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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2 막내집사 생파준비중 사랑스런 사고뭉치♡

헉!!!!! ○. ○;;;
자고 일어나보니 지난밤에 만들어놓았던 풍선
무지개가 ..;;;;
(두개 터져서 나머진 제가 터트렸어욯)
막내집사 생파전날 이랬는데요?!! ㅎㅎ
*생파컨셉이 over the rainbow*
그리하여 할수없이 급 축소된 레인보우ㅎㅎㅎ
(풍선에서 색지로^^;)
풍선 건드린 뇨석이
너냥????
아무래도 풍선 터트린 전과를 가진
너??? 겠지???!!! ㅡㅅㅡ
흠... 증거가 읎다;;;
작업만 했다하믄 ㅎㅎㅎㅎㅎ
두뇨석들의 방해가 ㅎㅎㅎ 아이고~~이러니
엄마집사는 작업이 더~~~!!!
즐겁드아~~~
완성샷 찍을때면 어느새 폴짝~ㅎㅎㅎ
야야야~~~;;;;
깨물지망~~ㅠㅠ (전에도 끈어버린적이 ㅡ ㅡ)
애교애교♡♡♡♡♡
봐달라고??? 흐규ㅠㅠ미챠~~
이쁘게 사진 남기려 했으나
역시나 실패 ㅡㅅㅡ
역시 탱구는 잠잘때가 최고로 이~~~뻣!!! ㅎㅎㅎ
격학게 축하한다냥!!! ㅎㅎㅎㅎ
막내집사 생파는 엄마표 케잌으로 즐겁게 놀며 무사히 잘 마쳤습니닷 ~☆☆☆☆☆☆
모두모두 설명절 연휴 행복하게 잘 보내세요~~


□ 아이들과 초코 행운이 탱구 이야기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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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금손은 역시 다르시군요!케잌 멋져용! 범인을 꼭 찾으실거까지야~~~ㅋㅋㅋㅋ
@oloon616 감사합니닷 ^^)/♡ 범인이 넘 귀여워서ㅎㅎㅎ 녹았습니닼 ㅎㅎ😆😍
막내집사생일축하해 왠지땡구일것같아요 새해복많이받으세요♥
@oy32487 다들 그렇게 셍각을 하더라구요 ㅎㅎ 행운이는 풍선을 안건들거든요^^ 탱구는 똥꼬발랄 할때라 이것저것 가리는게 없어서 주의해야되네요;;🥴 새헤 복 듬뿍 받으시고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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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냥이의 집사간택기
정확히 1월 4일 새벽 1시 택시서 내린 제앞에 요놈이 갑자기 뛰어들었어요 평소 집마당서 길냥이들 물이랑 사료 챙겨주는데 요놈은 처음 본 아이였죠 만지고 안아도 거부안하고 따라오고 골골송도 내고 꾹꾹이도하고 배보이며 뒤집기도 하길래 이 아이를 입양하려고 병원에 데려갔는데 범백바이러스가 나왔어요 병원서는 10일동안 지켜보고 살아나면 범백을 이겨낸거지만 그렇지 못하면 어디가서 무지개다리 건널거라고... 현관안으로도 들이면 안된다더라구요 강쥐가 있어서.. 물,사료 챙겨주고 핫팩사서 매일 따뜻하게 해줬죠 애가 검사받고온 날부터 증상 나타나더라구요 침흘리고 눈은 쏙 들어가고 소리도 못내고 혀는 입밖으로 나왔있고 눈물흘리고... 참 짠하더라구요 그와중에도 만져주고 불러주면 소리없는 야옹하고 대답해주고 골골송 내주시고.. 그런데 다행히 일주일 버티고 좀 기운이 나보이기에 병원에 다시 데려갔더니 범백 이겨낸것 같다고.. 3,4일만 더 보고 입양해도 되겠다 하셔서 영양제,항생제등 수액맞고 습식사료 챙겨와서 한이틀 잘 먹고 잘 자고 지냈어요 건강해져서 뛰댕기고 건사료도 잘먹고 대답도 잘하고 강아지마냥 울식구들 나가면 일층까지 배웅나오고 진짜 댕댕이처럼 옆에 붙어서 같이 걸어다니고... 근데 글쎄 요놈이 남자앤데 다른 길냥이들이랑 다니며 3일정도를 안오더라구요 부르면 항상 저에게 오던 놈이 절 쌩 무시하더군요 모르는 사람마냥..딱보니 발정난 암냥이 쫓아다닌듯해요.. 약간 서운했지만 건강해져서 다행이라고 밥, 사료 챙겨놓고 잊으려했건만 요놈이 또 나타났네요 언능 잡아서 병원 또 데려갔더니 헐.. 다시 열흘정도 밖에서 지켜봐야한데요 길냥이들이랑 놀다와서 다시 어떤병을 옮아왔을지 모른다고...요번엔 기생충예방약 바르고 눈이 아프셔서 안약받아와서 또 현관밖에서 지내십니다 수시로 집안으로 들어오려고 노력중이네요 요놈 잘 있다가 또 나가면 계속 이생활 반복일텐데..이번에 잘버티면 바로 땅콩부터 제거 해야겠어요.. 요놈 답없으신 냥이십니다...이와중에 식사는 열씨미~~~ 근데 애 아무리봐도 하는짓이 사람손 많이 탄놈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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