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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투시, 20 프리 스프링 컬렉션 출시

지금 바로 구매 가능하다
올해 설립 40주년이 된 스투시(Stüssy)가 20 프리 스프링 컬렉션을 출시했다. 재킷, 티셔츠, 스웻셔츠 등 다양한 제품군으로 구성된 컬렉션은 따스한 봄과 어우러지는 간결한 스타일이 주를 이룬다. 대조적인 컬러 블록이 돋보이는 셰르파 재킷과 팬츠가 이번 시즌 키 아이템. 또한 재치 있는 그래픽이 새겨진 제품도 함께 눈여겨볼 부분으로, 구매를 원한다면 스투시 공식웹사이트(stussy.com)에 방문해보자. 가격은 5만 원대부터.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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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호 & 리사가 함께한 아디다스 ‘마이쉘터’ 화보 및 발매 정보
+ ‘디스 이즈 마이쉘터’ 이벤트 정보 아디다스(adidas)가 지난해 첫 선을 보인 후 큰 인기를 끌었던 어반 테크니컬 아우터, ‘마이쉘터(MYSHELTER)’를 새롭게 출시한다. 변화무쌍한 날씨에도 쾌적하고 자유로운 착용감을 선사하는 마이쉘터. 비가 많이 내리는 도시 ‘런던’에서 영감을 받은 제품으로, 어반 느낌의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최상급 아웃도어 테크놀로지가 결합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시즌 눈에 띄게 달라진 점은 롱 기장의 ‘마이쉘터 레인 파카’와 숏 기장의 ‘마이쉘터 레인 재킷’ 두 가지 스타일로 구성됐다는 점. 트렌치코트가 연상되는 클래식한 디자인의 ‘마이쉘터 레인 파카’는 넉넉한 기장으로 빗물이 날릴 때에도 젖지 않으며, 활동성이 좋은 오버 핏 실루엣으로 모던한 느낌을 더했다. 반면 ‘마이쉘터 레인 재킷’은 허리선에 떨어지는 길이로 캐주얼 하면서, 다리가 길어 보이는 효과를 극대화시켰다. 아디다스는 마이쉘터 출시를 기념해 1월 30일 VIP 고객 행사를 시작으로 2월 1일까지 홍대앞 예술시장 인근의 (구)온더스팟 홍대점 에서 ‘디스 이즈 마이쉘터(THIS IS MYSHELTER)’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곳에서 서울을 대표하는 9팀의 크리에이터들이 서울 도심과 스타일, 비, 마이쉘터를 주제로 한 예술 작품들을 전시하고, 송민호, 제이블랙, PH-1 등의 인기 아티스트들이 화려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이벤트 참석 후 리플렛을 지참하고 아디다스 홍대 브랜드 센터에 방문한 고객과 해당 매장에서 마이쉘터를 구매한 고객들에게는 선착순으로 기념품을 증정한다. 더욱 업그레이드된 아디다스의 마이쉘터는 전국 아디다스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스토어(shop.adidas.co.kr)에서 만나볼 수 있다. 구매에 앞서 20 봄, 여름 시즌 마이쉘터의 모델로 발탁된 송민호(MINO)와 리사(LISA)가 함께한 마이쉘터 화보를 위 슬라이드에서 감상해보자.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디뮤지엄, 2020년 첫 전시 <SOUNDMUSEUM: 너의 감정과 기억> 개최
디뮤지엄 개관 이래 최대 규모로 선보인다. 디뮤지엄(D MUSEUM)이 듣는 경험과 보는 것을 통해 감성을 확장하는 새로운 장르의 공감각적 기획 전시 <SOUNDMUSEUM: 너의 감정과 기억>을 개최한다. 세계적인 작가 10팀의 사운드 인스톨레이션, 관객주도형 퍼포먼스, 인터렉티브 라이트 아트, 비주얼 뮤직 등의 사운드&비주얼 아트 작품을 다양한 범주로 소개하는 이번 전시는 기존 두 층의 전시실과 함께 숨겨져 있던 특별한 공간까지 확장되어 디뮤지엄 개관 이래 최대 규모로 선보인다. 전시는 듣고 보는 경험을 소리, 빛, 공간 등 다양한 감각이 결합된 작품으로 선보이며, 관객이 눈, 귀, 손을 적극적으로 사용해 온몸으로 느끼는 과정에서 각자에게 전달되는 신체와 감정적 자극을 실감할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 기획됐다. 참여 작가로는 공간음향의 거장 로빈 미나드(Robin Minard)를 비롯해 유럽 사운드 퍼포먼스 아트를 대표하는 다비드 헬비히(David Helbich), 미니멀리즘 사운드 인스톨레이션으로 널리 알려진 크리스틴 오펜하임(Kristin Oppenheim), 프랑스의 인터렉티브 디자인 아티스트 그룹 랩212(Lab212), 상황적 재현을 통해 국내외 미술계에서 주목 받고 있는 박보나(Bona Park), 노이즈 뮤직으로 세계 유수의 뮤직 아트 페스티벌에서 화제를 일으킨 도론 사제(Doron Sadja), 베를린 테크노의 전설이자 현대전자음악의 아이콘 로버트 헨케(Robert Henke), 세계 최대의 비주얼 음악 필름 아카이브 센터 CVM(Center for Visual Music), 4D 공간 사운드 시스템의 선구자 모놈(MONOM), 기술에 예술을 입혀 동화적 감성을 자극하는 디자인 스토리텔러 듀오 바스쿠와 클루그(Vasku & Klug)가 함께한다. 한편, 온몸으로 소리를 감각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갖게 될 전시 <SOUNDMUSEUM: 너의 감정과 기억>은 오는 2월 21일 개최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의 확산 예방을 위해서 심사숙고 끝에 3월 25일로 재조정됐다. 디뮤지엄 서울시 용산구 독서당로29길 5-6, Replace 한남 F동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