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896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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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과거시험 난이도 체험해보기

지금과 같은 교육 인프라가 없었던 때임을 생각해보면
실로 엄청나게 악랄한 난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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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해군때 문제의 답안지중에 왕 니가 문제라 그런 문제가 생김 너만 잘하면 됨.. 이런 답변도 있었음ㄷㄷ 노빠꾸 상선비님..
대학졸업시험으로 도입하자. 공부할놈만 대학가게‥
일본노무새퀴들은 옛날부터 죽도죽도거리면서 독도를 지기들땅이라고 우겨대네 죽도로 쳐맞을라고
숙종때 과거셤 문제는 독도 문제인데 지금 문제로 내도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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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60년대 소련인들이 상상한 2017년
1960년에 만들어진 소련의 2017년을 상상하는 필름 슬라이드입니다. 그때 상상한 2017년과 지금이 어떻게, 얼마나 다른지 한번 살펴보죠. 2017년의 소련 학생들이 '시간 확대경'이라는 가상현실 프로그램을 통해 그동안의 소련의 발전상을 배우고 있는 모습입니다. 지금도 이정도까진 아니지만 가상현실 기기가 나름 시중에 많이 출시되어 있고, 증강현실 기술은 이미 친숙하니 어느정도 들어맞았다고 봐도 되겠죠. 초대형 드론을 활용한 교량 건설. 드론 기술은 나날이 발전하고는 있지만 아직 이런 경지엔 이르지 못했습니다. '산업용 원자폭탄'을 활용한 터널 건설과 댐 건설. 지금은 가히 입 밖에도 내지 못할 발상입니다. 예니세이 강과 오브 강의 물길을 돌려 아랄 해와 카스피 해에 공급한다는 아이디어. 우리나라엔 벌써 하천간의 물을 수송하는 터널이 몇개 있긴 하지만 저런 대하천에까지 적용되진 않았고,  결정적으로 지금의 아랄해는 그냥 소금 사막에 지나지 않습니다. 원자력 열차를 활용한 베링 해 통행.  베링 해 해저터널 등의 아이디어는 몇번 나오긴 했지만 그놈의 자금 때문에 아직은 먼 미래의 이야기. 괴기한 굴착기구를 활용한 광산 굴착.  지금의 굴착기구도 이정도 성능은 나올듯? 알파 센타우리로 향하는 광자 로켓. 현실은? 응~ 달 몇번 가고 끝났어~ 보이저 호도 아직 카이퍼 벨트야~ 버튼만 누르면 자동으로 식자재를 선택해 주고 그에 맞는 요리를 해주는 자동 요리기계. 요즘의 최신 냉장고는 인터넷 연결로 식자재를 자동으로 주문하긴 하지만 아직 여기까진 이르지 못했어요. 영상통화. 그냥 스카이프 같은것만 있으면 간단. 여기가 북극의 지하도시랍니다. ...그냥 말을 맙시다. 그 지하도시 건설에 쓰인 건설기계. 심히 괴랄합니다. 갑자기 닥친 비상사태. '제국주의자'들이 태평양 한복판에서 기상 조작을 이용한 토네이도 공격을 소련에 감행합니다. 지금 미군이 아무리 지구방위대라고 해도 아직 이정도 수준에는 이르지 못했습니다. 그 '제국주의자'들의 공격에 맞서 UFO형 비행체를 타고 토네이도로 돌격하는 소비에트 전사들. 이렇게 먹구름이 잔뜩 낀 모스크바 시내를... 한순간에 햇빛이 내리쬐는 맑은 날씨로 바꿔버립니다. 그리고 열리는 성대한 10월 혁명 100주년 기념식. 여기서 비행체의 승조원들은 영웅 취급을 받습니다. 이런 공상과학(?) 창작물에도 공산주의적 이데올로기가 들어간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마지막은 가족간의 화목한 영상통화. 전체적으로 보면 맞춘 것도 몇개 있고, 지금의 현실과는 상당히 다른 부분도 꽤 있습니다. 하지만 가장 큰 차이점이라고 하면.... 현실의 2017년엔 '소비에트 연방'이라는 국가가 없다는 거겠죠. [출처 - 개드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