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abiAlonso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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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1

집1

부산 토백이로 28년을 살다가 3차전직으로 분당으로 날아와서 일하는 프로흙수저맨임.

그래도 사회생활 + 학교생활(대학교는 ㄴㄴ 쌉아싸 아싸 of 아싸임) 을 나름 열심히 했기에, 고등학교 친구놈 집에서 얹혀 살기로 함. 그냥 친구가 재워준다해서 올라감ㄱㅇㄷ


물론 이녀석은 대학을 서울권으로 가서 남부지방의 짜디짠 바닷물이 체내에서 빠지기 시작한 녀셕이었고, 요즘 집에서 배그한다고 대학동창들이랑 디스코드하는거 들으면 뒷통수 후려갈기고 싶은 부산토백이 출신의 서울말을 구사할 수준의 중부지방에 찌든 녀석임.


친구집에 얹혀서 살기를 5개월....
세상 어느 직장인들이 그렇듯, 쥰나게 야근을 하게됨.
할로윈 아이템으로 천원인가 이천원에 다이소에서 사서 회사에서 야근 시작하면 팔에 끼고 일하고 있음.

생각보다 유용함. 나의 신분을 절실히 보여주기에 자기 판단과 객관적 사고에 유용한 부분임.


세종에게 혹사당했던 장영실도 나와 같은 마음이었을까
그냥 개긑이 일하다 문득 친구집 복도에서
분당을 마주함.
친구집 복도 배경임.
예쁘기도 하지만, 이 삭막한 도시가 급격하게 엿같기 시작함.
사실 그냥 사람많고 복잡한게 싫음.
아니 더 사실은 하루하루 직장에 적응하면서 점점 일을 많이 시키기 시작해서 힘들어 뒈지기 일보직전이어서 그럼.

어휴 내 인생... 하면서 한탄하다가
이 짤을 마주해버림
맞아 맞아 졸래 맞는말이야하고 혼자 합리화를 시작함. 누가 뭐래도 나의 심리적 방어기재는 합리화란다 라면서 합리화하고 있는 그 모습마저 합리화하기 시작함.

이정도면 합리화계의 Ph.D 급이라 볼 수 있다.


조금 한적한곳에
전세집이라도 있으면 좋겠는데 싶어서
전세자금대출을 알아보고 다방으로 집좀 찾아보기 시작함.
원래 본격적인 일보다 대충 설레발 치는게 제일 재밌는거 알재?
(물론 일반적으로는 발품팔아야됨 - ㅇㄱㄹㅇ)


근데 난 지금 제정신이 아닌 상황이기에..(물론 온전한 정신머리인 상태는 365일중에 65일 남짓이긴 함.)
집보러 여기저기 다니지도 않음. 첫 집 보러가서 보고 바로 계약서 작성하고 은행가서 돈달라고 쪼름.
(이 썰도 오지다고 볼 수 있지만 잠와서 안쓸래)

이때 깨달음. 아 돈은 모을필요가없구나!
돈은 은행에 있는거고 나는 죽어라 빚만 갚으면 되는거구마이 하면서 목돈마련이고 자시고 기냥 1금융에 돈땡길 신용만 챙기면서 살면 되는구나 싶었음.


판교에서 일하지만 집은 경기도 광주시 오포에서 얻음.


26살 첫 직장 가자마자 플렉스(지랄병)로 차를 샀었지.
(차사고 놀러간 대구에서 아는형님의 반려견 강루비님과 함께 수성못 산책을 갔었더랬지... 루비님 저한테 관심없으셨는데 여전하시죠??)

그리고 등골은 휘기 시작해서 어느덧 거북목에 휘어버린 허리로 일자로 서지도 못하는 처지였지만

쥰내 긍정적으로다가 나는 차가 있으니까(물론 빚 - 노선수금 all 할부 - 정신이상자도 이렇게는 안살듯) 판교에서 조금 떨어져도 된다고 생각함.
이 집을 처음봤는데 이건 야경이고 석양이 지는데 거진 뭐 전원생활이 따로 없었음. 나이 28살에 그게 뭐냐 하는 친구들이 많은데 항상 사람 없는게 좋았음. 나는 그럼 허허 내가 좋은데 알게 뭐람 꺄를르르를ㅇ


집크기는 적당하고 주변에 산도 있고 밭도 있고 딱 내스타일이라서 바로 계약 ㄱㄱ함.


집에 옵션 가스렌지, 냉장고 1개씩임 미친거아니냐 어떻게 사는데라고 생각하겠지만 인생은 역시 맨땅에 대굴빡 박아야 재미난 법

그냥 돈버는 족족 가구살 생각으로 진행함. 설날 전주에 처음 집에들어갔고 놀러온 우리누나가 매트리스를 사줘서 집에 매트리스 하나 이불한장임. 투룸에 거실도 있는 집에 매트리스에 이불 하나임.

이야 이거 어떻게 풀어나가냐..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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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이 크신 분이시네 ㅋㅋ 인테리어 후기 부탁부탁
@goodmorningman 오우 짤둥쓰 반가워요 나는 이제 그만 부산에서 멀어지겟소.. 짤은 항상 보고 있겠소.. ㄱㅅㄱㅅ
암요, 돈은 다 은행에 있으니까 이자만 내면 되는 것입니다... 후... 그나저나 채워가는 재미가 쏠쏠하겠는데요!
@uruniverse 근데 채울라면 왜 다 돈이쥬? 또 빚인가?
@XabiAlonso14 우선 지르고 미래의 나에게 맡기시지요...
햐 부산토박이가 서울말 구사하는건 상당히 어려운 일일텐데 말이죠... 머 여성분들은 강남터미널 내리자마자 구사가능하단 이야긴 들었지만요...
@vladimir76 들을때마다 발로차고있습니다.
와 대단ㅋㅋㅋㅋ 후기 궁금해여 계속 올려주세요
저도 부산토박이..... 직장을 서울로 옮겼다가 1년만에 다시 부산 고고씽..... 서울말씨도 서울날씨도 서울공기도 서울사람도...... 다~적응을 못하고 내려왔네요 ㅋ 부럽습니다 ㅎ
@SummerHOT 진짜 공감합니다.. 부산 살던사람들은 부산을 못떠나는 이유가 잇는거같아요.. ㅜ 진짜 그립네요 벌써 다시 상경해버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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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2
집2 집은 구매했으나 무옵션에 입주청소 ㄴㄴ (가스렌지와 에어컨 옵션이 있으나 물론 2개다 켜본적없음)로 집부터 청소하러 가기로함. 청소의 목적은 차 트렁크에 누나가 사준 매트리스가 홀로 외로이 있어서 이녀석을 해방시켜줘야겠다고 생각했기때문임. 침대프레임은 이케아에서 이녀석으로 정하려햇으나, + 누나가 매트리스에 프레임까지 사줄려했으나, 45만원을 1촌 혈연이라는 이유만으로 아무도움도 안되는 동생에게 소비하는 누나로 만들고 싶지 않았기에, 프레임은 원하는걸로 내가 사겠다고 함. ( ㅇㅇ 맞음 후회중임... 그냥 사달라고할껄) 회보그인가 머시긴가 좋은 매트리스래서 이녀석의 해방을 위해 청소를 결심하고 친구들을 불러제낌. 고교시절 우수한 사회생활로 얻은 경기도 진출 친구들을 소집하기로함. 석사 졸업과 동시에 취직문턱을 밟을 수 있게 물심양면 도와줬던 녀석은 일이 있다며 등을 지어버렸고.. (간사 이새ㄲ... 집들이 때 보자...) 같이사는 녀석은 당연한 노동자로 차출되었고, 고등학교 3학년 동창을 제2노동자로 초청하게 되었음. (사실은 동거친구가 올라온 김에 자고가라고 불렀으나, 노동력으로 이용하기로 혼자 마음 먹고 진행함.) 그렇게 화창한 주말 성인 남성 3명에서 요 작은 집을 청소하러 감. 가면서 우리의 친구, 우리의 안식처, 우리의 동반자 '다이소' 에서 청소용품을 만원치 구매 (노동자2가 사줌 ㄱㅇㄷ) 하고 청소하러감. 동거인은 집에서 청소기를 들고갔고 노동자2는 다이소에서 청소용품을 사서 다들 청소야 아무것도 아니지, 금방 끝내지 라면서 입성함. 가는동안 위치가 오바니 뭐니, 교통은 어쩌니 저쩌니 내일모레 30을 앞둔 거렁벵이들은 잔말이 많았고, 집에 도착해 각자 임무부여와 동시에 청소를 시작함. ㅁ..뭐..뭔데? 30분만에 청소끝냄. 짜장면시켜먹고 꺼억하고 다같이 돌아감. 이때까지 나는 모든게 잘 돌아가고 있다고 생각함. (세상 이렇게 오만방자한 생각이 없음. 7평짜리 원룸도 청소하는데 2시간은 걸렸던거 같은데.. 16평 집을 30분만에 클리어하고 잘됐을거라고 생각을 하다니) 이후 계속해서 필요한 물건(당장에 필요없는 인테리어 용품들이 70%이상을 차지하지만)들을 장바구니에 담고, 구매하기 버튼을 연타한 이후 이 친구들을 마주하러 이틀 뒤 다시 전세집으로 방문함. + 전세대출이라 거주확인으로 온 직원에게 집에 짐이 아무것도 없는데 진짜 사는게 맞다고 올라가는 길에 구구절절 설명했으나, 집앞에 쌓여있는 이 택배를 보고는 바로 서명해줌 물건 몇개 까는데 뭔가 발이 부스럭 거리고 난리도 아님. 양말을 보니 베이지색 양말이 다크브라운으로 변해가는 과정을 목격함. 대한민국 준법정신의 영향을 철저하게 받은 나는 과감하게 다크브라운을 무시하고 언박싱에 미쳐있었음. 언박싱이 종료되고 양말은 그냥 블랙이었음. 그레이도 아니고 블랙. BLACK 블랙이었음. 여기서 가장 중요한 점은 대한민국 평균 이상의 성인 남성 3명 (대한민국에 누구나 아는 IT회사 개발자와 대한민국 육군 논산훈련소에서 국가에 일익하고 있는 훈련중대장, 그리고 일반인 집주인 나) 은 사실은 청소라는 인간의 기본적 생활영위에 필수적 요소에서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다는 걸 깨달음. 정말로 아무짝에 쓸모가 없음. 정말로 정말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었음. 한거라고는 거실에 앉아서 짜장면 탕수육 셋트 처먹은게 전부. 양말이 시커멓다고 카톡을 햇는데 그건 다 배송물품에서 나온 먼지라면서 청소를 얼마나 꼼꼼히 했는데? 라는 말을 내뱉는 성인 남성 2인을 보고는 치를 떨고 경멸하게 되는 경험을 함. 그리고 모든 것은 나의 책임이며 모든 청소를 다시하기로 함. 쓱싹쓱싹(4시간 경과)와 동시에 언박싱 물건들을 배치하고 매트리스를 가져와서 펼쳐보았음. (언박싱 물건중에는 러그도 있음 캬캬캬) 작은 방을 최소 사람은 잘 수 있게 만들었고, 큰방은 일단 시킨 물건이 다 안와서 내비두기로함.. 이 상태로 문닫고 모른척 할거임. 이후에 싱크대를 바라봄 이 초록색 타일은 너무나도 끔찍함. 마치 한일전 축국 국가대표경기에서 한국이 선제골을 넣고 3골을 내리 박히며 패배하는 모습을 90분간 치킨도 없이 뜬 눈으로 바라본 것만 같은 타일이었음. 도저히 이 타일은 용납할 수가 없어서 시트지를 냅다 사옴 대충 길이 재고 붙여봄. 개노답각이 나왔지만, 인생은 노빠꾸요 하고자 하는 곳에 길이 있다고 하였기에 강행함. 2시간동안 짜르고 붙이고 토닥토닥 하다보니 얼핏 그럴듯 해짐. 찰리채플린이 말했었다. 인생은 멀리서보면 희극이고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라고.. 제대로 들어맞는 부분이 없었지만, 이리저리 붙이면서 멀리서 보면 그럴듯하게 보이는 마법을 내손으로 실현함. 그리고 흐뭇한 표정으로 바라보다 보니 싱크대가 더러운걸 발견함. 군대에서 배운 가장 쓸모있는 사실은, 모든 청소는 칫솔 치약만 있다면 된다는 것이다. 싱크대를 슥삭슥삭 칫솔 치약으로 하면 광택 오지게 나는거 아시는지? 안쓰는 칫솔과 치약 한통이면 모든 스태인리스재질은 아기피부로 돌아갈 수 있음. 반짝반짝 됨. 그리고 추가로 같이 배송시킨 코일타일을 요기저기에 맞게 싹둑싹둑하면 더러운 현관 타일을 내 눈으로 마주하지 않아도 되는 경이로운 현실을 맞이함. 오늘은 2개의 일을하고 남산의 부장들을 보러가야겟음. 후... 냉장고 세탁기 구함... 어쩌누 이거..
집4
집4(화장실) 휴...화장실 청소하고 자고 일어나서 야근하고옴. 나 없으면 회사가 돌아가지를 않..(기는 개뿔 잘만 돌아갈텐데 나 좀 집에가게 해줘라!) 오늘은 하던 화장실청소 마무리한 기념으로 화장실과 화장실 물건을 자랑하겠음. 아 그전에 화장실 청소하면서 샤워기를 쓰는데, 샤워기가 목에 칼을 맞은걸까... 물을 겁나게 목으로 흘리고 있음.. 샤워기 헤드도 사야겟다... 그리고 물건 자랑을 위해서는 일단 변기 위 화장실 찬장에 물건를 채워야 함. 짜잔~ 다 채움(1시간 지남) 1층부터 살펴보자. 1층의 휴지는(휴지를 왜설명해?) 민생휴지 12롤을 이마트 24에서 사왔다. 주인 아저씨랑 친구하기로 함. 마음이 통하면 친구고 나는 주인아저씨에게 매출을 주었고, 주인아저씨는 민생휴지를 판매해주었기에, 앞으로 아저씨와 나는 호형호제라고 봐도 무방하다. 그 오른쪽은 샴푸 치약 바디워시 비누 면도기다. 설날에 집에 내려가서 훔쳐왔다. 아버지께서 단체 카톡에 큰방에 세면용품이 다 어디갔냐고 물어보시길래 조용히 카톡방을 나왔다. 그 다음 2층 타월이다. 3층 우측도 타월이다. 뭔가 이상하다. 그것은 바로 타월의 두께다. 수건살때 싼거는 조심하기 바란다. 3층 타월은 990원에 팔길래 샀는데... 두께를 보면 거진 행주나 다름없음. 그렇다 나는 행주를 12개 셋트로 샀다고 보면 된다. 이 일로 주변에 행주 무료 나눔 행사를 진행하고 있음. 2층 타월은 빵빵하다. 개당 2천원정도였다. 역시 가격은 그에 상응하는 법이다. 그 다음은 칫솔 거치대라고 해야되나 이름이 뭐지 이건..? 이름은 모르겠지만 하여튼 이거 자랑임. 어마어마한 아이템이다. 깔끔하게 칫솔, 치약을 품을 수 있으며, 중요한 포인트 중 하나는 칫솔질을 하면서 핸드폰을 거치할 수 있게 홈이 있다는 것이다. 치약 넣는 곳 앞에 파인 홈에 핸드폰을 거치하면 된다. 이세상 신박하고 획기적인 아이템이 아닐 수 없다. 마치 조선시대에 선물로 받은 코끼리를 구경오는 백성들의 생애 첫 코끼리를 접선 때의 신박함과 획기적임이라고 볼 수 있다. + TMI. 그리고 코끼리는 밥을 너무 처먹어서 유배갔으며, 코끼리가 유배당하고 너무 울어서 불쌍하다고 다시 불러들였음. (참고로 이 카드는 홈인테리어의 화장실 관련이기에 충분히 코끼리가 등장하는게 맞다고 본다.) 또한 치약컵은 거꾸로 매달린다. (신박하다 신박해...) 자석으로 붙이는 형식이라 깔끔하게 붙어짐. 호호홍 어디서 샀는지는 기억이 날리가 없다. 배송알림은 지금도 계속해서 내 핸드폰을 울리는 중이라는 것을 잊지말도록 하자. 그 다음은 뒤를 돌아보면 선반이 있다. 화장실용은 아닌거 같지만 플라스틱이라 화장실에 적합하다고 판단되었다. 12개의 구멍에 내가 끼우고 싶은 판과 고리를 끼울 수 있고 적정한 비대칭으로 멋과 센스..(??) 그냥 이정도로 하자. 샤워하면서 핸드폰을 올려놓고 드라마를 보거나 밑에 고리에 샤워타월을 걸어 놓을 수도 있는 아이템이지만 샤워타월은 짜자잔~☆ 이 귀욤탱 우산에 걸려있다. 싸고 보잘 것 없지만 귀엽기 때문에 샀다. 접착력은 어마어마하다. 아침에 붙어있던 녀석이 퇴근하고 오면 피곤했던 것인지, 샤워타월과 사이가 안좋았던 것인지 이 꼴이 되어 있다. 3M 양면 테이프를 구매해서 붙여보았으나 역시나 같은 상황은 반복되어 녀석들의 사이가 좋지 않은 걸로 밝혀짐. (싸우지말라고 수없이 말했으나, 도무지 말을 들어먹지를 않는걸로 보아 이 세상 어느 집이나 말 안듣는 녀석들은 있는 것으로 가정심리 의학계에서 밝혀졌(을리가 없다.) 허위 정보에 유의하도록 하자.) 이에 퇴근 후 내가 집에 들어와 가장 먼저하는 일은 우산고리와 샤워타월을 화해시키고 다시 붙여주는 일이다. 일단 여기까지 해야됨. 아 물건 배송온게 너무 많아서 일단 확인하고 구매확정을 누르러 가야됨. 구매확정해야 포인트받아서 확인하고 확정버튼 눌러줘야됨! 그거 모아서 또 물건 사야됨. 그럼 이만!
짤줍_603.jpg
ㅎㅇㅎㅇ 집에 가는 버스안이에염 프리미엄 버스 최고야! 짜릿해! 전 프리미엄 버스를 타면 휴게소에서 내리는 것도 싫더라구여 ktx보다는 프리미엄 버스를 선호합니당 물론 srt가 제일 좋긴 해여 ㅋㅋㅋㅋㅋㅋ 암튼 다들 푹 쉬고 계시나염 전 언제 도착할지 모르겠넹 얼른 가고싶당 귀성길 심심하지 마시라구 오늘도 럭키세븐짤 뿌립니다핫 기기 1 이유 커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과연 가래떡을 줬다면 받아쓰까여? 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비유 쩐다염 근데 진짜 배달기사들 배달비도 많이 받음서 왜그러심? 빼먹는 사람들 지짜 거지예여?????? 3 제육볶음만 잘 팔리는 가게의 메뉴판.jpg Q: 우리 뭐 먹을까? 나 비빔만두 먹고싶어.. 얼마지? A: 아니야, 여기 제육볶음 맛집이래! 제육볶음 먹자 ^^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이과생 짤둥이가 대충 보니까 뭐 대충 죄다 4천원 같은데여? (물론 다 풀진 않았습니다ㅋ) 4 역시 음악은 메탈이죠 ^^ 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과 왜 그래... 저는 안그럽니다 (레알) 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약용한테 시계 만드는 법 배워야 겠네영 7 커엽ㅋㅋㅋㅋㅋㅋㅋㅋㅋ 뻘인데 저 왜 이런거 보면 이상하게 터지는걸까여 ㅋㅋㅋㅋ 자존심 상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그럼 전 이만 오늘도 짤 주우러 빠잇 ㅇㅇ
[펌] 여배우들에 관한 흥미로운 사실.txt
1. 김태희 - (설명할 필요도 없겠지만) 공부를 매우매우 잘했다. 수능 괴수들이 우글거리는 서울대에 특차(수능 성적으로 입학하는 것)로 입학했다. 근데 고등학교 때 전교 1등은 한 번도 못 해봤다고 한다. - 널리 알려진 대로 독실한 천주교 신자이다. 세례명은 ‘베르다’(Verda, 페르시아에서 순교한 성녀). <가까이 더 가까이>라는 천주교 군인 교리서의 표지 모델을 한 적도 있다. - 서울대 재학 당시 스키부 활동을 했는데, 같이 활동한 친구들이 연예인 이하늬, 오정연이었다. - 키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는데, 주위에서 '160cm도 안 되지 않냐'는 질문을 많이 들었다고 한다. 본인이 직접 밝히기를 162cm라고. - 디아볼로(diabolo)라는 독특한 취미를 가지고 있다. 디아볼로는 요요와 비슷한 놀이이다. 2. 손예진 - 필라테스를 10년 이상 하고 있으며, 강사 자격증까지 보유하고 있다. - 나이에 대한 걱정이 많다. 인터뷰에서 "OO살의 여배우로 살아가기가 쉽지 않다."는 말을 자주 했다. (27살 때부터 계속ㄷㄷ) - 역대 출연 영화 관객수 총합이 약 4,250만 명으로, 여배우들 중에서는 전지현과 쌍벽을 이룬다. 3. 전지현 - 화교 출신이라는 루머가 많지만 실제 집안은 '개성 왕씨'이다. 모두가 아는 태조 왕건의 후손. - 첫 키스신을 무려 31살에 찍었다 상대는 휴 잭맨(ㄷㄷ)이고 <설화와 비밀의 부채>라는 작품이다. - 여자 연예인들 중에서(남자 연예인들을 포함해도) 압도적인 부동산 부자이다. 2018년 10월 기준 보유 부동산 가치가 무려 770억 원. 4. 이나영 - 영화 배우로서 데뷔를 일본에서 했다. 작품명은 <에이지>. 당시 베드신이 예정돼 있었는데, 본인이 완강히 거부해 대역을 투입했다. - 실제 성격이 매우 털털하다고 한다. 2010년 드라마 <도망자 플랜비>를 찍던 당시, 성동일이 이나영 얼굴에 난 자국을 보고 '너 얼굴에 칼 자국 났다!'라고 농담했는데, 놀라기는 커녕 '아 그래요? 내가 이런다니까ㅋㅋ' 라는 식으로 반응했다고 한다. - (썰) 소문에 의하면, 이나영 스타일리스트가 소개팅에 나가기로 했는데 어떤 사정이 있어서인지 못 나가게 됐다며 걱정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 걱정을 들은 이나영은 자기가 나가겠다며 말했고, 그리고 실제로 나갔다고ㄷㄷ 5. 송혜교 - (썰) 고등학생 시절, 전지현, 이민정, 박지윤, 서지영과 더불어 '강남 5대 얼짱'으로 유명했다고 한다. 다만 이민정이 밝히기로는 확실하지 않은 얘기라고. - 2002 한일 월드컵에서 조추첨을 한 적이 있다. 당시 톱 시드를 받은 국가들의 자리를 배정하는 역할을 맡아 스페인, 브라질, 독일, 아르헨티나, 이탈리아 순으로 뽑았다 - 송혜교의 대표작들 중 드라마 <가을동화>, <수호천사>, <올인>, 영화 <황진이>는 전부 김희선이 거절한 작품들이다 6. 김희선 - 정우성과 같이 '연예인들의 연예인' 포지션이 있다. 2005년 가을 칸 영화제에 참석했을 때, 샤론 스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에이전시를 맡고 있던 모델 계의 대모 마를린 고티에가 직접 찾아와 "나는 오늘 당신을 통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인을 만났다"라고 극찬했다. - 종류 상관 없이 술을 매우 좋아해 지인들 사이에서 별명이 '토마토'라고 한다. 그 뜻은 '토하고 마시고 토하고'라고 - 게임을 매우 좋아해 스타크래프트, 마비노기, 카트라이더 등의 게임을 즐겨했다. 코에이 삼국지를 플레이하다가 태사자의 능력치가 좋아서(혹은 멋있어서?), 같은 소속사 후배 아이돌 그룹의 이름을 '태사자'로 추천했다고 한다. (그리고 실제로 태사자라는 이름으로 데뷔했다) - 유명한 일화로, 김희선이 거절한 작품은 대부분 히트를 쳤다. 말 그대로 거절의 여왕. 김희선이 거절한 작품은 2000년 <가을동화>, 2001년 <수호천사>, 2002년 <겨울연가>, <명랑소녀 성공기>, 2003년 <올인>, 2004년 <파리의 연인>, <미안하다 사랑한다> 등이 있다. 7. 한가인 - 김태희만큼인지는 몰라도 공부를 매우 잘했다. 원래 의대를 지망했다는데, 수능 때 답안을 밀려썼음에도(진위여부 불확실) 경희대 관광경영학과에 진학했다. - 대학교 2학년이던 2002년 12월, <대학내일> 표지 모델로 나온 적이 있다.  - 남편인 연정훈과 결혼할 때의 나이는 한국 나이로 24살이었다.(2019년 기준으로 1996년생 사나, 조이, 청하, 조현이 24살이다) - 2016년 4월 무사히 딸을 출산했다. 이름은 '연재희'로 알려졌다. 8. 한지민 - 어릴 때 할아버지가 암 투병으로 돌아가시고, 할머니가 심장병을 앓아, 장래희망이 의사나 사회복지사였다고 한다. 이러한 환경 때문에 데뷔 전부터 봉사활동에 자주 참여했으며, 학과 역시 사회사업학과를 졸업했다. - 피부 관리를 위해 매일 호박즙을 두 팩 이상 챙겨먹는다고 밝혔다. - 김희선, 이나영, 한가인 등의 실제 성격이 상당히 털털한 것과 달리, 한지민은 실제로도 매우 청순하고 다정하다고 한다. 배우 이서진은 tvN <꽃보다 할배>에 출연할 당시, 자신이 아는 여배우 중 한지민이 가장 착하다고 언급했다. - 평소 가족에 대한 사랑이 매우 강하다. 드라마 <올인>의 아역 오디션을 가족과의 해외여행 때문에 포기할 정도. 9. 한효주 - 공군과 인연이 많다. 아버지가 공군 중령으로 예편했고, 남동생은 공군 중위(지금은 아마도 대위?). 고향인 청주에도 공군 제 17 전투비행단이 있으며, 한효주 본인도 공군 홍보대사를 했다. (그리고 동생 때문에 많은 곤욕을 치루기도 했다.) - 촬영장에서 태도가 좋은 것으로 유명하다. 연예계 내에서 칭찬이 많은데, 그 중 백종열 감독의 경우 CF 촬영 때 한효주에게 크게 호감을 가졌고, 그 일로부터 5년 뒤 영화 <뷰티인사이드>에 한효주를 캐스팅했다고 한다.  - 일본 여배우 우에노 쥬리에 따르면 일본어 실력이 상당하다고 한다. - 디테일에 대한 욕심이 많아 본인이 직접 대본을 쓰거나, 소품이나 패션을 신경 쓰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영화 <해어화>에서는, 과거 기생들에게 유행하던 얇은 눈썹 스타일을 제작진에게 먼저 제안했다고) 10. 수지 - 피부가 매우 좋아 영화 <건축학개론> 초반에는 비비크림조차 바르지 않고 완벽한 민낯으로 영화를 촬영했다고 한다.(건축학개론 김용주 감독 인터뷰 中) - 어려서부터 끼가 넘치고 연예계에 관심이 많아, 노래, 춤과 관련된 온갖 대회에 다 참가했다고 한다. JYP 캐스팅 직원의 말에 따르면 JYP는 춤, 노래, 외모 중 하나만 충족해도 캐스팅 하는데, 수지는 이 세 가지를 모두 갖춘 희귀한 케이스였다고. - 라면을 매우 좋아한다고 한다. 대표적으로 학창 시절 쉬는 시간에 라면 먹다가 교사에게 걸리자 '선생님, 진짜 죄송해요. 근데 라면이 불고 있어요'라고 한 썰 (힐링캠프 수지편 中) 11. 신민아 - 본명은 양민아이다. 그런데 90년대 후반에 데뷔할 당시 인기 스타 양미라와 헷갈릴까봐 일부러 '신민아'라는 예명을 사용했다. 실제로 신민아를 양미라로 착각해 CF 출연을 제안받은 적도 있었다고. - 평소에 독서를 매우 좋아한다. 2009년에는 <프렌치 다이어리>라는 책을 직접 쓰기도 했다. - 굉장히 기부를 많이 한다. 2019년 2월에 밝혀진 바로, 지난 10년 간 탈북자, 독거노인, 화상 환자 등에게 무려 20억 원을 기부해왔다. - 배우 류승수가 신민아의 매니저 출신이다. 류승수의 너스레로는 신민아 어머니가 자신을 그렇게 좋아한다고.
집5
집5 물건자랑! 너무 많은 물건들이 날라왔기에, 하나하나 다 만드느라 정신이 없는 와중에 물건자랑을 하고자 함. 1번 조명 이케아 베스트셀러인 조명이 왔음. 오자마자 신나서 박스를 뿌심. 조립조립 하는데 생각해보니 이건 왜 설명서도 없냐? 내가 똑똑하니 망정이지 어휴 모지리들 하면서 조립하는데....? 조립을 다하고 머리만 씌우면 되는데, 조명 머리안에 설명서가 있었음. 일부러 이러는것 같다. 최대한 침착하게 당황하지 않은척 조명을 만든다. 짜자잔 완성 후 사냥감을 발견한 치타처럼 사납고 빠르게 접근하여 조명의 고개를 꺾어보자. 어느 방향으로 할지는 차차 정해보도록 하자. 아마존 최약체는 바로 치타임. 치타는 낮은 폐활량으로 지구력이 낮으며, 한번의 사냥시도 후에는 사냥감을 놓치는 경우가 허다함. 그렇다. 고개를 한번 꺽어본 치타(나)는 먹이감(조명)에 대한 흥미가 급격하게 떨어진 것이다. 2번 식기세트다. 사람이라면 모름지기 밥을 먹어야 함. 여기서 밥은 식사(meal)을 뜻한다 Rice가 아니라 meal이다. 고로 나는 식기세트를 쓰지않는다. 밥은 편의점에서 사먹기 때문임. 15,000원에 구매한 기억이 어렴풋이 스쳐간다. 기억이 안나니 넘어가도록 해보자. (주방세제 구입을 못해서 아직 못 씻고 배송 받은 모습 그대로를 유지하고 있다, 후대에 화석으로 발굴될 가능성이 농후한 상황) 그 옆에 친구를 만나보자. 3번 (주방)나이프 세트다. 주방에 ( ) 이 괄호를 친 이유는 이녀석의 주목적에 있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존재의 이유가 있기 마련이다. 예를 들면 나는 그저 숨만 쉬기 위해 존재하는 것처럼, 응?? 왜요? 넘어가도록 하자. 범자들은 칼이라면 모름지기 무엇인가를 깎는 목적을 가질 것이라 생각하겠지만, 우리 해박한 빙글러들은 저런 편협한 사고의 틀에서 깨어져 있을 것임. 당연히 그대들이 생각하는 목적과 내 목적은 동일하며, 나이프세트는 도둑이 들었을 경우 위협용(2%)과 주방 인테리어(98%)로 사용하고 있는 것이 맞음. 그리고 이런 조그마한 칼은 도둑을 위협하고 미연에 방지하기에는 충분하지 않다고 생각하던 찰나에, 차 트렁크에 잠자고 있던 그레이트 소드를 꺼내서 집으로 올라가기로 한다. 다들 차 트렁크에 그레이트 소드 한자루 씪은 가지고 있을것이다. 물론 트렁크에 물고기 그물도 하나씩은 있다. 이런 상황을 대비해 대부분 들고 있다. 모른다면 차가 없는 사람인 경우라고 볼 수 있다. 차량 트렁크에는 물고기잡는 그물과 그레이트 소드는 차량 구매시 꼭 사야한다.(참고 및 메모) 만약 없다면 가장 먼저 구비하기 바라며, 그레이트 소드는 극도로 위험한 물건이기에 주방옆에 모셔두기로 한다. 옆에는 할로윈 식칼이 함께 누워져 있음. 집에 칼 한 두자루 정도는 있어야 역시 사람 사는 집이라 할 수 있겠다. 그리고 4번이다. 드롱..아니 짭이다. 커피포트다. 이녀석은 선물을 받았다. 누누히 언급했듯이 사회생활 마스터인 나는 회사 동료들에게 집들이 목적으로 선물을 갈취, 아.. 아니 수령 받았다. 이 포트기 + 5번 냄비세트도 같은 팀 팀원에게 선물받았다. 커피포트 이후 내가 팀원들에 요청한 물건은 냄비 세트와 전자레인지를 요구하였고, 실제로(진지하고 격하게) 필요한 전자레인지 빼고는 모두 수령했다. 다음주 집들이에 가져올 것이라고 하니, 이사 후 2주 동안은 따듯한 식사를 할 수 없게되었다. 차라리 내 돈주고 전자레인지를 사고싶은데, 전자레인지를 사온다고 해서 일주일째 밥을 먹지 못하고 있다. (노린것일까? 암살자의 실력이 보통이 아님을 알 수 있다.) 역시나 냄비는 주방 인테리어 용품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냄비에 물 묻으면 물때낌... 최대한 물을 묻히지 않을 수 있도록...하자... 택배가 상당하다. 모두 조립이기에 금일 밤은 맡은바 조립 숙제를 해결할 예정임. ㅇ아 내일 월요일 실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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힝 서울로 돌아가는 길 마음이 천근만근이네여 물론 몸두...ㅋ ㅋ... 올라가기 싫다 흐규흐규 출근하기 싫다 흐규흐규 하지만 해야겠져 난 거지니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울면서 짤 가영... 1 뭐야 이게 이런 사람 만날거면 열분덜 그냥 나나연하세여 진짜 극혐이다 ㅎㄷㄷ 2 꿈은 크게 가지는 거예여 ^^ 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렬루 리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후아아아아앙 녹으면 안대안대 ㅠㅠㅠㅠㅠㅠㅠ 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슨 나나연을 위한 것 아닌가여 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지만 전화기가 꺼져 있다면 아무 소용이 없지.. 흐규... 7 ㅋㅋㅋㅋㅋㅋㅋㅋㅋ욕이 많은데도 이거 왤케 웃기져 글 진짜 찰지게 잘 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시골사람이라 그런지 여치는 한개도 안무서웠는데 이거 보니까 되려 설득되네여 ㅋㅋㅋㅋㅋㅋㅋ 맞네... 바퀴벌레는 도망이라도 가지... 곱등이는 연약하지.... 여치는 진짜 물어여 진짜루 근데 왜 난 안 무서워 했던 걸까여...? 신기하넹 손으로 잡은 적도 많은뎅 아니 근데 진짜 곱등이보다 여치가 못생겼다구여? 말도 안돼 못생긴건 곱등이가 일등이지 참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촌을 떠난지 너무 오래라 여치 안 본지 십년이 지나서 오랜만에 구글에서 여치 검색했더니 어휴 조금 무서워 보이긴 하네여 ㅋㅋ 이젠 손으로 못 잡겠당 ㅋㅋ 아쉽네여 이걸 쫌만 더 일찍 봤으면 뒷산 가서 여치 보고 오는건뎅 ㅋㅋㅋㅋㅋ 어제 방아깨비는 만났는데 방아깨비는 손으로 잡고 놀았거든여 아 벌레 얘기하니까 제가 또 넘모 신났네영 그만해야겠다 다들 그럼 남은 휴일 잘 보내시규 전 이만 짤 주우러 빠잇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