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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크뮈스 시그니처 미니 백이 액세서리로?

20 가을, 겨울 컬렉션에서 공개된다
자크뮈스(Jacquemus)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롭게 출시될 주얼리 라인업의 일부를 공개했다. 제품은 손보다 작은 사이즈로 세간의 화제를 모았던 '르 치키 토 백' 디자인을 고스란히 차용한 액세서리. 네크리스, 이어링, 브레이슬릿 등 앙증맞은 미니 사이즈가 매력적인 제품군은 다가올 20 가을, 겨울 파리 컬렉션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위 컬렉션의 공식 출시일은 미정. 자세한 발매 정보는 추후 <아이즈매거진> 업데이트 소식을 기다려보며, 곧 발표될 쇼를 통해 디테일 면면을 확인해보자.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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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 감독의 <기생충>, 한국 영화 최초로 아카데미 4관왕 차지하다
작품상, 감독상, 국제영화상, 각본상 부문에서 아카데미의 벽이 무너졌다. 영화 <기생충>이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Academy Awards)에서 작품상을 비롯해 감독상, 국제영화상, 각본상 등 무려 4개의 트로피를 거머쥐게 된 것. 특히 외국어 영화로는 처음 작품상을 수상하게 되면서 한국 영화 역사뿐만 아니라 92년 오스카 영화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게 됐다. 줄곧 통역을 통해 소감을 전하던 봉준호 감독은 영어로 “오늘 밤은 술 마실 준비가 돼있다. 내일 아침까지 말이다(I'm ready to drink tonight, until next morning)”며 벅찬 감사를 전했다. 자막의 장벽과 오스카의 오랜 전통을 딛고 4관왕을 차지하게 된 영광의 순간은 위 영상에서, 아카데미 전 수상자(작) 목록은 아래에서 확인해보길 바란다. 작품상 <기생충> 봉준호 남우주연상 <조커> 호아킨 피닉스 여우주연상 <주디> 르네 젤위거('주디') 남우조연상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브래드 피트 여우조연상 <결혼 이야기> 로라 던 감독상 <기생충> 봉준호 각본상 <기생충> 봉준호, 한진원 각색상 <조조 래빗> 타이카 와이티티 촬영상 <1917> 로저 디킨스 편집상 <포드 V 페라리> 마이클 맥커스커 국제장편영화상 <기생충> 봉준호 미술상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바바라 링 의상상 <작은 아씨들> 재클린 듀런 분장상 <밤쉘> 비비안 베이커 음악상 <조커> 힐더 구드나도티르 주제가상 <로켓맨> 엘튼 존 음향편집상 <포드 V 페라리> 도널드 실베스터 음향믹싱상 <1917> 스튜어트 윌슨 시각효과상 <1917> 기욤 로셰론 장편애니메이션상 <토이 스토리 4> 조시 쿨리 단편애니메이션상 <헤어 러브> 매튜 A. 체리 단편영화상 <더 네이버스 윈도우> 마샬 커리 장편다큐멘터리상 <아메리칸 팩토리> 스티븐 보그너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도요타 베스트셀링카 렉서스도 안 팔린다
> 일본 자동차 8월 한국 판매 전년 대비 57% 하락 > 도요타 렉서스도 7월과 비교하면 39% 떨어져 > 수입차 판매량과 더불어 신규등록대수도 감소세 맥주, 의류, 자동차 등 일본 제품에 대한 한국 소비자들의 보이콧이 전방위로 이뤄지고 있다. 일본 영자 매체 재팬투데이(japantoday)는 4일 “일본 자동차 메이커들이 8월 한 달 한국에서 급격한 매출 감소를 기록했다”(Japanese automakers posted sharper sales falls in South Korea in Augus)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외교 관계가 악화된 가운데 일본 차량에 대한 소비자 불매 운동으로 타격을 받았다”고 했다. 재팬투데이에 따르면, 도요타 등 일본 자동차제조업체들은 지난 8월 한국에서의 판매량이 전년 대비 무려 57% 하락했다. 판매대수는 1398대로, 7월 감소세(17%)보다 더 가파르게 떨어졌다. 구체적으로 도요타의 8월 판매대수는 전년 동월 대비 59% 감소한 542대, 혼다는 81% 급감한 238대를 기록했다. 도요타의 베스트셀링카 렉서스도 8월엔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재팬투데이는 “렉서스는 한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일본 브랜드로, 8월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7.7% 증가했지만, 한 달 전인 7월과 비교하면 39% 감소한 603대에 그쳤다”고 했다. 수입차 판매와 더불어 신규등록대수도 감소세에 있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4일 보도자료를 내고 “8월 수입승용차 신규등록대수가 7월(1만9453대) 보다 6.8% 감소했으며, 2018년 8월의 1만9206대 보다 5.6% 감소한 1만8122대로 집계됐다”고 했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 윤대성 부회장은 “8월 수입 승용차 신규등록은 일부 브랜드의 물량부족 및 감소세로 전월보다 감소했다”라고 말했다. <에디터 김재현> http://www.japanoll.com/news/articleView.html?idxno=469 저작권자 © 재팬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재팬올(http://www.japanoll.com)
14년 만에 돌아온 뉴발란스 992, 재론칭 프레젠테이션 현장 뒷이야기
청담동 일대가 인산인해를 이뤘다는 후문. 지난 2월 7일 금요일, 청담동 일대가 수많은 인파로 북적거렸다. 이유인즉슨 14년 만에 돌아오는 뉴발란스(NEW BALANCE) 992 시리즈를 기념한 프레젠테이션이 열렸기 때문. 유튜버 미스터 카멜이 운영하는 카멜 커피에서 진행된 행사는 뉴발란스 992의 재론칭을 학수고대했을 마니아들을 한데 모으자는 취지를 담아 전개됐다. 추운 날씨에도 수많은 인파로 인한 열기가 가득 채워진 가운데 시작된 행사는 사진으로 보고 말로만 전해 듣던 992의 실제 자태를 눈앞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조성된 공간이 눈에 띄었다. 카멜 커피의 시그니처 메뉴에 더해진 992의 의미와 히스토리 비디오존으로 꾸며졌던 1층, 일명 ‘스티브 잡스’ 신발로도 알려진 그레이 컬러와 세 가지 아더 컬러 슈즈 그리고 이번 컬렉션에 맞춰 제작된 어패럴 라인이 한데 모여 구성된 테이블 전시존, 신발을 직접 신어보고 체험하며 기념할 수 있었던 포토존으로 구성된 2층까지. 14년간의 공백이 무색해질 만큼 다시금 그 인기를 실감케 했던 현장은 발 디딜 틈 없을 만큼 인산인해를 이뤘다. 새롭게 세상에 나온 뉴발란스 대표 메이드 슈즈 992는 ‘The Intelligent Choice’라는 타이틀 아래 재탄생됐다. 경량성 소재인 액티바와 젤 타입의 쿠션으로 편안함을 최대 무기로 장착한 슈즈는 스웨이드와 가죽을 적절히 혼합한 오버레이로 정돈된 매력을, 매시 소재 갑피로 쾌적한 착용감을 갖춘 점이 포인트. 얆은 앞 코에 대비되는 높고 볼드한 미드솔로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외관을 갖췄다. 실제로 신발 한 켤레 제작에 72가지 조각, 80여 가지의 공정, 24.133분의 정성을 거쳐 탄생된다는 뉴발란스 992. 이번 행사를 통해 한차례 선공개된 스니커즈는 오는 2월 15일 정식 발매를 앞두고 있으며 온라인 스토어(nbkorea.com)를 비롯해 홍대, 강남, 명동 등 총 20개의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가격은 25만 9천 원대.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리스트 선정, 2019년 마지막을 장식한 인기 브랜드는?
1위 오프 화이트, 2위 구찌 글로벌 패션 플랫폼 리스트(Lyst)가 2019년 대미를 장식한 최고의 브랜드를 발표했다. 지난해 4분기, 인기 브랜드 1위는 버질 아블로(Virgil Abloh)의 오프 화이트(Off-White™). 이어 구찌(Gucci)와 발렌시아가(Balenciaga)가 그 뒤를 이었으며, 리스트는 새로운 로고와 함께 마이애미 매장을 공개하고,저스틴 비버 & 헤일리 비버결혼식 웨딩드레스로 그 이유를 명시했다. 또한 오프 화이트 티셔츠, 후디, 스니커 및 액세서리는 여전히 패션계에서 수요가 높은 아이템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밝히기도. 버질은스트릿웨어의 종말을 예측했지만, 현재로서는 가장 강력한 힘으로 여전히 그의 저력을 입증하는 바. 또한 전분기 매출 9.8%가 증가하고, 올해의 브랜드를 포함한 패션어워드에서 4개의 상을 수상한 보테가 베네타(Bottega Veneta) 순위도 눈길을 끈다. 한편, 구찌 GG 로고 벨트와 몽클레르 재킷이 성별 최고의 제품으로 채택되기도 했다. 더 자세한 내용은이곳에서 확인 가능하며, 앞서 아래에서 전체 리스트를 확인해보자. <2019년 4분기 인기 브랜드> 1. 오프 화이트 2. 구찌 3. 발렌시아가 4. 몽클레르 5. 베르사체 6. 펜디 7. 프라다 8. 발렌티노 9. 생 로랑 10. 버버리 11. 스톤 아일랜드 12. 나이키 13. 지방시 14. 보테가 베네타 15. 베트멍 16. 이지 17. 아크네 스튜디오 18. 캐나다 구스 19. 닥터마틴 20. 로에베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