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us68
1,000+ Views


【좋은 인맥을 구축하는 5가지 방법】


1. 상대방의 처지에서 생각하라.

상대방을 소중히 대하는 마음을 갖는다. 자신의 처지, 형편, 이익 밖에는 안중에 없는 자기중심적인 사람은 자신만의 세계에 빠져 소중한 것을 놓쳐버릴 수 있다.

2. 함부로 부탁하지 말라.

부탁을 가볍게 여기는 사람들은 좋은 사람을 만나면 금세 사람이나 일을 소개시켜 달라든가 돈을 빌려달라고 하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서로 신뢰를 쌓기도 전에 쉽게 부탁을 하면 결과적으로 보면 어렵게 만든 인맥을 잃을 수도 있다. 즉, 좋은 인맥을 만들고 싶다면 함부로 부탁하지 말라.

3. 불필요하게 만나거나 전화하지 말라.

특별히 볼일도 없으면서 바쁜 사람(인맥을 맺었으면 하는 사람)에게 만나자고 하는 것은 좋지 않다. 전화를 걸 때도 상대를 배려하지 않고 무작정 붙잡고 잡담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 중요한 사람을 만날 때, 전화를 할 때는 반드시 상대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야 한다.

4. 용건이 끝나면 바로 일어서라.

1시간 정도 만나기로 했더라도 30분 만에 용건이 끝났으면 길게 끌지 말고 일어난다. 용건이 끝난 다음에 하는 잡담도 1~2분 정도면 충분하다. 이렇게 했을 때 상대는 30분을 벌었다고 생각해 다음 약속을 잡을 때도 ‘그 사람이라면 시간 낭비를 하지 않아 좋다’며 당신이 요구하는 만큼의 시간을 내줄 것이다.

5. 떠날 때는 미련 없이 떠나라.

어렵게 받아낸 약속이라도 상대가 15분 이상 늦을 때는 명함 뒷면에 “오늘은 바쁘신 것 같군요.”라는 메모를 남기고 미련 없이 일어선다. 상황을 적절히 판단하기가 쉽지 않지만 대인관계에서 상대에게 끌려 다니는 것은 금물이다. 자신이 매달리기보다 이런 식으로 상대에게 일종의 ‘빚’을 만들어두는 편이 훨씬 현명한 처사이다.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no title)
★실천한다면 절대로 후회하지 않을 50가지 1. 당신이 사랑했던 책들을 다시 읽는다. 2. 정말 마음속으로 느껴질 때, 사랑한다고 말한다. 3. 중요한 순간에 (기록으로 남기기 위해..) 사진을 찍는다. (그리고 하나 추가.. 예전에 찍은 사진을 들춰본다.. 기억이 새록새록. 그 때 감정도 다시 살아나고) 4. 길게 따스한 목욕을 한다. 5. 해가 떠오르는 것을 바라본다. 6. 몸에 좋은 음식을 먹는다. 7. 비록 상황이 어려워지더라도 무언가를 끝까지 버티고 해낸다. (끝까지 인내해서 해낼 때 짜릿함은 정말 강렬하다..) 8. 만약 누구에게 미안한 감정이 있다면, 주저하지 말고 사과한다. 9. 당신의 열정을 쫓는다. 10. 운동을 삶의 우선 순위로 둔다. (우선순위로 두지 않으면 안하게 되기 때문에…) 11. 당신이 정말로 관심있는 분야에 수업을 듣는다 (관심 분야에 더 공부를 해본다) 12. 정말 사랑하는 사람들과 시간을 보낸다. 13. 매년 건강 검진을 받는다 14. 나쁜 관계를 단호하게 끊는다. 15. 정말 필요할 때 낮잠을 잔다 (잠을 잘 자는 것의 중요성..) 16. 불 필요한 술은 마시지 않는다. 17. 다른 사람에게 친절하게 대한다. (친절은 다른 친절을 가지고 오죠..) 18. 한컵 가득 물을 마신다 (커피나 음료수가 아닌 물을 정기적으로 마시면 기분이 한결 좋아져요) 19. 새로운 모험, 여정을 떠나본다 20. 감사하다고 말한다 (속으로만 담아두지 말고 실제로..) 21. 한 시간 일찍 잠자리에 든다. 22. 당신 자신이 된다. (남들과 쓸데없는 비교를 하지 않는다) 23. 기회가 된다면 사람들을 꼭 껴안는다. 24. 부모님들의 충고를 듣는다 25. 나중을 위해 돈을 절약한다 26. 당신이 가지고 있는 것을 나누어준다. 27. 심폐소생술을 배운다. (어떤 일이 일어날지는 아무도 모르기에) 28. 속도를 조금 늦추고 소소한 것들을 즐긴다. 29. 사랑에 빠진다 30. 당신이 두렵다고 생각했던 무언가를 (용기있게 시도해본다) 31. 잠자리에 들기 전에 얼굴을 씻는다 32. 음식 요리를 배운다. 33. 일로 부터 하루는 쉬어라 34. 당신이 기억하고 싶은 것을 적어보자 35. 정말로 하기 싫은 일을 과감히 그만둔다. 36. 새로운 곳으로 여행한다. 37. 감사 표현을 한다. 38. 당신 자신을 그렇게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말라 (고민 및 자책을 크게 하지 말라는 의미) 39. 나쁜 습관을 과감히 그만둔다 40. 석양, 노을을 바라본다 41. 밥먹고 나서는 바로 설거지를 한다. (바로바로 집안을 그때그때 조금씩 정리하는 것의 중요성) 42.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도와준다. 43. 은퇴/노후/ 훗날을 위한 준비를 한다 44. 당신이 정말 믿는 것에 대해 결코 포기하지 않는다 중요한 믿음, 철학은 꼭 고수한다. 당신이 누구인지를 잘 보여주는 지표이기에 45. 새로운 언어를 배운다. 새로운 언어 공부가 당신의 두외 자극에 정말 도움이 된다. 46. 다른 사람에게 진심어린 칭찬을 한다 47. 정말 좋아하는 가수/그룹의 음악을 듣는다. 48. 용서한다. 응어리를 과감히 던져버린다. 49. 선크림을 바른다 50. 당신 스스로를 사랑한다
가라앉은 배 안에서 3일을 살아남은 사람
7월 13일 나이지리아의 DELTA STATE 해역에서 뒤집어진채로 가라앉은 배안에서 나이지리아인 해리슨 오킨 (Harrison Okene, 29)이 생존한 상태로 발견됨. 당시 Jascon-4호에는 12명의 선원이 타고있었는데, 사고가 발생한 후 10명은 사망, 1명은 여전히 실종 상태이며, 해리슨은 선채 내부 에어 포켓을 확인중에 생존 확인함. 구조팀은 당시상황을 매우 비관적으로 보았으나, 생존자가 나온 사실에 기적이라는 말밖에 못했다고 함. 선채 앞 에어포켓에서 3일을 살아남은 해리슨은 당시 기억으로, "너무 배가 고팠어요. 그것보다 갈증이 진짜 심했어요. 바닷물을 너무 마셔서 혀 피부가 다 까져버릴 정도였어요." 아래는 구조될 당시의 수색대원의 캠임. ㄷㄷ 3일동안 빛도 없고 오직 바닷물만 찰랑거리는 선채 안에서 살아남음;;; 다행히 해리슨은 치료를 받고 몸에는 별 이상이 없어 퇴원을 했으나 여전히 트라우마에 시달리는 상태. "집으로 돌아갔을때 침대에 누워서 자도 가라앉은 선채에서 자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자다가도 소리를 지르면서 깨어나곤 해요." 3일동안 저 안에서 버틴것도 대단한데 불빛도 없고 음식도 없고 바닷물만 있는걸 상상만 해봐도 진짜 죽을거같음 ㄷㄷㄷ 구조대원들도 정말로 대단한 사람들임 (출처) 와.... 3일 동안 저 속에서 버텼다니 어떤 심정이었을까요 감히 상상도 못하겠다... 정말 대단하네요
생각보다 엄청난 우주의 구성
1. 지구 너무 잘 아니 설명생략 2. 태양계 우리 지구가 속해있는 곳 3. 카이퍼 벨트 & 오르트 구름 태양계를 껍질처럼 둘러싸고 있다고 예상하고 있는 가상의 천체집단 4. 우리 은하 지름 약 10만 광년 그렇게 거대한 태양조차도 우리 은하에만 5~6천억개가 존재할 것으로 예상됨 그런데 우리 은하도 아주 작은 은하에 속하며, 바로 이웃 은하라는 안드로메다 은하에는 항성만 1조개가 넘개 존재할 것으로 예상 5. 국부 은하군 우리 은하, 안드로메다 은하같은 은하들이 약 50여개가 모여 구성되어 있는 은하군 가장 작은 은하 무리를 은하군이라고 부름 그 중 우리가 속해있는 곳이 국부 은하군 (우리 은하군은 30여개로 구성되어 있음) 우리 은하가 속한 국부 은하군은 지름만 약 500만 광년 그런데 이 국부 은하군은 은하군들 사이에서도 작은 은하군으로 분류됨 스테판 오중주라고 불리는 밀집은하군 6. 은하단 수백~수천여개의 은하들이 중력으로 묶인 곳 우리 은하를 중심으로 35억광년 내에서만 약 20개에 가까운 은하단이 존재할 것으로 예측 처녀자리 초은하단 우리 은하가 속해있는 초은하단 국부 은하군을 포함하고 있으며, 때때로 국부 초은하단이라고 불림 처녀자리 초은하단에만 약 5만여개에 가까운 은하가 존재할 것으로 추정 예전에는 처녀자리 초은하단이라고 표현했는데, 2014년 이 처녀자리 초은하단은 라니아케아 초은하단으로 편입됨 8. 라니아케아 초은하단 저 처녀자리 초은하단조차도 이 라니아케아 초은하단의 일부일 뿐 초은하단이 여러개가 모인 곳이 바로 라니아케아 초은하단 즉, 지구, 태양, 태양계, 오르트구름, 우리 은하, 국부 은하군, 처녀자리 초은하단을 포함한 집합체 당연히 우주에는 이런 라니아케아 초은하단이 여러개 존재함 대표적으로 섀플리 초은하단 바다뱀자리-센타우루스자리 초은하단 물고기자리-고래자리 초은하단 히페리온 원시 초은하단 같은 것들이 있음 9. 슬론장성 우주의 거대한 벽 관측 가능한 우주 지름의 약 1/60에 해당됨 대표적으로 우주에서 가장 무겁고 거대하다고 알려진 헤라클레스자리-북쪽왕관자리 장성도 이런 유형 10. 우주 필라멘트 우주 거대가락이라고 불리는 곳 우리 지구부터 장성들까지 전부를 포함하고 있으며, 크기는 약 930억 광년으로 추정됨 일부의 학자들은 이 필라멘트조차도 우주의 아주 극히 일부일 것이라고 추측하고 있음 (출처) 요즘 우주 여행을 다녀오는 슈퍼리치들이 생기고 있으니(사실 우주여행이라기엔 그저 성층권을 벗어난 것 뿐이지만) 우주에 대한 관심이 더 커지고 있죠. 우리가 아는 것만 해도 이렇게나 방대한데 실제 우주는 정말 상상도 할 수 없는 망망함이겠죠. 셀 수 없이 많을 여러 종의 생명체들이 있을텐데 죽기 전 한 번은 만날 수 있을까요. 가끔 그런 생각을 합니다. 디아더스의 귀신과 사람의 공존처럼 어쩌면 우리와 어떤 외계 생명체는 다른 물질로 만들어져 서로를 인식하지 못 한 채로 공존하고 있는 건 아닐까 하고요.