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s7310godqh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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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0 탱구가 많이 컷어요-♡

혼자 난리치고 노는 탱구 ㅎㅎㅎ
막내집사 텐트에서 한심하다는듯? 쳐다보는 행운이 ㅎㅎ
간만에 작업좀 하려는데 팔베고 잠든 뽀시래기
탱구♡
요래요래 뽀시래기였는데
웜헛!! 눈빛보소 ㅡ ㅅ ㅡ#
그런데
촵촵촵;;;;; 엄마 젖을 찾아여~~~~
이뷸에 침범벅 해댑니닷 ㅎㅎㅎㅎ


□ 아이들과 초코 행운이 탱구 이야기
8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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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빛이ㄷㄷㄷ사고엄청치게생길것같은눈빛으로변했어
@oy32487 맞심돠~~😆😆😆 녀석이 그래서 더 귀여워용ㅎㅎㅎ
아이고...진짜많이컷네요.....ฅ^ω^ฅ
@jhhj4860 천천히 크라고 주문거는데 안통하네요??!! 밥을 넘 잘먹어영~~😆
@ys7310godqhr 건강하게오래보자탱구!
진짜 탱구가 마니컷네요~ 근데 마지막에 짠하눼요ㅠ 엄마랑 넘 일찍헤어져서 젖도못떼고 온건가?ㅠㅠ
@pejlove7979 분양해줬던 막내집사 친구엄마 말이 젖뗐다고 했었는데 형제중 젤먼저 엄마랑 헤어졌다고 하더라구요..😭 탱구만 유일하게 아직 젖을 찾는걸 보면 좀 더 있었어야했나봐요; 횟수는 점차 줄어드니 다음달 되면 괜찮아질꺼라 예상하고있어요~^^
@ys7310godqhr 네~보기 정말 딱해서;; 어디 엄마냥이 없나~ 잡아서 쫌 먹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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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맹견사고 도와주세요.
2월 28일 저녁 6시경 가평군 청평면 대성리에 있는 한강 9공구 산책중 목줄과 입마개를 안한 로트와일러에게 견주인 저와 저희강아지가 공격을 당했습니다. 로트와일러는 목줄과 입마개도 하지않은 채로 공원에 있었고 저희강아지와 저를 보고 정말 죽일듯이 달려왔습니다. 저는 저희 강아지를 안고 도망가려 했으나 순식간에 달려온 로트와일러에게 밀쳐져 바닥에 넘어졌습니다. 저희 강아지는 순식간에 배를 물렸습니다. 떼내려고 하는 저의 손과 얼굴을 물어 크게 다쳤습니다. 현재 얼굴은 10바늘 꿰맨상태고 저희 강아지도 복부쪽에 꿰매고 치료중입니다. 로트와일러 견주는 자신의 강아지가 뛰는걸 보고 바로 뒤쫓아 달려왔으나 줄과 입마개를 안한 자신의 강아지를 제어하지 못했습니다. 겨우 떨어져나와 강아지를 안전한데로 데려가야한다고 판단하여 자동차로 이동했고 사건 장소로 다시 갔으나 견주는 자신의 강아지와 도주한뒤였습니다. 불과 10분~15분 사이에 아무런 조치도 없이 도주했습니다. 다른피해자가 발생하지않도록 꼭 잡고싶습니다. 현재 가평경찰서에 접수된 상태고 담담형사가 배정되서 연락오기를 기다리고있습니다. 그 근처 산책중에 보셨거나 그 근방에 로트와일러 키우는 사람을 아시는 분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견주 나이는 30대에서 40대 초로 보였고 남성이였으며 키는 175cm 가량에 마른체형이였습니다. - 사진은 보기 힘드신 분들 있을 것 같아서 다 퍼올 수는 없었고, 대신 이에 관련해서 강형욱씨가 쓰신 글에 사진이 있어서 글과 함께 캡처해서 왔어요 진짜 로트와일러같은 맹견을 입마개도 목줄도 안하고 밖에 데려나가는 건 무슨 배짱인지... 얼른 범인 잡혔으면 좋겠네요 많이들 보시고 혹시 범인 찾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을까 싶어서 부득이하게 유머에도 올리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아래 원글 출처로 가시면 사진들 더 보실 수 있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