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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의 상처를 치유해 주는 손길, Diana Yevtukh

나무에 난 상처에 주의를 기울여 본 적 있나요? 병충해 때문에, 또는 균일한 빛을 밭지 못 했거나, 또는 사람에 의해... 여러가지 이유로 상처가 난 나무들이 많잖아요.
Diana Yevtukh라는 아티스트는 숲 속을 산책하다 문득 나무들의 그 상처, 그러니까 껍질 사이의 '빈 공간'에 주목하게 됐다고 해요.
이 '상처'를 아티스트를 위한 '빈 공간'이라고 인식하게 된 순간, 이 '빈 공간'을 '흉터'로 생각하게 된 순간 이런 방식으로 치유해주기로 한거죠.
흉터를 봤을 때 떠오르는 이미지를 나무의 영혼에서 나오는 것이라 여기고, 그녀만의 방식으로 잊혀진 공간에 생명을 돌려 주기로 합니다.
인간으로서 가질 수 있는 엄청난 힘은 바로 우리는 우리 주변의 것들을 치유할 수 있다는 거니까요. 반대일 수도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할 수 있기 때문에 우리는 살아갈 수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 자수는, 사랑으로 상처를 치유하고, 폭력을 막자는 취지인거죠.
어쩌면 지금도 그냥 지나치고 있을 지 모르는 누군가의 보이지 않는 상처에 대해,
조금만 관심을 두면 알아챌 수 있는, 우리가 안아주면 나아질 지도 모를 상처에 대해.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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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대밥. 근데 무슨 재료를 쓴거지.실인가 . 그림그린건가.
@hdi2 자수라니까 실인듯여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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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혐) 현미경으로 본 작은 세상 #신기
그냥 현미경 아니져 레이저 스캐닝 현미경이라 그냥 현미경으로 볼 수 있는 것 보다 훨씬 많은 걸 볼 수 있거든여 그러니까 곤충 무서워 하시는 분들은 여기서 후딱 뒤로 가기 누르시길! 그럼 준비되신 분들만 스크롤을 내리세여!!!!! (이미 미리보기로 보였겠지만 그래두 크게 보는거랑은 다르니까..) 그러니까 이게 뭔 줄 아시게쪄염? 전 알고 나서도 도저히 모르겠지만 ㅋㅋㅋ 얘는 바로바로 물방개 +_+ 물방개를 이렇게 샅샅이 들여다 본 적이 있나 생각해 보면 있긴 하지만 암만 떠올려도 이런 비주얼은 떠오르지 않지 말입니다만? 얘는 뭘까여 이건 좀 쉽긴 하당 이라고 생각하신 분들 많으실텐데 아마 여러분의 직감은 다 틀렸을 거예여 ㅋㅋ 얘는 바로 바다거북의 등껍질이나 몸에 달라붙어 때로는 생명을 위협하기도 하는 그.... 따개비 아니 따개비????? 놀란 분들 많으실거구 안 놀라신 분들은 따개비가 뭔지 모르는 분들일 듯 ㅋ 사진 가져오기 귀찮으니까 찾아 보시구... +_+ 그럼 얜 뭐게~여? 진짜루 이건 모르실거라서 바로 말씀드리자면 식물의 포자, 홀씨주머니...라고 합니당 ㅋ 신기신기 +_+ 요건? 마치 공작의 깃털같은 요건 등각류의 동물이라구 해여 +_+ 그니까 호옥시 찾아보실까봐 찾진 마시라고 미리 말씀드리면ㅋㅋ 갯강구, 쥐며느리 뭐 이런 애들이여. 괜히 검색하셨다가 이미지 보고 놀라실까봐...ㅋ 그런 아이들이 이렇게 예뻐 보이다니 넘나 신기하지 않나여! 얘는 물맴이라는 딱정벌레 종류의 발이구, 이건 나방의 더듬이 +_+ (사진 출처) 정말 신기한 작은 세상 탐험 무시무시했지만 즐겁기도 했져? ㅋㅋ 마치 후룸라이드를 타고 어두운 동굴을 지나는 짜릿한 기분 부디 즐거우셨길!!
(no title)
【좋은 인맥을 구축하는 5가지 방법】 1. 상대방의 처지에서 생각하라. 상대방을 소중히 대하는 마음을 갖는다. 자신의 처지, 형편, 이익 밖에는 안중에 없는 자기중심적인 사람은 자신만의 세계에 빠져 소중한 것을 놓쳐버릴 수 있다. 2. 함부로 부탁하지 말라. 부탁을 가볍게 여기는 사람들은 좋은 사람을 만나면 금세 사람이나 일을 소개시켜 달라든가 돈을 빌려달라고 하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서로 신뢰를 쌓기도 전에 쉽게 부탁을 하면 결과적으로 보면 어렵게 만든 인맥을 잃을 수도 있다. 즉, 좋은 인맥을 만들고 싶다면 함부로 부탁하지 말라. 3. 불필요하게 만나거나 전화하지 말라. 특별히 볼일도 없으면서 바쁜 사람(인맥을 맺었으면 하는 사람)에게 만나자고 하는 것은 좋지 않다. 전화를 걸 때도 상대를 배려하지 않고 무작정 붙잡고 잡담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 중요한 사람을 만날 때, 전화를 할 때는 반드시 상대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야 한다. 4. 용건이 끝나면 바로 일어서라. 1시간 정도 만나기로 했더라도 30분 만에 용건이 끝났으면 길게 끌지 말고 일어난다. 용건이 끝난 다음에 하는 잡담도 1~2분 정도면 충분하다. 이렇게 했을 때 상대는 30분을 벌었다고 생각해 다음 약속을 잡을 때도 ‘그 사람이라면 시간 낭비를 하지 않아 좋다’며 당신이 요구하는 만큼의 시간을 내줄 것이다. 5. 떠날 때는 미련 없이 떠나라. 어렵게 받아낸 약속이라도 상대가 15분 이상 늦을 때는 명함 뒷면에 “오늘은 바쁘신 것 같군요.”라는 메모를 남기고 미련 없이 일어선다. 상황을 적절히 판단하기가 쉽지 않지만 대인관계에서 상대에게 끌려 다니는 것은 금물이다. 자신이 매달리기보다 이런 식으로 상대에게 일종의 ‘빚’을 만들어두는 편이 훨씬 현명한 처사이다.
(no title)
★실천한다면 절대로 후회하지 않을 50가지 1. 당신이 사랑했던 책들을 다시 읽는다. 2. 정말 마음속으로 느껴질 때, 사랑한다고 말한다. 3. 중요한 순간에 (기록으로 남기기 위해..) 사진을 찍는다. (그리고 하나 추가.. 예전에 찍은 사진을 들춰본다.. 기억이 새록새록. 그 때 감정도 다시 살아나고) 4. 길게 따스한 목욕을 한다. 5. 해가 떠오르는 것을 바라본다. 6. 몸에 좋은 음식을 먹는다. 7. 비록 상황이 어려워지더라도 무언가를 끝까지 버티고 해낸다. (끝까지 인내해서 해낼 때 짜릿함은 정말 강렬하다..) 8. 만약 누구에게 미안한 감정이 있다면, 주저하지 말고 사과한다. 9. 당신의 열정을 쫓는다. 10. 운동을 삶의 우선 순위로 둔다. (우선순위로 두지 않으면 안하게 되기 때문에…) 11. 당신이 정말로 관심있는 분야에 수업을 듣는다 (관심 분야에 더 공부를 해본다) 12. 정말 사랑하는 사람들과 시간을 보낸다. 13. 매년 건강 검진을 받는다 14. 나쁜 관계를 단호하게 끊는다. 15. 정말 필요할 때 낮잠을 잔다 (잠을 잘 자는 것의 중요성..) 16. 불 필요한 술은 마시지 않는다. 17. 다른 사람에게 친절하게 대한다. (친절은 다른 친절을 가지고 오죠..) 18. 한컵 가득 물을 마신다 (커피나 음료수가 아닌 물을 정기적으로 마시면 기분이 한결 좋아져요) 19. 새로운 모험, 여정을 떠나본다 20. 감사하다고 말한다 (속으로만 담아두지 말고 실제로..) 21. 한 시간 일찍 잠자리에 든다. 22. 당신 자신이 된다. (남들과 쓸데없는 비교를 하지 않는다) 23. 기회가 된다면 사람들을 꼭 껴안는다. 24. 부모님들의 충고를 듣는다 25. 나중을 위해 돈을 절약한다 26. 당신이 가지고 있는 것을 나누어준다. 27. 심폐소생술을 배운다. (어떤 일이 일어날지는 아무도 모르기에) 28. 속도를 조금 늦추고 소소한 것들을 즐긴다. 29. 사랑에 빠진다 30. 당신이 두렵다고 생각했던 무언가를 (용기있게 시도해본다) 31. 잠자리에 들기 전에 얼굴을 씻는다 32. 음식 요리를 배운다. 33. 일로 부터 하루는 쉬어라 34. 당신이 기억하고 싶은 것을 적어보자 35. 정말로 하기 싫은 일을 과감히 그만둔다. 36. 새로운 곳으로 여행한다. 37. 감사 표현을 한다. 38. 당신 자신을 그렇게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말라 (고민 및 자책을 크게 하지 말라는 의미) 39. 나쁜 습관을 과감히 그만둔다 40. 석양, 노을을 바라본다 41. 밥먹고 나서는 바로 설거지를 한다. (바로바로 집안을 그때그때 조금씩 정리하는 것의 중요성) 42.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도와준다. 43. 은퇴/노후/ 훗날을 위한 준비를 한다 44. 당신이 정말 믿는 것에 대해 결코 포기하지 않는다 중요한 믿음, 철학은 꼭 고수한다. 당신이 누구인지를 잘 보여주는 지표이기에 45. 새로운 언어를 배운다. 새로운 언어 공부가 당신의 두외 자극에 정말 도움이 된다. 46. 다른 사람에게 진심어린 칭찬을 한다 47. 정말 좋아하는 가수/그룹의 음악을 듣는다. 48. 용서한다. 응어리를 과감히 던져버린다. 49. 선크림을 바른다 50. 당신 스스로를 사랑한다
인생 자기긍정의 50가지 법칙은?
인생 자기긍정의 50가지 법칙은? 01. 간절히 원하면 꿈은 이루어진다 02. 행운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는가 03. 메마른 땅에 싹이 나지 않는다 04. 습관처럼 성공을 말하라 05. 부는 얻는 것이 아니라 발견하는 것이다. 06. 내 인생 내 마음대로 한다 07. 일이 잘 풀리지 않는 건 나 때문이다 08. 자신의 이상을 항상 새롭게 하라 09. 언젠가 하겠다는 말은 곧 하지 않겠다는 의미다 10. 불안이 나를 망친다 11. 무심코라도 부정적인 말을 담지 마라 12. 미래형이 아닌 현재형으로 말하라 13. 되풀이해서 말하라 14. 잠들기 전 1분이 인생을 바꾼다 15. 할 수 없다고 말하는 순간 실패한다 16. 눈앞에 일처럼 생생하게 그려라 17. 즐겁게 회상할 수 있을 때에 과거를 떠올려라 18. 내 판단은 항상 옳다고 믿어라 19. 문제의 해답은 성공 유전자가 갖고 있다 20. 크게 생각하라. 할 수 없는 일은 없다 21. 성공에 꼭 희생이 따를 필요는 없다 22. 돈을 나쁘다고 생각하지 마라 23. 잠재의식의 힘을 믿어라 24. 누구나 한 번은 힘들 때가 있게 마련이다 25. 성공한 사람들의 습관을 따라하라 26. 실패도 성공으로 바꾼다 27. 기회가 그냥 지나가게끔 내버려두지 마라 28. 틀렸다고 생각하면 실패한다 29. 한번의 성공이 백 번의 실패를 말끔히 씻어준다 30. '이상적인 자아상'대로 행동하라 31. 말 한마다로 천냥 빚 갚는다 32. 상대를 즐겁게 히주면 나도 기분이 좋아진다 33. 짜증은 나눌수록 배가 된다 34. 상대에게 내뱉은 말은 그대로 돌아온다 35. 공감할 수 없을지라도 존중하라 36. 먼저 신뢰하고 신뢰를 구하라 37. 상대를 용서할 수 없다면 나도 용서할 수 없다 38. 시기하지 말라 39. 언제나 축하라라 40. 언제나 감사하라 41. 소심한 사람은 큰 꿈을 이루지 못한다 42. 상대를 이기려 하지 마라 43. 나와 경쟁하라 44. 나만한 보증수표는 없다 45. 어제의 일은 오늘 그대로 투영된다 46. 고민의 씨앗을 뿌리지 마라 47. 강한 긍정은 부정을 억누른다 48. 생각도 습관 들이기 나름이다 49. 부지런한 것이 최선은 아니다 50. 나만의 성공 문장을 만들어라 [좋은소식 카톡받아 보기] http://pf.kakao.com/_xnxcdYT http://pf.kakao.com/_xnxcdYT
벌새를 가까이 본 적 있나여? #무지개빛 #뽀샵아님
나는 말이야! 불꽃같은 가슴을 지닌 남좌란 마뤼야! 타오르는 두개의 심장을 가진 하이브리드 샘이 솟아 리오 베이비처럼 ㅋㅋ 빨간 가슴을 가진 불꽃가슴벌새... 이름만 봐도 아주 심장이 두근두근하지 않나여 아주우우우 타오르는 가슴! 응? 으으응? 모야 요거 마치 단풍으로 물든 숲을 항공샷으로 찍은 것 같은 아름다움 아닌가여 세상에 아주우 콩만해서 미처 몰랐던 아름다움을 이르케 확대를 하니까 비로소 보게 되네여 +_+ 사진 작가 Jess Findlay씨가 찍은 사진인데여... 아 정말 암만 봐도 믿기지 않는 아름다움이네여 반해쪄 벌새에 반해쪄... 가슴털만 이르케 예쁜게 아니구, 게다가 말이에여! 벌새는!!!! 깃털에 무지개를 품었단 말이에여!!!! 하늘을 나는 벌새를 찍으면 요렇게 날개랑 꼬리 깃털 때문에 빛이 회절돼서 무지개 빛이 나타난다구 해여. 이거 레알로 뽀샵 아님. 이건 사진가 Christian Spencer씨가 찍으셔쪄여. 무려 브라질의 현대 미술관에서 수상까지 한 작품 +_+ 이게 뽀샵이 아니라니 뽀샵이 아니라니이이이!!!! 보다보니까 계속 보고 싶어서 다른 작가분이 찍은 다른 벌새 사진도 찾아 봤는데여 +_+ 아래 사진들은 Melanie Barboni씨가 찍은 작품들! 봄같은 이 아이두 여전히 예쁘구 다른 종류의 가을을 지닌 아이두 있네여 +_+ 벌새 너란 아이는 정말... 한 번 실제로 보고 싶네여 네가 그렇게 날갯짓을 빨리 한다며? +_+
공감 능력 천재 ‘Empath’ 를 아시나요?
엠파스는 타인의 감정에 필요 이상으로 감정 이입하고 공감 능력을 가지는 사람들을 말합니다. 이들은 단순히 공감하는 것을 넘어서 타인의 감정을 내 것처럼, 내 감정처럼 받아들입니다. 또 사람뿐만 아니라 어떤 장소, 어떤 물건에서 강력한 감정을 느끼기도 하고 동물의 감정을 느끼기도 합니다. 내 감정으로 느낀다는 점에서 highly sensitive person과는 다르고 옛날에는 이런 사람을 초능력자라고 생각했지만 지금은 흔한 사람들입니다. 공감 능력이 높아서 인생이 힘들다면 엠파스일 확률이 높습니다. 🌿 엠파스란? 공감 능력이 뛰어나다 못해 과도한 사람들로 초자연적으로 다른 사람들의 기분을 느끼고 공감한다. 🌿 엠파스들의 특징 1. 주변 사람들의 감정을 자신의 감정처럼 아주 깊이 느낀다. 2. 따라서, 타인의 아픔도 함께 느낀다. 친구가 우는 걸 보면 견디기 힘든 슬픔을 동시에 느끼거나 다른 이의 우울 감정이 쉽게 옮는다. 심한 경우는 신체적 고통과 통증도 함께 느낀다. 3. 자연과 동물을 사랑한다. 동물의 감정을 읽기도 하며 번화가보다 한적하고 조용한 자연에서 동물과 자연과 함께 교감하는 걸 좋아한다. 4. 혼자만의 시간이 중요하다. 감정 소모가 너무 크기 때문에 충전 시간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휴일을 보통 혼자 책 읽거나 산책하며 보낸다. 5. 공상하는 것을 좋아하며 창의력이 뛰어나다. 감성이 풍부하기 때문에 예술을 좋아하고 뛰어난 재능 발휘를 하기도 한다. 6. 엄격한 스케줄보다는 자유로움을 선호한다. 규칙에 맞추기보다 자신에게 맞는 패턴대로 움직이는 걸 좋아한다. 정해진 규율에 불안하고 참을성이 없다. 7. 굿 리스너이다. 경청 능력과 중재자 역할을 잘하여 차분히 양쪽 의견을 듣고 종합하여 결론을 내린다. 하지만 이로 인한 감정 소모 때문에 쉽게 피로해진다. 8. 낡고 오래된 물건에 애착이 강하다. 오래된 물건이나 중고품들을 보며 그 전 주인에 대해 떠올려 보고 그 물건에 눈을 떼지 못한다. 이들은 뛰어난 감정 이입 능력으로 쉽게 피로를 느끼고 세상 살이를 버거워한다. 실제로 많은 엠파스가 우울증, 불안, 중독 및 자기 의심에 시달리고 있으며, 이는 대부분 어린 시절에서부터의 트라우마에서 기인한다. 결코 편하지 않았던 성장 환경에서 자라며 살아남기 위해 자신을 학대하거나 억압한 부모, 형제, 조부모의 표정과 몸짓에서 나노 단위로 바뀌는 기분과 에너지를 읽어냈어야 했기 때문에 감정을 읽는 데 탁월할 수 밖에 없었다. 이 런 유형의 트라우마는 때때로 과민증을 일으킬 수 있지만 동시에 인간에 대한 직관으로 이어질 수 있다. 엠파스는 정밀하게 조율된 악기와 같다. 직관력이 날카롭고, 일을 만들기 위한 능력과 그것을 인지하는 능력이 뛰어나다. 따라서 능력이 완전히 발휘되면 믿을 수 없는 현상을 발견한다. 엠파스는 그들이 과학적이고 영적일 수 있다는 것을 깨달을 때 성공하고, 그들의 직관과 지성을 결합할 수 있을 때 성공한다. 엠파스가 높은 수준을 성취하기 위해 겪는 가장 큰 장애물은 그들이 엄청난 능력을 가진 것에 대해 편안해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하지만 일단 그게 세상의 더 큰 치유와 연관되어 있다는 것을 깨닫고 나면 그들은 진정한 재능을 구현할 수 있게 된다. 🌿 엠파스가 행복하려면? 1. 엠파스임을 인정하라. 2. 혼자만의 시간을 습관적으로 갖기. 나에게 시간과 공간을 충분히 할애하여 아무 영향도 받지 않고 쉴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야 한다. 3. 명상을 습관화하라. 축복의 빛의 샤워로 나쁜 것을 씻겨보내든지, 좋은 것을 들이 마시고 나쁜 것을 내뱉든지, 빛의 보호막을 쳐서 나쁜 것들로부터 방어해라. 4.자연에 자주 머무르기. 나무를 안아 보고 만져 보라. 흙도 만지고 향도 즐기고 아무 생각하지 않고 자연을 흡수하라. 5. 내 것 아니야! 라고 외치기. 남의 감정을 내 감정으로 착각해서 내 것으로 받아들이지 않도록 거울 속 나를 바라보고 천천히 강한 어조로 나에게 이 감정 내 것 아니야 라고 말해 주기. 6. 에너지 벰파이어보다 에너지 충전기와 함께하라. 충전기 같은 사람과 함께할 수 없다면 차라리 혼자 시간을 보내라. 7. 이야기는 그냥 들어주기. 그 사람들은 내가 들어 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도움을 받은 것이므로 더 무언가 바꾸려고 하거나 너무 도와주려고 노력하지 마라. 그 사람들의 인생까지 책임질 필요가 없다. 이것을 인지하고 이야기를 들어주면 훨씬 수월하다. 8. 봉사활동을 해라. 엠파스라면 나는 어차피 세상에 무엇을 나누고 살게 된다. 사람을 돕는 일이 나를 행복하게 하는 일이다. 9. 내 행복에 위배되는 것을 치워 버리기. 내 영혼의 행복과 어긋나는 것을 최대한 많이 치워 버려라. 나 자신을 존중해라. 나 자신을 소진시키는 것이 가족들이라면 가족들과도 거리를 두어야 한다. 독립하라. 물리적으로 독립을 했는데 전화로 괴롭힌다면 연락도 잠시 접어라. 내가 가장 소중하다는 생각을 한다. 내가 나 스스로를 돌보고 케어할 줄 알아야 타인도 도울 수 있다. 10. ‘셀프 케어 응급키트’ 만들기. 좋아하는 아로마 오일로 마사지하기, 적당히 흥겨운 재즈 음악을 한 시간 동안 듣기, 손톱 발톱 큐티클 깨끗이 제거하기, 좋은 소금을 넣어서 족욕해서 독소 제거하기, 신나는 음악을 틀고 반려견과 신나게 춤추기 등 나에게 이로우면서 나를 기분 좋게 만드는 일을 리스트로 만들어서 벽에 붙여 두고 누군가에게 에너지를 빨린 날은 이 리스트 중에서 맘에 드는 것을 골라 바로 실행한다 (동영상 내용 요약 정리) 참고 출처: - 최근에 마음이 너무 소란스러워서 차분히 가라앉히는 데 도움이 될 명상 영상을 찾아보다가 우연히, 엠파스에 관한 영상을 보고 나와 비슷하단 생각이 들었어. 오래도록 연락 끊긴 어릴 적 소꿉 친구가 우울증이란 소식을 듣고 내 일처럼 너무 슬퍼서 울고, 유기견 60여 마리를 돌보시는 할머니께서 우울증과 공황 장애를 앓는다는 걸 알고 너무 마음이 아파서 일주일 내내 울고 또 울었어. 우울증을 앓는 건 아니지만 쉽게 타인의 감정에 과한 이입을 하고 내 일처럼 받아들여서 지나친 책임감을 가지곤 했어. 나한테 무슨 문제가 있나? 고민도 할 만큼. 근데 병이 아닌 단지 내가 어떤 유형의 성향이란 건 알고 나니까 마음이 편해지더라. 엠파스가 아니더라도 혹시 나처럼 감정이 피곤해 세상을 사랑할 용기가 부족하고 지치고 버겁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있다면 이 글이 위로와 솔루션 제시가 되었으면 해. ‘가끔 비언어적 소리에서도 타인의 감정이 들려 설거지하며 서로 부딪히는 그릇과 흐르는 물소리에는 텅 빈 공허함이 느껴지고, 늦은 새벽 거실에서 들려오는 티비 속 쇼 호스트의 목소리는 적막한 새벽 공기를 깨며 이유 모를 서글픔이 서려 있고, 혼자 남겨진 방의 여백과 그 무게는 소란스러워 분명 소음 없이 멍하니 고요한데 방안을 표류하는 공기와 먼지들이 먹색소음을 자아내기라도 하나 봐 내가 물컹히 솟아오는 감정을 투사한 걸까, 깨진 향수병에서 흘러나온 향처럼 사물에 비춰진 누군가의 감정을 읽은 걸까 세월 따라 빛바래진 책들이 가득한 오래된 서재에서 책 한 권을 집어들었다 ‘희랍어 시간’, 그 뜻을 짐작할 수 없지만 덩어리째 다가오는 희미한 궁금증과 느리게 흘러가는 오후 다섯시의 정적 같은 소설 분위기에 이끌려 읽기 시작했다 책 페이지 곳곳은 엄마로 추측되는 누군가의 형광색 밑줄이 그어져 있었다 종이가 낡아가는 시간 동안 버려진 책과 그 옛날 이 책을 읽으며 밑줄 그었던 누군가의 모습이 겹쳐지면서 먹먹해졌다 묘한 감정이 일었다 밑줄 부분을 읽으면 누군가 이 문장에 표시해뒀던 감정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 최근에 적은 일기장에서 가져온 메모야 나한테 엠파스 성향이 있단 걸 증명하는 흔적들 같아 사물에서도 에너지를 느끼고 자연과 함께하는 시간에는 누군가 따스히 안아주는 기분이 들어 쉽게 감정의 피로를 느끼지만 그럼에도 사람들의 감정에 공감할 수밖에 없었던 우리는 엠파스였어 지친 몸과 마음을 어떻게 다뤄야 할지 몰라 피곤했던 나날들을 뒤로 하고 이제는 평온하고 아늑한 삶을 보내길 바라 전체 출처 : 쭉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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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루이스 볼지의 놀라운 한마디】 * 나는 복수나, 용서를 논하지 않는다. 잊어버리는 것이 유일한 복수이자 용서이다. * 나는 인간이 가능한 최악의 죄를 저질렀다. 나는 행복하지 않았거든. * 어떤 패배는 승리보다도 존엄하다. * 인간의 도구들 중 가장 놀라운 것 중 하나는, 의심할 것도 없이 바로 책이다. 나머지는 인간의 영향력이다. 현미경과 망원경은 우리의 시각을 넓혀준다. 전화는 우리의 목소리를 넓혀준다. 그리고 우리는 우리의 팔을 넓혀주는 쟁기와 칼도 있다. 하지만 책은 이러한 것들과는 좀 다르다. 우리의 기억과 상상력의 산물이다. * 어떤 복잡하게 얽힌 운명이라고 해도, 현실 속의 어느 한 순간에 의해 만들어졌다. 인간이 영원한 것을 안 그 순간이다. * 사람은 그가 쓴 글이 아니라, 읽은 글에 의해 성장한다. * 사람은 다른 사람이 독특하다는 것을 깨달았을 때, 사랑에 빠진다. * 우리가 지나온 길은 우리가 보유한 길이다. * 신비함에서 유일하게 벗어난 존재는 행복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그것은 혼자서도 스스로를 정당화할 수 있으니까. * 아마, 사람은 사랑하고 있을 때, 잘못되지 않을거다. 아마, 사랑하지 않는 사람들은 잘못된 상황에 처한 것일 것이다. * 나는 내가 좋아하는 부에노스 아일레스에 무언가가 있다고 항상 느낀다. 나는 다른 사람들이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것을 좋아한다. * 우리가 우리의 불행을 고를 때, 그보다 더욱 편안한 것은 없다. * 우리가 인식하는 공간이 넓어지기 전에는, 공간이 시간을 지배했었다. * 나는 천국이 어떤 도서관과 같다고 항상 생각했었다. * 나는 혼자이며, 거울 너머에는 아무도 없다. * 당신은 야망이 없지만, 당신은 행복으로 차 있다. * 나는 게임이 아무도 이기지 않는 것이라고 믿는다. * 과거의 부담은 무한하다. * 눈머는 것은 고독의 한 형태이다.
눈 오는 날, 뭐 하셨어요? ☃️🌨☃️
🌨 ☕️ 아침에야 잠이 들었는데 열두시 쯤 눈이 번쩍 뜨이더라고요. 벌떡 일어나 커튼을 젖히니 엄마야 세상에 그렇게 기다리던 눈이 펑펑! 와 니 내가 얼마나 기다렸는 줄 아나?! 핫쵸코를 타와서 눈으로 토핑을 합니다. 생크림이 없응게 대신! 보송보송 훨씬 맛있겠지요 *_* 창밖만 멍하니 바라보다 습관처럼 켠 빙글에서 눈산에 방문하신 @veronica7 님의 카드를 보고 저도 후다닥 잠옷 위에 그대로 패딩을 걸치고, 세수도 안 한 채로 모자를 눌러쓰고 집 근처 산(?)으로 향했어요. 가는 길도 이래 곱지예 *_* 그러니까 부산에 살던 때에는 겨울비가 내리는 날이면 종종 범어사를 찾곤 했거든요 그러면 눈을 볼 수 있는 날이 있었으니까. 여기도, 아스팔트 바닥에서는 금방 녹아버리는 눈이 산에는 쌓여 있을 테니까! 그리고 역시나! 이미 눈을 맞으러 오신 분들이 많아서 눈 쌓인 바닥은 단단히 다져져 있었지만 어디든 새 눈은 있으니까 발샷 한 번 박아 봅니다 후후 눈사람도 만들어서 사람들 지나는 길가에 살짝 놓아 두고요. (저처럼) 홀로 풍경을 감상하시는 분들도 계시더라고요. 전 잠옷이 젖을까 걱정이 되어 엉덩이를 붙일 수는 없었습니다... 조금 더 오르니 눈이 다시 펑펑 쏟아 지고요. 영상을 찍는데 갑자기 뛰어드는 토끼도 있... 으응? 토..끼...? 보이시나요 화면을 가로지르는 맹렬한 기세의 토끼! 마침 슬로모션으로 찍고 있었던 터라 마치 스펀지 촬영본이라도 보는 기분. 인형 같지 않아요? 눈도 보송 토끼귀도 보송 토끼 꼬리도 보송... 사랑스럽다 정말... 너 춥지는 않냐 흑흑 고개를 돌리면 푸르른 대나무 위로도 이렇게 눈이 펑펑 내리고요 *_* 으아 치한다 눈에 치한다! 내려가다 보니 또 눈이 그쳐서 보이는 하늘빛도 너무 곱다 아입니꺼. 눈 밟는 소리도 들어 보실래예? 그리고 입구 가까이 오면 만들어 둔 내 친구가 서있습니다. 귀여워... 엘사가 아니라 녹지 않게 해줄 순 없어서 미안할 따름이네요. 눈이 오는데 하늘이 이렇게 곱다니. 산(?)에서 내려와 집으로 돌아와 봅니다. 하늘이 이렇게 고와요. 물론 바닥에 눈은 간데 없지만. 아스팔트 너란 녀석 뜨거운 녀석... 참. 집 옥상에도 눈사람 친구를 만들어 줬답니다. 옥상에는 눈코입을 만들어 줄 만한 게 없어서 맨얼굴이지만 대신 친구들을 곁에 두고 사진 한방 박아 주고요. 수미상관의 법칙에 따라 마지막은 다시 핫쵸코로 장식합니다 헤헤. 겨울은 역시 눈이 와야 겨울이죠! 이제 좀 겨울 같은 느낌이 듭니다. 비록 입춘이 지난 지 한참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