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ladimir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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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engSomTomYum Thai Restaurant

아, 내일이면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았던 동유럽 여행이 끝이 나네요. 헝가리 체코 오스트리아 그리고 다시 헝가리로 이어졌던 일정이 막을 내리네요. 시원섭섭 ㅋ
숙소 꼭대기에 사우나와 스파가 있어서 첨이자 마지막으로 한번... 세체니 온천은 못갔으니 여기서라도 ㅋㅋㅋ
마지막 조식 ㅡ..ㅡ
오늘은 꼭 가보고싶었던 에체리 벼룩시장에 왔어요...
기념품 몇개 데려왔어요. 여기 가실분들은 일찍 가시길... 저희도 오전에 갔는데 노점들은 이미 파장 분위기더라구요. 흥정도 잘 하시길... 여기도 중국인들이 물가를 많이 올려놓은듯요 ㅡ.,ㅡ
시내로 나와서 사모님 드릴 화장품 좀 샀어요...
이번엔 타이음식 먹으러 왔어요 ㅋ. 오모로비짜 바로 옆에 타이 음식점이 있더라구요... 일단 맥주부터...
아, 역시 타이음식... 음, 맛있어요^^
밥먹고 일어서다가 마주친 시위대. 내용을 보아하니 터키의 쿠르드족 공격에 반대하는 그런 내용이었던것 같아요.
마트에 잠깐 들러서 쇼핑 좀 하고 일단 숙소로 돌아왔어요. 좀 쉬었다가 부다에서의 마지막 밤을 보내러 나가야지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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