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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풀이 이렇게까지 집요하게 나올지는 예상하지 못했다.” 한국산 냉장고 덤핑 혐의 재심의 결정이 내려진 것에 대한 정부 관계자 말이다. 정부뿐만 아니라 산업계도 지난 2012년 국제무역위원회(ITC)의 기각 결정을 `최종`으로 봐 왔다. 당시 최종회의 참가자 5명 전원이 `부정적 의견`을 냈던 만큼 사안이 끝난 것으로 확신했다. 그럼에도 월풀은 이 문제를 국제무역법원(CIT)까지 끌고 가며 기각 결정 번복에 힘을 쏟아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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