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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에 감사하며

☆ 오늘에 감사하며 ☆

내가 서 있는 자리는
언제나 오늘입니다 
 
오늘 나의 눈에
보이는 것이 희망이고 
 
나의 귀에
들리는 것이 기쁨입니다 
 
짧지 않은 시간들을 지나 면서
어찌 내 마음이
흡족하기만 할까요 
 
울퉁 불퉁
돌부리에 채이기도 하고 
 
거센 물살에 맥없이
휩쓸리기도 하면서 
 
그러면서
오늘의 시간을 채워 갑니다 
 
그럼에도 웃을 수 있는 건
함께 호흡하는 사람들이
곁에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
내 마음의 문을 활짝 열어 
 
긍정의 눈을 떠서
시야를 넓히고 
 
배려의 귀를 열어
소통의 귀를 열어 둡니다 
 
그리고 제게 말합니다 
 
오늘 내 이름
불러 주는 이 있어
감사합니다 
 
내가 부르는 소리에
대답해 주는 이 있어
감사합니다 
 
내 곁에
당신 같은 이가 있어
감사합니다 
 
셀 수 없는
수많은 사실이 있지만 
 
이런 이유 하나 만으로도
오늘이 감사합니다 

- 좋은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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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마음을 이야기 하면
그 사람의 삶에서 향기가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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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ohouse.onelink.me/2107755860/921f8444 , www.instagram.com/juok___h 평소 전시회 보기를 좋아하고 그림을 좋아하는 저는 항상 "우리집이 갤러리 같을 수는 없을까?" "따뜻한 전시회에 온 느낌이면 좋겠다"라고 생각하곤 했습니다. 그렇게 마음을 먹은 후 쉽사리 리모델링을 할 수 없는 새 아파트는 마음에 접어두고, 기존에 지어진 아파트 중에서도 구조가 독특한 우리집을 찾았답니다! (원하는 모든 걸 하게 해준다고 하고선 원하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을 하게 해주는 예비 남편에게 감사할 따름이에요!) "집 속의 작은 갤러리 복도, Aisle" 공사 전의 집은 이렇게 갈색톤, 체리 톤에 답답한 느낌이 가득했고 발코니가 너무 많아서 현관 복도에서 보면 정말이지 저 공 간이 얼마나 답답해 보였는지 몰라요. 과감하게 집에 있는 발코니들을 확장하기로 했고! 그렇게 공사는 시작되었습니다 :-) 최대한 따뜻한 느낌이 나길 원했고, 제가 좋아하는 작가인 "데이비드 호크니"의 비비드 한 그림체가 잘 어울리는 집이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결과 요렇게 널찍하고 밝은 공간이 되었어요. 집이 이렇게 많이 바뀔 줄은 정말 몰랐지만요 :-)  많은 분들이 집에 오자마자 혹시, 미술학도냐고 물어보실 만큼 이 공간이 우리집의 큰 부분을 차지합니다.  "주방 앞 복도, 미니 갤러리 Mini gallery" 원래 이 공간이 알파룸이라고 하더라고요! 평수에는 포함되지 않는.. 요 공간이 너무 예쁘게 변할 것 같은 예감이 들었어요! :-) 그냥 복도가 아닌, 갤러리 느낌이 나는 원형 프레임과 이 프레임에서 빛이 나올 수 있도록 설계하여 진행하였습니다. =기존에 있던 안방 문을 철거하고, 안방 문이 있던 자리를 가벽으로 메꾸었습니다. 그리고 복도 최대한 끝에 안방문을 만들었어요 :-) 집의 구조를 바꾸는 거라 제일 제일 기대했던 부분이기도 해요!🙈 요렇게 아예 안방의 출입문 위치를 바꾸어 목공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그다음 가벽에 색을 입히는 작업, 페인트 작업과 시트지 작업이 들어갔어요! 사실 요때까지만 해도 뒤에 있는 복도 공간이 컬러가 입혀지지 않은 상태라.. 걱정도, 긴장도 많이 했어요. (조명도 없었고, 색감도 없었거든요.) 하지만 공간에 색과 조명이 입혀지고 나선 정말 이 공간이 너무너무 사랑스러웠어요! ㅠㅠ 공사판의 난리 통에서도 빛을 발하던 미니 갤러리입니다 : ) 또 기존에 옆쪽으로 샷시가 있어서 블라인드만 살짝 올려도 햇빛이 안방을 비춰주어서 공간 자체가 예술이 되는 느낌이었어요! 🏝그리고 조명과 액자에도 많은 애정을 쏟아 특별한 공간을 만들기 위해서 노력했어요 :-) 답답하게 복도 끝에 있었던 발코니는 원형 가벽을 세워 유니크한 안방 앞 복도가 되도록 했고, 안방 앞이라 부부에게 어울리는 호크니의 "나의 부모님" 그림을 넣었어요! 따뜻한 느낌을 주는 집이길 원해서 대부분 가구는 원목과 라탄으로 채워 넣었습니다. "오픈 키친의 매력, 베이지톤 모던 스타일의 주방" 다음은 주방입니다! 우리집 주방은.. 체리색 몰딩 + 어정쩡한 곳에 위치한 보조주방 + 세탁실에 보기만 해도 숨이 막히는... 그런 느낌적인 느낌을 가지고 있었어요 :-( 주방 크기 자체는 마음에 들었지만 두꺼운 몰딩과.. 알 수 없는 색감의 주방이 싫었답니다. 이도 저도 아닌 색감들... ㅎ (대체 좋은 게 뭐야? ㅠ) 주방 인테리어를 진행하기 전 제가 생각한 주방에 대한 생각은 다섯 가지였어요. 1. 주방은 오픈 키친으로 요리하는 사람과 음식을 먹는 사람이 마주 봐야 한다! ✨ 2. 주방은 베이지 톤, 화이트 톤으로 밝아야한다! ✨ 3. 골드는 촌스러울 수 있으니, 실버 가구로 채운다! ✨ 4. 남편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수납공간이 풍부해야 한다. ✨ 5. 호크니의 액자가 잘 어울려야한다 (ㅎㅎㅎ)✨ (조건도 많네^^) 베이지 톤 주방을 구성하며 색감 매치에 엄청 신경 많이 썼는데, 바닥 타일과 주방 타일이 너무 잘 어울려서 기분 좋았던 기억이 나네요 : ) 제가 좋아하는 싱크볼과 수전, 너무 매력적으로 변한 주방이에요 :-) 저는 요리하면서, 또 식사하면서 아이패드와 맥북을 수시로 사용하기 때문에 이 부분에 매립식 콘센트를 넣었는데, 식사할 때 정말 편해요 :-) 주방에서 수납을 너무 중요하게 생각했던 예비남편 덕분에 정말 걱정 없을 정도로 수납공간이 너무 많습니다. 미래에 유용하게 쓰일 것 같아요 : ) 이 공간은 우리 부부의 커피를 책임질 미니 홈바입니다 :-)  제가 키가 상당히 큰 편이라 어느 높이에서 커피를 내려야 편할지 하나하나 높이를 맞춘 공간이에요. 주방에는 제가 좋아하는 호크니 그림을 하나 더 넣었어요! 호크니 그림은 야자수, 수영장, 물이 많아 평화로운 느낌이에요 :-) 그 결과 이렇게 따뜻한 느낌을 주는 베이지 톤 주방을 완성하게 되었어요 :-) 예비 신랑이 음식 하는 걸 좋아하고, 저는 음식을 하고 있는 과정도 미래에 생길 아이와 남편이 함께하길 바랐어요. 주방이 거실을 바라볼 수 있는 아일랜드 형식의 주방을 연출했고, 싱크대 위치는 그대로 살리되 후드의 위치를 변경해서 오픈 키친의 느낌을 살렸답니다 :-)  "새하얀 빨래 같은 공간, 세탁실" 시공 전 세탁실의 모습입니다 :-( 사실 세탁실과 기존에 있던 보조 주방이 함께 있는 발코니 구조에서 세탁실을 단독으로 만들다 보니 공간 걱정을 많이 했는데, 걱정과 다르게 디자인이 너무 예쁘게 나왔어요. 생활에 불편을 줄 수 있는 세탁기 소음을 막기 위해 "터닝 도어"를 설치했습니다. "노란 중문이 맞이해주는 갤러리처럼 따뜻한 입구, 전실 신발장" 다음은 전실입니다 :)  신발장이 어둡고 좁은 데다 대리석 때문에 중후한 느낌이 가득 나던 이전의 현관을 집에 들어가면 현관이 사람을 맞이해주는 느낌으로 바꾸기 위해 색 매치에 정말 신경을 많이 썼습니다! 또한 우리집은 현관 앞에 각 세대마다 사용할 수 있는 알파 공간이 따로 있어서 전실을 확장해 조금 더 넓게 사용할 수 있도록 구상하고 시공했습니다. 연노랑 컬러를 사용해서 따뜻한 집의 느낌을 더했고. 현관문과 중문의 색도 일부러 같은 색상으로 매치 했습니다:) 또한 중간쯤에 아치형 입구를 넣어 조금 더 갤러리처럼 따뜻한 느낌의 신발장을 만들었어요. 현관은 모두 센서등으로 되어 있어서 중문을 열고 들어가면 예쁜 액자등도 같이 켜져서 마치 누가 맞이해주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답니다! ㅎㅎ 또 미래에 태어날 예쁜 아이를 위해 아이가 신발 신을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고, 앞에는 프레임이 없는 거울로 공간을 더 커 보이게 제작하려고 많이 애썼습니다! ㅎㅎ 이렇게 포토존 공간이 되어주기도 해서 지인들이 방문해서도 이 공간 감각적이라고 좋아하더라고요 :) 신발장 하부는 매립 조명을 사용하여 신발을 정리해 두었을 때 더 깔끔한 느낌을 주길 바랐고, 전실이 정말 큰 만큼 수납공간도 엄청 많은 공간이랍니다 : -) 우리집 중문은 양개형이에요!  큰 짐이 나 청소할 때 이 부분이 참 유용하더라고요.  또한 바로 액자와 액자등이 센서등으로 밝게 밝혀져 이 부분도 손님들이 대접받는 것 같다고 너무너무 좋아하셨어요. 많은 분들이 현관 타일에 포인트를 주시길래 저도 여러 가지 레퍼런스와 디자인을 보며 디자인 타일을 넣을까도 했지만,  정갈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기 위해 포인트 타일은 포기했는데 잘했구나 싶습니다 : )  "편집숍 같은 정갈함, 소프트한 화이트 드레스룸" 다음은 드레스룸입니다! 우리 아파트는 정말 확장에 신경 쓴 만큼 각방에 딸린 발코니가 너무나도 컸어요. 이 공간이 얼마나 집을 답답하게 보이게 하던지.. 고민 끝에 이 방은 부부 드레스룸으로 사용하기로 마음을 먹었고, 과감하게 발코니를 확장했습니다! 스타일러 옆에는 소프트 화이트 색상의 선반과, 수납장, 선반을 사용해서 최대한  매장같은, "쇼룸'같은  드레스룸을 만들어보려고 노력했습니다! 제가 옷을 좋아하기도 하고,  옷 외에도 드레스룸은 여러 가지 화병, 인테리어 소품을 이렇게 저렇게 두며 예쁘게 사용하고 싶었습니다 : - ) 반대편에는 옷걸이를 사용해서 보관해야 하는 옷들을 넣을 수 있는 붙박이장을 설치했고,  맨 끝에 있는 장은 이불장입니다! 특히,  아침에 옷 갈아입을 때 이렇게 쨍! 하고 햇빛이 촤라락 들어오면 얼마나 행복한지 몰라요 : ) "작은 예술이 공존하는, 내추럴 부부욕실" 다음은  욕실입니다! 기존의 공용 욕실, 부부 욕실 모두 흔하디흔한 욕실이었어요. 하지만 예비 신랑과 함께 아파트 화장실도 호텔이 될 수 있다며 열심히 머리를 굴려 공간을 완성했습니다!  이곳은 부부욕실입니다 , :-) 이 공간이 욕실에 있다고 하면 다들 놀라더라고요 :-) 미국, 캐나다 고산지대에서만 자라서 고급 인테리어에 쓰이는 마자니타 원목 나무를 사용하였어요. 화장실 들어갔을 때에도 기분이 좋아지도록 제작했습니다 :-) 요리 저리 오브제도 넣어보고 공간을 최대한 예쁘게 만들기 위해 노력했어요! 출처: 디자인고요 습기에 강한 않은 만자니타 나무와 빛나는 어항용 자갈을 사용해서 벽면 한 쪽에는 근사한 작품을 만들어 놨어요 :-) * 욕실 들어갈 때 , 샤워할 때 너무너무 행복하답니다! 만자니타 나무 작품이 주는 평안함이 있어요. 또한 원래 있던 욕실 문은 갈색이었던 것 보이시죠!? 손잡이만 앤틱하게 교체하여 부부욕실 같은 따뜻한 느낌을 주려고 했습니다 :-) "손님께 드리는 작은 선물, 욕실" 이 공간 역시 암울했던 기존의 공용 욕실입니다.  공용욕실을 구상하기 전 다짐한 것들은 1. 손님들이 쓸 공간이니 파티션이나 유리를 사용한 샤워부스는 피하자. 욕조 X  (청소할 때 물 때가 많이 생겨 번거롭고 오래 지속되지 않음) 2. 슬라이딩 수납장은 피하자. 촌스러운 느낌을 없애기. 3. 샤워부스 안에 위치한 코너 선반은 무조건 없애자. 4. 욕실에 생활용품이 노출되지 않도록 깔끔히 내력 수납을 만들자. 5. 작은 화병이나 전시물을 넣을 수 있는 공간을 만들자.(조명이 꼭 들어간 쇼케이스) 등등 이였습니다. 최대한 호텔 느낌이 날 수 있도록 딱 맞아떨어지는 도기들을 사용했습니다. 역시 아메리칸 스탠다드 제품이 젤 고급스럽더라고요.  그 결과 블랙 & 그레이 톤의 호텔 느낌이 물씬 나는 욕실을 완성하게 되었어요. 특히 졸리컷 시공을 사용해서 손님들이 욕실을 사용할 때 최대한 깔끔한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신경 많이 쓴 욕실입니다 :-) 짜라란! 조명이 들어오면 더욱더 예쁜 공용욕실이에요. 손님들이 많이 오는 신혼부부 가정이기에 너무너무 만족한답니다! 우리집 샤워부스에요! 🚿 앞서서 저는 코너형 선반이 너무 싫어서 무조건 매립으로 해 달라고 요청했고 확실히 이렇게 수납이 노출되지 않으니 욕실이 더 고급스럽고 예쁜 것 같아요. 그리고 타일 벽 안에 있는 어메니티는 우리집에 방문하시는 손님들에게 호텔에 온 것처럼 대접받는 느낌을 드리려고 준비한 작은 선물이랍니다 :-) 요렇게 중간에 타일벽을 만들고 공간 분리를 하니 청소할 때도 편하고, 미관상으로도 너무 예뻐요! 요 공간은 공용욕실 문이에요 🤤 손님들이 서로 사람이 있나 없나 확인하기 위해 원형 구멍을 뚫고 유리를 넣었어요 :-) "발리st, 따뜻하고 코지한 안방 & 파우더룸" 다음은 너무너무 답답했던 우리의 안방입니다. 화장실과 파우더룸이 아예 분리가 안된 느낌이었고, 끝에 있는 발코니마저도 방을 너무 답답하게 보이게 했습니다! : ( 확장을 과감하게 시도했고 지금은 널찍한 파우더룸, 화장실로 사용할 수 있게 되었어요! :) 안방에 들어가는 입구입니다. 슬라이딩 도어를 설치하고 아치형을 출입구를 만들어서 안방이 더 코지하게 느껴지도록 구상하였습니다. :-) 안방에서는 이렇게 바깥 미니 갤러리가 보여요. 아치형 안방 슬라이딩 도어가 마음에 편안함도 준답니다. 안방은 더욱더 따뜻한 느낌을 주려고 했고 공간 공간마다 은은한 굴곡을 넣어서 더 아늑하고 부드러운 느낌을 주려고 노력했어요 모서리 한 부분에도 라운드 형식이 느껴지도록 작은 식물을 두어 편안한 느낌을 주도록 했어요 :- "안방 속 나만의 공간, 파우더룸" 파우더룸 입구입니다. 대리석 색상부터 너무 답답해 보였던 공간이에요. 발코니에 앤틱한 느낌의 화장대가 있었는데 좀 더 넓게 사용하기 위해 발코니를 확장하기로 마음먹었고, 기존에 있던 화장대 틀을 살리고 상판과 문짝을 교체했습니다 :-) 또한 안방의 분위기와 비슷하게 라탄, 내추럴 우드 색상으로 화장대와 파우더룸을 꾸며보았어요. 내추럴한 이 공간이 제게는 선물 같은 공간입니다. 이렇게 제 포토존이 되기도 하는 소중한 파우더룸이에요 :- "재즈 브라운과 라탄, 브라운 톤 거실이 주는 편안함" 다음은 거실입니다! 거실은 기존에 큼직한 발코니를 가진 공간이었고, 발코니 공간 때문에 거실 자체가 너무 작아 보여서 확장공사를 크게 진행한 공간이고, 갤러리 컨셉을 보여줄 공간이 곳곳 숨어있는 공간이기도 합니다 :-) 사진 보시면 아시겠지만 거실 반, 발코니 반이랍니다! 발코니는 무조건 확장해야겠다고 이야기하던 예랑이가 생각나네요. ㅎㅎ 발코니를 확장하고 나니 정말 속이 뻥! 뚫리더라고요! 손님들이 많이 오는 신혼집이라서 6인용 카우치 소파를 두어 조금 더 넓게 사용할 수 있게 했고, 재즈 브라운 색상으로 따뜻한 느낌을 더했어요 :) 기존에 있던 내력벽은 철거할 수 없어서 내력벽에 가벽을 덧대어 도자기나 화병을 전시할 수 있는 작은 전시 프레임을 만들었어요! 내력벽 안쪽에는 그동안 예비 남편과 함께 다닌 여행 사진집과 예쁜 모형 책이 있고, 내력벽 바깥쪽에는 예쁜 전시 프레임이 있어요 : -) 주방과 마주 보고 있는 거실입니다. 주방 분위기와 거실 분위기를 맞추려고 노력 많이 했네요!  : )
흡연자들 술마신 다음날 절대 먹지말라는 약
아세트아미노펜 계열 약물 사실 이렇게 말하면 대부분 모를텐데 상표를 말하지 않고 이야기하자면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감기, 두통약들을 말한다. 어? 그렇게 간편하게 구할 수 있는 약물에 무슨 부작용이 있어? 매우 강력한 부작용이 있다. 간편하면서도, 치명적인 부작용이. 1.일일 허용 섭취량 이상을 넘길 경우 2.알콜(술)을 섭취할 경우 3.장기간 복용할 경우 이 셋중 하나일 경우. 간이 빠르게 망가진다. 최악의 경우 죽음에 이를 수 있다. 에이 또 공포심 조장 글이지? 뭐 트럭단위로 먹어야 문제가 생긴.. 그럴거면 글을 애초에 쓰지 않았다. 보통 편의점에서 파는 아세트아미노펜은 300mg~500mg 정도의 복용량을 가지고 있는데 3250~4000mg이 한계치이다. 즉, 6~10알로 한계치에 이른다. 또 저걸 한번에 먹지 않더라도, 꾸준히 먹다보면 간이 빠르게 망가진다. 여기에 또 주의해야 할 점이 있는데 약간의 알코올로 인해 저 작용이 급격하게 빨라진다. 소주 2~3잔, 맥주 2~3캔 어떤 예시로. 하루 포도주 약간과 두통약을 먹더 사람이 4일만에 간이 아예 망가져서 혼수상태에 빠지고 간 이식을 받아야 했다. 문제는 저것이 적정량을 단기간 복용할 경우 알려진 부작용이 없고 (일부 임산부 제외) 효과도 빠르기에 시장에서 조금씩 조금씩 몰아내는 중이라는 것이다. 그러니 술먹고 두통왔다고 편의점에서 두통약을 사먹거나. 감기약을 먹고 머리 안 아프다고 술먹는 짓은 하지 않길 바란다. 어지간한 정도로는 큰 문제 없을 확률이 높으나 그저 이런 약을 쉽게 구함 + 안전하다고 너무 과남용 하지 말자는 주의 글이다. + 출처 : 더쿠
대형 참사를 막은 대학생의 질문과 솔직함
르 메죠(William J. Le Messurier)는 잘나가는 설계사(구조기술사)로서 시티은행이 발주한 맨하탄에 시티코프 빌딩 건설프로젝트에서 구조설계를 맡았고, 건물은 1977년 준공된다.  언뜻봐도 특이한 구조를 지닌 이 건물은 당시 세계에서 7번째로 높은 건물이었으며, 총 공사비도 1.75억불이 소요되는 초대형 프로젝트였다.  시티코프 빌딩 준공 후 1년이 지난 1978년 학부 과제논문 주제로 이 특이한 건물을 정한 뉴저지 대학의 학부생 허틀리(Daine Hartley)는 건물을 조사하던 중, 궁금한 점이 생겨 메죠에게 전화를 걸어 질문을 한다. "메죠 선생님, 안녕하세요. 건물이 참 특이하게 생겼는데,  건물 모서리로 불어노는 바람의 풍하중은 어떻게 고려하신거죠?" "학부생이라서 가능한 좋은 질문이군요. (실무를 안해봐서 건축기준을 잘 모르는 애송이로구나) 그 건물은 현행 건축기준을 준수하여 적합하게 건설된 건물입니다.  모서리에 부는 바람의 영향은 건축규제에서 다루지 않고 있어요." "넵. 답변 감사합니다. 안녕히계세요~!" '근데.... 생각해보니 건물 모서리 풍하중 고려해야 하는거 같은데.... 하버드랑 MIT에 강의가야 하는데 이걸로 썰 풀면 꿀잼일 듯 ㅋㅋㅋ 내풍설계 중요성도 강조해야 하니  함 계산 돌려보자.' - 계산 결과 - "니가 지은 건물에 모서리 바람이 엇몰어쳐서 불면 예상변형이 40% 증가함 ㅋㅋ" '어머 , 이걸 생각 못했었네 ㄷㄷㄷ 그래도 여유 설계마진 넣어놨고 진동감쇄장치도 건물에 넣었으니 괜찮겠지??' "어이 거기 시공업체죠? 제가 설계한대로 잘 지은거 맞죠?" "아 예 시공삽니다. 설계하신대로 잘 지었습니다. 그런데 너무 튼튼하게 설계하신 것 같아서, 현장변경 통해 살짝만 바꿨어요."  "뭘요????" "아 내풍기능 제공하는 철골 연결이 원 설계도면에는 용접 접합 방식이었는데, 너무 고성능이고 돈도 많이 들고 해서 그냥 볼트접합으로 바꿨습니다." "아니 그걸 설계자인 나한테 확인도 안 받고 했다고요???" "그렇게 사소한 변경사항까지 일일이 승인 받으면 공기를 못 맞춰요. 선생님" "아니..... 그럼 어디 볼트 접합방식으로 다시 재난 시뮬 돌려보자." - 계산 결과 - "응 니가 지은 건물은 진동저감장치 작동시 55년에 한 번 있을 폭풍에 안전한 수준임." "근데 정전돼서 그거 작동 안하면 16년에 한 번 있을 폭풍에 볼트 접합부 작살남 ㅋㅋㅋ" "즉 건물이 부러져서 붕괴한다 이말이오." (해당 진동 감쇄 장치) '아니..... 폭풍, 태풍이면 허다한게 정전인데.....' - 정전으로 인해 안전기능이 작동하지 못한 유명한 사건 - '저런 꼴이 벌어지면 안되는데..... 어쩌지... 내가 선택할 수 있는 것은 A. 모른척 한다. 어차피 건축기준에도 없었던 항목이다. B. 사실을 밝히는데, 남 탓으로 돌린다.  C. 사실을 밝히고, 내가 책임진다.  이 세가지다... 어쩌면 소송, 파산으로 한강 가야 할 수도 있다; 아.... 권총 마렵다.' (실제 그는 스트레스로 자살충동까지 느꼈다고 함.) " 사람이 죽게 생겼는데 돈이 문제냐!" 따르릉~ (시티은행 리스톤 회장) "리스톤입니다." "회장님, 님 회사 건물이 바람에 똑 부러질지 모릅니다. 설계에서 챙기지 못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가장 취약한 부분을 보강해야 합니다." "모든 비용은 저희가 책임지겠습니다" (감동) '회장이 된 후 이렇게 나에게 솔직한 사람은 네가 처음이야' "아니, 입주 후 하자는 뭐 크고작게 있을 수 있죠. 허허" "알려주셔서 감사드리고, 비용은 우리가 일단 낼테니 나중에 누가 내든 일단 누가 내든 수리부터 진행합시다." "이렇게 솔직하고 용기있는 대인배들이 있다니, 우리도 돕겠소! (세계무역센터를 설계한 레슬리 로버트슨은 기술지원과 비상대책회의 공간으로 본인 사무실을 제공한다.) (건설공구업체는 보강공법 회의와 용접보강 공사에 참여하기로 한다.) (진동저감장치를 설계 제작한 미네아폴리스 MTS 시스템 사는 공사기간 동안 성능 및 유지검사를 지원한다.) (롱아일랜드 브룩헤븐 국립연구소는 하루에 네번씩 풍향과 풍속을 알려주었다.) (미국 적십자사는 뉴욕시 및 뉴욕경찰과 협력하여 태풍 발생시 대피계획과 임시대피소 운영계획 등을 세웠다.) "뉴욕시 건설국 여러분, 브리핑 자료에 보시는대로  센 태풍이 오면 건물이 부러질 위험이 있습니다.  제 잘못입니다. 이러이러케 최대한 빨리 보강할 예정입니다." "왐마, 이렇게 솔직한 사람들이 있다니. 감동했습니다. 보강공사에 필요한 고숙련 용접공들을 우리 시 건설국에서 수배해서 공급하도록 하겠습니다.  보수작업시 필요한게 있다면 알려주십시오" "이렇게 인간들이 솔직하고 협조적이라니, 나 허리케인은 뉴욕으로 가지 않고 대서양으로 가겠습니다" 문제가 있었지만, 모두의 협조속에 신속하게 보강작업에 착수할 수 있게 되었다. 보강작업은 돌관작업으로 일주일 내내 진행되었다. 이 보강공사로 시티코프 빌딩은 700년에 한 번 있을 태풍에도 견딜 수 있게 되었다.  "회장님, 보강은 잘 끝났습니다.  계산서 주시면 우리 설계사무소에서 지불하겠습니다." "에헤이 넣어두쇼. 이런 푼돈 따위 결재할 시간 없어요." 시티코프는 메죠에세 소송을 걸지 않았고 보강공사비의 대부분은 본인들이 부담했다.  솔직하고 책임감 있는 처신으로 오히려 더 높은 평판을 얻게 되었다.  그는 2007년 6월 낙상사고 이후 후유증으로 81세에 사망하였다.  이 일화는 1995년 뉴요커지에 실리며 대중에게 알려졌다.  ㅊㅊ 인스티즈 모야 학생도 상 줘~!!!<!~! 대학생은 스카웃안했는지 궁금하네 중간에 허리케인 ㅁㅊ 개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중간에 정전으로 안전사고 일어난 사건은 후쿠시마 원전 사고임! 폭발하는 순간 사진 ㅇㅇ
쫄리고 기빨리고 스트레스 받고 보고나면 감정소모 심한 영화 38편 추천.jpg
가볍고 따뜻한 힐링영화랑은 관계가 먼 영화들 그렇다고 여기 리스트에 있는 영화가 공포스릴러 장르처럼 무서운 영화는 아님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너무 유명해서 넣을까말까하다가 오히려 일빠로 씀 계속해서 꼬여만 가는 마츠코의 기구한 인생에 대한 영화  이건 책도 있음 개인적으로는 책 먼저 보고 영화보기를 추천 콜로니아 쿠데타 반대 시위에 가담해서 사이비 종교단체에 끌려간 짐짝같은 남친 한번 들어가면 돌아올수 없는 그곳에 남친을 구하러 가는 엠마왓슨의 이야기 실화 바탕 로제타 로제타가 어떤 보호도 받지 못하고 죽지못해 힘겹게 살아가는 이야기 보는 내내 힘듦 마더! 사실 난 이 영화를 이해하지 못함 무슨 종교적인 내용도 나오고 하는데.. 이 영화를 넣은 이유는 <나만의 공간>이 중요하고 결벽 있는 사람이 보면 아주 힘들것 영화 내용을 떠나서 아무튼 보기 힘든 영화임 불도저에 탄 소녀 아빠의 교통사고에 의문을 갖고 벼랑끝에 서서 혼자 사건을 파헤치는 소녀의 이야기 김혜윤이 연기를 정말 잘함 집으로 가는 길 실화바탕 수리남에 나오는 전요환(조봉행)일당에게 당해 외국에서 감옥살이를 하신 피해자분 이야기 아무도 모른다 아동 4명이 떠나버린 엄마를 기다리며 방치됨   수도도 끊기고 먹을 것도 없는 집에서 기약없는 기다림 속에 살아가야하는 아이들의 이야기 실화 바탕 더 기프트 남주인공 오자크 주인공 맞음  새로 집을 얻어 이사왔는데 동창이라는 애가 자꾸 선물이라는걸 하나씩 집앞에 놓고감 남자는 동창이 반갑지가 않은데 계속 집에 옴 소년시절의 너 안녕 나의소울메이트, 먼훗날우리와 더불어 주동우 대표작 학폭 소재고 괴롭힘을 심하게 당해서 감정소모가 정말 큼 플로리다 프로젝트 이 영화를 본 모든 사람이 포스터와 네이버 영화정보에 속았을 듯 가볍게 볼만한 영화는 진짜 아님 레벤느망 과거 낙태죄가 있던 시절의 프랑스  예기치 않은 임신을 하게된 '안'의 이야기 아기를 낳으면 미혼모가 되고, 지우면 불법인 진퇴양난 상황속에서 모든걸 혼자 감당해야 하는 안 낙태를 하게 되면 낙태에 가담한 사람 모두 처벌받던 시기였기 때문에 아무도 안을 도와주지 못함 영화에서 낙태 장면이 길게 나옴 완벽한 타인 모임자리에서 휴대폰으로 오는 모든 연락을 공유하는 게임을 함 별의 별 비밀이 적나라하게 공개되면서 존나 긴장되는 영화임 나를 찾아줘 넘나 유명한 영화지만 엄청 기빨리며 봤던 기억 때문에 넣음 결혼기념일 아침 아내가 사라짐 아내는 베스트셀러 유명인사라 아내의 실종은 주목을 받음 그렇게 조사가 진행되면서 남편이 아내 살인 용의자로 지목됨 프레셔스 흑인 미혼모 근친 가정폭력 소재 아빠의 강간으로 아이를 임신하고 출산한 주인공 프레셔스 영화 보다보면 프레셔스가 성장하기도 하고 생각할 거리도 많아짐 근데 감정소모가 진짜 심해서 각오하고 봐야 함 이스케이프 아빠의 해외파견근무로 외국에서 생활하게 된 가족 아빠의 일 때문에 테러 집단의 타깃이 되어 도망자 신세가 돼버림 개쫄리는 영화 호텔뭄바이 인도 뭄바이 '타지'호텔에서 일어난 테러 사건 소재 실화바탕 죄많은 소녀 같은 반 친구가 실종되고 그 친구와 마지막까지 같이 있었단 이유로 가해자로 지목된 전여빈 결백을 증명해야만 한다 밀양 포스터만 보면 뭔 로맨스 영화 같은데 아님 남편을 잃고 아들과 함께 밀양으로 내려온 전도연 피아노 학원을 차리고 동네에 적응해갈무렵 아들이 납치되어 살해당함 레퀴엠 넘나 유명한 영화지만 엄청 기빨리며 봤던 기억 때문에 넣음2 마약 근절 캠페인 영상으로 틀어줘도 될만큼 마약 중독을 엄청나게 적나라하게 보여줌 아 너무 기빨려서 빨리 넘어가고싶음  위플래쉬 넘나 유명하지만..웅앵..  그냥 음악 영화인줄 알고 대충 틀었다가 잔뜩 혼나고 끝난 영화 의지박약일 때 보면 좋은데 역효과날 수도 ost 존나 좋아서 찾아들음 배드 지니어스 이거 진짜 재밌어서 3번 이상 봄 천재소녀 린이 학교에서 공부못하는 애들한테 돈 받고 시험 답을 알려줌 점점 진화하더니 미국대학입학자격시험까지 커닝하게 된 그들 스케일 개큼 말도 안됨 근데 실화바탕 거인 보호시설에서 생활하는 최우식 나이가 차서 퇴소해야 하는 상황 아빠가 너무 무책임하고 무능력해서 절대 집에 가고 싶지 않다 눈칫밥으로 연명하는 최우식에게 아빠가 나타나서 동생마저 시설에 맡기려고 함 잔칫날 주인공은 무명 MC라 지방 축제같은 곳에 사회보러 다님 병마와 싸우던 아버지가 돌아가심 장례식을 하기 위해서는 준비할 게 왜이렇게 많은지 돈돈돈 돈 들어갈 데가 엄청 많은데 당장 돈이 없음 그래서 남주인공은 돈을 벌기 위해 아버지 장례식 도중에 잔칫집에 사회를 보러가게 됨 이 영화를 보면 생각이 많아짐 더헌트 사소한 거짓말이 한 사람의 인생을 어떻게 조창내는지 보여주는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이거는 스트레스 받는 그런 류는 아니고 되게 쫄려서 약간 기빨림 사건과 사람이 얽히고설켜있어서 재미도 있고 킬링타임용으로 ㄱㅊ한듯 근데 좀 잔인함 69세 병원 치료 중 남자간호조무사에게 성폭행을 당한 69세 효정 경찰에 신고를 하지만 젊은 남자와 할머니라는 이유로 모두가 효정을 치매로 매도하고 법원도 구속영장을 기각함 이 거지같은 현실 속에서 용기를 내는 효정의 이야기 욕망의 대지 트레일러에서 바람 피우는 엄마를 목격하는 제니퍼로렌스 엄마에게 경고하기 위해 트레일러에 불을 지르지만 불이 커져 트레일러가 폭발함 장례식장에서 엄마와 바람피운 남자의 아들을 만나 끌림을 느낀다 블루재스민 뉴욕에서 엄청난 부를 누리며 살던 재스민은 남편의 외도로 결혼생활이 끝나면서 빈털터리가 된다 여동생에게 얹혀살게 되는데 고급저택에서의 삶과 정반대의 생활이 시작됨 케이트블란쳇의 연기가 일품 좀 기빨리긴 해도 재밌는 영화임  몬스터 불우한 가정환경으로 인해 거리에서 창녀로 생활하는 에일린 어쩌다 셀비라는 소녀를 만나 사랑에 빠지고  셀비에게 모든걸 해주고 싶었던 에일린은 다시 거리로 나감 그 과정에서 미친 남자를 만나서 총으로 남자를 죽이게 된 에일린 실화 바탕 문신을 한 신부님 소년원에서 출소한 다니엘은 신부님의 도움으로 목공소 일자리를 얻게 됨 하라는 일은 안 하고 소년원에서 훔친 사제복을 입고 신부 행세를 하고 다니다가 주임 신부 자리를 대신하게 됨 11:14 이 영화는 뭐 찾아보려고 하지 말고 그냥 일단 보는게 나을 거같음(스포될 거 같..)  근데 되게 집중하고 보게 돼서 기가 빨림 좋은 친구들 절친인 세 남자 주지훈과 이광수가 거액의 돈을 타낼 계획을 짬 그 계획에 차질이 생기면서 사고로 지성의 가족이 죽게 됨 우리들 학교에서 친구가 없는 선이는 방학식날 전학생 지아를 만난다 방학 동안 정말 친하게 지내며 둘도 없는 단짝이 된 선과 지아 그런데 개학 후 지아가 선이를 외면함 살면서 언젠간 한번은 느껴봤을 그 심리를 정말 잘 나타낸 영화 아이들 영화지만 정말 기빨리게 잘만듦 클로이 남편의 외도를 의심하는 아내 클로이에게 남편을 유혹하도록 부탁하여 남편을 시험하기로함 여기 있는 영화들에 비하면 그렇게 기빨리는 영화는 아니긴 함 최선의 삶 가출청소년 소재 무작정 가출한 세 소녀 처음엔 자유를 만끽하지만 조금씩 관계에 균열이 가게 됨 릴리슈슈의 모든 것 학폭 소재 넘나 유명하지만.. 러닝타임이 긴 만큼 보기도 힘들다 결혼이야기 사랑했지만 변해버린 부부의 이야기 서로 밑바닥까지 보이면서 싸우는 장면은 가히 압권임 내 기가 쪽쪽빨림 킬링디어 의사 스티븐이 미스터리 소년 마틴과 가까워질수록 가족에 불행이 닥친다 출처
동물들이 왕따를 방지하는 방법.jpg
-늑대 리더의 방법- 왕따를 당하는 개체와 약한 암컷을 맺어주며 백년가약을 맺게 해준후 새끼를 낳아 책임감을 길러 왕따가 가족을 위해서라도 바보같은 행동을 하지 못하게 장려한다 그리고, 왕따주동자를 리더가 직접 접근못하게 방어해준다 -돌고래 리더의 방법- 왕따를 당하는 개체와 왕따주도자를 격리한다 -범고래 리더의 방법- 왕따 주동자에게 몇번을 경고한후 계속 왕따를 주도하면 그 집단에서 추방한다 그리고 오은영 선생님의 대처법-아이가 있는 부모의 방법- 왕따 문제로 개인적으로 내게 자문을 구하면, 나는 부모가 적극적으로 나서는 것이 가장 좋다고 말한다. 부모가 가해자 아이를 직접 만나 담판을 짓는 것이다. 왕따는 짓궂은 장난이 아니라 피해아이에게는 크나큰 정신적 상처를 남기는 문제 행동이기 때문이다. 아이를 괴롭히는 주동자 아이를 조용히 알아내 학교 교문 앞에서 기다렸다가 만난다. "네가 철호지? 내가 누군지 아니?"하면 아이가 당황해서 "몰라요" 그럴거다. 그러면 소리를 지르거나 위협적으로 말하지 말고 단호하고 침착하게 "나는 민수 부모야. 내가 너를 찾아온 이유는 네가 민수에게 어떤 행동을 하는지 알고 있어서야. 너 왜 그런 행동을 했니?"라고 묻는다. 아이는 그냥이라고 대답할 수도 있고 아니라고 잡아 뗄수도 있다. 이 아이에게 "우리 아이하고 앞으로 잘 지내라"라고는 말해서 안된다. 그렇게 해서는 절대로 해결되지 않는다. "내가 이 사실을 알고 있었지만 지금까지 기다린 것은 네가 지금 어리고, 반성할 시간을 주려고 했던 거야. 이제는 더 이상 기다릴 수 없어. 이게 마지막 기회야. 다시 한번 그런 일을 하면 나도 너에게 똑같이 해줄거야. 똑같이 해주겠다는 게 쫓아다니면서 때린다는 것이 아니라 너도 그만큼 힘들어할 각오를 해야한다는 의미야. 학교를 못다니는 것은 말할 것도 없고 경찰에서 조사도 할 거야. 학교 폭력으로 신고를 할테니 각오하고 있어. 네가 오늘 너에게 한 말이 기분나쁘다면 너의 부모에게 가서 얘기해. 우리집 알려줄테니까 " 그리고 마지막으로 "앞으로 우리 아이하고 친하게 지내지 마라. 네가 좋은 마음으로 우리 아이 옆에 와도 이 시간 이후로는 무조건 괴롭히는 것으로 간주할테니까" 라는 말도 꼭 해줘야한다. 왕따를 시키거나 괴롭힘을 주도하는 아이들이 가장 잘 하는 말이 "친하게 지내려고 장난친 거예요"이기 때문이다. - 오은영 '불안한 엄마, 무관심한 아빠'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