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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캠] 진모짱과 서울모터쇼, 게임 전시회 플레이엑스포 부스 모델 윤설화 코스프레 - 리그오브레전드(LOL) 미스 포츈

국내외 대표 차량 브랜드와 관련 기업들의 신제품 전시 및 체험이 가능한 '2019 서울모터쇼'가 3월 29일(금)부터 4월 7일(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렸습니다.

'2019 서울모터쇼'는 지속가능하고 지능화된 이동혁명을 주제로 완성차, 전기차, 자율주행, 커넥티드, IT, 에너지, 부품 등 약 230여 개 브랜드가 참가했습니다.

현장에서는 테슬라, 쌍용, 쉐보레, 기아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포르쉐, 재규어, 랜드로버, 마세라티, 메르세데스 벤츠, 현대자동차, 제네시스, MINI, 혼다, 렉서스, 닛산 등의 신차 출품, 친환경차, 튜닝 및 캠핑카, 모빌리티 기술 등 자동차 생태계 전반의 기술과 특정을 보여주는 전시로 꾸며져 눈길을 끌었습니다.

영상 속 코스프레 모델 윤설화는 경기도 주관 게임 전시회 플레이엑스포(PlayX4) 부스에서 라이엇게임즈 개발의 온라인 MOBA 리그 오브레전드 캐릭터 미스 포츈 코스프레로 홍보 포토타임을 가졌습니다.

The '2019 Seoul Motor Show' was held at KINTEX, Ilsan from March 29th to April 7th, with the opportunity to showcase and experience new products from leading domestic and overseas car brands and related companies.

The '2019 Seoul Motor Show' attracted about 230 brands, including finished cars, electric cars, autonomous navigation, connected, IT, energy and parts, under the theme of sustainable and intelligent mobile revolution.

In the field, new cars such as Tesla, Ssangyong, Chevrolet, Kia Motors, Renault Samsung Motors, Porsche, Jaguar, Land Rover, Maserati, Mercedes Benz, Hyundai Motors, Genesis, MINI, Honda, Lexus, Nissan, It has attracted a lot of attention with its exhibits showing the technology and specificity of the whole automobile ecosystem including camper cars and mobility technologies.

The cosplay model Yoon Sul-Hwa had a publicity photo time at the PlayX4 booth hosted by Gyeonggi Province with the online MOBA League of Legends character Miss Fortune cosplay developed by Riot Games.

国内外の代表車両ブランドと関連企業の新製品展示や体験が可能な「2019ソウルモーターショー」が3月29日(金)から4月7日(日)まで一山KINTEXで開かれました。

「2019ソウルモーターショー」は、持続可能で知能化された移動革命をテーマに完成車、電気自動車、自律走行、コネクテッド、IT、エネルギー、部品など約230余りのブランドが参加しました。

現場ではテスラ、双竜、シボレー、起亜自動車、ルノーサムスン自動車、ポルシェ、ジャガー、ランドローバー、マセラティ、メルセデスベンツ、現代自動車、ジェネシス、MINI、ホンダ、レクサス、日産などの新車出品、エコ車、チューニング、キャンピングカー、モビリティ技術など自動車エコシステム全般の技術と、特定のを示して展示に装飾され、注目を集めました。

映像の中のコスプレモデルユン物語は、京畿道の主管ゲームショープレイエキスポ(PlayX4)ブースでライアットゲームズ開発のオンラインMOBAリーグ・オブ・レジェンドキャラクターミスフォーチュンコスプレで広報フォトタイムを持っています。

#서울모터쇼 #리그오브레전드 #윤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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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누라 빼고 다 바꾸는' 배틀필드 2042, 맵부터 싹 뜯어고친다
하자드 존 게임 모드 업데이트는 포기 유저의 혹독한 비판 받았던 <배틀필드 2042>, 맵부터 싹 뜯어고친다.  25일, EA는 <배틀필드 2042>의 공식 사이트를 통해 곧 업데이트될 '시즌 1'과 올해 업데이트될 개선 사항과 변화에 대해 안내했다. 시즌 1 업데이트는 6월 부터 이루어질 예정이다. 관련 기사 : "시리즈 역사상 최악" GTA와 배틀필드에 무슨 일이? # 보다 '전장'답게, 맵에 대대적인 개편 단행한다 현재 개발진은 4가지 주요 분야를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있다. ▲지도(맵) ▲경험 & 모드 ▲코어 게임플레이 ▲새로운 콘텐츠다. 먼저, 맵이 대폭 수정된다. 기존 <배틀필드 2042>의 맵은 지나치게 넓고, 전쟁터답지 않게 배경이 너무 깔끔해 엄폐물이 부족하다는 유저 피드백이 다수 있었다. 개발진은 "더욱 많은 엄폐물을 추가하고, 새로운 점령 위치를 추가하고 전체 맵의 흐름을 개선했다"고 설명하며 "이러한 변화를 직접 경험하실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다음은 '칼레이도스코프' 맵의 변경 사항이다. 해당 수정안은 시즌 1 업데이트와 같이 적용될 예정이다. 지나치게 편중되어 있던 점령 거점의 위치가 변경됐다 (출처 : EA) (출처 : EA) 시즌 1 이후에는 '부활'(Renewal) 맵에 개편이 이루어진다. 칼레이도스코프 맵 개편과 같이 다수의 엄폐물을 추가하고 쓸모없는 공간이 제거됐다. (출처 : EA) 해당 스크린샷 외에도, 실내 공간에 엄폐물이 다수 추가되는 등의 변화가 있다 (출처 : EA) # 게임 개선에 집중하기 위해 '해저드 존'의 사후지원은 종료 이러한 변화에 맞추어 게임 모드에도 변화가 적용된다.  대표적으로 '브레이크스루' 모드가 5월 진행된 0.4.1 패치로 128인에서 64인으로 축소됐다. 개발진은 "128명 규모 게임은 유지된다. 그러나, 브레이크스루 모드는 64인의 플레이어가 참여하는 것이 보다 전술적인 플레이에 적합한 것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128인 모드는 차세대 콘솔과 PC 전용 레이아웃으로 일부 맵에만 유지된다. 또한 시즌 1이 진행되는 동안 32인이 참여하는 '러쉬' 모드를 공식 모드에 포함시킬 계획이다. 게임 개선에 집중하기 위해 PvP와 PvE가 결합된 '해저드 존' 모드는 공식적으로 사후 지원이 종료된다. 개발진은 유저가 가장 많이 플레이하는 모드의 개편에 집중할 것이며, '해저드 존' 모드를 플레이 할 수 없는 것은 아니지만 향후에 업데이트될 맵이 해당 모드에 포함되지 않을 예정임을 밝혔다. 여전히 '해저드 존'을 플레이할 수 있지만, 더 이상의 업데이트는 없다 (출처 : EA) # 코어 게임플레이 : 스페셜리스트 모델링/모션/음성 수정한다 <배틀필드> 시리즈는 항상 전쟁의 진중한 면을 다뤄 왔지만, <배틀필드 2042>는 등장하는 캐릭터의 외양이나 대사가 게임의 진중한 분위기와 맞지 않는다는 이용자 지적이 많았다. 개발진은 "우리는 스페셜리스트가 커뮤니티에서 논의되고 있는 주요 주제 중 하나이며, 중요한 우선 순위임을 알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맞추어 스페셜리스트의 모델링이 전반적으로 진중하게 수정된다. 음성도 업데이트 중에 있으며, 게임 몰입도를 해치는 음성은 삭제할 계획이다.  앞으로 업데이트될 꾸미기 아이템도 보다 '밀리터리 테마'에 걸맞은 디자인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출처 : EA) 어색한 3인칭 모션도 대거 수정되며, 스페셜리스트 간 밸런스도 계속해서 조정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최근 0.4.0 패치로 각 부착물의 성능이 다양해진 바 있는데, 이러한 패치를 통해 지속적으로 "건플레이" 밸런스를 잡아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개발진은 최적화에 대해서도 계속해서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계속해서 유저 피드백을 청취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어색한 모션은 개편된다 (출처 : EA) # 로드맵 발표. 4개의 시즌 순차 업데이트된다 시즌 1 업데이트는 다음 달(6월) 진행된다. 개발진은 시즌 1은 새로운 콘텐츠가 업데이트되는 한 해의 시작을 알릴 것이며, 이를 통해 4개의 시즌, 4개의 새로운 스페셜리스트, 새로운 맵, 새로운 맵과 부착물이 계속해서 업데이트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개발진은 유저 피드백을 통해 주요 문제점 몇 가지를 핫픽스할 수 있었던 0.4.0 업데이트의 사례를 들며, 유저의 지속적인 피드백과 관심에 대해 감사를 전했다.  <배틀필드 2042> 시즌 1 업데이트 로드맵 (출처 : EA) 앞으로 4개의 시즌이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출처 : EA)
[직캠] 진모짱과 ASL, 스타크래프트 e스포츠 리그 선수 인터뷰이 이현경 아나운서 #3
아프리카TV가 주관하고 콩두컴퍼니가 주최하고 올레TV가 후원하는 아프리카TV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e스포츠 리그, 통칭 ASL 시즌8이 삼성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립니다. 총 상금 8천 만원으로 열리는 ASL 시즌8은 박상현, 임성춘, 이승원 해설 및 중계진과 이현경 아나운서가 인터뷰 및 MC를 맡습니다. 본선 일정은 2019년 6월 30일부터 9월 1일까지 매주 일, 화 저녁 7시에 생중계됩니다. 영상 속 이현경 아나운서는 경기 시작 전 출전 선수들 단체 인터뷰와 경기 직후 승자 인터뷰, 그리고 이벤트 진행 안내 등을 맡습니다. Africa TV starcraft remaster e-sports league, orally ASL Season 8, hosted by Condor Company and sponsored by Ole TV, will be held at Flick Up Studio in Samsung-dong. ASL Season 8, with a total prize of 80 million won, will be interviewed by Park Sang-hyun, Lim Sung-chun, Lee Seung-won, and Lee Hyun-kyung. The festival timeline will be broadcast live from June 30th to September 1st, 2019, every weekday, 7pm. In the video, Lee Hyun-kyung announcer interviews the players before the game, interviews the winners immediately after the game, and guides the event. アフリカのTVが主催してコンヅカンパニーが主催してオレTVが主催するアフリカのTVスタークラフトリマスターeスポーツリーグ、通称ASLシーズン8が三成洞フリックアップスタジオで行われます。 総賞金8000万ウォンで開かれるASLシーズン8はパク・サンヒョン、イムソンチュン、イスンウォン解説とジュンギェジンとイ・ヒョンギョンアナウンサーがインタビューやMCを引き受けました。本選日程は2019年6月30日から9月1日まで毎週日、火の夜7時に生中継されます。 映像の中イヒョンギョンアナウンサーは試合開始前の出場選手たちの団体のインタビューと試合直後の勝者インタビュー、そしてイベント進行案内などを務めた。 #ASL #이현경 #아나운서
[직캠] 레이싱모델 정아라(Ah Ra Jung), 오토살롱위크 수입차 직수입 업체 JAJ 부스 포토타임
오토살롱과 오토위크를 통합한 대한민국 대표 자동차 애프터마켓 전문전시회 '2019 오토살롱위크'가 10월 3일(목)부터 6일(일)까지 총 4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렸습니다. 2019 오토살롱위크는 국내 자동차 관련 기업 및 제품 브랜드 홍보는 물론 튜닝, 용품, 정비, 부품 등 모터스포츠 영역까지 전 산업군을 아우르는 신규 브랜드 및 신제품 런칭 프로모션이 진행됐습니다. 대표 참가 업체는 제이앤제이, 루마카, 온딜카, 하버캠프, 팀훅스, 3M, PLK, 제닉스, 부두라이드, 에이드로, 제커타이어, 카툴스, 다가스모터스, 쏠라이트(인디고), KW서스펜션, 한국자동차튜너협회, 컴스커스텀, 한국쉘 모터스, 라라클래식, 라피드, 타입포, 코리아서커스, 와보렉, 모모리얼, 루마카 등이 있습니다. 영상 속 레이싱모델 정아라(Ah Ra Jung)는 수입차 직수입 업체 JAJ 부스에서 포토타임을 가졌습니다. '2019 Auto Salon Week', Korea's representative auto aftermarket exhibition that integrates Auto Salon and Auto Week, was held at KINTEX, Ilsan for 4 days from October 3 (Thu) to 6 (Sun). In 2019, Auto Salon Week launched new brands and new product launching promotions covering all industries including not only domestic automobile-related companies and product brands, but also tuning, supplies, maintenance and parts. Exhibitors include J & J, Lumaka, Ondilka, Harbor Camp, Tim Hooks, 3M, PLK, Zenith, Dodd Ride, Adyro, Zucker Tire, Catuls, Dagas Motors, Solite (Indigo), KW Suspension, The Korea Automobile Tuner Association, Coms Custom, Korea Shell Motors, Lala Classic, Rapid, Typefor, Korea Circus, Wavorec, Parental and Lumaka. Ah Ra Jung, a racing model in the video, had a photo time at the JAJ booth. オートサロンとオートウィークを統合した大韓民国代表自動車アフターマーケット専門展示会「2019オートサロンウィーク」が10月3日(木)から6日(日)までの4日間、一山KINTEXで開かれました。 2019オートサロンウィークは、国内の自動車関連企業や製品ブランドのプロモーションはもちろん、チューニング、消耗品、整備、部品などのモータースポーツの領域まで全産業群を網羅新ブランドと新製品立ち上げのプロモーションが行われました。 代表参加者は、ジェイエンジェイ、ルマカー、来ディルカ、ハーバーキャンプ、チームフック、3M、PLK、ジェニック、桟橋ライド、エイドで、ジェコタイヤ、カーツルス、多ガスモーターズ、撮影ライト(インディゴ)、KWサスペンション、韓国自動車チューナー協会、コムスカスタム、韓国シェルモーターズ、ララクラシック、ラピド、タイプ砲、コリアサーカス、とボレク、ももリアル、ルマカーなどがあります。 映像の中レーシングモデル定アラ(Ah Ra Jung)は輸入車直輸入店JAJブースでフォトタイムを持っています。 #오토살롱위크 #JAJ #정아라
잘되는 사람한테는 이유가 있는거같은 소녀시대 윤아의 노력
중국에서 드라마를 찍게 된 윤아 사실 중국에서 활동을 해도 중국 드라마는 입모양만 따라하면 성우의 더빙을 입히는 방법으로 촬영을 하고 중국행사나 촬영장에서 의사소통을 할때에는 통역관을 붙여주기 때문에 중국어를 크게 잘하지 않아도 돼 중국에 처음 갔을 때 윤아는 중국어를 잘하는 편은 아니었어 같이 촬영했던 중국 배우가 말하는 처음 중국에 갔을때 윤아의 중국어 실력 대화를 이해하지 못해서 운적도 있다고 함ㅜㅜㅜ 저런 일들을 겪으면서 정말 이악물고 공부했다고 해 방송 카메라에 잡힌 콘서트 대기실에서 혼자 중국어 공부하고 있는 윤아 중국 역사도 같이 공부 한번 책상을 공개한 적이 있는데 중국어 문제집들이 쌓여있기도 했어 그 노력때문인지 현지 중국 연예인들 피셜 통역이 필요없는 수준으로 실력 상승 중국 지방사투리도 알아듣고 통역관 없이도 예능하는데 문제× 중국 유머나 사투리같은거 다 이해하고 문제없이 대화함 현지 언론들도 놀라는 윤아의 중국어 실력 통역없이 중국어로 수상소감한 윤아에게 따봉 날리는 중국 시상식 MC 쎄씨 차이나에서 인터뷰한 한국 연예인 중 처음으로 중국어로 동시에 인터뷰하며 답하는 연예인이었다고 함 심지어 한국어를 못하는 중국인에게 중국어로 통역까지 해줬다고 함 그리고 한한령으로 중국활동이 이전보다 뜸해지면서 팬들은 윤아의 중국어에 대해 별생각없이 살고있었는데 올해초 합격하기 어렵다는 중국어 말하기 시험 통과한걸 깜짝 발표함 팬들도 윤아가 그 바쁜 와중에 언제 준비했는지 의문ㅋㅋㅋㅋㅋ 윤아 합격 소식에 본인들이 뽕찬 중국인들 윤아 합격 소식을 웨이보 실검 2위에 올려놓고 하루동안 윤아 웨이보를 백만명 이상이 새로 팔로우 함ㅋㅋㅋㅋㅋ 사실에 한번에 합격한건 아니야 첫시험에서 1점 차이로 떨어졌다는데 나와는 다른 마인드.. 이제는 현지식당에서 음식 주문도 척척 처음 시작할때는 중국어가 안들린다고 울었다는데 이제는 현지인들이랑 아무 문제없이 대화하고 농담, 사투리 다 알아듣는거 존멋 잘되는 사람한텐 이유가 있다는걸 윤아를 보면서 느껴.. 본받을만한사람이야 이렇게 노력한 윤아한테 팬들이 치이는 포인트 중 하나 팬싸에서 한국팬이랑은 한국말로 대화하고 중국팬이랑은 중국말로 대화하고 일본팬이랑은 일본말로 대화함ㅋㅋㅋㅋ 본새오져 (중국어로 대답해주고 있는거임) 이렇게 끝내기 아쉬우니까 중국예능에서 멋있고 다정한 윤아짤 윤아라면 진짜 해낼거같음ㅋㅋㅋㅋㅋ 출처 예쁘고 똑똑하고.. 연기잘해 노래잘해 춤잘춰 진짜 넘 완벽쓰! 노력이 대단하다..
출시 임박 '디아블로 이모탈', 어떻게 나올까? 개발자가 답했다
폰이나 PC 둘 중 하나만 있으면 된다 2022년 6월 3일 공식 출시를 앞둔 <디아블로 이모탈>은 25년 <디아블로> IP 역사에 있어 새로운 도전이다. ‘모바일 MMO’ 장르에 맞춰 <디아블로>가 어떤 모습으로 변화했을지, 골수 팬들과 신규 팬 모두 관심을 모으고 있다. 5월 26일 강남 조선팰리스 호텔에서는 <디아블로 이모탈> 핵심 제작진이 화상회의를 통해 게임에 대한 여러 질문에 답하는 특별한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블리자드 코리아 전동진 사장은 “트리플A급 모바일 게임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국을 포함한 전세계 플레이어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테크니컬 알파, 비공개 알파 등을 경험하신 많은 분들이 게임 정보와 플레이 영상 등을 공개하면서 <디아블로 이모탈>을 향한 시장의 기대가 커진 바 있다. 여러분의 높은 관심에 감사의 말씀을 올린다”고 전했다. 제작진을 대표해 온라인으로 참여한 로드 퍼거슨 <디아블로> 프랜차이즈 제너럴 매니저, 조 그럽 총괄 게임 디자이너는 그간 진행된 여러 차례의 플레이 테스트를 통해 얻은 인사이트, 그리고 게임의 향후 서비스 방향을 자세히 공유했다. 어떤 이야기가 오고 갔는지 알아보자. 전동진 블리자드 코리아 사장 # 모바일 게임으로 기획된 <이모탈>, PC로도 나오는 이유 Q 디스이즈게임: <디아블로 이모탈>은 초기 단계부터 모바일로 기획된 최초의 블리자드 게임이다. 그런데 PC 오픈베타도 함께 공개하게 된 이유는? A. 로드 퍼거슨 프랜차이즈 매니저(이하 퍼거슨): 먼저 혼란을 막기 위해 분명하게 알려드릴 부분은 모바일 쪽은 오픈베타가 아닌 완성 버전으로 나온다는 점이다. PC버전만 오픈 베타로 출시한다. 이렇게 PC버전을 추가한 이유는 베타테스트 기간 여러 플레이어께 받은 피드백 때문이다. 많은 분이 PC에서도 <디아블로 이모탈>을 플레이하고 싶어했다. 그리고 콘텐츠 크리에이터들도 PC에서 방송을 스트리밍해야 하기에 PC용 에뮬레이터를 써야 한다는 불편사항을 말씀하셨다. 이렇게 모바일 버전만으로는 완전한 경험을 제공하지 못한다는 생각에, 네이티브한 경험을 드리고자 PC버전을 준비하게 됐다. 신규 플레이어분들은 모바일 환경에서 <디아블로>를 처음 접하게 되실 것이고, 모바일은 많은 분이 사랑하는 경험이다. 하지만 기존 PC 유저분들도 많기 때문에, PC에서 접근성 높은 환경을 제공하고자 했다. 대화면 플레이와 키 재설정 등을 쉽게 하고 싶었다. 화상회의를 통해 참석한 로드 퍼거슨 <디아블로> 프랜차이즈 제너럴 매니저(왼쪽)와 조 그럽 총괄 게임 디자이너 사실 PC 버전을 제공하겠다는 결정 자체는 개발 후반부에 내려졌다. 그래서 ‘오픈베타’가 됐다. 하지만 전체 게임 경험은 모바일과 같다. UI, 컨트롤 등에서만 오픈 베타라고 할 수 있다. 크로스 플레이, 크로스 프로그레션이 모두 다 제공된다. 두 버전이 다른 점도 있다. 우선 UI 측면의 느낌은 다르고 컨트롤도 일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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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조 그럽 총괄 디자이너(이하 그럽): 먼저 직업 변경에 있어 핵심적으로 말씀드릴 사항은, 출시 직후가 아닌 다음에 제공될 기능이라는 점이다. 만약 유저가 직업 변경을 하게 되면, 직업에 직접 관련되지 않은 진척도와 아이템은 그대로 이어질 수 있다. 예를 들어 그동안 수집한 전설 보석, 일반 보석 등은 유지되어 새 직업에서 사용할 수 있다. 만약 야만용사에서 성전사로 직업을 바꿨다고 가정하면, 우선 캐릭터 커스터마이제이션은 새로 할 수 있다. 직업에 관련되지 않은 기본적인 아이템도 계속 사용 가능하다. 정복자 트리와 정복자 포인트의 경우 해당 시점의 모든 진행이 초기화되면서 포인트를 돌려받게 된다. 이 포인트를 다시 분배해 다시금 유저가 원하는 플레이를 할 수 있다. 직업 변경 시스템의 중요한 점을 말하자면, 직업 변경 사이에 딜레이(쿨다운)가 있다는 것이다. 제한 없이 직업을 바꿀 수는 있지만, 그사이에 기다리는 시간이 필요하다. 이는 선택한 직업의 정체성을 느끼고 플레이하길 바라서다. 만약 직업 변경 사이에 딜레이가 없다면, PVP에서는 마법사, 던전에서는 야만용사, 레이드에서는 악마 사냥꾼으로 플레이할 수도 있을 것인데 이런 상황은 지양하고 싶었다. 마지막으로, <디아블로 이모탈>은 시리즈 중 가장 야심 찬 작품이다. 즐길 콘텐츠가 정말 많고, 체험해 나갈 수 있는 성장 경로가 많다. 전설 보석과 전설 아이템 등 유저가 투자한 노력에 대해 보상을 가져가는 동시에 여러 직업을 체험할 수 있게 했다, 퍼거슨: 사실 '부캐'를 육성하면서 다른 직업을 경험하는 방법도 있다. 그러나 이런 부캐 육성과 다른 직업변경 기능의 가장 큰 이점이라고 한다면, 유저가 많은 애정과 노력을 쏟은 캐릭터 진척도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다른 직업을 플레이해볼 수 있다는 것이다. Q. 새 직업은 언제 출시되나? <디아블로 이모탈> 전용 직업을 출시할 계획도 있나? A. 그럽: 우선 게임 런칭 단계에서는 6개의 상징적인 직업들을 먼저 선보여서 <디아블로> 다운 친숙함을 주고 싶었다. 이렇듯 초기 직업들은 익숙한 것들이지만, 모바일의 ‘직접 컨트롤’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새로운 부분이 있다. 유저는 기존 <디아블로>에서처럼 야만용사, 강령술사, 수도사 등 직업을 익숙하게 플레이할 수 있다. 그런데 여기에 직접 컨트롤이라는 요소가 가미되면 직업별로 유니크한 표현이 가능해진다. 서비스 시작 시점에는 이렇듯 익숙한 캐릭터들을 골라 집중하기로 했다. 퍼거슨: 디아블로는 수년간 지속할 라이브 서비스 게임이다. 계속해서 새로운 콘텐츠, 그러니까 지역, 던전, 레이드 보스, 직업 등이 더해질 것이다. 중요한 사실은 이 모두가 기본 게임과 마찬가지로 무료 제공된다는 사실이다. # 정복자 레벨 시스템의 방향성 Q. ‘세계 정복자 레벨’ 시스템은 효과적이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발전해나갈 시스템 같은데, 그 방향은 어떻게 될까? A. 그럽: 출시를 준비하면서 정복자 시스템에 변경 점들이 추가되었고, 개발팀 내부에서도 기대가 크다. 여전히 작업 진행 중이지만 우선 말씀드릴 부분은 이전에 적용해뒀던 높은 정복자 레벨 유저들의 재료획득 제한을 풀었다는 점이다. 제한이 있을 때는 유저분들이 이런 패널티 우회를 위해 일부러 경험치를 획득하지 않는 경우도 있었다. 그러나 아주 상위 레벨로 올라갈수록 정복자 시스템에서 우리가 의도한 바가 제대로 먹혀들었기 때문에, 이러한 ‘감속’ 자체는 어느 정도 유지하고 싶었다. 그래서 고레벨 아이템의 다음 단계 업그레이드에 필요한 정복자 레벨을 높게 설정했다. 이렇게 재료 획득에 제한을 두기보다는 정복자 레벨업에 노력하고 집중할 수 있게 방향성을 정했다. 정복자 레벨을 올리면서 만들어지는 잉여 자원은 장비 세팅을 변경할 수 있는 새로운 재료로 전환할 수 있다. 이렇게 유저들이 정복자 레벨을 쌓을 좋은 유인을 마련했다. 두 번째는 진척도가 느린 유저분들이 진척도를 따라잡게 해줄 수 있도록 바꿨다. 예를 들어 개인 사정이 있어 게임을 일주일 정도 못 했다면 뒤처지는 느낌이 들 수 있다. 이런 유저가 게임으로 다시 돌아왔을 때, 따라잡게 해주는 것이 세계 정복자 레벨의 여러 목적 중 하나다. 베타 테스트 기간에도 이런 장치들이 잘 작동 했지만, 과거에는 따라잡기 시스템이 세분되어 운영되지 않았는데, 런칭 후에는 촘촘하게 세밀화할 예정이다. 현재 플레이어의 정복자 레벨이 월드에 비해 늦춰지면 세분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이를테면 레벨이 60 이상 격차가 날 경우 더 많은 도움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엔드 콘텐츠에 도달한 유저분들도 진척도를 빠르게 따라잡을 수 있게 설계해봤다. 퍼거슨: 주변에서 누가 물으면, 나는 세계 정복자 시스템은 ‘휴식 시스템’과 비슷하다고 설명한다. 다른 게임에도 종종 존재하는 요소로, 플레이어가 일정 시간 동안 플레이하지 않고 휴식하다가 복귀하면, 이때 다른 유저를 더 쉽게 따라잡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시스템이다. # ‘풍요의 은총’ 및 기타 보상 시스템에 관해 Q. 풍요의 은총은 호평받지 못했기 때문에 향후 개선하겠다고 했다. 개선 방향성은? A. 그럽: 베타테스트 기간에 풍요의 은총에 관련된 피드백을 많이 받았다. 베타 테스트에서 콘텐츠를 선보일 때는 의도했던 부분들이 실제 플레이 경험에서 다를 때가 많아. 그래서 피드백을 많이 받고 실질적 성과를 보게 된다. 풍요의 은총 역시 이런 과정을 거쳐 디테일한 변경사항을 적용하게 됐다. 먼저 배틀패스와의 차별화를 통해 자체적 가치를 제공하려는 의도가 있다. 이전과 비슷하게 매일 보상이 주어질 것인데, 여기에 더해 전설 문장과 전설 보석도 받게 될 것이다. 또한 일일 보상 수준이 날을 거듭할수록 커지도록 설계했다. 전설 문장 등 아이템들을 열렬히 원하는 유저분들 위한 직접적 보상이다. 더 나아가, 베타 테스트 중 희귀 문장의 가치가 충분치 않다는 것도 깨달았다. 희귀 문장의 가치는 별도의 이슈로 판단해 풀어보고 싶었다. 전 세계 런칭에서는 관련 변경사항도 적용될 예정이다. 런칭 시기에 또 변경이 적용될 부분은 전설 문장 관련 크래프팅 시스템이다. 전설 문장을 만들 때 백금화가 요구되던 시스템을 삭제했다. 이렇게 전설 문장을 더 손쉽게 만들고 즐길 수 있게 할 것이다. 각각의 전설보석도 손쉽게 구할 수 있게 변경점을 추가하고, 귀속 시스템에도 변경사항이 적용된다. 이런 아이템을 직접 만들고 판매하고 사용할 때 더 나은 접근성을 가지고 시스템을 사용할 수 있게끔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해당 변경점들은 런칭 시점부터 적용되는데, 내부적으로 만족하고 있으니 이것이 유저분들께도 잘 다가가기를 희망한다. # 최초의 ‘<디아블로> MMO’를 만들며 부딪힌 난관 Q. 시작부터 지금까지 여러 번의 베타 테스트와 하고, 콘텐츠 공개를 거쳐왔다. 그동안 기술적, 혹은 콘텐츠적으로 개발에 있어 가장 극복하기 어려웠던 난관이 있다면? A. 그럽: <디아블로 이모탈>은 시리즈에서 가장 규모가 크고, 야심 넘치는 타이틀이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많은 나관이 있었지만, 여러 과정을 거쳐 끝내 이렇게 세계에 선보일 수 있어 자랑스럽다. 프랜차이즈(IP)적 관점에서 본다면, 첫 번째 본격적 MMO 게임이기 때문에 이 부분을 잘 해내고 싶었다. 모바일인 점 역시 신경 썼다. <디아블로 이모탈>에는 전에 못 본 대규모 소셜 시스템도 들어가 있다. 친구 100명과 형성하는 클랜부터 ‘전투부대’ 같은 소규모 소셜 콘텐츠까지 존재한다. 전투부대는 베타 테스트 이후로 여러 가지 변경이 있었다. 테스트 당시에는 전투부대 콘텐츠가 많이 사용되지 않았지만, 이것을 확장해서 더 많은 친구와 함께 즐길 수 있게 마련했다. 지옥성물함 플레이에서도 더 많은 보상을 받아갈 수 있게 했다. ‘투쟁의 굴레’도 베타 테스트에서 처음 시도해봤는데, 서버 전체가 ‘불멸단’과 ‘그림자단’으로 나뉘어 대규모 전투를 벌이는 소셜 콘텐츠가 될 것이다. 베타 테스트를 운영하면서 이 시스템에 관련해 정말 많은 인사이트를 얻었다. 이런 분석을 기반으로 ‘투쟁의 굴레’ 밸런스도 조절했다. 이와 별개의 크게 두 가지 변경점이 있다. 먼저 투쟁의 굴레에는 ‘암흑파벌’이 있었는데, 이것이 ‘그림자단’이 되어 집권하는 ‘불멸자단’을 전복시키는 투쟁 시스템이었다. 그런데 이런 시스템으로 플레이하니 암흑파벌이 그림자단이 되어 불멸자단 전복에 성공하고 나면, 해체되는 형식이 됐다. 여기에 좌절을 느끼는 유저들이 생겼다. 내가 속한 암흑파벌이 없어졌다는 생각에 섭섭함을 느꼈던 것 같다. 동시에 베타테스트에서 관찰한 또 다른 사실은 많은 플레이어가 소속 클랜을 암흑파벌로 활용했다는 점이다. 그래서 결국 클랜과 암흑파벌 두 시스템을 하나로 합치기로 했다. 런칭 때에는 클랜 시스템 자체가 투쟁의 굴레 일부가 된다. 각 클랜이 선택을 통해 ‘암흑클랜’이 되면 그림자단에 합류하면서 불멸단과 경쟁하는 ‘투쟁의 굴레’에 참여한다. 이로써 투쟁의 굴레 주기가 한 바퀴 돌더라도, 클랜이라는 소셜 구조는 계속 가져갈 수 있게 됐다. 두 번째로 이전에 테스트를 통해 관찰할 수 있었던 사실은, 일부의 암흑파벌 분들만 투쟁의 굴레 콘텐츠에 참여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충분히 많은 유저가 즐기지 못했다는 판단이 들었고, 클랜 시스템과의 통합을 통해 더 많은 플레이어분이 즐길 수 있게 노력했다. 그렇기 때문에 더 많은 분이 콘텐츠에 참여하고 경쟁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림자단' 콘셉트 아트 # 출시 후 기대와 계획은? Q. <디아블로>는 한국에서 파급력이 상당한 게임이었고, 블리자드 내부적으로도 한국 시장에 대한 기대감이 있었을 것이다. 어떤 성과적 기대감 가지고 있나? A. 퍼거슨: 당연히 잘 됐으면 좋겠다. 한국에서 <디아블로>를 정말 사랑해주신다는 것을 알고 있고, 이는 지난 <디아블로 2 레저렉션> 출시를 통해 실감할 수 있었다. 한국 팬 커뮤니티의 사랑은 항상 저희에게 영감을 준다. 이렇듯 <디아블로> 신작을 다시 한번 선보일 수 있다는 점도 기쁘지만, 많은 플레이어가 선호하시는 모바일 환경을 통해 접근성을 올린 점도 기쁘다. <디아블로>의 정통성을 가지고 있는 게임을 한국 팬들에 선보일 수 있어서 좋다. 여러분들이 즐겨주셨으면 한다. Q. 출시 후 업데이트 주기가 어떻게 될지 궁금하다. 연속성 가지고 장기간 서비스 할 것이라고 했는데, 확장팩이라 부를 만한 대규모 콘텐츠도 선보일까? A. 그럽: <디아블로 이모탈>의 좋은 점은 런치 시점에도 많은 콘텐츠가 준비되어 있지만, 이것이 그저 시작에 불과하다는 점이다. 앞으로 광범위한 콘텐츠를 수년 동안 서비스할 게임이다. 초기에 유저분들을 만나 뵙게 될 시스템도 많이 있지만, 여기에 지속성을 가지고 스토리, 지역, 던전, 직업 등을 선보이게 될 것이다. 지옥성물함 콘텐츠의 경우에도 신규 보스가 주기적으로 나오고 ‘난이도’ 시스템도 적용될 예정이다. 투쟁의 굴레는 이미 주기 기반 콘텐츠다 보니 장기적으로 많은 내용을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새로운 불멸단이 즉위하면서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고 시스템을 키우거나 조정할 여력이 많다고 생각한다. 로드가 말했던 것처럼 여러 직업도 다양하게 선보이게 될 것이고 이런 콘텐츠는 모두 무료 제공이다. 스스로 기쁘게 생각하는 부분은 다양한 주기를 기반으로 쉽게 확장할 수 있는 시스템이란 것이다. 그러다 보니 과거 <디아블로> 같은 시즌이나 확장팩 개념은 없을 예정이다. 하지만 이와 별개로 서로 다른 주기로 새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예를 들어 배틀패스는 다음 달 획득할 신규 콘텐츠를 엿볼 수 있을 것이다. 지역, 직업, 등도 지속 업데이트해 게임 신선하게 유지할 예정이다. Q. 꾸미기 아이템은 배틀패스 이외 방식으로 개별 구매 가능한가? A. 그럽: 물론이다. 이 점도 기대된다. 여러 다양한 트리플A 퀄리티, ‘블리자드 퀄리티’의 아이템을 디자인하고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배틀패스 외에도 코스메틱을 얻을 수 있는 상점이 별도로 존재한다. 런칭 시점, 그리고 그 이후의 꾸미기 아이템을 기대해주시길 바란다. 퍼거슨: 관련하여 공유할 소식이 하나 있다. 런칭 시점부터 모든 유저께 코스메틱 아이템이 하나 제공된다. 저희가 사전 예약 3,000만 달성시 호라드림 꾸미기 세트를 드리기로 했었는데, 3,500만 유저가 사전 예약을 해주셨다. 여기에 힘입어 <디아블로 이모탈> 서비스를 시작하시는 순간 꾸미기 아이템 받아보실 수 있을 것이다.
웨딩드레스? No! 이제는 웨딩 투피스의 시대!
스몰웨딩 등으로 결혼의 풍속도가 많이 바뀐 오늘날 웨딩드레스에도 많은 변화가 있습니다. 화려하고 아름다운 신부가 되기 다는 시크하고 멋있는 신부가 되기를 원하는 많은 예비 신부들이 전통적인 웨딩드레스에서 벗어나 좀 더 특별한 드레스를 찾고 있지요. 오늘 RedFriday에서는 이 중 가장 트렌디한 투피스 웨딩드레스, 좀 더 정확히 말하자면 웨딩 투피스 트렌드를 소개합니다. 1. BHLDN 비홀든이라고 불리는 BHLDN은 미국에서도 가성비가 뛰어나기로 소문난 드레스샵입니다. 빈티지 로맨틱 드레스가 많은 이 곳에서는 Bridal Separates라는 라인업을 만들어 스커트와 탑을 직접 고를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Campbell Dress + Top인데 탑과 스커트 절개부분을 스캘럽트 라인(조개껍데기를 늘어놓은 물결모양)으로 만들어 독특함을 더했습니다. 2. Sanyukta Shrestha 2019년 새로 나온 Entwined Love - Chapter2 라인에도 웨딩 투피스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풍성한 쉬폰 스커트에 레이스로 장식된 탑을 사용해 귀여우면서도 우아한 웨딩룩을 선보였습니다. 3. Stephanie Allin 영국 웨딩계의 베테랑 디자이너인 스테파니 알린은 2019년 Nevada Top + Vegas Skirt 조합을 내놓았습니다. 네바다 탑의 등 쪽은 튤(얇은 망사) 느낌으로 섹시함을 더했으나 앞쪽은 노출을 최소화하며 비즈를 사용하여 핸드메이드로 장식하여 우아한 느낌을 선사합니다. 베가스 스커트는 깃털 모양의 장식을 더 해 독특함을 살렸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원문을 참고하세요. # 많이 본 컨텐츠 # 매일 업데이트되는 생활꿀팁과 알아두면 도움되는 이야기를 팔로우 하셔서 쉽게 구독하세요. # ‘좋아요’ 와 ‘공유하기’ 많이 부탁드려요.
갓 오브 워 라그나로크 출시 임박?…게임위 등급분류 확인
당연하게도(?) 청소년이용불가 등급을 받았다 게임물관리위원회가 <갓 오브 워 라그나로크>의 등급 분류를 끝마친 것으로 보인다. 26일 게임물관리위원회 홈페이지에는 소니의 차기작 <갓 오브 워 라그나로크>(이하 라그나로크)의 등급분류 결정서가 등록되었다. 이에 게임이 곧 출시하리라는 예측이 나오고 있다. <라그나로크>는 게임물관리위원회의 직권 심사에 의해 예상대로 ‘청소년이용불가’ 등급을 부여 받았다. 첫 번째 등급결정사유는 과도한 폭력 표현이다. 게임위는 “칼, 도끼 등 사실적인 무기 표현 및 전투 시 선혈, 신체훼손이 묘사됨”이라고 기술했다. 이어 “캐릭터 간 대화에서 과도한 욕설 표현 (F***, D***)이 게임 전반에서 나온다.”, “주점 등에서 캐릭터들이 음주하는 직접적 표현이 있다”며 게임의 ‘언어 적절성’ 및 ‘약물’ 요소를 설명했다. 기타 내용정보표시사항을 보면 선정성, 공포, 범죄, 사행성 요소는 ‘없음’으로 표시되어 있어 전편과 일치한다. 이들 요소에서의 게임의 전반적인 묘사 수위 역시 유사할 것으로 추측된다. <라그나로크>는 2022년 소니의 최대 기대작 중 하나다. 전작 <갓 오브 워> PC판은 기존 출시한 작품의 이식 버전임에도 불구하고 지난 2월 기준 200만 장 판매를 돌파하면서 IP 파워를 증명한 바 있다. (출처: 게임물관리위원회 홈페이지)
내 소듕한 손목을 보호해줄 너란 쿠션...❤ 대박 쉬운 손목쿠션 만들기!
안녕하세요요요? 여러분의 만들기를 도와드리는 소잉센스입니다요요요! 인사가 좀 촐싹댔죠? 어느덧 일주일의 반이 지나가고 있어 그만... 저도 모르게 흥이 나버렸네요^^ 쉐킷쉐킷 내적 댄스 중... 여러분도 이번주 잘 살아내고 계신가요?? 저는 요즘 일이 너무 많아 몸이 성치 않은 것 같아요ㅠ 어깨도 아프고 눈도 충혈되고... 계속된 컴퓨터 작업에 손목도 무리가 가더라구요. 역시 퇴사가 답인가.... 저처럼 컴퓨터 작업을 많이 하시는 분들은 손목이 아플 때가 있으실거에요. (그죠? 그렇다고 해야 본론이 자연스럽습니다.) 저는 그래서 최근에 버티컬 마우스로 바꿨는데 처음엔 사용하기 되~게 어색했는데 계속 쓰다보니까 손목 통증이 줄어들었어요! (이거 레알임) 버티컬 마우스 짱조음! 참고로 저는 회사돈으로 샀어요 히히 버티컬 마우스와 함께 제 소듕한 손목을 책임지는 놈이 하나 더! 있습니다. 다들 눈치채셨죠?? (역시 센수쟁이들~) 넵, 맞습니다~ 손목쿠션입니다! 양말 모양으로 깜찍함이 +1 추가되었습니다. 뀨 원하는 천으로 다양하게 만들 수 있습니당 요롷게 패브릭 마우스패드와 세트로 만들면 Perfect! (마우스패드는 이전 카드에서 확인 Plz) 맨들기 전! 영상으로 한 번 보시고 오시죠! https://youtu.be/ovjRcptLATA 영상 보니까 어떠세요! 더 만들고 싶지 않나요?? (BGM도 신경써서 넣었으니까 볼륨업해서 보시길 적극 강요 드립니다. 아! 구독과 좋아요도 강요드릴게요! 헿) 준비물은요~ 1. 프린트천 1장, 무지천 1장 - 16 X 22cm 2. 무지천 1장 - 4 X 6cm(쿠션 고리용) 3. 방울솜 4. 양말 모양 본 - 9 X 19cm 본을 그리기 어려우신 분들은 블로그에 올려놨으니까 다운로드 받아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5. 바느질 도구 : 바늘, 실, 시침핀, 가위, 수성펜 ​ 만드는 원리두 간단히 알아볼까요? 영상 한 번 보면 다 알긴하는데... 굳이 굳이 안보시는 분들을 위해 알려드립니다요오~!? 1. 천 2장을 겹쳐 양말 모양으로 천을 자르고, 창구멍을 제외하고 양말 모양을 따라 바느질을 해준다. 2. 창구멍을 통해 뒤집어 준다. 2. 안에 솜을 쳐 넣어준다. 어때여 너무 쉽죠. 말씀드렸다시피 저... 정말 똥손입니다... 근데 제가 느끼기에도 할만하면 전국민 다 할 수 있어여! 저희 엄마가 최대한 쉽게 만드는 방법을 고안했거든요!! (울엄마 짱) 그니까 여러분은 따라서 만들기만 하세요! 그럼 여러분의 만들기를 기대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