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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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을 울린 CEO의 플렉스


크,,, 요즘 스타트업이라고 열정페이로 직원들 골수까지 뽑아먹으면서
회사 잘 되면 전부 내가 똑똑하고 참신하고 멋져서 그랭 ㅎ 하는 그지같은 머표들 개많은데
진짜 렬루 ㅈㄴ멋진 대표네..
저의 사장이 되어주시겠읍니까?
Voyou
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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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여기서 나온 회사가 우리나라 대표 배달앱 3곳(배민, 요기요, 배달통)을 소유해 배달시장을 독점중인 독일계 업체 딜리버리히어로 입니다. 배달통과 요기요에선 바로결제시 17%의 수수료를 해먹는, 물가상승의 주범이죠. 이번에 배민을 5조에 인수한 이유도 요기요와 배달통에서 걷어들이는 수수료 수익이 막대해서 한국 시장을 독점해 더 높은 수익을 올리기 위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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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민은?
여기서 플렉스의 뜻은?
@lme1005 쉽게말해 뽀대나게 돈쓰는거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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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사고 레전드 모음
1. 아에로플로트 593편 추락사고 중간에 아들이 뭔가 이상한 것 같다고 얘기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자동조종상태가 유지중이라고 생각했던 조종사들이 무시했다고 함. 자동조종이 풀린 걸 알고 나서도 강한 중력 때문에 기장이 바로 조종석에 앉지 못하고 아들에게 구두 지시만 내리다가 골든타임 놓침... (그냥 조종간을 놨으면 기체가 자동회복을 해서 오히려 살았을 확률이 높았다고 한다) 2. BA Flight 5390 사진은 내셔널지오그래픽 재현사진 7km 상공에서 조종석 유리창이 떨어져나감. 기장 빨려나가는데 같이있던 승무원이 발목잡아서 살림. 그 광경을 실시간으로 보면서 착륙한 부기장은 정신적충격으로 퇴사함. 회사는 최고의 퇴직금을 주면서 표창장까지 수여 그리고 언제든지 돌아오라고 함. 몇년후 복귀함.  사고원인은 정비사가 규격에 맞지않는 부품으로 유리창을 고정시켰는데 비행 중 진동으로 풀리면서 유리창이 날아가버립니다. 추가) 기장은 가벼운 동상만 입고 기절해잇는 나머지 기억이 없었으므로 곧 복귀했다하네요 추가) 위키피디아 보면 기장의 머리가 수차례 비행기 동체를 강타해서 이미 죽은 줄 알았지만 부기장이 엔진에 빨려들어가 데미지를 줄까봐 계속 잡고 있으라고 했다고 증언함 3. 알로하 항공 243편 사고 알로하 항공 243편은 관광객과 비즈니스맨 90명을 태우고 호놀룰루를 향해 날아가고 있었다. 1시 48분경, 항공기가 약 24,000ft에 있었을때 기장은 무언가 파열되는 소리를 들었다. 그와 동시에 기체가 좌우로 흔들리며 조종하는 감각이 이상해지기 시작했다. 동시에 부기장은 창밖으로 웬 금속 물체가 떠다니는 것을 발견했다. 이상함을 느끼고 조종실 밖으로 나간 기장은 천장이 있어야할 부분에 하늘이 있는 것을 보게 되었다. 오래된 기체의 천장에 금속 피로로 인한 균열이 생겼고, 급격한 감압으로 기체의 1/3이 그대로 통째로 뜯겨 나간 것이다. 다행히도 여객기의 조종 계통은 살아있었기에 기장은 가장 가까운 마우이 섬의 카훌루이 공항으로 향한다. 착륙 도중에 앞쪽 랜딩기어가 나오지 않는다고 계기판에 표시되었으나, 관제사들이 육안으로 확인해 본 결과 다행히 모든 랜딩기어는 제대로 나와 있었다. 여객기는 조종사들의 필사적인 노력 끝에 무사히 공항 활주로에 착륙했다. 승객들은 모두 안전벨트를 매고 있어서 안전했으나 승무원 한 명이 음료 서비스 도중 기체 바깥으로 튕겨나갔고 바다에 떨어진 것으로 추정되었다. 몇번의 수색 끝에도 끝내 시체는 찾지 못했고, 결국 가묘를 만들어 장례식을 치렀다고 한다. 참고로 해당 항공기는 사고 당시 19년이나 된 노후 항공기였고, 35,496시간을 비행했으며, 이·착륙 횟수가 총 86,680번에 달할 정도로 매우 노후화된 상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