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4월 6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뉴스 큐레이션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2020년 4월 6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1. 민주당이 '복귀'를 선언한 동교동계 정치 원로 정대철·권노갑 전 의원 등의 복당을 총선 전에는 허용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당내에서는 총선 후라도 동교동계 인사들의 입·복당은 불가능할 것이라고 보는 분위기가 대다수입니다. 오락가락 하시는 양반들은 잠자코 계시는 게 더 도움이 될 듯... 2. 이낙연 전 총리는 황교안 대표에 대해 "우선 저부터 황 대표와 생각이 다르더라도 미워하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전 총리는 "그래서 이 위기의 강을 건널 적에 국민 한 분도 외면하지 않고 함께 건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미워하고 외면 하는 것은 종로구민이 국민이 할 겁니다. 걱정 마시라~ 3. 황교안 대표는 "모든 것은 무능한 정권의 문제다”라고 말했습니다. 황 대표는 또, "이들을 미워한다. 내 아버지, 어머니의 자부심마저 망하게 하지 않았느냐. 나에게 저주를 일으키지 않았느냐"고 성토했습니다. 꼭 비교가 되라고 올린건 아니지만... 이런 심보로 정치하면 되겠어, 안 되겠어~ 4. 미통당은 "텔레그램 'n번방' 사건을 비롯한 각종 성범죄 사건과 전면전을 선포한다"고 선언했습니다. 또, "우리당 인사가 유사한 성범죄 사례와 연루될 경우 출당 등 초강력 조치 등을 통해 정계에서 완전히 퇴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TF에는 김상교씨와 검찰 출신 김웅 후보도 참여했습니다. 황교안 대표는 호기심에 들여다 본 사람은 선별하자던데... 괜찮겠어? 5. 심상정 대표는 코로나19 극복 방안으로 "우리 사회 슈퍼 부자 상위 1%에게 1%의 초부유세를 도입할 것을 제안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부유층뿐 아니라 대기업과 고위 공직자, 건물주도 고통 분담에 적극 동참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100개 중에 단 1개일 뿐인데... 십일조도 아니고 백일조일 뿐인데... 6. 유승민 의원이 문재인 정권을 겨냥해 "3년 내내 거짓말 하고 쇼만 하는 정권"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코로나19 사태의 주범은 문재인 정권인데 마치 잘한 듯 국민을 속이고 있다"며 미통당에게 기회를 달라고 말했습니다. 그렇게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해서 미통당에 기회를 안 주는 거라고~ 7. 황교안 대표의 잇따른 말 실수가 단순한 실수로만 볼 수 없다는 분석이 제기됩니다. 시대 흐름을 따라가지 못하거나 공감 능력이 은연 중에 표출된 것으로 여성 유권자들에게는 굉장히 부정적 이미지를 심어줄 것이라는 분석이 나옵니다. 여성에게만 부정적인게 아니고 모두에게 부정적이라고 해야 맞는 말이지~ 8. 거대양당과 비례정당의 그늘에 가린 민생당과 정의당, 국민의당 등 군소 정당이 존재감 부각을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들은 거대 양당의 비례정당 논란에 실망한 유권자의 표심을 잡기 위해 각양각색 전략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름 석자 남기기가 이렇게 어려운 것을... 그래서 있을 때 잘 해야 해~ 9. 유권자 세 명 가운데 두 명은 이번 총선에서 처음 도입된 준연동형 비례대표제를 폐지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제도 폐지에 동의한다는 답은 성별이나 나이, 정치적 성향과 관계없이 모든 계층에서 과반수로 많았습니다. 제도가 무슨 죄겠어... 어떤 제도이든 그걸 악용하는 사람의 문제지~ 10. 미한당 비례대표 7번 정경희 후보가 일제강점기란 말을 북한에서 만들었다고 비난하고 식민지근대화론은 옹호하는 글을 쓴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하지만, 일제강점기란 용어는 ‘표준국어대사전’에 나오는 우리나라 용어입니다. 이러니 4.15 총선은 ‘한일전’이라는 얘기가 나올수 밖에... 안 그래? 11. 공천을 받지 못해 당을 뛰쳐나간 후보들의 생환 여부도 이번 총선에서 하나의 관전 포인트입니다. 무소속 출마자들이 당선될 경우의 거취도 주목되지만, 여야 모두 복당 불허에 대한 단호한 입장이라 복당은 쉽지 않을 전망입니다. 일단 당선만 되고 나면 막바로 ‘우리가 남이가?’ 할 거면서... 12. 정부가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를 2주 연장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종료 기간은 오는 19일로 늦춰졌습니다. 1차와 달리 2차에 새롭게 추가된 것은 종교시설과 노인요양시설 등이 고위험 사업장과 같이 방역책임자를 둬야 합니다. 이제 좀 안정이 되는가 싶은데... 제발 까불지 말고 말 좀 듣자~ 13. 코로나19 확산을 줄이기 위한 강도 시점임에도 오히려 서울의 학원 휴원율이 16.3%로 낮아졌습니다. 학원 10곳 중 8~9곳은 영업을 하고 있다는 의미로 학부모·학생들의 자발적 통제가 느슨해지고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이럴 거면 개학을 연기하는 게 무슨 의미가 있는 건지... 아~ 짜증나... 14. 코로나19 확산으로 '대란'이 일었던 마스크 수급이 '공적 마스크 5부제' 한 달을 넘으면서 안정화된 모습입니다. 마스크 공급량의 증가로 언제든 마스크를 구입할 수 있다는 인식이 자리 잡으면서 '사재기' 열풍도 사그라들었습니다. 성숙한 시민의식... 이런 분위기가 아쉬운 사람도 물론 있지 아마? 15. 전 세계 코로나19 확진자가 100만 명에 이르면서 인류의 이동이 멈춰 섰습니다. 각국이 이동 제한을 실시하고 학교가 휴업에 들어가고 공장이 가동을 멈추자 전 세계 하늘은 그 어느 때보다 맑고 깨끗해졌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7년에 한번이나 10년에 한번씩 지구 안식년을 만들어야 하나? 16.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배달앱 1위 업체 배달의민족을 겨냥해 "독과점 횡포"라는 표현을 쓰며 공개 비판했습니다. 배달의민족이 최근 수수료 부과 방식을 변경한 뒤 영세업자들이 '수수료 폭탄'을 맞았다는 보도가 나온 데 따른 것입니다. 배달의 민족은 개뿔~ 게르만 민족 되더니 배신의 민족이겠지~ 17. 현직 부장판사가 검찰 수사 정보를 대법원 법원행정처에 유출한 혐의로 기소된 성창호 부장판사 등에게 무죄를 선고한 1심을 조목조목 비판했습니다. 현직 판사가 사법농단 관련 무죄 판결을 공개 비판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오락가락 하지 말고 일관하게라도 판결 하면 좀 좋아... 18. 서산지역의 기독교단체가 국회의원 후보자 초청토론회를 통해 성소수자에 대한 편견과 차별을 유포하고 있다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또, 후보자초청토론을 이유로 코로나19 관련 집회 자체 호소를 외면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교회가 절대 선인양 착각하는 것이 가장 큰 문제라니까... 절대 아니거든요~ 19. 에이브럼스 주한미군 사령관이 '김칫국 마시다'는 내용의 트위터를 올리고, 이와 관련한 게시물을 리트윗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입니다. 이런 행동이 한국 언론의 '방위비 분담금 잠정 타결' 보도를 비꼬는 것 아니냐는 해석입니다. ‘김치싸대기’라고는 들어 보셨는지 몰라... 까불다 김치로 뺨 맞아~ 질병관리본부 “흡연자도 ‘코로나19’ 고위험군 추가”. 대구 대형교회 등 237곳 현장예배, 4곳은 방역지침 위반. 코로나19 관련 격리위반, 거짓 진술 등 강력 처벌키로. 이재명 "미통당은 아무리 세탁해도 군사독재정권의 후예". 김병준 "대권하고 싶다고 되나, 그러나 저에게 기대 많아". 황교안 "전 국민 1인당 50만 원씩 현금 지급하자" 제안. 진중권 "윤석열이 죽어야 문 정권 산다고 믿으니 필사적”. "치킨 3만원 시대 올 것" 배민 수수료에 자영업자들 '분통'. 당정, 아동·청소년 성범죄에 대한 공소시효 폐지 추진. 친구가 되려는 마음을 갖는 것은 간단하지만, 우정을 이루기까지는 많은 시간이 걸린다. - 아리스토텔레스 - 선거철에는 무릎도 꿇고 읍소도 하고 비굴해 보일 정도로 국민에게 표를 구걸하지만, 당선만 되면 나 몰라라 갑질이 시작되는 경우를 한두번 경험한 게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찍어 주는 것은 순진한 걸까요? 좀 모자란 걸까요? 비록 짧은 선거 운동 기간이지만, 진정으로 국민과 소통하는 친구 같은 사람을 잘 찾아 봐야겠습니다. 앞으로 또 2주간의 ‘ㅅ ㅏ ㅎ ㅗ ㅣ ㅈ ㅓ ㄱ ㄱ ㅓ ㄹ ㅣ ㄷ ㅜ ㄱ ㅣ’가 시작됩니다. 건강한 한 주가 되었으면 합니다. 고맙습니다. ☞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보기 goo.gl/ul3oWc ☞ 고발뉴스 바로가기 goo.gl/DOD20h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희귀질환을 앓는 똥꼬발랄 냥이를 입양한 수의사
일리노이 주에서 수의사로 활동하는 엘리스 씨는 1년 전 사랑하는 반려묘 포그를 떠나보내야 했습니다. 반려묘의 죽음은 엘리스 씨에게 엄청난 충격으로 다가왔습니다. 엘리스 씨는 포그를 떠올릴 때마다 코끝이 찡해지며 슬픔이 밀려오곤 했죠. 포그는 살아생전에 희귀 질환인 엘러스 단로스 증후군(EDS)을 앓았었는데, 엘리스 씨는 슬픔을 달래기 위해 포기와 같은 질병을 앓고 있는 고양이를 돕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엘리스 씨는 우연히 보호소에 있는 한 아기 고양이 사진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아기 고양이를 본 순간 그녀의 마음이 뭉클한 감정이 떠오르기 시작했습니다. "포그와 다시 만난 기분이었어요." 엘리스 씨는 아파를 만나기 위해 자리에서 바로 집 밖으로 나섰고, 얼마 후 그녀는 목에 빨간 스카프를 두른 귀여운 아파와 대면했습니다. 아파는 전체적으로 털이 빠져있어 홀쭉했고, 몸 여기저기에는 작은 상처가 나 있었습니다. "엘러스 단로스 증후군은 피부가 매우 약해 상처가 나는 질병이에요. 그래서 발로 긁기만 해도 금방 피가 나는데 스카프는 그걸 막기 위함인 것 같아요." 아파를 집으로 데려온 엘리스 씨는 녀석의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매일 발톱을 다듬어주고, 시간이 날 때마다 피부 검사를 해 경과를 지켜보며 치료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엘리스 씨가 지극정성으로 보살핀 지 몇 달이 지나자 홀쭉했던 아파의 얼굴이 점점 동그래지기 시작했습니다. 긁느라 털이 빠졌던 자리에 풍성한 털이 자라난 것이죠! 아파가 바뀐 건 그뿐만이 아니었습니다. 초췌하고 소심했던 과거 모습과 달리, 녀석은 입에 장난감을 물고 권투선수가 샌드백을 치는 것처럼 장난감에 뒷발질을 날리고 있었습니다! 엘리스 씨가 고개를 돌려 아파를 바라보자, 녀석도 그녀를 물끄러미 바라보았습니다. "원래 까불이었던 거죠. 몸이 편해지니 더 까불까불해진 겁니다." 그러다 갑자기 무언가가 떠올랐는지 엘리스 씨에게 다가와 그녀의 다리를 붙잡았습니다. "배고프니까 간식 달라는 뜻이에요. 이렇게 매달려 조를 때마다 간식을 줬거든요." 빨리 간식을 먹지 않으면 현기증이 난다는 듯 아파의 앞발이 더욱 앙증맞게 오그라들었습니다. "이 간절함을 도저히 외면할 수 없군요. 이렇게 뒹굴뒹굴 거리다가, 간식 달라고 조르고, 다시 뒹굴다가, 다시 간식 달라고 조릅니다. 이게 아파의 삶입니다." 엘리스 씨가 열정적으로 애교 부리는 아파에게 간식을 주며 미소를 지었습니다. "그리고 이 녀석을 돌보는 게 저의 삶이죠."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바나나야 아프지 마! 인형을 향한 노령견의 내리사랑
테사는 올해 20살이 된 어르신 댕댕이입니다. 보호자에게 헌신적인 사랑을 받아온 테사 역시 나이가 들자 내리사랑을 베풀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그 내리사랑의 대상이 좀 특이합니다. 바로 바나나 인형입니다! "내리사랑은 이길 수 없다고. 테사는 바나나 인형과 제가 있다면 바나나를 택할 거예요." 보호자 섀넌 씨가 바나나 인형을 소중하게 껴안고 있는 테사의 모습을 공개하며 말했습니다. "5년 전, 테사가 15살 때 사준 인형이에요." 섀넌 씨가 과거 한 보호소 개를 잠시 돌보던 시절, 개가 테사의 장난감을 가지고 놀다 갈기갈기 찢어버리고 말았습니다. 테사는 망가진 장난감 주변을 서성이며 낙담한 표정을 지었고, 이를 안쓰럽게 여긴 섀넌 씨가 새로운 장난감인 바나나 인형을 선물해 주었습니다. 그때부터 테사와 바나나 인형은 단 한시도 떨어진 적이 없습니다. 20살인 테사는 청력을 상실한지 오래됐으며, 이제는 시력도 서서히 잃어가는지 벽이나 소파에 자주 부딪히기도 합니다. 하지만 녀석에게는 자신에게 헌신적으로 내리사랑을 베푸는 섀넌 씨와 자신이 내리사랑을 쏟는 바나나 인형이 있습니다. 섀넌 씨는 바나나 인형을 집요할 정도로 물고 다니는 테사의 모습을 공개하며 말했습니다. "사랑을 베푼다는 건 사랑하는 것만큼이나 좋은 일이지요. 사랑을 쏟는 테사도 행복할 거라고 생각해요. 그런 테사를 보는 저 또한 무척 행복합니다. 이 행복이 영원히 계속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4월 3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뉴스 큐레이션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2020년 4월 3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1. 열린민주당의 상승세에 민주당과 더불어시민당이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열민당이 초반 '반짝' 기세를 올리는 데 그칠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지지율 상승이 계속되는 반면 더민당은 악재가 겹치면서 지지율도 빠지는 모양새입니다. 이제 와서 누굴 탓하겠어... 다 ‘지복이다’ 생각하고 말아야지... 2. 박형준 미통당 선거대책위원장이 황교안 대표의 'n번방 사건' 발언은 "막말하고는 전혀 관계가 없는 일"이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박 위원장은 “일부 해석에서 오해의 소지가 있어 그 말에 대해 분명히 입장을 밝혔다"고 말했습니다. 솔직하게 n번방이 뭔지 몰랐다고 하면 될 것을 전도사님 또 뻥치시네... 3. 총선이 코앞에 다가온 상황에서 작은 실수 하나라도 유권자의 표심을 자극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정치권에는 '헛발질' 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작은 말실수 하나, 행동 하나가 표심을 뒤흔들어 선거를 망칠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입다물고 율동만 열심히 하든지... 괜한 똥볼 차지 말고요~ 4. 2주 앞으로 다가온 총선에서 유권자 10명 중 7명은 '반드시 투표하겠다'는 의사를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는 이같은 내용의 '국회의원선거 관심도 및 투표참여 의향 등에 관한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투표가 밥이기도 하지만, 코로나19 대응을 보면 투표는 목숨이다. 꼭 투표하자~ 5. 교회 내 예배·설교 중 특정 정당 후보 지지 등을 호소한 목사 12명을 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했던 시민단체가 목사·장로 등 10명을 추가 고발합니다. 시민단체 평화나무는 10명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추가 고발할 예정입니다. 종교의 자유 운운하며 누릴거 다 누리며 법은 왜들 안 지키는지... 주여~ 6. 코로나19의 세계적 대유행 이후 각국 정상들의 경험·데이터·의료물자 등의 지원요청으로 청와대 전화통이 뜨겁습니다. 청와대는 “대한민국 위상이 올라갈 것으로 기대한다”며 가능한 범위 내 성심껏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코로나19로 유불리를 따지는 것도 우습지만, 설마 배 아파하진 않겠지? 7. 현직 검사의 "나도 언론을 통해 대검의 위협을 받았다"는 폭로가 나왔습니다. 진혜원 대구지검 부부장검사는 ‘기자를 동원한 권력기관의 위협’이라는 글과 함께 “당사자도 모르는 감찰 사실, 기자는 어떻게 알았을까”라고 말했습니다. 검찰이 검사한테 이정도면 일반 국민이야 안중에나 있겠어~ 8. 채널A에서 불거진 ‘검언유착·취재윤리 위반’ 의혹이 ‘채널A 재승인’ 문제로 번지는 모양새입니다. 언론시민사회는 ‘방통위’의 엄정 심사를 촉구하며 검언유착 의혹의 진상규명까지 최소한의 '시한부 재승인'을 제안했습니다. 내가 뭐랍디까... 태생부터가 잘못된 종편은 문 닫아야 한다 안 합디까~ 9. 서지현 검사가 ‘n번방 호기심’ 발언을 한 황교안 대표를 겨냥해 비판했습니다. 법무부 양성평등정책 특별자문관인 서 검사는 ‘호기심에 그랬다’라는 범죄자는 사이코패스로 보고 사회적 격리가 필요하다고 판단한다고 말했습니다. 사이코패스를 두둔한 사람도 같은 종으로 판단해야 하지 않을까요? 10. 텔레그램 n번방’의 시초 ‘갓갓’에게 성착취 영상 제작을 의뢰하고 성착취물을 170개나 제작한 30대 남성이 최근 대법원에서 징역 3년의 가벼운 처벌을 받은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습니다. 피해자들의 엄벌 요구도 무시됐습니다. 황교안 대표 말처럼 호기심에 해본 거라 그랬을 거야... 그치? 11. 법원이 여성들 몰래 성관계 영상을 찍어 SNS에 올린 종근당 이장한 회장의 장남에 대한 영장을 기각했습니다. 법원은 피해자들의 얼굴이 노출되지 않았고, 피해자들이 처벌을 원치 않는다"는 이유를 들었습니다. 대체 법원 판사인지 성범죄자의 변호사인지 나는 구분을 못 하겠소~ 12. 일본이 한국을 비롯한 73개 국가·지역을 입국 금지 대상 지역으로 공식 지정했습니다. 또 세계 모든 국가에서 입국하는 이들에게 14일 동안 지정된 장소에서 대기토록 요청함으로써 사실상 국경을 봉쇄하도록 했습니다. 지들만 잘났고 항상 남탓만 하는 아베... 여기도 비슷한 무리 많다~ 13. 일본이 마스크 품귀를 완화하기 위해 모든 가구에 2장의 천마스크를 배포하기로 한 것을 둘러싸고 실효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온라인 등에선 아베 정부의 가구당 천마스크 2장 배포 정책에 대한 비판이 봇물 터지듯 쏟아졌습니다. 우리 정부가 이랬으면 못 잡아 먹어 안달이 났을 걸 아마... 너 말이야~ 14. 최근 일본에서 무직인 40~50대 자녀 중 부모에게 생활비를 의지하는 인구가 57만 세대에 달한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습니다. 문제는 부모들이 이를 부끄럽게 생각해 외부에 도움을 청하지 않고 있다는 점입니다. 부모님 살아 생전 효도는 커녕... 하긴 남 얘기 하듯 할게 아닌거 같아~ 15. 텍사스 레인저스 추신수 선수가 힘든 환경에서 운동하는 마이너리그 선수들을 위해 대규모 금전 지원에 나서 화제입니다. 추신수 선수는 소속팀 산하 마이너리그 선수 191명 전원에게 약 123만원의 생계 자금을 지원했습니다. 사람 때문이 아니라 그냥 자랑스런 대한민국이었으면... 암튼 추신수 멋쟁이~ '조주빈에 개인정보 유출' 또 다른 공익요원 구속영장. 이준석 “황교안 대표 텔레그램·암호화폐 이해 못해". '실신' 권영진 대구시장, 일주일째 코로나19 브리핑 불참. 검찰, '알릴레오' 유시민 허위사실유포 고발 사건 각하. 법무부, '2주 자가격리' 거부한 외국인 8명 본국 송환. 마스크 장당 1800원 공적 판매 한 달 만에 자리 잡아. 투표는 총알보다 빠르다. 투표는 총알보다 강하다. - 에이브러햄 링컨 - 막상 투표 용지를 받아 들면 채 1분도 안 걸리는 시간에 기표를 마치지만, 그 힘은 정말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투표는 곧 밥’이라는 명제가 이번 코로나19 사태를 겪으며 ‘투표는 곧 목숨’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중요한 투표를, 그것도 4년만에 돌아오는 투표를 놓치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밥그릇 빼앗기고 목숨을 잃을지도 모른다는 것을 명심하세요. 건강하고 안전한 주말 가족과 함께 맛나게 해드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보기 goo.gl/ul3oWc ☞ 고발뉴스 바로가기 goo.gl/DOD20h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배달의민족 '수수료 인상' 논란…"매출 독식 없앤 것"
배민, 광고 1개 8.8만원서 주문 1건당 5.8%로 변경 소상공인, 월매출 3천만원 기준 26만원이 174만원 돼 배민 매출은 전체의 30%, 수수료 174만원 월매출 1억 (사진=자료사진) 우리나라 배달앱 시장 1위인 배달의민족이 매출 건당 수수료를 부과하는 요금체계인 '오픈서비스' 도입하면서 사실상 수수료를 인상했다는 비판이 거세게 일고 있다. 소상공인들은 공정거래위원회에 조사를 요구하고 나섰고, 여권에서는 소상공인 보호를 위해 법을 제정하겠다는 공약까지 제시됐다. 이에 대해 배달의민족은 오픈서비스가 합리적인 수수료 체계라고 다시 강조했다. ◇ 배달의민족 수수료, 정액제 울트라콜→정률제 오픈서비스 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우리나라 배달앱 시장 점유율은 배달의민족이 55.7%로 1위다. 이어 요기요 33.5%, 배달통 10.8% 등 순이다. 하지만 지난해 요기요와 배달통을 운영하는 독일 딜리버리히어로가 배달의민족을 인수하면서 시장 독과점에 따른 수수료 인상 우려가 제기됐다. 이후 배달의민족은 지난 1일 오픈서비스를 도입했다. 배달의민족에서 성사된 주문 1건 당 5.8%의 수수료를 받는 방식이다. 기존 수수료 체계인 '울트라콜'은 광고 1건 당 월 8만 8000원의 정액제였다. 문제는 1개의 업체가 여러 개의 울트라콜을 사용해 배달의민족 모바일 앱 화면 노출을 늘리는 이른바 '깃발꽂기' 논란이었다. 1개의 업체가 많은 광고료를 지불하고 모바일 앱 화면을 독식해 매출도 독차지할 수 있었다. 배달의민족이 깃발꽂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오픈서비스'을 내놨다. 울트라콜은 3개 이내로 제한되고 앱 화면 노출도 하단으로 옮겼다. 이에 따라 전체 입점 업주 가운데 52.8%는 비용 부담이 줄어든다는 게 배달의민족 측의 설명이다. (사진=연합뉴스) ◇ 소상공인 "소상공인 순이익 줄어" 소상공인연합회는 배달의민족이 도입한 오픈서비스에 대해 매출이 높은 가게일수록 수수료 부담이 늘어 소상공인들에게 큰 부담이 된다고 비판했다. 기존 울트라콜을 3~4건 사용하면 한 달에 26~35만원을 내면 됐지만, 오픈서비스 시행 이후 월 매출 1000만원인 업소는 한 달에 58만원을 내야한다는 것이다. 소상공인연합회는 "월매출 3000만원의 경우에는 현행 26만원보다 670% 인상된 174만원을 수수료로 내야 한다"며 "한 명 분의 인건비나 임대료 수준의 추가 비용이 발생한다는 것으로 엄청난 부담"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소상공인연합회는 배달의민족과 딜리버리 히어로의 기업결합 심사과정에서 공정위가 꼼수 가격 인상에 대해 상세한 조사를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여권도 소상공인연합회를 지원하고 나섰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지난 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기득권자들의 횡포를 억제하고 다수 약자들을 보호해서 실질적으로 공정한 경쟁질서를 만들어 주는 것이 바로 국가의 역할"이라며 "독과점 배달앱의 횡포를 억제하고 합리적인 경쟁체계를 만드는 방법을 강구해야겠다"고 강조했다. 또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의원과 더불어시민당 이동주 비례대표 후보는 지난 5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중소유통상인 보호 및 육성에 관한 법률을 제정하겠다는 입장을 내놨다. 더불어민주당 박광온 경기 수원정 후보도 수원시와 협의해 가맹점의 가입비‧수수료‧광고료를 없애 소상공인의 부담을 낮춘 '더불어앱' 출시를 약속했다. ◇ 배달의민족 "합리적인 수수료…매출 독식 없앴다" 배달의민족은 오픈서비스의 수수료 5.8%가 전세계 최저 수준이라며 합리적인 요금 체계라고 주장한다. 많은 울트라콜을 사용한 소수 업체가 독식하던 매출을 모든 매장이 골고루 나눠가질 수 있다는 것이다. 특히 소상공인의 경우 배달의민족을 통해 발생하는 매출이 전체의 30% 정도인 점을 감안하면, 소상공인연합회가 예로 든 업체의 사정이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이다. 즉 소상공인연합회는 월 매출 3000만원인 업체가 기존 26만원에서 174만원의 수수료를 내야 한다고 했지만, 배달의민족을 통한 매출이 30%인 경우 해당 업체 전체 매출은 월 1억원에 달한다는 계산이 가능하다. 배달의민족 관계자는 "매출을 특정업체가 독식했던 깃발꽂기에서 모든 가게가 공평하게 나눠가질 수 있는 체계로 변경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판단했다"면서 "자세히 살펴보면 어떤 체계가 합리적인지 알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세계의 신기한 국경선들.jpg
미국 애리조나와 멕시코 사이의 국경 국경을 사이에 두고 미국인과 멕시코인이 배구경기를 하고있음. 미국과 멕시코의 국경선 의외로 왼쪽의 개발되지 않은쪽이 미국 멕시코는 미국과 가까운쪽이 여러모로 유리해서 개발이 되어있음 슬로바키아 - 오스트리아 - 헝가리국경 세 나라의 국경이 물리는 지점에 삼각형 테이블이 있음 벨기에와 네덜란드의 국경 걍 걸어서 넘으면 됨..ㅋ 아이티 - 도미니카 공화국 국경 울창한 지역이 도미니카 나무다 뽑아가서 황폐한쪽이 아이티. 아르헨티나 - 브라질 - 파라과이 국경 자연에 의해 생겨난 국경임 아르헨티나와 브라질은 이과수 폭포에 의해 국경이 형성되기도 함 스페인 - 포르투갈 국경 포장된 도로쪽이 스페인 비포장 도로쪽이 포르투갈 그리고 스페인에서 출타고 포르투갈쪽으로 넘어갈수 있음ㅋ 폴란드 - 우크라이나 국경 양국의 화합을 상징하는 물고기 문양이 있음 미국 - 캐나다 국경 국경지대가 모두 숲이라서 국경선 따라서 나무 다 잘라버림 스웨덴과 노르웨이의 국경 인도-파키스탄 국경 남한 - 북한인줄 중국 - 마카오 국경 좌층통행하는 마카오와 우측통행하는 중국의 특성에 의해 만들어진 국경 스위스 - 프랑스 국경 이 호텔은 반은 스위스 반은 프랑스에 위치하고 있어 양국 모두의 법률을 적용받음 대한민국 -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 국경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