진 평가를 내려주시기도 했었음. 특히 봉준호 감독의 수상 소감 가운데 "1인치 짜리의 자막이라는 벽을 극복하면"이라는 구절에 관련해서도 좋은 설명이 담겨 있음. 이 인터뷰는 원래 봉감독과 배우들에게 집중되어야 하지만, 온라인에서 통역사인 샤론 초이의 팬덤이 생기면서 사회자들이 그녀에게 직접 질문을 함. 샤론 초이는 깜짝 놀라면서 당황한 나머지 답변을 얼머부리지만, 봉준호는 그녀가 "영화감독"이라고 얘기함. 알고보니 그녀는 영화를 공부했고, 작품 활동을 하기 위해서 한국에 온 걸로 추후에 밝혀짐. 여상 사회자가 샤론에게 "내년 이 자리에 영화감독으로서 당신을 보고 싶다"라고 덕담을 던짐. 샤론 초이는 올해 25세인 미국계 한국인 교포이고 5월부터 봉감독과 같이 일을 하고 있음. 샤론 초이는 봉감독의 의도와 구술을 정확하게 100% 재현할 뿐 아니라, 기사에서도 나와 있듯이 예술영화의 미학적 표현을 제대로 살린다는 찬사. 오죽하면 그녀에게 결혼하자는 남성들의 프로포즈가 트위터에서 발견되기도 함.. ㅎㅎ 여튼 이 분은 영화감독을 준비하고 있고, 나중에 좋은 작품을 만들 거라고 생각합니다. 봉준호라는 엄청난 멘토가 있으니까 차근차근 한국에서 잘 준비하기를 바라고, 잘 되면 할리우드에서도 콜이 들어오겠네요. [출처 - 이토랜드]
호주 산불 돕기에 8억 기부했는데 뒤지게 욕먹고 있는 아마존 CEO
세계 부자 1위이자 미국 최대 온라인 쇼핑몰 아마존 최고경영자(CEO) 제프 베조스(Jeffrey Preston Bezos)가 호주 산불 피해 복구 돕기에 나섰다가 구설에 올랐습니다. 지난 12일(현지 시간) 제프 베조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과 아마존 웹사이트를 통해 호주 산불 피해 구호를 위해 100만 호주달러(한화 약 7억 9,700만원)을 기부하겠고 밝혔는데요. 제프 베조스는 "호주인들이 이 처참한 산불에 대응하는 가운데 우리의 마음은 그들 모두와 함께 있습니다"라며 "아마존은 필요한 식량과 서비스에 100만 호주달러를 기부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아마존 CEO가 호주 산불 피해를 돕기 위해 기부하겠다는 뜻을 밝혔지만 정작 SNS상에서의 반응은 싸늘하기만 했습니다. 호주 산불 피해를 돕기 위해 그가 기부한 금액이 개인 재산과 비교했을 때 너무 적은 것 아니냐는 비판 여론이 들끓기 시작한 것이죠. 실제 포브스에 따르면 제프 베조스의 순자산은 1,167억달러(한화 134조 8천억원)으로 알려졌습니다. 또한 비즈니스 인사이더에 따르면 그는 지난 2018년에 시간당 900만달러(한화 약 104억원)를 벌어들였습니다. 한 트위터 이용자는 "베조스는 분당 14만 9,340달러를 벌죠"라며 "그는 사실상 4.6분의 시간만큼의 돈을 기부하는 셈"이라고 꼬집었습니다. <실제 해외 반응들> -이 기부금은 제프 베조스가 5분으로 벌 수 있는 금액입니다 -제프 베조스 총자산은 125조원. 8억원 기부하는 것은 자산 5500만원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320원 기부하는 것과 동액입니다 -기부한 사람을 비판하지마요 -세금도 지불하지 않은 주제에! 기부는 해라! -기부금 8억은 큽니다. 하지만 세계 1위 부호가 겨우 이것뿐이라고 하는 것은 모욕적이다고 생각한다 -그럼 얼마 기부하면 비판 없어요?ㅋㅋㅋ -비판도 이해감. 너희들이 300원 기부해서 잘난척하면 바보라고 생각한다 -너희들 비판하지마! 기부는 기부야! -비판할 수 있는 놈은 이 녀석보다도 많이 기부한 인간뿐이야 출처  :http://www.animalplanet.co.kr/news/?artNo=5176 https://www.mediaite.com/news/critics-drag-jeff-bezos-after-amazon-donates-just-690000-to-australian-wildfire-recovery-effort-lol-metallica-gave-750000/ 8억이 5분만에 벌 수 있는 돈이라니... 암튼 기부는 기부인데 왜 욕을 하는지 1도 이해가 안 되는군....
[펌] 천문학자가 일론 머스크를 싫어하는 이유.jpg
전세계! 어디서나! 1Gbps의 속도로 무료 와이파이를 쓸 수 있도록 만들겠다는 일론머스크 전세계를 연결하는 초고속 인터넷 망을 위해 앞으로 7년 내에 인공위성 1만 2천대 (+3만대)를 발사하려고 계획했으며 현재는 이미 180대의 위성을 발사했다 이번 2020년 부터는 본격적으로 2~3 주마다 1500대의 위성을 발사시키려는 상황 세로 토로로 천문대의 4m급 망원경에서 이상한 비행물체가 잡히기 시작했던 것이다! 천문학자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하였다 과연 이 정체불명의 선은 무엇인걸까? 그것은 바로 일론머스크가 발사한 인공위성들이었다 인공위성들이 예상외로 너무 반짝였던 것 인공위성의 가시광선 또는 적외선에 대한 규제는 전혀 없는 실정 천문학자들은 일론머스크에게 분노를 표하게 된다 인공위성이 계속 떠 있는한 천문관측에는 차질이 있기 때문이었다 일론머스크는 이를 위해 실무그룹을 설립했으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연구 중이라고 밝혔다 일단 나온 대비책으로는 다음 발사 할 인공위성부터는 무반사 코팅을 하겠다는 것 하지만 반사를 얼마나 줄여줄지는 미지수다 1만 2천개의 위성에 더해 새롭게 미정부에게 허락받은 3만개의 위성 발사 권리 1만 2천개의 위성만 해도 지구 전역에 떠있는 위성의 갯수보다 많은 실정이다 과연 천문학의 미래는 어떻게 될 것인가 [출처 - 에펨코리아]
신이 모든 서사를 몰빵한 것 같은 운동선수
큰 언니 따라 놀러 갔다가 우연히 운동선수 시작 하지만 키가 크지 않아 만년 후보선수. 키가 자라지 않자 그만 두려 했지만 은사님이 만류 잘했던 동기들 덕분에 배구로 유명한 고등학교 진학 하지만 여전히 키는 작아 수비나 리시브 위주로 훈련 집중 세터 리베로 센터 여러 포지션을 전전함.(현재는 레프트 포지션) 그러다 키가 자라고 있던 시기에 선배 언니의 부상으로 기회 찾아옴. 점점 이름을 알리기 시작하면서 청소년 국가대표에 발탁 프로 1순위로 입단, 입단하자 마자 전년도 꼴찌팀 통합우승으로 이끔. 키자 작았을 때 했던 수비능력이 빛을 발함 (키가 크면 수비 측면이 약하기 때문에 지금 더 높은 평가를 받음) 신인이 타기 힘든 mvp를 타며 6관왕에 오름. 데뷔하자 마자 두각을 보이자 성인 국가대표에 발탁 신인이지만 국가대표 주전 자리를 꿰차며 국가대표 에이스가 됨. 엄청난 활약을 하면서 세계에 “김연경”이라는 이름을 알림 데뷔하자 마자 우승으로 계속 이끌자 더 큰 무대가 고픔 가까운 일본에서 먼저 검증을 받고 세계 무대로 나가기로 함. 국내에서 의심했고 일본에서도 용병으로 과연 성공할지 의심했지만, 텃세를 이겨내고 역시 꼴찌팀에 가까웠던 팀을 우승으로 이끔 (영입시 여론 안 좋았던 일본 팬들은 가지 말아달라고 붙잡고, 아직도 일본팀에서 선수 아니면 코치로 뛰어달라고 러브콜해온다고함) 좋은 조건으로 세계 최고 리그인 터키 진출. 진출하자 마자 유럽챔피언스리그 우승으로 이끌며 mvp수상. 2012 런던 올림픽에서 엄청난 활약으로 노메달 국가인 4위지만 독보적이기에 김연경에게 올림픽 mvp를 주게 됨 (거의 메달 딴 국가에서 선수를 선정하지만 몇 안되는 예외적인 경우) 어떤 한 기자가 질문하길, “당신은 세계 최고 공격수라고 평가를 받는다,그럼 세계에서 두번째는 누구라고 생각하는가?” 세계에서 “김연경”이라는 이름을 더욱 각인시키며 터키 페네르바체라는 팀에서 여러 해 보내며 개인상을 거머쥐고 우승을 하며 탄탄대로 커리어를 쌓음. 그러다 역대 최고 대우를 받으며 중국리그 진출 역시 우승으로 끌어올림. 다시 터키리그 엑자시바시 팀으로 복귀 현재 아시아인 최초로 유럽배구팀 주장을 맡고 있고, 최근 클럽챔피언십 대화에서 개인상 수상을 함 또한 fivb선수위원회에 속하고 있음 이로써 전 클럽대회에서 수상한 기록을 세움. 며칠 전 복근 4cm가 찢어진 상태(본인 피셜 한달 휴식해야할 정도임)로 진통제를 먹어가며 양 팀 통틀어 최다득점을 했고 올림픽 티켓을 따냄 리우 올림픽때 했던 식빵으로 인해 기센 언니 이미지지만 코트 안에서 자기 실수에는 냉정하고 선수들의 멘탈까지 잡아주는 참리더이자 정신적 지주임. 남부럽지 않은 커리어를 쌓아올렸지만 단 하나, 올림픽 메달만이 없는 상황. 국가대표 15년째 에이스, 과연 배구 강국들을 제치고 마지막 2020 도쿄 올림픽에서 메달을 걸 수 있을까? ㅊㅊ: 더쿠 !!실력 멘탈 리더쉽 애국심 모든게 완벽한 갓연경!! 갓연경님의 오랜바램이였던 올림픽메달 이번 도쿄에서는 꼭 걸 수 있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