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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유머



북한 집단농장의 농장원 정만용씨가 강에서 고기 한 마리를 잡았다.

정씨는 기쁜 마음으로 집에 돌아와 아내에게 말했다.


“이것봐. 우리 오늘 물고기 튀김을 먹을 수 있겠어!”

“기름이 없잖아요?”


“그럼 찜을 하자.”

“솥이 없어요!”


“그럼 구워 먹자.”

“땔감이 없는데......"


화가 난 정 씨가 다시 강으로 가서 물고기를 놓아줬다.


물고기는 물에서 원을 그리며 노닐다가 윗몸을 물 밖으로 내밀더니

오른쪽 지느러미를 치켜 들고

흥분된 목소리로 크게 외쳤다.


“김정일 장군님 만세!”





▲이야기 둘.




미술관에 아담과 이브가 (사과를 들고 있는) 그림 한 폭이 있다.


영국인이 말한다.

“이들은 영국 사람이다.

남자가 맛있는 것이 있으면 여자와 함께 먹으려고 하니까.”


프랑스인이 말한다.

“이들은 프랑스 사람이다.

누드로 산보하고 있으니까.”


북한인이 말한다.

“이들은 조선 사람이다.

옷도 없고 먹을 것도 적은데,

자신들은 천당에 있다고 생각하고 있으니까.”
ㅋㅋㅋ



첫짤은 보는 관점에 따라 진행 방향이 달라집니다

첫짤은 보는 방항에 따라 움직임을 느낄수 있습니다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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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회로 먹었으면...초장이 없다 하였으려나......ㅜㅜ
증말 빵터짐 오늘도 잘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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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포식자인 범고래가 유일하게 잡아먹지 않는 동물.jpg
이제는 너무 유명한 바다의 최고 포식자 범고래 정식 학술 명칭은 흰줄박이물돼지(흰줄박이돌고래)이지만, 보통은 항목명인 범고래라는 이름으로 유명하다. 최대 시속 56 km의 속도로 헤엄칠 수 있어 달리는 보트를 따라오는것도 가능하고 3~6 t에 달하는 체급에 힘도 좋고 지능이 상당히 높아서 미러 테스트쯤은 간단히 통과하며, 먹이로 배급 받은 물고기로 낚시를 하기도 한다. 다른 몇몇 종의 돌고래들과 함께 결속력 강한 복잡한 사회를 이루는 동물이기도 하다.  범고래 한 마리만도 현재 바다에선 천적이 없을 정도로 커다란 동물인데, 이런 큰 동물들이 항상 뭉쳐다니기 때문에 현대의 해양 생태계에선 대적할 생물이 거의 없는 최상위 포식자로 군림할 수 있는 것이다.  말 그대로 바다의 조폭되시겠다. 윗 문단에서 쭉 설명한 것 처럼 흉포한 바다의 최상위 포식자임에도 불구하고, 야생 상태에서 인간으로 인지한 상대는 잡아먹기는커녕 살상 목적으로 공격조차 하지 않으며 오히려 애완동물 마냥 친근하게 굴기까지 하는 이상한 특성이 있다. 이는 다른 동물과 비교해봐도 굉장히 이상한 경우이다.  보통 대형 육식 동물에게는 인간도 어차피 먹이의 한 종류이기 때문에 사냥하고, 초식 동물이라도 하마는 인간을 보면 즉시 씹어서 토막내버리며, 야생의 말이나 소 종류도 인간을 보면 걷어차거나 들이받는다.  그런데 인간과는 비교도 안 되는 체급에 기회만 되면 중형 육상 포유류도 사냥하는 야생 대형 육식동물이 인간을 공격은 커녕 경계조차 않고 오히려 친구나 동료처럼 여기는 것은 굉장히 신기한 일이다.  극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린 경우가 아닌 자연 상태의 범고래가 인간임을 확실히 인지한 상태에서 인간을 공격해 잡아먹은 사례는 '빈도가 매우 희소하다' 정도가 아니라 학계에 보고된 적도 없다. 게다가 범고래는 먹이로서만이 아니라, 단순히 '재미로' 물개를 사냥하기도 하는데 역시 인간은 예외이다. 범고래가 인간을 물개나 바다사자로 보고 추적한 사례는 여러 차례 보고된 바 있지만, 범고래가 가까이 접근해 목표물이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되면, 즉시 그 추적을 그만두었다. 범고래가 사람을 공격하지 않는 이유에 관해서는 여러 가설들이 나오고 있다. 과학자들에 따르면 범고래가 인간들이 자신들과 같은 고등생물이라서 해치기 꺼린다는 고등생물 인정설이 있다.  범고래가 포악한 킬러본능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인간만 건드리지 않는다는 것은 결국 범고래들이 사회적, 문화적인 이유로 사람을 먹지 않기로 한 것이라는 가설이다. 즉 현재의 과학 수준으로는 정확하게 파악 할 수 없지만, 범고래들이 인간을 다른 동물과 다르게 보는 사회문화적인 이유가 있을 것이라는 추정이다. 범고래는 부모에게 배운 먹잇감만 먹기 때문에 인간을 공격하지 않는다는 가설도 있다.  물개를 먹는 범고래와 그렇지 않은 범고래가 있어서 나온 말인데, 문제는 범고래의 사체 속 위장과 다른 정황을 분석해 본 결과는 이 가설이 틀릴 가능성이 높다고 나왔다.  범고래는 개는 물론, 수달, 사슴, 무스같은 범고래에게 생소한 생물들도 먹이로 삼았다. 또 다른 가설로는 인간을 건드릴 경우 멸종에 가까울 정도의 대규모 학살이 되돌아 온다는 선행 학습의 효과라는 가설이 있지만, 우선 근대 이전에 인간이 범(凡)지구적인 수준의 대규모 범고래 사냥을 했을 가능성은 거의 없고, 역사에서는 근대에 들어서나 대규모 범고래 포경이 시작되었다.  과거에는 로마 시절에 로마 함대가 범고래를 학살했다는 소문이 돌았지만 사실이 아니다.  애초에 대양 항해가 불가능하던 시절이다. 농담 삼아 인간에게 범고래 고기가 끔찍하게 맛이 없듯, 인간도 범고래에게는 정말 맛이 없는 것 아니냐는 가설과, 범고래 기준으로 인간은 안 먹어도 맛을 알 수 있을 만큼 끔찍한 냄새가 나는 것 아니냐는 가설도 있는데, 일단 다른 동물들이 인간을 사냥한 사례를 보면 인간이 그런 냄새가 난다고 가정하긴 어렵고 무엇보다도 고래는 후각 자체가 없다.  코가 분기공이 되면서 후각을 감지할 기관이 없어졌기 때문이다.  게다가 위에서 언급된 "두려움" 가정과 마찬가지로 그렇게 지독한 냄새가 나면 슬슬 피하지 저렇게 먼저 다가와서 말걸고 애교떨고 하진 않는다. 즉, "왜 공격을 안하냐"에 대한 답은 되어도 "왜 친근한가"에 대한 답은 전혀 되지 않는다. 결론적으로 말해 범고래가 인간을 공격하지 않는 이유를 확실하게 설명할 수 있는 이론은 아직 없다.  결국 일반적인 포식자로서의 본능만으로는, 범고래가 왜 사람은 먹지 않는지는 확실히 설명이 되지 않는다.  이유는 뭔지 모르지만 범고래는 인간을 뭔가 다른 동물과는 다르게 보지 않을까 하는 것.  출처
짤줍_664.jpg
하이하이 열분덜 에브리띵이즈오케이? 암낫오케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이 만나고 싶어여.... 친구들... 안만난지 한달이 지났구... 한달은 무슨 한 오십일 된 듯 ㅋㅋㅋ 근데 요즘 클럽에 사람들이 그르케 많담서여? 한강에 사람들이 그렇게 많담서여????????? 참 나 난 혼자 사람 없는 길 걸어서 사람 없는 카페 테라스에 앉아 있다 와도 불안한데 사람 바글바글한데 가서 뭐하는 건가여 열분덜?????? 꽃놀이는 어?! 집앞에서 하고!!!!! 춤은 집에서 노래 틀어놓고 추면 되잖아 ㅋㅋㅋㅋㅋ 쫌만 더 버텨요 열분덜... 오래 살자...? 그럼 짤 기기 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빡대가리 나타나심 빡대가리 되지 말구 우리 그냥 나나연 기기? 2 열분덜의 거리 두기로 세상을 구할 수 있다규요! 3 호랑이 아가씨 표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댕댕이 귀를 보니까 쫄은 것 같은뎅..? 4 세상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 코로나에 대비해 휴지 사재기를 하는 사람과 코로나 맥주를 사는 사람 ㅋ 이 시국이 끝나면 코로나 맥주 아주 거하게 마셔 줘야지! 5 아 왜 이래요..... 뭐가 이르케 기괴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얘기가 될 줄이야 7 마틴목탁킹ㅋㅋㅋㅋㅋㅋㅋ님이 만드실 휴지 한 장의 기적 ㅋㅋㅋㅋㅋㅋㅋ ㅋ 그럼 오늘도 모두 힘내시규 전 이만 짤 주우러 빠잇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