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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기억 지우기(트라우마 치유)

나쁜기억 지우기(트라우마 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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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다시 떠올리고 싶지 않아요.
생각만 해도 끔찍해요.
그 생각만 하면 가슴이 멎을것 같아요.
우울해지고 불안해집니다.
뇌(기억)속으로 들어가서
다 없애버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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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우마..
엄마와 아빠가 서로를 욕하고 때린다.
엄마 아빠가 일하러 나간 사이
동네 친구들에게 매일 학대를 당한다.
친구들이 건드려도 꿈틀조차 못하는
지렁이만도 못하게 살아간다.
교통사고를 당한뒤 죽음의 공포를 느낀다.
회사에서 상사로부터 벌레 취급을 당했다.
어릴때 친척으로부터 성적학대를 당했다.
엄마가 수면제를 드시고 그만...


상상할수 없는
예상조차 할수 없는
제발 나에게는 일어나지 않았으면
이때의 기억(경험)만 없었더라면
내 인생이 이렇게 망가지지 않았을텐데..
라며 오늘도 과거의 트라우마에 갇혀
사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어찌보면 대부분 우리들의 모습이기도하다.


한번 트라우마를 겪어버리면
평온하던 마을에 느닷없이 폭탄이
떨어진것처럼 아수라장이 된다.
그때 우리의 뇌는 바보 멍청이가 된다.
겁을 잔뜩 먹어 버린다.
이 공포가 영원할것처럼 인식하게 된다.
정신줄을 놓아버린다.
전쟁이 끝났는데도 여전히
마을을 돌아다니며
" 살려주세요. 제발... "
급기야 자신이 살고 있는 집을 버리고
산으로 도망을 가 버린다.
" 이 산은 안전할거야! "
" 두번다시 마을로 내려가지 않을테야"
" 마을은 괴물들이 점령을 했어 "




그렇게 그 사람은 홀로 산에 갇혀서 산다.
어둡고 외로운 마음의 감옥
즉, 자기생각(과거의 트라우마)에 갇혀서
여전히 현재를 살지 못하는 것을 말한다.
그런데 한때 평범하게 살았던 마을..
내가 살고 있는 작은 집을 그리워한다.
그러나 나의 집으로 내려갈수가 없다.
아직도 그 마을은 폭탄이 터지며
들짐승들이 마을의 주인이 되었으며
좀비가 나를 물려고 하고 있으며
드라큐라가 저녁마다 활보하고 있으며
귀신이 나를 죽이려고 따라다닌다.
.... 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두번다시 마을로 내려갈수가 없다.






그런데....
마을에서 벗어나서 산에 숨어 있는다고해서
들짐승, 좀비, 귀신, 드라큐라가
내 눈에서 사라진다고 생각하는가?
두려워서 눈을 감으면 눈앞의 고통이 사라지나?
듣기 싫다고해서 귀를 닫으면 해결이 되나?
눈앞의 현실을 보기 싫어서
매일 잠을 자버리면 세상이 달라지는가?
당신이 나쁜기억(트라우마)을
떠올리지 않으려고 발버둥을
친다고해서 그 기억이 사라지는가?
우리는 어쩌면 큰 착각을 하고 산 것이다.



당신은 몇가지 사실을 냉
정하게 평가해야 한다.

1. 트라우마를 떠올리며 여전히
고통받고 있다는 것은
그 트라우마가 당신의 현실에서
더이상 발생하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지금도 트라우마를 겪는 사람은
트라우마를 떠올리며 괴로워할 틈이 없다.
즉 과거에는 그 트라우마가
사실이였을지몰라도
지금은 최소한 사라졌거나
당신이 감당할 만한 수준으로 약화되었다.


2. 들짐승 괴물 좀비 드라큐라 귀신은 없다.
고통받은 당신의 울부짖음일 뿐이다.
그 기억 두려움의 강도에 따라서
형태가 다르게 나타난 것이다.
즉, 그 무서운 존재는 마을을 활보하는 것이
아닌 그대 마음에 영원히 머무른다.
산으로 도망가봤자 고통만 더 커진다.
그들이 원하는 것은 집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3. 이제 눈을 뜨고 주변을 둘러보라.
당신처럼 산속에 숨어있는 사람도 있고
아침마다 등산하는 사람도 있고
정신차리고 산을 내려가는 사람도 있고
당신처럼 산으로 도망가는 사람도 있고
논밭에서 열심히 농사일 하는 사람도 있고
멱살잡고 칼들고 싸우는 사람들도 있고
당신을 도와줄 경찰관과 소방관도 있고
당신이 밀어줘야할 노인의 수레도 있다.
세상이 달라졌지만 당신은 10년전
기억속에 갇혀 산 것이다.
어찌어찌 잘 피해서 도망왔지만
당신의 집은 어떻게 변했을까?
이제 그 집으로 다시 가보자.





4. 내 집이 왜 폐가가 되어버렸지?
주인인 당신이 버린 것이다.
귀신이 살지도 않지만
당신이 버린이상 귀신집이 되어버렸다.
거미줄을 헤치며 방으로 들어가보자.
당신의 일기장을 다시 들춰보자.
쓰다가 멈춘 일기를 다시 써 내려가자.
구석방에 거지처럼 상한 음식을
먹고 있는 당신의 소중한
가족이 그곳에서 여전히 살고 있다면..
그들을 당신이 보호해줬어야 하는데
당신이 떠나버린 이후 버려졌다.
당신은 어찌어찌 트라우마로부터
도망갔지만 당신으로 인해서
소중한 가족들이 폐가에서
오늘도 피눈물의 기다림으로
하루를 살아가고 있지 않는지?


당신이 전쟁트라우마로 인해서
매일 술을 먹고 가족에게 폭력을
쓰는것처럼 말이다.
당신이 경험한 고통의 울부짖음도 있지만
당신을 매일 지켜봐야 하는
그들의 고통도 트라우미 이상이다.
당신은 과거 기억에서 트라우마를 경험한
실제 피해자이기도 하면서
당신의 소중한 사람을 힘들게한
트라우마의 실제 가해자이기도하다.
슬프게도 말이다. ㅜ



5. 폐가를 새롭게 수리하자.
눓은 냄비도 계속 딲으면 깨끗해진다.
불타 없어졌다고 해서 끝난것이 아니다.
당신은 사라지거나 없어지거나
훼손될수 있을지 몰라도
그 집터는 영원히 당신의 것이다.
그 자리에 이제는 튼튼한
벽돌집을 지으면 된다.
깨끗하게 쓸고 닦고
다시 나만의 아름다운
공간으로 만들어주자.
이곳이 트라우마의 참상이 아닌
나의 보금자리로 새롭게 리모델링하자.
놔둘수록 흉칙해지고 귀신집이 된다.
그러면 평생 내 집에 들어가지 못하고
떠돌이처럼 살아가게 된다.




6. 트라우마로부터 도망가지 말자.
'미움받을 용기'라는 책속의 구절이 생각난다.
트라우마란 존재하지 않는다
그것도 결국 우리가 그렇게 인식하고
받아들였을 뿐이다.
우린 '스트레스 받는다'고 표현하지 않는가?
이 말은 내가 안받을수도 있다는 것이다.
결국 트라우마나 스트레스도
나의 선택영역이다.


미세먼지 공포때문에 집에 갇힌 사람도 있고
마스크쓰고 가볍게 놀러간 사람도 있다.
어떤 일이든 크게 보면 우주처럼 커지고
작게 보면 먼지처럼 작게 보인다.
그래서 나쁜 일들은 최대한 작게 작게 보면서
담대하게 살아야 할 것이며
좋은 일들은 최대한 크게 크게 보면서
감사하는 맘으로 살아야 한다.
우린 트라우마에 갇혀서 고통받을 시간이 없다.
그 트라우마 때문에 고통받은 내 삶을
지금이라도 아름답게 보상해줘야 한다.
그것이 가장 지혜롭게 트라우마로부터
벗아나는 방법이 아닐까?





내 마음속으로 들어가서 매일 청소하자.
내 마음속으로 들어가서 매일 놀아주자.
내 마음에게 매일 괜찮다며 안심시켜주자.
내 마음의 손을 잡고 자주 놀러다니자.
내 마음이 강해질수 있도록 수행을 하자.
내가 외롭지 않도록 자신을 믿고 사랑해주자.
내 마음의 손을 잡고 무의식 여행을 하자.
내 마음의 소리를 무시하거나 외면하지 말자.




김영국 행복명상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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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의식이 말하는 불행의 징조들(행운을 부르는 사람) 지진, 태풍, 홍수등 자연재해가 발생할때 동물들은 본능적으로 직감한다.  그래서 미리서 재앙을 피하곤 한다.  그렇게 살아남은 동물도 있고 죽음을 맞이하는 동물도 있다.  우리 인간의 삶도 그러하다.  자신에게 다가올 위협을 미리서  잘 대처하는 사람도 있고 어리석게도 모든 것을 잃고나서  후회하는 사람도 있다.  사실 대부분 후자의 삶을 산다.  한치 앞도 모를 세상이며 미래를 내다볼수는 없기 때문이다.  모든 것을 내가 다 통제할수는 없지만 자연재해가 일어날때  미리서 반응하는 동물들처럼 우리도 현재의 다양한 징후들을  잘 관찰하면 미래에 다가올  고통을 잘 대비할수 있다.  불행을 부르는 이유들을 잘 이해하면 행운을 부르는 사람이 되지 않을까? 부제  : 불운과 친해지는법 1. 불안한 예감은 틀림없다.  모든 느낌이 다 맞을수는 없다.  미리서 걱정 근심하고  의심하는 습관은 좋지 않다.  그러나 평상시와 달리 직감적으로 묘한 느낌이 들때는 잠시 가던 길을 멈추고 주변을 둘러봐야 한다.  내가 놓친것이 무엇인지? 내가 지혜로운 선택을 했는지? 지금 이 불안한 느낌의 실체는 무엇인지? 내가 큰 실수를 하고 있는지? 흙탕물을 가만히 바라보듯 멈추고 기다리면 실체가 보인다. 2. 소문이 좋지 않거나 주변 사람들이 나를 유독 걱정한다. 가짜 소문은 신경쓸 필요는 없겠지만 나와 연관이 되어 있으면 가볍게 바라보면 안된다.  작은 소문들이 모여서 현실이 되기도 한다. 이 세상은 소문에 민감하다.  작은 오해가 서로를 죽이기도 한다. 나에 대한 소문이 안좋거나 주변의 평판이 나빠지는등의  징후가 발생할때는 미리서 조심해야 한다.  내가 실수를 해서 그럴수도 있고 내가 나를 잘 관리하지 못해서 나의 의도와 상관없이 구설수에 휘말릴수도 있다. 나 하나 잘한다고해서 다가 아니다.  나의 성공이 누군가에게 시기를 불러올수도 있다. 나의 행복이 누군가의 불행을 자극할수도 있다. 태풍이 불려고 할때의 미세한 비바람을  알아차리고 새는 대피를 한다.  이렇듯 작은 소문이나 수군덕 거림은 내일 큰 구설수와 인간관계의 다툼이 될수 있기에 미리 조심해야 한다.  3. 호사다마 좋은일에는 흔히 시셈하는듯이  안좋은 일이 따라다님. 나는 이 말을 그닥 믿지 않았는데 심리적으로 사회적으로 철학적으로 봤을때 거의 그럴수밖에 없음을 알게 되었다.  100%는 아닐지라도 거의 대부분 피해갈수가 없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한가지는 분명하다. 좋은 일이 자꾸 생기면 참 기분이 좋다.  고생 끝에 낙이 올 것이다.  전화위복이 된다.  사람이라는 동물은 배고플때와 배부를때가 달라진다.  화장실 들어갈때와 나올때가 다르다. 초심을 한결같이 붙잡는 것은 어렵다. 그 전에는 하루하루를 정성스럽게 겸손을 유지하며 절실하게  살아왔는데 이미 배가 불러버린... 성공한 지금 자신을 낮추지 못하고 교만해질지도 모른다.  이 초심을 잃어버린 순간 겸손함을 놓아버린 순간 그대의 욕망과 자연스럽게 드러난다.  그때 마가 끼듯 나쁜일이 발생한다. 성공하는 것은 죽도록 어렵다.  그 성공을 유지하는 것은 가장 어렵다  그 성공을 날리는데는 1초면 충분하다. 당신이 승승장구할때 너무 기뻐서 덩실덩실 춤추기보다는 감사함과 겸손함을 유지해야 한다.  그러면 내일의 불운을 멈출수 있다.  4. 마음이 행복하지 않다면.. 마음은 우주와도 같다.  우리의 마음은 무엇이든 끌어당긴다.  상상하면 이루어진다고 한다. 좋은 생각, 상상을 해도  행운이 찾아올지도 모르는데 나쁜 생각, 상상을 하는 것은 스스로 불운을 끌어들이는 것과 같다. 미안하지만 당신의 부정적인 생각들은 오늘도 불운이라는 손님을 초대한다.  당장은 단지 생각일거라 치부하겠지만 생각이 모여서 행동이 되고 행동이 모여서 습관이 되고 습관이 모여서 성격이 되고 성격이 모여서 운명이 된다. 긍정적인 생각과 함께 행복함을 유지하는 당신은 복을 부르는 주인이 된다. 5. 주변 사람이 떠나갈때... 일이 잘 풀리고 운이 좋을때는 주변에 사람이 몰려 든다.  일이 잘 안풀리고 운이 없을때는 다들 나를 떠나갈수밖에 없다.  물론 내가 힘들때 끝까지 곁에 있어준 사람은 당신이 평생 함께 해야할 친구일 것이다. 우리의 운은 혼자 만들수가 없다.  가족들과 멀어지고 친구들이 떠나가고 사소한 일로 다툼으로써 소중한 인연들이 사라져 가고 있다는 것은 그리 좋은 현상은 아니다.  물론 그 주변 사람들이 당신의 삶을 파괴하고 괴롭히고 귀찮게 한다면 빨리 인연을 정리하는 것이 맞을지도 모른다. 빛을 향해 반딧불이 모이듯 내 운이 생길때는 사람들이 모이지만 내 운이 사라질때는 사람들이 떠나간다.  나에게 불운이 찾아올때는 찾아오지 않는다. 좋은 사람은 당신에게 최고의 행운이 된다.  나쁜 사람은 당신에게 최고의 불운이 된다.  소중한 사람에게 상처를 줘서 그들이 나를 떠나가게 하지 말아야 한다.  6. 꿈을 무시하지 말라. 꿈은 반대라고들 말한다.  꿈의 내용은 해괴망측하다. 영화보다 더 리얼하고 스펙타클하다. 그렇기 때문에 결코 현실적이지 않다.  그렇다고 나는 모든 꿈을 개꿈으로 보지 않는다.  꿈은 무의식에 이르는 왕도이다. 우린 해석을 하지 못할뿐 섬세하게 꿈을 관찰하면 자신의 현재  마음에 대해서 졍확하게 알수 있다. 꿈은 절대로 미래를 반영하지 않는다.  과거와 현재를 반영한다. 다만 그 과거와 현재를 기반으로 미래의 나를 보여주기도 한다.  꿈은 사실여부와 상관없이 당신의 무의식 심리상태를 드러낸다. 당신의 무의식은 당신의 삶이다. 불운한, 나쁜, 무서운, 불안한 꿈을  꿨다면 당신의 현재를 잘 관찰하라. 틀림없이 위험한 무언가가 있을 것이다. 욕심을 부리고 있었든지. 몸이 아픈데도 일을 하고 있는지. 소중한 가족에게 상처를 주고 있는지. 마음이 병들었는데 방관하고 있는지. 나쁜일을 하고 있는지. 거짓말을 해서 두려워하고 있는지. 해야 할 일을 하지 않는지. 나쁜 꿈을 꿨다면 당신이 가던 길을 일단 멈추는 것이 더 현명하다.  지혜롭게 순리대로 생각을 정리하고 지헤롭게 순리대고 사람을 만나고 지혜롭고 순리대로 오늘을 살아가야 한다.  그러면 나쁜꿈들이 연기처럼 사라져갈 것이다. 당신도 행운을 부르는 사람이 될 수 있다.  무의식이 말하는 불행의 징조들이 다 사실은 아니겠지만 잘 준비하고 대처하는 것은 여러모로 당신의 삶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https://youtu.be/YeXATaHogyI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이 사회에서 매장당했을때 살아남는법
이 사회에서 매장당했을때 살아남는법 살다보면 당신이 원하든 원치 않든 당신이 잘못했던 오해를 받았던 내가 살고 있는 작은 조직에서 매장을 당하곤 한다. 인간 쓰레기가 되기도 하고.. 약자라는 이유로 왕따당하고.. 돈없고 빽없어서 짓밟히고.. 가족. 친구. 동료등으로부터@ 시신을 땅에 묻는것을 매장이라 한다. 이렇게 심리적으로 죽임을 당한다. 당신은 이런 경험을 해 본적이 있는가? 당신이 뛰어놀던 운동장 밑에 파묻혀서 매장당한 그 기분을 아는가? 나는 안다. ㅠ 그렇고 말고 ㅎ 한창 혈기왕성하고 희망에 들떠있고 절박함속에서 살아갈때 상상도 못했던 회오리에 휘말려서 나는 그야말로 못이 나무에 박혀버리듯 시멘트속에 내가 파묻혀 버리듯 그야말로 존재가 지워져 버렸다. 그때의 충격과 당황스러움은 이루 말할수 없었다. 지금 생각해봐도 아찔하고 그 좌절감은 한이 맺혔으며 그 분노는 상상 이상이였다. 사람들이 이런 경험을 해 버리면 멘탈은 옥수수떨어지듯 속수무책이다. 마음이 병들어 시름시름 앓거나 정신을 잃어버린 좀비가 되거나 광견병에 걸린 개가 되거나 매일 죽고 싶은 자살충동에 시다린다. 그야말로 살아있는 지옥을 경험한다. 어찌됐든 나는 그 고통을 견뎌왔다. 그리고 아이러니하게도 그 거지같은 경험이 지금의 나에게 가장 큰 삶의 깨달음을 주었다면 믿겠는가? 그 쓰레기 같은 기억이 지금의 내 멘탈의 기초가 되었다면 믿겠는가? 그 비참한 감정이 지금의 내 초심을 잡는 귀중한 동아줄이라면 믿겠는가? 그 구역질나는 장면이 올바른 길을 가도록 도와주는 이정표라면 믿겠는가? 나의 멍청한 어리석음이 지금의 지혜를 갈구하는 열망의 기초가 되었다면? 쓰레기더미에 파묻히다 보니 쓰레기를 볼줄 아는 눈이 생겼다면? 세상은 참으로 고약하다. 신이 있다면 그렇다 ㅎㅎ 그래서 깔끔하고 좋다. 하나를 얻게 되면 하나를 잃게 되고 하나를 잃게 되면 하나를 얻게 된다. 물론 삶의 교훈을 찾지 못하고 잃기만 하는 사람은 계속 잃게 된다. 삶의 지혜를 찾는자는 얻을지라도 그것을 소중히 잘 사용하며 다스리기 때문에 잃을 이유가 없다. =========================== 이 사회에서 매장 당했을때 당신은 어떻게 일어나야 할까? 물론 말처럼 쉽지 않겠지만 나의 풋내기 시절 경험을 바탕으로 몇가지 방향을 알려드리겠습니다. 1. 하던일을 멈추지 말라. 대장간에 불이 꺼지는 순간 끝난다. 땅속에 박히더라도 작은 빨대를 통해서 숨을 쉬어야 한다. 끝까지 세상을 향해서 움직여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당신은 심리적인 백골 상태가 될수밖에 없다. 왕따를 당해서 학교를 그만둬야 한다면.. 직장에서 쫓겨났더라도.. 좋아하는 예술활동을 할수 없더라도.. 학생이 학교를 다니지 못하면 학원 가서 공부를 하고.. 노래하는 가수가 무대가 없다면 길거리를 무대 삼아서라도.. 환경이나 주변 사람들이 나를 버렸을지라도 내가 하는 그 일은 어떤 방식으로라도 지속할수 있다. 아니 그렇게 해야 한다. 지금은 그 과정이 피눈물나도록 괴롭겠지만 그 눈물은 언젠가 기쁨의 눈물이 될 것이다. 2. 남는건 시간뿐 아마 당신에게 남는 것은 시간이다. 없는 것은 당신을 도와줄 사람이고 돈일 것이다. 당신에게는 최악의 상황이 찾아왔지만 평생 한번 찾아올까 말까하는 강제 안식년이 찾아왔다. 그 시간들은 지옥처럼 괴롭겠지만 당신의 미래를 준비하는데 너무나도 충분한 시간임에는 틀림없다. 당신을 아무도 찾아주지 않기 때문에 당신은 갈곳들이 너무 많다. 당신은 무궁무진한 시간의 주인이다. 대신 최대한 돈을 아껴써야 한다. 밥만 먹고 당신의 기술과 능력을 개발해야 한다. 땅속에 박힌 당신은 낮과 밤이 의미가 없다. 쉴세 없이 자신의 부족한 점을 강점으로 채워가는 노력을 해야 한다. 어둠속에서도 부엉이처럼 마음껏 돌아다닐수 있는 ^^* 3. 평범한 삶을 이젠 포기해라. 땅속에 박혀버린 순간 나는 모든것을 잃었다. 더이상 예전의 영광을 꿈꿀수도 없고 예전으로 돌아갈수 없음을 알았다. 내가 꿈꿨던 그 평범한 삶을 살수 없을 것 같은 절망이 나를 더욱더 괴롭혔지만 한편으로는 홀가분한 기분이 들었다. " 와!이젠 평범한 사람이 되지 않아도돼" " 이젠 내 맘대로 나대로 살자" "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내 인생 내 맘대로" 평범함을 추구했던 나는 모든걸 잃었지만 나는 가장 소중한 한가지를 얻었다. "바로 내 자신" 무거운 갑옷을 벗을수 있었다 왜냐하면 나는 이미 패잔병이기 때문에 아무도 나를 건드리지 않는다 ㅎㅎ 나는 더이상 정복을 꿈꾸는 장수가 되지 않아도 된다. 이젠 이 사회라는 전쟁에 참가하지 않아도 된다는 그런 느낌... 이젠 내 고향으로 갈수가 있다. 나는 평범해지고 싶었다. 그 평범한 사람들 틈에서 누구보다 비범해지고 싶었다. 그러한 과욕으로 인해서 내 터전을 잃어버렸고 내 자신을 잃어버렸다. 내가 이 사회에서 매장된 것은 어찌보면 나의 무지함에서 비롯되었다는걸 많은 시간이 흐른뒤 깨닫게 되었다. 이 모든것이 바로 내 탓이였음을.. 4. 땅속에도 세상이 있다. 나는 몰랐다. 영원히 묻혀서 숨도 못쉴지 알았는데 그곳에서도 살아갈수 있다. 바다에도 생명이 살아갈수 있다. 인간은 놀라운 생명력을 지녔다. 그렇게 진화되었다. 땅속에 박히면 두더지처럼 살것이며 바다에 갇히면 물고기처럼 살것이다. 당신의 모습이 아무리 비참하고 당장 굶어 죽을것처럼 힘들고 사람들에게 외면과 무시를 당하더라도 당신이 서 있는 지금의 현실은 당신을 절대로 죽이지 못한다. 당신은 그 현실에서 숨쉬며 살고 있다. 그 괴로운 현실의 주인이 되어보자. 나는 장담하는데 살다보면 원하든 원치 않든 누구나 그런 그지같은 경험을 하게 된다. 당신에게 일찍 시간이 찾아왔을수도 있고 당신의 무의식이 불러왔을수도 있고 당신에게 필연적으로 필요한 경험일지도 모른다. 그 세상의 주인이 되어서 배우고 경험하자. 눈물젖은 빵을 먹어본자는 그 경험을 평생 잊지 못할 것이다. 원효대사의 해골물 이야기처럼.. 설령 그것이 해골물임을 알았을지라도 맛있는 생명수라며 먹어낼줄도 알아야 한다. 5. 외로움을 당당히 딛고 일어서라. 당신이 궁지에 몰릴때 외쳐라. 틀림없이 당신에게 손을 잡아줄 한 사람쯤은 있을 것이다. 만약 그 사람마저 없어도 상관없다. 여전히 쓰지 않는 마지막 조커가 있다. 바로 그대 자신이다. 낭떨어지에 걸려 있는 나에게.. 사람들이 나를 그곳에 떠밀었을지라도.. 내가 내 손을 잡고 구원해주면 된다. 어차피 이 세상은 나 홀로 살아간다. 인간은 홀로 태어나서 결국 홀로간다. 당신은 좀더 일찍 외로운 존재라는것을 경험했을 뿐이다. 그 외로움을 인정하는 순간 당신은 이제 자신을 의지처로 삼고 홀로 일어서서 세상을 걸어갈수 있다. 그러면 당신은 더이상 집착하지도 두려워하지도 외로워지지 않으려고 발버둥을 치지 않아도 된다. 진정한 강자의 삶을 살수가 있다. 나는 한때 심리적으로 지하10층까지 떨어진듯한 충격을 받았다. 십수년이 지났다. 나는 반지하까지 올라왔다. 그래서 매우 만족한다. 창문을 열면 가끔 햇빛이 들어온다. 밖에서 눈 내리는 것을 볼수 있다. 지나가는 사람들의 다리를 볼수 있다. 세상 사람들의 소리를 들을수 있다. 바람이 들어온다. 언제든지 이젠 밖으로 나갈수가 있다. 그리고 지하 10층까지의 나만의 놀이터가 생겼다. 이젠 그 10층의 방에다가 이름을 지어주고 멋지게 꾸며주고 더 환하게 밝혀주고 싶다. 바깥세상보다 내면세상을 잘 꾸미고 싶다.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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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엇갈린 운명 ♡ Dream is nowhere & Dream is now here 가난한 집안에 두 형제가 있었다. 같은 집, 같은 환경에서 자란 두 사람은 성인이 되어서는 너무나 다른 삶을 살고 있었습니다. 형은 거리의 걸인을 면하지 못했지만, 동생은 박사 학위를 따고 인정받는 대학교수가 되어 있었습니다... 한 기자가 이들의 사정을 듣고 어떻게 똑같은 환경에서 다른 결과가 나오게 되었는지 취재를 했습니다. 오랜 취재 끝에 기자는 특이한 점 하나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그 형제가 자라난 집에는 "Dream is nowhere(꿈은 어디에도 없다)" 라고 쓰인 조그만 액자가 있었던 것입니다. 기자는 형제에게 조그만 액자가 기억나느냐고 질문을 던졌습니다. 형은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네 있었죠, Dream is nowhere" 한 20년 넘게 우리집에 있던 액자였지요.. 전 늘 그것을 보며 자랐습니다...." 인생에서 성공을 거둔 동생은 미소를 지으며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네 있었죠, 하지만 저는 띄어쓰기를 달리해서 보았죠. "Dream is now here.." (꿈은 지금 여기에 있다) 전 늘 그렇게 생각하며 자랐습니다......."!! 나는 내 운명의 주인이요, 내 마음의 선장이다... <윌리암 어네스트 헨리> 운명이란 결코 하늘이나 신이 지배하는 것이 아니다. 사람은 각자가 자기의 손으로 자신의 운명을 만든다. <코를랠리우스 네포스> 생각의 씨를 뿌리면 행동을 수확하고 행동의 씨를 뿌리면 습관을 수확하고 습관의 씨를 뿌리면 인격을 수확하고 인격의 씨를 뿌리면 운명을 수확한다... <랄프 왈도 에머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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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인맥을 구축하는 5가지 방법】 1. 상대방의 처지에서 생각하라. 상대방을 소중히 대하는 마음을 갖는다. 자신의 처지, 형편, 이익 밖에는 안중에 없는 자기중심적인 사람은 자신만의 세계에 빠져 소중한 것을 놓쳐버릴 수 있다. 2. 함부로 부탁하지 말라. 부탁을 가볍게 여기는 사람들은 좋은 사람을 만나면 금세 사람이나 일을 소개시켜 달라든가 돈을 빌려달라고 하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서로 신뢰를 쌓기도 전에 쉽게 부탁을 하면 결과적으로 보면 어렵게 만든 인맥을 잃을 수도 있다. 즉, 좋은 인맥을 만들고 싶다면 함부로 부탁하지 말라. 3. 불필요하게 만나거나 전화하지 말라. 특별히 볼일도 없으면서 바쁜 사람(인맥을 맺었으면 하는 사람)에게 만나자고 하는 것은 좋지 않다. 전화를 걸 때도 상대를 배려하지 않고 무작정 붙잡고 잡담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 중요한 사람을 만날 때, 전화를 할 때는 반드시 상대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야 한다. 4. 용건이 끝나면 바로 일어서라. 1시간 정도 만나기로 했더라도 30분 만에 용건이 끝났으면 길게 끌지 말고 일어난다. 용건이 끝난 다음에 하는 잡담도 1~2분 정도면 충분하다. 이렇게 했을 때 상대는 30분을 벌었다고 생각해 다음 약속을 잡을 때도 ‘그 사람이라면 시간 낭비를 하지 않아 좋다’며 당신이 요구하는 만큼의 시간을 내줄 것이다. 5. 떠날 때는 미련 없이 떠나라. 어렵게 받아낸 약속이라도 상대가 15분 이상 늦을 때는 명함 뒷면에 “오늘은 바쁘신 것 같군요.”라는 메모를 남기고 미련 없이 일어선다. 상황을 적절히 판단하기가 쉽지 않지만 대인관계에서 상대에게 끌려 다니는 것은 금물이다. 자신이 매달리기보다 이런 식으로 상대에게 일종의 ‘빚’을 만들어두는 편이 훨씬 현명한 처사이다.
사소한 것에 연연하지 않는 인생의 10가지 지혜
사소한 것에 연연하지 않는 인생의 10가지 지혜 1. 지금의 고민이 1년후에도 유효한가? 라고 상상해보자. 인생의 원칙은 두 가지다. 첫째, 사소한 것에 연연하지 말라. 둘째 모든 문제는 다 사소하다. 이것만 알면 삶의 평온함은 당신의 것이다. 2. 중요한 일부터 먼저 하라. 소중하고 중요한 일들을 미루다 보면 정작 중요한 일은 하나도 이루지 못한 채 인생은 사라져 버리는 것이다. 3. 불완전한 상태에 만족하라. 어떤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을 그만두라는 말이 아니다. 단지 지나치게 집착하고 그것에만 초점을 맞추는 데 문제가 있다는 뜻이다. 반드시 어떤 식으로 되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빠지려 할 때마다 자신에게 제동을 걸어라. 4. 매일 한번 이상 남을 칭찬하라. 마음은 있으나 실천하는 사람은 드물다. 자신이 상대를 얼마나 좋게 생각하는지를 들려주면 그런 말을 하는 사람 또한 마음에 기쁨이 넘치게 된다. 칭찬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불과 몇 초 밖에 안 되지만 듣는 사람이나 말하는 사람 모두에게 그 날 중 최고로 멋진 시간이 된다. 5. 자신에 대한 비판에 동의해 보라. 모두 당신의 유연성에 놀랄 것이다. 자신에 대한 비판에 적대적으로 대응하는 것은 오히려 상대에게 자신이 내린 결론이 정확하다는 확신을 갖게 만들 뿐이다. 6. 갖고 싶은 것 대신 갖고 있는 것을 바라본다. 자신이 가진 것이 얼마나 많은지 종이에 적어보라. 건강하고 밝은 아이들, 화목하고 든든한 부모 형제, 배우자, 인정 많은 이웃들, 친구들..현재 자신이 갖고 있는 것에 눈을 돌리면 행복은 늘 자신의 곁에 있다. 7. 성공의 의미를 새롭게 정의하라. 의미있는 성취란 무엇일까. 큰 돈을 버는 것? 승진하는 것? 인정을 받는 것? 오로지 외형과 물질적인 성취에만 집착하지 말고 인생에서 정말 중요한 것들이 무엇인지 고민하도록 하자. 8. 자랑하고 싶은 유혹을 떨쳐내라. 겸손과 내적 평화는 나란히 존재하는 것이다. 타인에게 자신의 유능함을 증명하려는 욕망이 적은 사람일수록 얼굴에 평온함이 가득하다. 자신의 능력을 증명하려고 애쓸수록 사람들은 등뒤에서 흉을 보고 속으로 경멸한다. 9. 날아온 공을 반드시 잡을 필요는 없다. 미안하다고 거절을 한다고 해서 친구를 소중히 생각 않는다거나 무례하고 냉정한 사람이 되지는 않는다. 우리가 다른 사람 때문에 희생되었다고 느끼지 않도록 언제 어떤 공을 잡아야 할지 알아야 하고 선택해야 한다. 10. 자신을 제 1순위 채권자로 생각하라. 금전계획을 세울 때 다른 청구서의 지불보다 먼저 자기 자신을 위해 지불하라. 다른 사람들의 돈을 다 갚을 때까지 저축을 미루게 되면 결국 자신을 위한 것은 아무 것도 남지 않는다. 자신을 돌볼 줄 모르는 사람은 결코 남을 도울 수 없다. 출처 : 우리는 사소한 것에 목숨을 건다 (리처드 칼슨) #상상 #좋은글 #연연 #평온 #고민 #명언 #원칙 #인생 #지금 ** 소중한 사람과 함께 보는글~ #좋은글 #시간 #세상 #바람 #마음 #명언 #움직임 [좋은소식 카톡받아 보기] http://pf.kakao.com/_xnxcdYT http://pf.kakao.com/_xnxcdY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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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들이 알면 좋은 여자들의 생각(마음) - 잠들기 전 잘자라며 붙여준 하트에 혼자 좋아하고 일어나서 폰을 봤을 때 와있는 문자에 또 한번 기뻐한다 - 아프다고 할 때 예의상 챙겨주는척하는 문자보다 빈손이라도 얼굴 보러 와주는 남자에게 감동한다 - 말뿐인 남자보단 틱틱 대고 안 챙겨주는척해도 뒤에서 항상 날 우선시하는 남자에게 고마워한다 - 나에게 말할 땐 못생겼다고 같이 있으면 부끄럽다고 해도 어딜 가나 내 자랑을 하고 다니는 남자에게 사랑을 느낀다 - 아무리 많이 만나고 편한 사이라 막대하기보단 가끔 설렐 수 있게 배려해주는 남자에게 두근거린다 - 잘 나가는 척 뭔가 있어 보이는 척하는 자존심뿐인 남자보다는 자신을 낮출 줄 알고 거만하지 않은 남자에게 묘한 매력을 느낀다 - 여자가 순진하다고 해서 어떻게든 속이려 하기보다는 진실로 대하고 최대한 아껴주려는 남자에게 마음을 줘버린다 - 여자가 화났을 때 같이 덩달아 화내거나 삐지지 않고 아무리 남자 잘못이라도 귀엽게 부려주는 애교에 여자는 모든 걸 용서한다 - 선물을 하더라도 비싼 선물보다는 뽀뽀와 진심이 담긴 편지가 더 좋다 - 지키지도 못할 미래에 관한 약속하는 남자보다는 약속하지 않아도 그 사람의 진심을 마음으로 느낄 때 더 든든하다 - 남자 만나라고 괜찮은 듯 말을 해도 남자 얘기를 조금이라도 하면 질투를 하는 남자를 귀엽다고 생각한다 - 여자는 남자가 생각하는 것보다 미련하고 단순하다. 여우같지만 곰이다. - 좋아하면서도 사랑을 확인하고 싶어 헤어지자는 말을 해보기도 하고 정말 사랑하면서도 괜히 질투 나게 하려고 다른 남자 얘기를 해보곤 한다 - 또 여자는 자신에게 관심을 표현해주는 남자를 좋아하고 자신을 많이 사랑해주는 걸 느낄 수 있는 남자에게 마음을 준다 - 여자란 남자의 생각보다 단순한 존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