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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캡처] ‘용접공 비하’ 주예지…사과에도 싸늘한 ‘넷심’

주예지 강사도 농담이라 생각하고 가볍게 던진 말 한마디의 파장이 이렇게 클 줄은 몰랐던 거겠죠?

기획 : 이석희 기자 / 그래픽 : 홍연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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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일의 전후를 보지않고 마녀사냥하듯 한쪽의 잘못으로만 몰아가는것같다. 저 강사의 특정직업군을 언급하는 바람에 지금 욕을 엄청 먹고있지만 그 발단은 시험유형 가 군을 접한이가 나 군에 대해 부심을 부리는듯한 발언때문이였다. 가군의 7등급이 나군의 1등급과 동급이다 라는 발언에 대한 비판과정에서 언급되었기에 용접사에 대한 잘못된 예시로 비판을 해야된다 생각함. 무작정 7등급 무시발언은 아니였고 되려 타 시험유형의 상위등급을 내리깍는것에 대한 비판과정에서 나왔고 그에 대해 비꼼으로 들을 뉘앙스가 있지만 어느정도 현재에 대한 자각을 하라는 뜻으로 비춰볼 여지가 있다 생각됨. 감정적으로 비판만 할것이 아니라 일의 전후 사정을 알고 생각을 좀 해봐야될 여지가 있는 사건이라 생각된다.
@roygi1322 음,..이건 제 의견입니다만 우선 저도 전후 사정을 모르긴한데 그 부심 부린 학생?도 잘못이 있지만 굳이 직업을 언급하며 예를 들어야됐을까 생각이 들긴합니다...인터넷이 전후사정 덮고 한부분만 보고 마녀사냥을 하는 일이 많긴하지만 그 학생의 언행이 있다는걸 감안하더라도 적절한 예는 아니었지 않나 생각이 드네요...그저 제 생각입니다...혹시 다른 의견이 있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_ _)
@wolf3695 맞습니다. 귀하의 의견에 공감합니다. 특정직업군을 예시로 들었는게 굳이 그렇게 들어야 할 필요가 있었나하고 지적해야 하는게 옳은 지적이라 생각합니다. 다만 지금 넷상에서 인강 강사에게 지적하는 많은 의견들은 그런것보다 왜 이런발언이 나왔나 같은 상황배경보단 용접공을 비하했다 또는 무시했다 같은 특정부분만 집어서 날카로운 잣대를 적용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좀 심각하게 느끼는것은 저 인강강사에 대해 좀 알아봤는데 아직 제가 모르는 부분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큰 흠결이 될만한 일들이 없었는것으로 미뤄볼때 실수로 지적할만일을 개인 인신공격까지 당하는 모습에 정도가 넘는것 같았습니다.
@roygi1322 그 부분은 저도 많은 부분 공감하고 있습니다...전후사정을 정확하게 알지도 못하고 알려주지도 않고 특정 부분만 언급해서 기사를 만들고 이슈화 시키는건 엄청 잘못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잘못을 한부분에 질책을 하는건 공감은 가지만 그 도가 지나쳐서 인신공격을 하고 신상을 털고 가족에게까지 손가락질 하는건 매우 지나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하는것이 최고고 다른건 저급한건가? 7등급은 용접이나 배워에서 이나 가 뭐야 낮춰부르는거아냐 그래서 욕먹는거지 일의 맥락이고 뭐고 현실이 그렇다손치더라도 방송에서 할말은 아니지
영원히 하지마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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